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버노트와 원노트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원노트 온라인 강의’라는 이름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쓰고 있는 두개의 노트어플 중 하나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를 중심으로 에버노트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메모를 하는 것은 애플의 메모 앱을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산성 앱으로 노트 어플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소개를 하는 것으로 가볍게 일어주시기 바랍니다. 



에버노트 
Evernote Corporation.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필 리빈과 이미지 인식 기술 연구가인 스테판 피치코브가 만나 2008년에 설립한 회사입니다.  에버노트를 개발한 후 해외 시장도 넓히는 중. 에버노트를 플랫폼으로 삼아 PC, 태블릿 PC 및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때 쓰고 있습니다. 이 글 또한 티스토리로 발행을 할 것이기 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서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포스팅 발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태그에 티스토리가 들어가 있으면 티스토리에서 블러올 수 있습니다. 



블로그  API가 없어졌지만, 에버노트에 작업을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보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원노트 
2002년 11월 최초 발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부터 제품군에 포함이 되어 있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가 연동된  2013년 부터 쓰기 시작한 노트 어플입니다. 
  
현재는 윈도우 10에서도 기본으로 탑재된 프로그램 무료 노트어플입니다. 기본적인 장점은 마이크포 소프트에서 만든  작성 프로그램인 Microsoft Word와도 호환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샷 처럼 글감 작업을 하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노트 단위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20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해서 관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도 5~6 곳 정도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한 협업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협업의 기능 보다는 멀티 블로그 관리 쪽 기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블로그 API는 원노트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원노트에서만 생성가능)”으로 보내고 글을 발행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가 상당히 좋아져서 굳이 발행의 용도이면 추천하지 않지만, 포스트의 글감의 관리를 위한다면 원노트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후기 
기본적으로 글을 기록하는 툴입니다. 에버노트나 원노트 모두 기록을 하고 정리를 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훌륭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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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IT 블로거의" 가 점점 시리즈 포스팅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 IT 블로거의 책상에서 간단하게 시작된 내용인데, 반응이 좋아서 시리즈 형식으로 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원노트(OneNote)입니다.

   

제가 애플의 맥북 프로 레티나를 충전기처럼 쓰고 있는 이유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OneNote)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노트 사용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원노트의 강점은 '노트 >> 섹션 >> 페이지'로 확실하게 구분되는 정리 방법으로 일반적인 나열로 구분되어 '노트+정리'에는 제가 써본 중에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 다운로드

http://www.onenote.com/

   

   

원노트는 원도 7 이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onenite.com에 가시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장점은 다양한 기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노트 프로그램이라고는 하지만 강력한 기능들이 많고 윈도우 태블릿이나 아이패드의 필기 지원 멀티기기의 사용환경이 매우 좋습니다.

  



   


원노트운영법 노트만들기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르시면 새로운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노트를 생성하면 바로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할 수 있는 초대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노트 단위로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하게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는 간단하게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포인트

제목 주제 스토리로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노트를 생성해서 업무나 노트에 맞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노트 쓰는 방법


제안서 등의 작업이나 문서의 기본 작업의 시작은 워드나 파워포인트로 하지 않고 원노트에서 시작으로 합니다.


원노트는 마이크로 오피스의 프로그램과 바로 연동이 되기 때문에 원노트로 작업을 하고 프레젠테이션 등에 옮겨 넣어서 제안서를 마무리합니다. 덕분에 교육자료 등을 바로 블로그 포스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다음 작업의 자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쓰기

원도우 8 이상이라면 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프로그램처럼 쓸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함께 쓸때는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는 등의 추가적인 기능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원노트의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에서 입니다.


2. 원노트 앱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방법

안드로이드, iOS, 맥용 등 다양한 앱이 있습니다. 원도우 81.에서 쓸 수 있는 스토어 앱도 있기 때문에 기기에 맞추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에에서 앱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웝 앱을 이용하는 방법

원노트를 가장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웹 브라우저에서도 원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에 접속을 하여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살 수도 있습니다. 익스플러로에서 사용을 가장 추천하지만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노트는 원드라이브로 클라우드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모든 기기에서 같은 파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나의 파일을 고유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친구에게 블로그 글 쓰는 법을 알려줄 때 원노트의 협업기능을 이용해서 교정을 함께 하면서 사용한 적도있습니다. 원노트는 사용을 하면 할수록 더욱 다양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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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와 에버노트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연동하는 방법을 연구 중인데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원노트를 에버노트로 보내는 툴은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역으로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글을 보내는 방법을 한번 찾아 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원노트로 노트 쓰면 동기화가 매우 느립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짬을 내서 글을 쓸 때는 에버노트를 쓰고 있고, 이번 계획의 이론적인 원리는 원노트의 전자메일 보내기와 에버노트의 메일로 노트 보내기를 함께 쓰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 사항

1. 원노트 홈페이지에서 http://www.onenote.com/ 메일 보내기 등록을 합니다.


