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참 이상한 우연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의 트랙 백은 보통 2주에 한 건 달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 트랙 백 좀 걸어 주세요!!" 라는 포스팅을 쓰고 있었는데 하루에 2개의 트랙 백이 달려 버려서 글은 다음을 기약하고, 이렇게 다시 쓰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정말 안 맞았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1인 창조 기업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전 아직 창업의 전 단계로 프리랜서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거나 마케팅 컨설팅을 해 드리는 일을 합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개인적으로 쓰는 장비들입니다. 초기 창업이나 프리랜서 분들이 이렇게 과도하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2010년 기준으로 20만개(8만 사업자등록), 2012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26만2000개로 추산 된다고 하며 그 중에 약 9만 개의 업체가 사업자 등록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에 비교하면 11.1% 증가한 수치이고 30대 50.2%, 40대 25.9%, 20대 13.5%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 이 기준으로 보니 저도 1인 창조기업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프리랜서들의 경우 전산업무나 컴퓨팅에 대하여 필요한 사항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업의 경우 전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나 창업을 위해서 모바일 오피스나 전산 시스템을 갖추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 시작점에서 서버 등과 같은 IT 시스템은 필요가 없지만 반드시 필요한 IT 시스템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 꼭 필요한 IT 시스템

   

스마트 폰

   

이제는 업무가 아니더라도 스마트 폰은 필수인 시대입니다. 3000만명이 쓰는 스마트 폰을 프리랜서나 사업을 시작 한다고 하면서 구매를 안 하는 것은 시대착오입니다.

   

   

블로그 or 홈페이지

   

물론 이전에는 홈페이지로 시작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이용하여 저를 어필 하고 있습니다.

   

잘 키운 블로그가 홈 페이지보다 유용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도메인과 홈페이지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데 제 경우에는 프리랜서 시작과 함께 시작한 "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가 생각보다는 빠르게 안정화 되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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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과 Gmail

   

홈페이지가 있는 경우 닷컴 도메일의 이메일도 좋지만 클라이언트에게 빠르게 이 메일을 알리려면 포털의 메일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chunchu99 골뱅이 지메일이요" 라고 말합니다. 결국 널리 알려진 메일을 쓰는 경우 전화 등으로 상대방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 줄 매우 유리합니다.

   

스케줄러

   

Google의 Gamil을 쓰시거나 스마트폰의 기능을 쓰시면 큰 문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를 함께 쓰기 때문에 구글 켈린더 보다 애플의 iCal을 기본 일정관리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는 다이어리 어플인 "어썸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문서 관리 (Document)

   

혼자서 작업을 할 때는 애플의 IWORKS를 사용하여 문서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을 쓰고 드롭박스로 공유하는 방법을 썼지만 프리랜서가 되신다면 google Docs 나 스카이 드라이브 등의 문서저장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가지 정도는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MS의 스카이 드라이브+ 원노트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google Doc 도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별로 여서 안 씁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더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원노트 "웹앱"을 협업을 위해서 쓰고 오피스는 마지막에 워드로 오타 검색 및 퍼블리싱을 위해서 씁니다.


글을 쓰는 데 실용성도 중요하지만 글을 쓰기 위한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하는데 구글독의 너무 성능 위주라서 디자인의 경우 조금 미약합니다.

   

협업이나 외부에서 문서확인을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노트북

   

PC도 한대 필요하지만 노트북도 한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일인기업의 특성상 영업을 직접 뛰어야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태블릿으로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한대 구입 하는 것은 필 수 사항입니다.

   

   

부가 사항

   

아이패드 (태블릿 PC)

   

노트북을 삼성의 ATIVE(아티브)나 LG의 탭북 같은 윈도우8 태블릿 PC로 구입을 하셨다면 크게 필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이 있지만 그래도 아이패드를 함께 들고 갑니다.

   

프레젠테이션 할 때 아이패드로 하는 경우 상당히 드라마틱 하면서도 친화적인 PT를 할 수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재택근무, 프리랜서제가 미팅을 나가 때 최소 단위로 가지고 가는 세팅입니다. 아이패드, 배터리 파워팩, 키보드로 애그와 스마트폰을 추가하면 준비 끝입니다.



마인드 맵 프로그램

   

개인적으로 마인드 맵을 쓰면서 상당히 계획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트 맵 등을 마이드 맵을 이용하여 작성을 하면 매우 빠르고 정교한 사이트 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이브로 애그 or LTE 서비스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는데 필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이파이 네트워크인 U+ zone 까지 쓰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에 노트북을 사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주위에 스타벅스가 항상 있지는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최소 2개 이상의 무선 데이터 네트워크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총 3개의 통신 서비스와 와이브로, LTE 스마트 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인터넷 때문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퇴사 후에 프리랜서로 빠르게 안착을 한 것 같으며, 시간의 자유와 금전적인 추가적인 여유가 생기기도 했지만 일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인 창조기업이나 프리랜서로 창업을 할 때 필요한 내용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1인용 스마트 워크 시스템 및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용 스마트 워크 시스템과 모바일 오피스에 관하여 2~3회 정도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오늘은 다음 뷰 발행을 실수로 '패션 뷰티 카테고리'로 해버려서 다시 발행했습니다. 추천 주신 분들과 다음 뷰 '패션 뷰티"로 발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글들이 패션 뷰티로 발행을 하다보니 개인 블로그의 글에 실수를 해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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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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