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 워크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리뷰용 기기 등을 직접 구매를 하기 때문에 굳이 블로거 체험 프로그램에 가입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제가 구상하는 스마트워크의 중심을 담당하는 원도 8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가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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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브랜드에서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블로거 체험과 관련한 프로그램인 "MS new Office reader Progrom"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의 득과 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입한 프로그램이 또 한번 대대적인 컴퓨팅 환경의 변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와중에도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MS에서 밀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Office 365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중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의 기기를 Crossover로 쓰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은 유급 직도 아니고 일종의 명예직(?)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포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오피스를 쓸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오피스는 오피스 2013이라고 보시면 되며, 이전 버전에 비하여 클라우드 연동이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원노트가 있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도에 접속한 이미지 입니다. 확대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첫 방문에서도 주차비는 제가 냈고, 원노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려고 원도우용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협업하는 분들에게 강제로 원노트에 작업을 강요했고,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원도우 8 PC도 한대 추가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또한 유료로 구입한 iWorks 의 프로그램들도 쓰지 않게 되면서 대략 200만원 +알파가 들어간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쓰는 스마트 워크의 메인은 OneNote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원도 8PC 세팅을 하게 된 원인은 원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경우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구성된 브릿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제작하는 더 훌륭한 Word 웹 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기능이 강한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감들을 그때그때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노트라는 특성이 제게는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성하여 쓰고 있는 스마트워크 기기 들

   

스마트 워크 구성은 장비에서는 메인으로 그래도 일단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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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메인 "MacBook Pro retina display" 컴퓨터라고 하지만 주요 작업의 경우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원도 8 PC에 있는 OneNote(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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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면 주로 작업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외부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부 업무가 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도 무거워서 가급적이면 들고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아이패드+ 애그, 아이패드 +LTE, 아이패드+U plus zone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을 없애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재 원도 8로 원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도 7보다는 매우 빠른 원격 접속 환경이 가능해 졌습니다. 10Mbps 정도의 통신 속도에서도 거의 이질감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 중에 구성되는 모바일 오피스



물론  LTE를 메인으로 쓰게 된다면 20 Mbps 정도의 속도로 모바일오피스 구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TE 데이터 요금이 조금만 더 내린다면 LTE가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통신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 휴대기기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통신과 기기의 발달로 일반 사무실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나 다른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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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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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 8를 지난주 토요일에 설치하고 이제 5일째가 되었습니다. 원도우 8을 처음 접한 것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VM 웨어를 통하여 설치한 윈도우8의 메트로 UI를 처음쓸 때는 매우 불편해서 한동안 거의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초기에 메트로 UI에 대한 적응이 어려워서 윈도우 8을 조금 꺼렸지만 현재는 적응이 되니 크게 문제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 -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1]


윈도우 8 설치 일정

01. 토요일 원도우 8 다운로드 및 기존 원도우 7에서 업그레이드 

02. 일요일 서브 하드에 호환용 원도우 7 제설치- 현재는 사용하지 않음

03. 화요일 아이패드와 맥북에서 원격 접속으로 작업 및 세팅

원도우8에 VM 웨어로 윈도우7 설치, 애플에서 만든 전용 HDMI 케이블 구입

04. 수요일 맥북에서 원격 접속으로 접속 

PC와 모니터의 케이블 연결 완전 철수-스마트 TV에만 연결(영화감상용)


