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PRO의 경우 터치 노트북에 가까우며, 서피스 RT는 비슷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 운영체제인 원도우 RT를 쓰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RT가 정식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일단 마케팅적으로는 약간 실패를 하여서, 다른 태블릿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윈도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마이크로 소프트 서피스 사이트에서 퍼온 이미지입니다.


태블릿을 이용한 업무환경 구축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서피스 PRO 도 있지만 서피스 PRO의 경우 가격대도 비싸기 때문에, 저렴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설정을 위해서 서피스 RT를 사용한 업무 환경을 사용하겠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개인적인 출장이나 미팅을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이나 작업실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데스크 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구성하는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는 비교적 저렴(?)한 서피스 RT 를 활용하여 업무 환경을 구축해보자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선택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들 원도 RT 태블릿으로 기본적인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가 깔려 있습니다.

   

   

최소 비용 설치를 위한 도구 (서피스 RT 를 활용)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업무를 하며 상당히 효율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이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24인치 급 모니터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해서는 최소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어야 합니다.

   

2. 무선 마우스

 

서피스 RT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PRO는 별도 구매)되는 터치 커버의 경우 키보드의 기능은 우수하지만 터치패드의 경우 조금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들고 사실 마우스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3.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케이블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한 기본적인 케이블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서피스 프로 모니터와 연결

 

서피스 RT는 최소가격이 62만원 정가이지만, 현재는 20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2013이 설치되어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했습니다. 맥용의 키보드 마우스 사용에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이동성이 강한 태블릿의 장점을 활용한 업무환경입니다. 외부장치를 연결할 수 없는 아이패드로는 구성이 매우 어려운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오피스 프로그램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은 기본으로 Sky Drive 를 활용하고 생산성 작업은 오피스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이미지 편집의 경우 "http://pixlr.com" 활용 하다면 기본적인 업무 환경이 가능해집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http://pixlr.com에 접속해서 작업을 해본 것입니다. 원래는 크롬 앱이지만 브라우저와 플래시 기반의 이미지 편집 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경우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인쇄도 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으로 업무세팅을 한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저렴하면서 효율적인



서피스 PRO(왼쪽)와 서피스 RT(오른 쪽)


   

크롬 OS와 원도 RT의 경우 기본적인 차이는 데스크톱 모드에서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롬 OS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려고 했기 때문에 업무환경을 100%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이 있으며 또한 UI의 경우도 익숙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의 경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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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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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업을 할 때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블로그의 관리를 여러 대의 컴퓨터로 관리하면 아무래도 업무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쓸 때에는 컴퓨터 4대와 아이패드까지 한번에 연결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책상에 허세용으로 보여 드리는 화면은 대부분 업무를 하면서 뒤로 물러나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하는 방법은 원격 접속을 이용하거나 모니터 분배기와 KM 스위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거나, 때로는 맥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 7 컴퓨터를 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이러한 업무 방식의 시작은 업무로 파견 나간 병원에서 업무용으로는 너무나 느린 컴퓨터 사양때문에 작업을 할 때 대안으로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비교적 빠른 지역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는 터미널 PC 용도로만 쓰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회사의 서버 베이스 컴퓨터(SBC)에 접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윈도 7컴퓨터에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일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멀티 컴퓨터를 쓰게 된 이유

   

사실 윈도 7의 원격 접속 성능이나, 서버베이스 컴퓨팅(SBC) 의 외부접속 속도나 원만한 작업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세 대의 컴퓨터에서 6개의 브라우저(크롬과 익스플로러 *3)를 쓰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매우 효율은 높았습니다.

   

메모리가 16기가인 맥을 경우도 크롬이나 사파리를 사용하면 40% 이상의 메모리를 점유하게 됩니다. 물론 윈도 컴퓨터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단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창을 너무 많이 열고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듀얼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그 당시의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빠른 속도와 기능은 기본적으로 리소스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별 주요 업무


맥북프로 레티나

   

메인 컴퓨터로 전체적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과 코딩 등은 대부분 맥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쓰여지고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는 맥북에서 연결되어 있고 1keyboard로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맥을 중심으로 PC를 쓰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유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업무가 아닐 경우에는 여런 세팅도 나오기는 합니다.



