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브 북9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고 지인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단 애플의 동급 맥북에 관련 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개인적인 느끼는 유사 제품 애플의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서피스 프로 등의 기기와의 장단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치마크 수치를 그리 많이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성능이 체감 성능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업무에서 최소 2대 이상의 나름 고성능 PC를 쓰기 때문에 체감성능의 비교해드리는 것입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의 체감 성능

   

적어도 애플의 맥북프로 13인치와는 동급 또는 그 이상이다. 맥 북 에어는 일단 한 두 단계 위라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진다면 삼성의 9 시리즈 등급은 고가이기 때문에 조금 떨어지는 면은 있지만, 최근 가격이 상당히 오픈 마켓의 가격은 상당이 낮아져 있기 때문에 경쟁 대상이 애플 제품과 비교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맥북 프로 13인치는 하스웰 이전 버전으로 하스웰 CPU를 쓰는 아티브 북 프로보가 그래픽 성능은 뛰어나 보입니다. 체감 성능으로 맥의 장점인 그래픽에 대한 처리이지만, 메모리 효율이 윈도 PC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문제는 있습니다.

   

제 메인 PC인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도 메모리가 16기가 모델이지만 동급 윈도 PC에 비하여 메모리 효율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작업을 중심으로 한다면 2013년 초 버전 맥 북보다는 조금 더 우수해 보입니다. 역시 하스웰의 특성이 저전력과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기 때문에 QHD (3200*1800)급의 디스플레이를 귄장 사향의 사이즈로 사용을 해도 거의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고 사향의 그래픽을 필요로 하는 업무를 하는 경우를 한다고 해도, 그냥 해상도를 1200*900 낮추어 쓴다면 거의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를 쓰면서 이전 까지 하스웰 CPU를 제가 저 평가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것. i5의 CPU이지만 일반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동일 등급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보다는 우수하다고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저렴해진 가격을 고려한다면 맥북 에어와의 경쟁구도에서 월등한 상승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최근의 컴퓨터의 하드웨어 성능은 약간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단점

   

일단 개인적으로 쓰면서 느끼고 있는 단점입니다. 마이크로 HDMI단자가 제가 가지고 있는 HDMI 케이블과 호환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최근 자사의 모니터[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를 극단적으로 선호합니다.] 신규 모니터들에는 RGB단자가 없이 생산이 되는데, 마이크로 HDMI 단자의 젠더가 마이크로 HDMI to RGB 가 들어 있어서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 급의 노트북은 충분히 듀얼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 한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밝기 설정 삼성의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모드에서는 너무 어둡게 설정이 되어 있는데, 삼성의 보조프로그램으로 세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설정에서 해지를 해야 밝기가 조절 되는데, 저전력 소모의 하스웰 CPU에서는 살짝 기본 설정을 풀어주는 것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 총평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써보니 상당히 좋은 노트북입니다. 사용은 QHD(3200*1600)의 해상도 상태에서 200% 확대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대방식의 HiDPI(고선명도)가 맥의 줄이는 방식의 HiDPI 보다는 우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맥 OS 에서도 윈도와 같은 확대 방식의 고선명도를 지원 한다고 해서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많은 글을 썼던 고선명도의 디스플레이에 관련한 글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QHD(3200*1600)의 해상도에 HiDPI를 적용하면 1600*800 로 보이지만 상당히 선명한 화면으로 아티브 북 9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덮어 놓게 했던 노트북입니다. 뛰어난 성능과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로 컴퓨팅을 즐겁게 하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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