최근에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는 원적 접속보다는 바로 옆에 모니터를 올려 놓고 사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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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작업방에서 원격 접속을 잘 하지 않았던 이유는 저사양의 클라이언트 PC와 고사양의 서버와 연결을 했을 때 최고 효율을 보이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지만 집에서의 경우 초고사양의 맥북프로 레티나와 개인 PC를 원격으로 연결하면 생기는 미묘한 딜레이를 견디기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서버 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인 원격 접속으로 회사에 파견을 나갔을 때 집에 있는PC나 사무실의 서버와 연결하여 작업을 했을 때는 워낙 병원에서 제공했던 PC가 느려서 30Mbps 정도의 네트워크 속도로 접속했던 원격 접속의 작업 환경이 더욱 빨랐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윈도우8의 경우 99% 정도 원격 접속 상황에서 사용을 합니다. PC의 경우 거의 서버처럼 켜놓고 있기 때문에 원격으로 접속은 다양한 방법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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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 7과 원도우 8의 원격 접속 속도의 차이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느낌 상은 이전 회사의 SBC에 접속하여 작업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빠르며 원도우 7의 경우 원격 접속을 했을 경우 조금 버벅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원도우 8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즉 클라우드 컴퓨팅을 한다는 이질감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3D 게임이나 동영상(못 볼 정도는 아님)을 보는 용도가 아니라면 원격 접속 만으로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특히 포토샵의 경우 원도우7의 경우 원격 접속으로 작업하기에 약간 짜증이 날정도였지만 윈도우 8의 경우 전혀 이질감이 없다는 것이 엄청난 장점입니다.


현재는 윈도우 8의 세팅은 약 85% 정도 설정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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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윈도우에 대한 MS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과 window 8에 관하여서도 부정적인 의견 들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 윈도우 태블릿인 서피스도 국내에 출시되면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로 태블릿이 PC를 100% 대치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을 합치는 경우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컴퓨팅의 미래는 태블릿은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가능하지만 전문적인 기능이 조금 빠진 (현재의 MS 서피스가 받고 있는 평가) 태블릿으로 기본적인 업무를 보고 고성능기기가 필요한 작업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 쓰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집에서 쓰는 PC의 역할을 태블릿이 대체하고 업무용 컴퓨터들의 경우 보안적인 문제 때문에 서버베이스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태블릿과 PC는 별개의 도구로 생각을 하시고 계십니다. “태블릿의 PC를 대치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PC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로 발전하고 태블릿은 기본적인 컴퓨팅이 가능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단말기로서 그 역할을 더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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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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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 만에 순수하게 PC에 접속을 하여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원도우 8를 지난달에 구입을 해서 다음 주 정도면 1달이 되어가는 데 실제로 윈도우8을 직접 다이렉트로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처음 글을 보시면 다이렉트 접속(?) 이라는 말에 조금 의아해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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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한달 동안 거의 원격 접속으로만 윈도우를 썼다는 것입니다. 일단 원도우 7에 비하면 원격 접속 속도나 느낌이 상당히 좋아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가 바이트 내부 방을 깔아 놓기는 했지만, 이전의 윈도우 7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원격접속입니다.

 

옛날 회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접속을 할 때는 매우 서버 자체의 성능 때문에 상당히 쾌적한 컴퓨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장 공간은 50 기가 정도로 한정이 되어있었지만 메모리의 경우 거의 8기가 정도 배정을 받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한 작업을 했었습니다.


