7월의 포스팅 계획 및 운영 계획을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7월의 주제는 원도 8.1 컴퓨터, 더 정확히 말씀 드리면 윈도 8.1 태블릿 들에 대한 테스트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애플 제품에 대한 이슈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폰 5S와 관련된 글은 소재의 고갈과 밀려 있는 리뷰용 테스트 상품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OS X 요세미티와 iOS의 배타 버전에 대한 테스트는 올해는 참으려고 합니다. 업무강도도 있고 해서 다음 버전에서 테스트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맥 유저가 빠져 버린 "윈도 8.1 태블릿"

원도 8.1 태블릿의 기능 및 활용 테스트입니다. 제품 별로 약 2주 정도를 계획하고 테스트를 하려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3주 이상의 기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원도 8.1 태블릿에 성능이나 기능들을 포스팅하고 싶은데, 욕심처럼 많은 리뷰가 나오지 않아서 저도 조금 아쉽습니다.

 

아수스 비보탭 노트 8에을 미라캐스트로 모니터에 연결을 해봤습니다. 미라캐스트 때문에 결국 책상에 모니터 한대가 더 늘어났습니다. 過猶不及 (과유불급) 이 제 책상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 여기 서 잠시 변명 한마디

저희 집을 기준으로 본다면 윈도 진영과 애플 진영의 제품, 삼성과 애플의 제품 군을 보면 거의 절반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삼성과 애플의 비율은 4:3 삼성의 우세이고 태블릿은 아이패드와 서피스의 비중은 3:3입니다. 원도와 맥 OS의 비율은 데스크톱을 기준으로는 윈도 8.1+윈도 7과 맥으로 나눈다면 3:1로 윈도 PC가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100% 삼성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왠지 위 변명의 신뢰감이 잃게 하는 이미지 한 컷



윈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와 리뷰는 사실 윈도 8.1의 성능에 대한 리뷰라고 할 수 있는데 윈도 8.1 리뷰는 맥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는 제 딜레마입니다. 다행이 윈도 81. 태블릿 들은 맥북과는 별도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리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원도 8.1 리뷰를 하다 보니 책상의 세팅이 서피스 PRO의 배치가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리뷰

지난 주에 구로구와 블로그 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브이로고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상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블로거들과의 리뷰를 연결하는 행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관심이 있던 제품이 몇 몇이 있어서 참가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기회가 와서 여러 제품에 대한 정보와 시연을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무선 카메라셔터"셀피" 동영상을 준비하다 한 컷 찍었습니다.

  

일단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위한 행사였기 때문에 가급적 빠르게 리뷰를 쓰고 있는데, 몇몇 제품은 제 컴퓨팅이나 블로그 운영에 관여되는 상품도 있어서 직접적인 리뷰는 상품을 제공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고,구로구 브이로거 관련해서는 약간의 금전적인 보상도 있습니다.

   

올해도 리뷰으로 구매한 IT 기기가 아내와의 약속 금액에 60% 정도를 넘은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폰 6와 아이패드 에어2 때문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션 링인데, 유즈브레인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테스트 중이고 리뷰는 테스트 완료 후에 리뷰 작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태블릿 테스트에 힘을 받을 수 있는 웨어러블 모션인식 제품입니다. 

 

리뷰와 관련해서는 가급적 제가 구매를 해서 쓰려고 하지만 리뷰의 의뢰가 자주 들어 오고 있어서 가급적 많은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원노트와 블로그 운영"에 관하여서는 티스토리 블로그든 네이버 블로그든 초보의 강력한 지원군인 다음 뷰의 서비스 종료로 블로그 운영 초보를 위한 내용을 보충하려고 하고 , 원노트 강좌에서는 원드라이브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에 대해서 보강을 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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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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