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플의 WWDC 2014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새벽에 실황을 볼 정도의 시간이 되지 않아서 애플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OS X의 지자인 변화에 대한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소개되는 OS X 버전은 HiDPI의 윈도의 확대 방식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내용을 추후 다시 확인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맥의 OS X 버전을 깔아서 리뷰는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일단 강하게 내세우는 분분 중에 일부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앱 등으로 이미 쓰고 있는 기능 들이고, 개인적으로는 iOS와 맥 OS의가 조금 더 가까워 졌다는 것도 있지만 다른 OS의 장점들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 OS나 iOS 모두 기능의 강화나 이전에 준비하던 것 들이 실행되는 " .5" 버전으로 보입니다.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개발자와는 다른 사용자 입장이기 때문에 매버릭스의 발표 때 보다는 기대치에 많이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6월의 포스팅 방향은 많은 부분이 윈도 8 태블릿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지인에게 부탁을 받은 원도 태블릿에 대한 리뷰가 중심을 이룰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와 관련된 포스팅도 한 두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입니다.

   

   

개인적인 업무로는 5월에 진행하지 못했던 신규 브랜드의 진행이 6월로 미루어진 것이 많기 때문에 매우 바쁘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한동안 브랜드 블로그의 신규 진행은 가급적 자제를 하려고 합니다.

   

5월 말에는 고가형 원도 8 노트북인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테스트 했었는데 6월에는 저가형 원도 8.1 태블릿 등에 대한 테스트와 활용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려고 합니다.

   

윈도 8 태블릿이기 때문에 일단 미라캐스트와 크롬캐스트를 활용한 컨트롤 이나 활용방안에 대해서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최근 8인 윈도 태블릿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테스트 할 것은 10인치 급 태블릿입니다.

 

미라캐스트 동글 Twingle Air MDS -3000

   

미라캐스트(Miracast) 동글은 제가 쓰고 있는 모두시스의 'Twingle Air MDS -3000'으로 올 초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 MVP' 로 계시는 분이 추천한 제품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를 위해 설정 중에 부주의로 고장을 냈습니다. 다행이 모두시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니 '써주시는 것도 감사하다'고 "무상 AS" 해주신다고 합니다.

   

6월에는 업무 때문에 많은 포스팅을 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원래는 6월의 스케줄 준비를 포스팅으로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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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치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 노트북을 대체 할 수 있는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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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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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에 거창하게 서피스 프로3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라고 제목을 잡은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 측의 발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편리한 노트북이라고 말씀하고 싶습니다.

   

국내에서는 구매가 상당히 힘든 기종 중 하나인 서피스 프로의 새로운 모델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발매가 시작이 되었는데 국내에는 연말정도에라도 구매를 할 수 이었으면 합니다.

 

12인치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 노트북을 대체 할 수 있는 태블릿!

   

   

12인치 '서피스 프로 3' 태블릿의 비율에 가깝게 출시

개인적으로 서피스 프로 1을 쓰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리뷰 등의 이유로 최근 맥 보다 윈도 8.1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서피스 프로3의 발표는 상당히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서피스 프로 3 스팩

OS

Windows 8.1 Pro

외형

Dimensions: 7.93 in x 11.5 in x 0.36 in

Weight: 1.76 lbs

Casing: Magnesium

Color: Silver

Physical buttons: Volume, Power, Home

저장공간

64 GB, 128 GB, 256 GB, 512 GB

Display

Screen: 12-inch ClearType Full HD display

Resolution: 2160 x 1440

Aspect Ratio: 3:2

Touch: Multitouch input

   

올 초부터 미라캐스트와 관련된 8인치급 태블릿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여서 대부분의 루머는 8인치 급 미니 태블릿으로 나올 것이라던 예측을 깨고 12인치 급으로 나와 주었습니다.

   

16:10.7 비율로 세로 16:9 보다는 조금 더 4:3 비율에 가깝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은 아이패드처럼 4:3 비율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윈도 8.1부터는 제대로 된 HiDPI가 적용되기 때문에 상당히  2160*1440의 해상도면 아이패드 보다도 더 많은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태블릿의 총 구매 대수가 10대가 넘고 현재 쓰고 있는 태블릿만 5대 정도가 책상 반경에 있습니다. 여러 태블릿을 사용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업무에는 4:3비율이 효율적이고 멀티미디에 활용에는 16:9 비율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12인치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 노트북을 대체 할 수 있는 태블릿!제가 쓰고 있는 서피스 프로입니다.