현재 window8의 경우 거의 2000만원 대의 서버에 접속해서 쓰는 것과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PC에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탈 윈도우화를 해보고 싶은 생각에 맥북을 작년 이맘때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음 주면 맥북도 1년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년 전에는 그저 그런 블로그를 주 업무로 하는 직원에서 현재는 당당한 프리랜서 블로거입니다.(당당한이라고 한 것은 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 다니던 회사의 시스템을 (서버 베이스 컴퓨팅이 어느 순간 이름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이름이 바뀌더군요.)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구축을 해보고 싶었던 것이 지금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컴퓨터를 2대를 한 번에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병원으로 파견 근무를 나갔는데 엄청나게 느린 컴퓨터 병원의 업무용 컴퓨터 때문에 일상적이 작업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했었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오리궁댕이라는 개인 블로그도 많이 성장하고 지금 운영하는 천추의 IT이야기의 운영방안도 나오고 외주로 운영해드리는, 디자인 블로그라는 새로운 상품이 그 과정에서 나와서 저나 회사는 나름대로 안정적인 수익사업을 확보했고 개인적으로도 프리랜서 블로그로 어느 정도 자유도와 수익이 보장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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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나간 병원에서 쓴 서버 베이스 컴퓨팅이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이었습니다. 두얼코어 컴퓨터라고는 하지만 메모리 1기가에 원지 알 수 없는 온보드 그래픽 카드가 들어있는 일반적 사무용 컴퓨터로 사무실의 서버에 접속을 하여 고성능의 서버 리소스를 쓰는 것이 기 때문이었습니다. 얼마 뒤에 삼성에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보도자료 들이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집에서 맥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업무 속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지금은 집에 조촐(?)하게 사무실을 꾸미고 프리랜서 블로거 일을 하는데 PC가 책상과는 약간 갹 2M 정도 케이블 길이로는 3.5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다 보니 예전에 파견 나갔을 때 쓰던 클라우드 방식으로 접속을 해서 컨트롤을 하려고 하니 win7의 경우 제대로 사용하기 어려워서 집에 기가바이트 내부 네트워크를 꾸몄지만 결국 HDMI 케이블과 무선 키보드로 쓰거나 아이패드의 원격 제어 어플 등을 쓰는 정도의 작업 밖에는 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원격 접속을 쓰려고 했던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와 PC를 함께 쓰려면 키보드가 제일 문제인데 키보드 마우스 연결 프로그램이 맥북에서 컨트롤 하려니 설정이 너무 안 맞아서 거대한 PC용 키보드와 아이패드용 키보드, 마우스 2개 등을 한 책상에 놓고 컨트롤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PC와 책상이 멀어진 이유는 좁은 책상의 문제도 있고, PC의 소음 문제 등을 해결하고 스마트 TV와 다이렉트로 연결해서 영화 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TV 뒤쪽에 PC가 위치하다 보니 예전에 쓰던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을 한 것입니다.

 

1단계 : 키보드 2, 노트북(맥북 프로 레티나) 한 대, 마우스 2, 트렉패드1 등을 모두 책상위에 놓고 쓰기

 

2단계 : 모니터는 HDMIPC에 연결하고 키보드는 아이패드로 어플로 대체 [모바일마우스]

 

3단계 : 모니터는 HDMIPC에 연결하고 키보드는 아이패드로 원격 제어 [AVstreamerhd]

 

4단계 : 원도우 업그레이드 이후 맥북으로 원격 제어로 컨트롤 (가끔은 누워서 아이패드로 접속합니다.)

 

원도우 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사실상 99% 원격 접속으로 PC를 쓰고 있습니다.

 

원도우 8을 처음 접한 것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VM 웨어를 통하여 설치한 윈도우8의 메트로 UI를 처음 쓸 때는 매우 불편해서 한동안 거의 쓰지 않고 있다가 원도우8 정발에 맞추어 PC를 윈도우8로 업그레이드를 했던 것인데, 의외의 엄청 빨라진 원격접속에 매우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된 것입니다.


특히 맥북의 미션 컨트롤 + 원격 접속 + 듀얼모니터의 조합은 마치 컴퓨터를 여러 대 한꺼번에 쓰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작업의 공유는 내부에서는 타임캡슐에 외부에서는 나스나 드롭박스에서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의 영역이 상당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맥북을 쓰시면서 부트캠프나 비주얼 머신 등으로 윈도우를 쓰시는 것으로 알도 있습니다. 맥을 선택하신 정도의 분들이라면 서브로 윈도우 PC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한번 원격 접속으로 작업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은 전문가 들이나 쓰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2년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업무를 해보고 저 사향 컴퓨터(터미널 역할을 하는 PC)로 고성능 컴퓨터가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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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은 업무용은 스마트폰+모니터가 터미널 PC가 되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것일 겁니다. 개인용은 더욱 작아지면서 구글 방식의 안경형태나 더 작은 형태의 것이 될 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이러한 성향의 변화는 점점 더 갈라질 것으로 보이고 MS 진영에서는 벌써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명명하고 여러 작업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구글의 퍼블릭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반대되는 개념이라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윈도우8의 미래는 너무나 밝아 보입니다. 