   

   

2. 원노트 에버노트 메일로 별칭 추가를 합니다. 별칭으로 추가하기를 선택 했습니다.



  

   

OneNote로 전자 메일 보내기의 기본 메일을 에버노트 메일 변경, 소유 확인 여부 메일은 에버노트에 신규 노트로 들어오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에버노트에서 메일로 보내기를 주소를 "me@onenote.co"으로 하시고 공유를 하시면 원노트의 기본 계정으로 에버노트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데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본 계정에서 에버노트에서 보낸 메일이 도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Step 1. 원노트로 전자메일 보내기에 에버노트 설정 주소 넣기

Step 2. 별칭 설정

Step 3. 에버노트에서 me@onenote.com 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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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많이 쓰지만 원노트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원노트를 쓰면서 전문가처럼 보이게 하는 몇 가지 툴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막상 있지만 딱히 쓰지 않는 기능 중에 하나가 메일로 노트를 보내는 것입니다. 에버노트의 경우는 아웃룩이나 지메일 등에서 메일 퍼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 원노트에도 있습니다.

   

원노트로 이메일 보내기 

원노트는 메일로 문서나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는 곳에서 사용하거나 메일을 쓰고 있을 때 편하게 원노트에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me@onenote.com을 이메일 주소로 하고 메일을 보내시면 원노트에 빠른 노트로 문서나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원리는 보내는 메일의 주소를 등록해놓으면 Onenote.com에서 등록된 메일의 계정으로 글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me@onenote.com 로 등록된 메일로 보내시면 빠른 노트에 노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지인이 요청한 보도자료 내용을 제 블로그에 올려주기로 약속을 해서 전달은 me@onenote.com으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원노트로 메일을 보낼 일이 생겨서 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리본 메뉴를 거의 쓰지 않고 원노트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메일로 보내기는 가끔은 편리한 기능입니다. 

  

메일에서 전달을 me@onenote.com로하면 원노트에서 열어서 바로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미지의 텍스트 검색

   

설정은 이미지에서 오른 쪽 이미지의 텍스트 검색가능 한국어로 설정을 한 번만 해놓으시면 됩니다.

   

설정을 해놓으면 검색을 할 때 이미지에 있는 텍스트로 검색을 하게 됩니다. 제 친구는 이 기능을 보도 네이버 검색에도 충분히 적용 될 수 있다고 놀라는데 개인적으로 원노트에서도 별도의 옵션이 있는 기능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생기기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붙여넣기 옵션이라고 검색을 해봤는데 이미지에도 노랗게 검색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빠른 화면 캡처 단축키 "윈도우+ctrl+S"

원노트를 열면 함께 원노트로 보내기라는 보조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미지 캡처기능을 많이 쓰는데, 바로 원노트 보내기의 캡처기능을 쓸 수 있게 하는 단축키입니다.

 



"윈도우+ctrl+S"를 누르면 바로 화면 캡처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변합니다. 다른 화면에 있을 때 캡처를 매우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일 수도 있지만, 알면서 활용하면 상당히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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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거로서 천추의 입장과 일을 하는 직장인으로 입장이 조금씩 차이가 있듯이 노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차지 점과 같은 점을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메모 어플은 에버노트, 원노트, 애플의 메모 앱 등의 어플을 꼽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보다는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에버노트의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원도우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는 chunchu99@gmail.com를 메인으로 쓰기 전부터 사용하는 노트어플 이기 때문에 거의 통합아이디로 쓰는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지 않는 유일한 클라우드 계정입니다.

   

* 에버노트에 대해서 장황하게 늘어 놓는 것을 보니 원노트를 많이 쓰고 있고 에버노트는 부가적으로 쓰고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나 봅니다.

   

   

원노트 VS 에버노트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비교하면서 어느 것을 쓰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우스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편한 것을 쓰고 용도에 맞게 쓰는 것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와 관련되어서 하루 최소 10건 이상의 원노트의 페이지가 생성되고 있고, 에버노트의 경우도 하루 3건 이상 메모가 쌓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원노트는 업무용 글 감을 생성하고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성한 원노트의 노트만 90여개이고 공유를 하는 것까지 하면 110건 넘는 노트를 공유하고 있으며, 역으로 제 원노트를 공유해서 쓰는 사람이 총 7명 정도 있습니다.

   

원노트를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가장 최근에 포스팅 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글은 "어는 IT 블로거의 ~ 사용법" 시리즈로 각각 한 건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윈도우 원노트는 홈, 삽입, 그리기, 내역, 검토, 보기 등 6개의 메뉴를 가진 리본 탭이 있어서 이를 통해 각각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막상 쓰기 시작 하면 일부 기능만 쓰지만 그래도 기본 적으로 다양한 기능의 제공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즐겁습니다.