   

이유는 업무를 하기 효율적으로 할 때 태블릿의 세로모드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을 업무용으로 쓸 때는 가로 모드 보다는 세로모드를 많이 쓰기 때문에 세로에서 많을 정보량을 보여 줄 수 있는 4:3 비율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가격은 가장 기본형(Intel® Core™ i3, 64 GB and 4 GB of RAM)이 $799입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 13인치 정도의 가격입니다. 물론 국내 판매가격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서피스 프로를 써본 유저 입장에서는 윈도 태블릿이라는 하지만 매우 편리한 노트북입니다. 키보드를 떼어 내면 바로 태블릿으로 쓸 수 있고 모니터와 연결하면 바로 PC처럼도 쓸 수 있습니다.

   

태블릿이기 때문에 편하게 들고 사용할 수도 있고 윈도 8.1을 쓴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리한 점입니다. 일단 국내에도 빨리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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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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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0년도에 구매를 한 갤럭시 탭을 포장해서 제 지인에게 양도했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올 때 삼성에서 아이패드 대항마로 만들어낸 7인치 태블릿입니다.


갤럭시 탭 7은 아이폰 3S 다음으로 정리는 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입니다. 갤럭시 탭 7은 2010년부터 제가 쓰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제 큰딸이 쓰고 있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제가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때 사용을 하던 태블릿이었습니다. 전화의 기능과 대형화면의 장점 때문에 아이패드 1세대보다는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을 했습니다.


Bye 갤럭시 탭7 - 갤럭시 탭을 떠나 보내다!

 

Bye 갤럭시 탭7 - 갤럭시 탭을 떠나 보내다!


   

갤럭시 탭7은 제 첫 번째 태블릿으로 전화기능이 있어서 어찌 보면 태블릿보다는 현재의 패블릿에 더욱 가깝습니다.


웹 검색에서 모바일모드를 기본으로 적용이 되면서 320*480의 그 당시 웹 해상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해상도로 1024*600으로 출시되었습니다.

 

4년 정도 쓴 장비지만 아직도 외관은 정말 깔끔합니다.

 

1024*600의 해상도여서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한 후 스크린 샷을 찍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모바일 가상 해상도(보통 가로를 320px으로 보이게 함)도 약간 크게  가상 해상도가 설정되어서, 방응형 모바일 홈페이지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유심과 메모리를 제외했습니다. 유심은 노원 역 근처의 SKT 직영대리점에서 직원이 유심 커터로 잘라서 갤럭시 노트2에서 쓸 수 있게 하였고 메모리는 서피스 RT 에서 넣었습니다.

 

   

여중생이 썼기 때문에 잠금 화면에 애니메이션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중학교 학생이기 때문에 제가 중간 중간 불량 프로그램이나 불량 카톡 친구 관리를 위하여 패턴 잠금을 쓰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지인의 아내가 인터넷 용도로 쓰기로 되어있습니다.



다시 박스에 넣었습니다. 수고했어 갤럭시 탭


   

개인적으로 볼 때 매우 우수한 장비였습니다. 안드로이드 초기에 생산된 태블릿으로 뻥 티기 전화기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7인치의 큰 화면으로 통화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게 썼습니다. 다만 업그레이드 등이 1회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들이 대부분 돌아갔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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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4번째로 구입을 한 태블릿이고 원도우 태블릿으로는 첫 번째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를 태블릿으로 만든 것입니다.

   

서피스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RT 제품을 구입을 하려고 했다가 결국 PRO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케이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오늘은 일단 개봉기 정도의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서피스가 원도우 태블릿이라고는 해도 원도+ 태블릿의 기능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윈도우를 설치하고 해야하는 작업을 해주어야 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내용물은 기본적인 것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터치 팬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시작은 역시 어렵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함께 구입한 터치 커버입니다. 터치 키보드 기능이 있는 커버입니다.


   

바로 이것 저것 설정을 하고 싶지만 더원 클리닉에서 홈페이지로 쓸 블로그 디자인이 남아 있어서 일단 개봉기를 먼저 올려드립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태블릿 PC입니다. 원래 태블릿의 경우 컴퓨터를 보조하는 기기이지만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원도 8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의 불완전한 과는 차별화되는 올인원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의 원노트 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 보다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도 조금은 차별화됩니다.

   