Window8는 초판이 4000만장 정도 팔렸다고 합니다. 저같이 온라인으로 구입을 한 경우는 서버 유지비 정도의 비용 밖에 들지 않고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것을 한달도 안되서 4000만장 정도 판매는 놀라운 일입니다. 모바일 쪽에 이슈들이 많아지면서 마이크로 소프트가 조금 힘을 일은 것 같지만 거인은 여전히 거인입니다.

 

MS의 앱스로어가 가보면 앱이 쓸 것 도 없어서 문제라고요?

 

스마트폰하고 PC는 다릅니다. 윈도우8이전 버전들 부터 MS가 최고의 아이티 기업이었을 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던 엄청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엄청난 양의 일반 설치 형 프로그램들이 포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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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애플이나 구글이 열심히 구축해 놓은 어플 마켓이 차용 된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 윈도우 PC를 쓴다는 것이지요. 저 같이 맥을 쓰는 사람들은 마니아 소리를 들으면서 쓰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리 감각적인 애플의 인터페이스라도 경험에서 오는 익숙한 인터페이스는 능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직 PC 시장에서의 최고의 기업은 MS인 것 같습니다. 쓰면 쓸수록 놀라운 OSwindow8입니다. 익숙하면서도 무언가 다른 것이 있어서 더욱 더 기대가됩니다.

 

Tip : 참고로 인터넷익스플러로의 속도도 엄청나게 빨라 졌습니다. IE8을 쓰신다면 IE9 정도로 업그레이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MS가 더 이상 window XP에 대한 인터넷 익스플러로의 지원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윈도우7을 쓰시는 분들이시라면 win8은 아니더라도 인터넷 익스플러로9로 업그레이드 정도는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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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PC를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하다!!


Win 7을 한동안 더 쓰려고 했지만 결국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컴퓨팅의 메인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또한 서브로 맥북(애들이 주로 쓰는)이 한대 더 있기 때문에 PC는 거의 모니터링이나 인터넷 익스플러로가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직접 업무나 작업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윈도우 7도 작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적어도 XP 정도의 기간은 아니더라도 절반 정도 기간을 쓸 수 있을 줄로 알았습니다. 


괴작으로 보이던  OS Window 8


원도우 8을 개인적으로 보면 참 괴상한 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관 보다는 기계적인 사용감의  OS입니다. 물론 유저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웹 개발 등의 업무보다는 요즘은 그냥 편하게 컴을 쓰는 입장에서 입니다. 


물론 VM 웨어로 맥북에서는 조금 쓰고 있었기는 하지만 맥북에서 쓰는 윈도우 8은 컴퓨팅 습관상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PC에 원도우를  깔아 놓은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기존 윈도우7이 설치된 PC에서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결제를 카드로 했습니다. 간단하게 메일로 제품키가 날라왔습니다. 지불 금액은 43000원이 결제가 되었네요!


맥에서 OS 업그레이드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이라고 어려움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익스플러로 10이 기본으로 탑제되어있습니다. 속도는 많이 올라 가 있습니다.




win8의 태블릿 모드 인터넷 익스플러로입니다.


원도우 8의 느낌은 구글의 동기화나 애플의 앱스토어를 합쳐 놓고 원도우에서 쓰라고 하는 데 막상 써보려면 쓰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태블릿과 함께 쓸 수 있는 OS로 만들어서 이도 저도 아닌 OS 보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win 8은  me, vista와 같은 길을 갈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컴퓨팅 습관인 원격 접속으로 PC에 접속을 해보니 MS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준비가 많이 되어 있다고 느낌이 “확” 옵니다. 