윈도 8 PC의 용도

   

내부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이며 성능을 좋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윈도 7 PC의 보조적인 용도로 쓰입니다.

   

단 제가 외부에 있을 경우 가장 빛을 바라는 컴퓨터가 윈도 8 컴퓨터입니다. 원격접속의 서버로 쓰이고 있으며 작업의 기본 컴퓨터입니다.

   

테라 단위의 저장용량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가능하게 하는 개인 서버입니다.

   

   

윈도 7 PC의 용도

   

모니터링 업무를 주로 하는 컴퓨터로 약간의 블로그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팅 된 컴퓨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관리용으로 사용하게 세팅이 되어 있고 무선2 유선 1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든든한 업무의 파트너입니다. 단 키보드 마우스도 없고 모니터의 연결도 거의 하지는 않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물론 메인이 맥이라서 맥용 마우스와 키보드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아이패드 접속 등 간접 접소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용도

   

사실 새로운 기기에 대한 욕심에 의해 구입을 한 장비라서 별도의 큰 용도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론을 테스트 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업무에서 사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달은 코딩과 블로그 세팅이 너무 많아서 외부 미팅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포토샵 활용도구로 전락하여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이제는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가지고 미팅을 나갔는데 일단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스 RT와 서피스 PRO를 함께 쓰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RT의 용도


구매를 한 이유가 프리랜서를 위한 저비용의 IT 시스템 구축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의 글 감을 이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글 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 일단 오피스의 원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있지만 드롭박스를 쓸 수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단점입니다. 서피스 RT 용 드롭박스가 나온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문의 경우 Skydrive 앱이 업로드 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참 재미있는 태블릿입니다. 미니멀리즘이라고 하여서 꼭 필요한 것만 있는 컴퓨터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할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 4

   

블로그의 시작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을 해보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컴 오피스" 앱이 서피스 RT의 원노트에 밀려서 글 감의 도구에서 조금 밀려 있지만 그래도 다년간 구입한 유료 앱들과 세팅이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모델의 경우 세로모드의 경우는 4K급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 한 최고 해상도입니다. 세로일 경우 2048px의 가로 해상도를 낼 수 있는 모니터는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고해상도

   

아내가 쓰는 아이패드 3의 경우 컴퓨터의 역할을 99% 정도 대치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

   

일단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한번에 2~3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료시간을 보면 멀티 컴퓨팅이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작업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작업 전환의 경우 딜레이가 없습니다. 가끔은 포토 샵을 나누어서도 작업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마치 전문가 필이 납니다. 놀고 있어도 일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업무효율의 경우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 업무효율이 10~44% 정도라고 하면 거기에 10~20%정도 업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니터 전환만으로도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 열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허세력 작렬입니다. 맥 관련 커뮤니티에 글 쓰면 방문자 및 댓글 작열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분들 멀티 컴퓨팅이 부러웠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두얼 모니터만 써도 '신세계'를 보신다는 분들이 윈도와 맥을 같이 쓰면서 작업을 하면 떡 실신은 기본입니다.



멀티 컴퓨팅의 단점


일단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유지비도 그렇고 블로그 10여 곳 관리와 약간의 포토샵, 그리고 코딩 등에 들어가는 장비에 투자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연결된 장비를 위한 케이블만 하여도 어지간한 조립PC가격과 맞먹습니다. 물론 연결을 위한 소프트웨어들도 대부분 구매을 했기 때문에 지출비용이 엄청납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가 엄청납니다. 비대칭으로 업로드 속도가 문제가 있어서 을 제외 작년 말에 해지한 케이블인터넷을 제외하여도 대부분의 국내 통신사의 인터넷은 다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비도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체 비용 정도를 개인이 쓰고 있습니다.


적응되어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샵을 두 개 열고 할 때는 가끔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나 회의도 듭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멀티캐스팅에 최적화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일을 두서없이 벌여 놓은 스타일입니다. 결국, 여러 곳에 벌려 놓으면서 두서없이 마무리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변명에 가까운 글이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용 글을 쓰면서 고객의 블로그 세팅을 같이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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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나서 소프트웨어적인 세팅을 몇 일에 걸쳐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이마트 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서피스 RT의 경우 현재는 예약상태로 변동이 없네요. 가격 정책이 변경되면서 배송 확인이 않되고 있습니다.

