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추의 IT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패드를 업무에 사용하는 생산성에서 작업의 활용에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맥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써보고 애플의 매력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협업 문제로 다시 윈도 + 맥의 이종으로 기기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초안의 경우도 맥에서 원노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기기에 대한 제한도 없이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PC와 연결한 설정 샷을 올려 드렸더니 어떤 분이 가상머신을 돌린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iWorks 와 아이패드


결과적으로는 지금의 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든 것은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유행하던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맥의 공유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는 사실상 기기의 동기화에서는 가장 뛰어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의 경우 애플의 계정과 연동되어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백업에도 관여하고 iWorks의 프로그램들의 활용도 역시  iCloud로 동기화 되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맥북을 업무에 사용하는 제 경우는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의 업무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가장 많이 쓰는 Pages(워드)의 경우 파일을 모든 기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iCloud의 장점 


역시 iCloud의 장점은 역시 모든 기기와의 동기화일 것입니다. 사실 iCloud가 나오면서 클라우드를 활용한 업무 동기화에 대하여 개념을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패드의 구입 시기가 iCloud가 업그레이드 되기 바로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2011년 10월 경 업그레이드 된 iOS 5 부터 쓰기 시작한 iCloud는 점점 발전하여  기기의 동기화는 물로 작업의 동기화도 이루어 집니다. 






애플의 iCloud의 단점


개인업무에 특화된 느낌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을 위한 도구로의 강점이 많이 있는데 iCloud의 경우 거의 협업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디를 공유해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수동 동기화가 되지 않는 단점 가장 개편되어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 아이디와 연동되는 iCloud로 할 수 있는 것 들은 외부에서 집안에 있는  타임 캡슐(공유기+3테라 스토리지)에 접속하여 자료를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나스를 사용하다 현재는 나스를 쓰지 않은 가장 큰 이유도 아이클라우드 때문에 거의 사용할 이유가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iCloud도 처음 발표 됐을 때보다는 많이 발전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애플 특유의 폐쇄적인 구조 때문에 협업 등에서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이 자신의 업무만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상당히 매력적이 시스템입니다. 특히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매우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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