일단은 한 대의 window PC를 쓰기 때문에 동기화를 지원하는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 세팅을 하지 않고  로컬 계정으로 세팅을 하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밝히고 싶은 것은 전 칼럼을 쓰는 것이 아니고 유저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전문 리뷰 사이트 등에서 나오는 성능 비교 표나 성능 표들은 쓰지 안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봐도 이해가 안되는 어려운 내용을  포스팅 하기는 싫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쓴 날 포스팅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설명이 수박 겉 핥기라고 하신 분이 계신데, 블로그에 가보니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문제는 그분은 개발을 하시는 분이고 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일반적인 업무"를 했던 경험을 서술 했다는 것이지요!


이 글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 입장에서 쓰는 제 느낌 글이라는 것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원도우8의 특징 


원도우8에 적응을 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10여 년을 쓰던 윈도우의 시작 버튼이 팝업 식의 메뉴가 아니라 별도의 페이지로 열리는 것이 조금은 낮이 설다는 것입니다. 


시작 버튼이 사라지고 시작의 기능이 매우 강화 된 것과 태블릿을 염두에 둔 것은 애플의 OSX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태블릿의 운영체제로서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도우8은 블릿으로 원격접속을 위해 만든 " 운영체계 같습니다" 


태블릿의 성능은 아무리 발전을 한다고 하여도 데스크톱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비하기 만든 OS라고 할만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태블릿들은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활한 작업을 할 정도로 wi-fi 속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3의 속도가 54bps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4는 wi-fi  속도가 많이 올라 갔다고 하고, LTE의 속도이면 외부에서도 원격 접속으로 작업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아이패드로 원격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린 것 같이 window  PC는 모니터링 정도와 맥에서 할 수 없는 멜론의 음악 다운로드 등의 아주 제한적인 일을 하기 때문에


모니터를 쓰는 일이 점점 줄어 들고 원격 데스크톱 연결이나 태블릿으로 접속을 하게 됩니다. 맥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의 경우 WIn7보다 Win8이 조금 빠른 것 같습니다.  


막상 원도우8을 써보면 초기의 어색함만 잘 넘긴다고 하면 상당히 빠르고 안정적인  OS이고 이전 버전들 보다 저렴한 업그레이드 비용과 판매가로 구매를 하시어도 크게 부담 없이 쓰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작 화면을 너무 강조하니  Win8이 기존 윈도우 들과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화상 키보드입니다. 이전 버전들에 비하여 매우 잘나왔고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어있어 태블릿으로 원격 접속을 할 때 매우 좋습니다. 태블릿의 기본 키보드를 쓰지 않고도 모든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을 제공합니다.  


물론 삼성의 ATIV Smart PC처럼 원8에 최적화된 PC 들도 많이 나오기는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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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2.11.2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8을 벌써 구입하셨네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좋은 정보들 잘보고 갑니다..

  • 종달 2012.11.21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개인적으로 윈도우8은 너무 급작스럽게 변한 준'망'작(확실히 망작은 아닙니다만 전체적으로는)으로 판단됩니다. OS자체는 VISTA와 같은 괜찮은 편으로 생각들지만 정작 체감에 주요문제로 작용하는 유저체감 즉, 너무나도 '터치'에 치중되었다는 점입니다. 데스크탑과 태블릿 체감을 동시에 만족하던 OSx와는 정반대의 행보인데요 물론 앞으로 '터치'가 대중화 할걸 예상하고 개발된거면 좋은 선택이겠으나, 아직 PC시장의 거의 대부분은 키보드 & 마우스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는겁니다. 게다가 알게 모르게 MS는 자사 OS시장의 반쪽을 팀킬해 버렸는데요 아직 국내 출시가 않된 RT버전입니다. PC용 어플리케이션(그러니까 기존의 윈도우 소프트웨어)을(를) 설치 못한다는 제약사항을 제외한 모든 성능은 PC버전과 동일 합니다. 이점에서 보이는건 니즈가 딱 나뉘어 있지 않는 이상 두가지의 거의 동일한 OS가 심어진 기기를 두개 이상 구입할 소비자는 없다는겁니다.
    개인적으론 PC버전은 사용자의 의도에따라 기존의 데스크탑 모드에 매트로 UI를 맥의 런치 패드처럼 부가 호출형태로 매트로앱을 최대화면 형태로 변환 해주는 형태였으면 좋은 시너지를 이끌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2.11.2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스타와 비교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비스타는 너무 무거워서 소비자들이 외면을 한 OS라서요 ^^