   

원도 8 태블릿 한 대 들여 놓고 이제야 하드웨어의 세팅이 마무리 되는 것 같읍니다.


4대의 PC와 한 대의 모니터를 씁니다. 챗상하단에 모니터 분배기가 있습니다.


   

멀티로 작업을 하는 걸 좋아 해도, 위의 이미지에 나온 상태로 상태로 작업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작업은 레티나를 가운데 두거나 아니면 서피스 프로를 가운데 두어 필요에 따라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1번 작업 세팅입니다.



   

2번 작업 세팅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입니다.  메인은 맥북프로 레티나로 작업을 하면서 서피스 PRO로 보조 작업을 많이 합니다.

   

1번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을 코딩 할 때 세팅이고 2번을 글을 쓸 때 세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비가 있으며 부가적인 보조 도구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Surface pro와 Surface RT 모두 구입을 했기 때문에 보조 도구들도 따라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총 4대의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을 위해서 비용이 들어 간 것입니다.

   

헤드웨어 세팅을 위한 보조 장치

   

KM 스위치

   



가격 : 39,900원

   

윈도우용이 있었지만 맥+원도우용을 추가로 구입을 했습니다.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맥과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은 Window to Window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Mac to Window를 추가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서피스로 나머지 2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컨트롤 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결국 4대의 컴퓨터를 모두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아답터



   

가격 : 3,3000원

   

맥북 때문에 사용하던 것이 있었지만, 맥북프로 레티나와 서피스 PRO 모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 더 구입을 했습니다 . 다행히도 기존 HDMI 케이블이 여유가 있어서 아답터만 구매를 한 것입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거치대

   





상당히 깔끔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곡이 심하네요 ㅠ.ㅠ


   

가격 : 59,000원

   

좁은 책상에서 4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쓰려면 아무래도 자리가 부족하여 스텐딩 거치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장비 이외에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여 한대의 모니터를 총 5대의 컴퓨터를 연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피스 프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원도 7, 원도 8에 연결을 하여 세팅을 하였습니다.

   

서피스용 보조 저장장치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가격 : 22,000원

   

서피스 프로용이라기 보다, 언제 올지 기약 없는서피스 RT 용으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32기가의 용량이라 OS 공간을 제외하면 거의 저장 공간이 없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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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작업실에는 다양한 하드웨어 보조 장비들이 있고 기본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를 추가로 들여 놓아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사용평가는 역시 아이패드와는 상이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원격 접속 앱을 이용하여 원도 태블릿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에 어색함은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Surface Pro 원격 접속 세팅


원격접속을 주변 기기 설정에 넣은 이유는 서피스에서 옆에 있는 두 대의 컴퓨터를 바로 제어 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도 자주 쓰는 세팅이기 때문에 계정 세팅으로 완료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도 8과 원도 7 PC에 바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3대의 컴퓨터의 연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편한 세팅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원도 8 to 원도 8'의 원격 접속(1000Mbps 네부 네트워크)의 경우 동영상도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MS의 방향성은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가는 것이 아닐까 느껴집니다. 특히 원도 8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을 보면 다음 세대의 윈도우의 경우 더욱 완변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맥으로 원격 접속을 할 경우 원도 7의 경우 약간의 들레이가 있지만(딜레이보다느 약간 어색한 정도입니다.) 원도 8의 경우는 거의 완벽한 접속이 됩니다.

 

Surface Pro의 경우 무선렌 속도는 150Mbps속도임을 감한다면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선망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선으로 거의 완벽한 속도를 유지 하기 때문에 최근 나온 LTE-A의 속도라면 외부에서도 거의 완벽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보입니다.

   

일단 작업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은 개인적이 성향인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습니다.

   

현재는 원도우 앱인 Remote Desktop App을 활용한다고 하면 서피스 RT로도 개인적으로 원하는 정도 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듀얼 모니터 세팅

   

듀얼 모니터의 세팅은 다중 작업의 기본입니다. 원도의 기능 중에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맥의 미션 컨트롤 기능 같은 것이 없기 때문 듀얼 모니터는 필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공유를 통한 두 PC의 연결

   

소프트 웨어적인 마우스와 키보드 공유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적인 연결을 선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키보드 공유기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파일이나 마우스 키보드를 물리적으로 연결을 해주는 도구입니다.