터치커버와 서피스 프로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접속을 위한 자력이 상당히 쎄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역시 원노트입니다. 조금 더 편하게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것은 그 동안 익숙해진 태블릿 사용 때문에 가끔씩 모니터에 손이 가던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쓰면서 장정과 단점 들을 정리하여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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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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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작업 속도가 다른 사람에 비하여서는 조금 빠른 편입니다. 그렇다고 부지런한 사람처럼 보셨다면 오산입니다. 전 상당히 게으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아이티 관련 기기(스마트 기기)를 잘 다룬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려는 일의 시작은 컴퓨터 쓰기 불편할 때가 있으니 생산성업무를 편하게 아이패드로 해보자 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현재는 개인적인 최고의 보조 장비가 아이패드가 되었습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원격접속 까지 포함해서 한번에 3대~4대의 컴퓨터를 병열로 쓰는 것은 프로그램을 닫는 것이 귀찮고, 별도로 로그인 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게으른남자, 다중연결, 보조도구, 스마트 워크, 아이패드, 아이패드 보조도구, 원격 접속,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제가 최대 원격 접속 스크린 샷입니다. 당연히 설정 샷입니다. 맥북은 DVD 드라이브 연결이나 아이들 컴퓨터 교육을 할 때 씁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종 장비(맥과 PC)간의 무리 없는 작업연계가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연결이 되었을 때가 총 2대의 PC와 1대의 맥 북을 맥으로 컨트롤하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설정 샷으로 작업을 할 때는 풀 사이즈로 연결을 하고 원도 7 PC의 경우 원도 8에서 원격접속을 하기 때문에 그다지 복잡하지 않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상 PC 까지 쓰는 경우가 은근히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4대를 한번에 쓰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보조 PC 중 한대가 굳이 윈도 7인 이유가 인터페이스의 구분이 가끔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3대 정도의 컴퓨터를 쓰면 브라우저 별로 로그인 등도 편하고, 프로그램도 한번에 여러 개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저는 게임을 할 때도 키보드를 쓰지 않고 컨트롤러를 굳이 구입을 해서 썼습니다. 보조 프로그램도 쓰고요. 지금 쓰는 천추라는 아이디도 게임의 닉네임입니다.

   

게으르기 때문에 편안한 것을 추구하고 조금 더 편한 상태에서 일(게임도 포함)이나 보조 장비를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게으른남자, 다중연결, 보조도구, 스마트 워크, 아이패드, 아이패드 보조도구, 원격 접속,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예전에 게임을 즐길 때 쓰던 컨트롤러 들입니다. 약간의 메크로와 컨트롤 프로그램 조작으로 RPG도 키보드 없이 가능했습니다. 매우 편한 자세에서도 장시간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사양 컴퓨터와 많은 양의 렘을 쓰는 것도 일을 게을러서 창을 닫기 것도 귀찮기 때문입니다.


게으르기 때문에 편한 것을 추구하다

   

현재는 최고의 보조 장비가 아이패드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시작한 이유는 일단 파견된 곳에서 제공된 컴퓨터가 느려서 였지만, 개인적인 맥 북을 가지고 다닌 후에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은 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여러 곳 하고 있어서 하루에 상당한 양의 글 감이 생성됩니다. 블로그 운영 초기에는 마이크로 오피스 Word와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포스팅을 한 이유도 사실 게을러서 입니다.

   

글 감을 저장하는 것도 귀찮아서 워드에서 글을 보내고 난 그 상태의 저장을 합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프로그램이 OneNote(원노트)를 많이 이용하는 이유도 세이브자체도 게을러서 그냥 두어도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그대로 두기도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원노트를 죽어야 열심히 쓰는 것도 저장하는 것이 귀찮아서 입니다. 즉 관리가 필요 없이 그냥 글어 써두면 자동으로 글 감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요.

   

결국 편함을 추구하는 게으른 제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최신기기를 잘 쓰고, 프로그램도 정말 잘 활용한다고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가끔은 아이러니입니다.



게으른남자, 다중연결, 보조도구, 스마트 워크, 아이패드, 아이패드 보조도구, 원격 접속,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현재 제가 쓰고 있는 입력 장치 들입니다. 방끔 찍은 따뜻따뜻한 사진입니다.


   

같은 일도 편하게 하면, 빠르고 더 많은 여유가 생긴다.

   

아이패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게가 업무를 하는데 최고의 보조 도구 입니다. 컴퓨터를 보조하는 아이패드가 있어서 더욱 빠르고 편하게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태블릿)의 업무용 사용처

   

키보드 : 모바일마우스 어플

보조 브라우저 : 사파리

글감 생성 : 한컴오피스한글 (아이패드에서는 대부분의 글을 한컴오피스한글을 씁니다)

프레젠테이션 : 키노트, 폴라리스오피스, 사파리, 사진

간단한 수정도 가능하지만 태블릿의 퍼포먼스와 대면거리의 확보면에서는 소규모 1~2의 PT에서는 최강입니다.

정보 습득 : 플립보드

옆에 있는 PC 컨트롤 : 크레이지리모트, SplashTop HD, Avstreamer HD

클라우드 컴퓨팅 : Avstreamer HD

이미지 관리 : 다음 클라우드

글감 관리 : 드롭박스

메모 : 기본 메모어플 (유일하게 개인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연동 프로그램입니다)

스크렙 : Pocket

   

게으름과 귀찮이즘의 결과가 IT 시대와 스마트워크에는 매우 적합한 사고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별로 게으름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데 이유는 엄청나게 바쁜데 스마트워크로 할 수 없는 사람들과의 만남때문입니다. 


결국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일이 시작이 되고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워크라고 하여도 모두 네트워크 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요즘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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