      성능은 확실히 win7보다 확실합니다. 태블릿으로 원격 접속을 하면 매우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 종달 2012.11.23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랄까요 비스타의 경우 XP의 보안문제를 획기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선 이점을 두고 싶지만 말씀주신대로 사양을 과도하게 잡아먹었죠... 하지만 XP출시 당시에도 OS가 컴퓨터가 따라가지 못했던걸 감안하면 충분히 문제 되지는 않았습니다. 문제가 된건 XP와 비스타 사이의 기간갭으로 인한 보안 처리 문제였죠... 이후에 7에선 간소화에 인터페이스 강화 보안 기능 간소화 UAC를 어느정도 간략화 시켜서 성공한사례죠... 전 윈8의 경우 PC만큼은 터치인터페이스를 조금 덜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C시장은 아직 터치에겐 상냥하지 않거든요

  • Favicon of https://superrich.tistory.com BlogIcon 슈퍼리치 2012.11.21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s://mystory2011.tistory.com BlogIcon Hare's 2012.11.2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써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요^^ㅎ~

    •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2.11.2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업그레이드 비용이 일단 이전 버전 들에 비하여 저렴하네요 ^^

    • 종달 2012.11.2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7부터 시작되긴했는데요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라이선스를 4만원정도에 판매하기 시작했죠... 이게 매학기 피크로 진행되는지라 시기만 잘타면 좋은 결과를 얻을겁니다... 지금이야 프로모션으로 윈7PC를 구입한 고객들을 상대로 무료 업글을 해주지만 아마 올해 입학시즌을 전후로 해서 또한번 대학생 프로모션을 시행할지도 모릅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11.2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사용해보고 싶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neblog.com BlogIcon 사자비 2012.11.2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8을 써보고 싶기는 한데, 이미 윈7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부 게임관련해서 차기 게임에서는 윈8이 더 나은 성능을 보이고 여러모로 옮겨가는 정책을 펴겠지만 아직은 그래도 윈7이 현역으로 충분하니까요

  •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2.11.2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블릿으로 원격접속을 위한 OS라는 말씀에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전 아직 못써봤어요..^^

    • 종달 2012.11.23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스플레쉬 탑류의 전용 원격 앱을 설치하면 마치 윈도우 태블릿을 쓰는 효과를 발휘 합니다.
      굳이.. Win RT적용 제품을 살필요도 없을정도로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2.11.2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AVstreamerHD”를 원격 접속 어플 메인으로 씁니다.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2.11.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새로운 환경에 한번 적응해 봐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v.daum.net/link/36825958?CT=WIDGET BlogIcon 재꿀이 2012.11.2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1.21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 8 정말 너무 써보고 싶네요! 잘 보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2.11.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언제쯤 사용해 볼 수 있을 까요~!

  • Favicon of http://gniblog.org/467 BlogIcon 리마인더 2012.11.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
    윈도우8 꼭 써보고 싶습니다 ^^

  • 흠.. 2013.09.27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시작버튼을 누르고 바탕화면을 누르면 시작버튼이 꺼지게 되는데다가 시작버튼을 키고 문서를 찾는다고 한들 너무 작은 감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윈도우8이 훨씬더 편합니다. 게다가 usb로 문서를 옮길때 일시정지 기능등 편리한 기능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런건가요?? 윈도우 7쓰다가 윈도우 8을 써보니 전혀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시작버튼이 없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버튼만 없는 거지 그 위치로 마우스 커서를 옮기면 시작화면이 나오니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28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을 쓰는 시점이 2012년이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더 편하게 윈도 8을 쓰고 있습니다. 믈론 윈도 태블릿도 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