다음으로는 보조 기억장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64 기가 짜리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마트에 없어서 일단 32기가를 구입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오른쪽 상단에 슬롯이 있는데 잘 안보입니다. 완전이 삽입이 되기 때문에 넣어 놓고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은 서피스 PRO의 업무용 프로그램 세팅에 대하여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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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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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를 구매하고 두 번째로 한 일이 오피스의 설치입니다. 나눔 고딕 글꼴 세팅은 거의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오피스의 경우 기본 세팅이 시간이 조금 걸리게 됩니다. 이유는 역시 원노트 때문입니다.


며칠간 서피스 프로를 사용해본 결과 개인적인 서피스의 사용 용도라면 서피스 RT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서피스 Pro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오피스 2013 원노트'와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Office Home Premium 시작 - Office.com

http://office.microsoft.com/ko-kr/support/FX104023528.aspx?redir=0

   

   

그런데 두 프로그램 모두 원도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다 깔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서피스 RT만으로도 제가 현재 하는 업무는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많이 쓰는 제 입장에서는 서피스 프로보다는 RT가 더욱 적합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2013 세팅


거창하게 오피스 세팅이라고 했지만 사실 원노트를 편하게 사용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서피스 pro를 구매한 이유 중에 하나기 때문에 오피스의 세팅에 해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요즘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


   

 대부분의 업무용 문서가 원노트에서 시작을 하고 블로그로 보내기로 마무리를 하기 때문 원노트와 워드를 주로 쓰고 가끔 있는 사업제안서를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조금 쓰는 것이 서피스에서 하는 생산성 작업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피스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원도 앱으로 원격접속이 가능한 서피스 RT 정도로도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오피스의 버전은 오피스 365로 1년 라이선스에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는 버전입니다.


현재 5대의 PC에 전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맥북프로 레티나와 레티나의 가상머신에 설치가 되어 있고 원도 7 PC와 원도 8 PC 그리고 마지막으로 Surface pro까지 5대에 모두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오피스 2013의 경우 웹에서 간단하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피스에서 원노트를 사용할 때 좋은 점은 터치 최적화 등의 기능이 있으며 원도 앱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일단 국내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산성 도구입니다. 특히 클라우드와 온라인이 지원되는 오피스 2013의 경우 오피스가 없는 컴퓨터에서도 인터넷만 있다면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Office on Demand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용 컴퓨터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지만, 배터리가 없는 상황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Office on Demand를 사용하면 매우 유용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 Office on Demand : 요약하면 인스턴트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오피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앱 등으로 워드(제 경우는 파워포인트가 대부분입니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치하여 사용하고 나면 자동으로 지워 집니다. 지원 진다는 표현보다는 그때그때 한번씩만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를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쓰는 이유가 원노트라고는 하지만 원도 PC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상당이 많은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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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4번째로 구입을 한 태블릿이고 원도우 태블릿으로는 첫 번째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를 태블릿으로 만든 것입니다.

   

서피스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RT 제품을 구입을 하려고 했다가 결국 PRO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케이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오늘은 일단 개봉기 정도의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서피스가 원도우 태블릿이라고는 해도 원도+ 태블릿의 기능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윈도우를 설치하고 해야하는 작업을 해주어야 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내용물은 기본적인 것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터치 팬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시작은 역시 어렵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함께 구입한 터치 커버입니다. 터치 키보드 기능이 있는 커버입니다.


   

바로 이것 저것 설정을 하고 싶지만 더원 클리닉에서 홈페이지로 쓸 블로그 디자인이 남아 있어서 일단 개봉기를 먼저 올려드립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태블릿 PC입니다. 원래 태블릿의 경우 컴퓨터를 보조하는 기기이지만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원도 8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의 불완전한 과는 차별화되는 올인원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의 원노트 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 보다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도 조금은 차별화됩니다.

   


터치커버와 서피스 프로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접속을 위한 자력이 상당히 쎄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역시 원노트입니다. 조금 더 편하게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것은 그 동안 익숙해진 태블릿 사용 때문에 가끔씩 모니터에 손이 가던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쓰면서 장정과 단점 들을 정리하여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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