   

 

삽입 탭은 스프레드시트, 사진, 오디오, 비디오, 수식, 기호 등 다양한 객체 삽입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검토 탭에서는 맞춤법 검사, 유의어 사전, 번역 툴 등 친숙한 오피스 기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원노트(OneNote)의 특징

노트 >> 색션>> 페이지로 3단계로 제가 쓸 때는 노트는 각각 하나의 브랜드 블로그나 글을 많이 쓰는 곳에서는 월 단위 또는 포스팅 카테고리로 노트를 생성하고 쓰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사용 사례

1. 브랜드 블로그

각각의 브랜드의 블로그 글 감을 원노트를 생성하고, 월 단위로 섹션을 생성하여 관리를 합니다.

 

   

   

   

2. 포스팅 카테고리

리뷰나, 블로그 운영법, 원노트 강좌처럼 제 블로그에서 특화된 카테고리를 별도의 노트로 만들어서 관리를 합니다.

 

   

3. 천추의 IT 이야기의 블로그 글 관리

1번과 거의 같은 용도인데 막상 글을 개인블로그를 운영에 쓰이는 글 감이 한 달에 500메가가 넘어서 하나의 노트를 월 단위로 쪼개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EverNote) 특징

에버노트는 시작도 메모이고 끝도 메모입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기능은 역시 웹 클립입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웹 클립을 엄청나게

   

1. 상담을 메모

맥북프로 레티나를 쓸 때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이용했습니다. 윈도우로 넘어오면서 원노트의 빠른 노트의 사용도 하는 시도를 했었지만, 그다지 유용하지 못해서 결국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2. 아이디어 노트

원도우에서는 동시작업의 가능하지만 원노트의 단점으로 꼽히는 iOS 기기에서 상당히 늦게 동기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빨리 열리기 때문에 아이디어 노트로 사용을 합니다. 덕분에 빠르게 동기화가 필요 때는 에버노트가 유리합니다.

   

3. 블로그 포스팅의 시작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시작을 할 때는 에버노트에서 시작을 하게됩니다. 글을 시작은 어디서고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에버노트의 웹 클립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뛰어난 점의 하나가 웹 클립을 하기에 매우 우수합니다.

 


   

에버노트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클립기능이라고 봅니다. 물론 원노트로 클립을 지원하지만 워치도 그렇고 공유방식도 그렇고 불편한 면이 있지만, 에버노트에서는 거의 클릭으로 클립이 가능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번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저는 쓰기 편하면 어느 프로그램이라도 쓸 것입니다. 굳이 원노트나 에버노트를 갈라서 어느 하나를 쓰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두개로 분리를 하려가 하나의 포스팅으로 씁니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한 것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간 포스팅인데, 막상 보니 그다지 길어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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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2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하게 잘배워 갑니다.

  •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5.03.2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점 잘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s://nellycw.tistory.com BlogIcon NELLYCW 2015.03.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만 사요웅인데 원노트도 좋아 보이네요.

  • con 2015.05.2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현장 직원입니다
    현장 구석구석 돌면서 지적사항등을 메모하고 필요하면 사진을 첨부하고 스케치도 하고
    그런것들이 완료된것은 삭제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떤것을 쓰면 좋나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2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on님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더 낳을 것 같습니다.

      완료되면 삭제하지마시고 제목 옆에 [완료]라거 메모를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지렁이 2015.09.1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위젯설정해놓으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상대방 음성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메모하거나, 녹음, 문서스캔기능들을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위젯에 상단버튼들이 있어서 때에따라 자주 활용하게 되더라구요

  • 고민중 2016.01.1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사용하다가 2월에 1년이 되갑니다.
    이번에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갈아탈까하지만 1년도 되지 않아 에버노트에 적응해버린듯합니다.
    현재 프리미엄계정을 2월까지만 사용할까 생각중이며
    원노트를 메인으로 에버노트 일반계정에 기존 내용은 놔둘까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혹시 천추님은 프리미엄계정이신가요 일반계정이신가요?
    저는 주로 에버노트를 노트북을 만들어 주제별로 스크랩 및 정보의 분류용도로 사용했는데
    원노트는 그 점에 있어서 어떨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1.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저도 일반으로 쓰고 있습니다. 프리미엄으로는 작년 까지 사용했는데 요즘은 사용빈도가 낮아서 일반으로 씁니다.

원노트 동기화 에러 대처 법의 포스팅는 일단 원노트의 동기화 에러를 해결하고 작성을 했습니다.  오전에 작성한 에버노트 사용법을 쓰게 된 것이 원노트의 동기화 에러 때문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일단 원노트의 동기화에 문제는 서버상의 문제이고 제 계정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로는 동기화 서버상의 문제로 나오고 있습니다.


워낙 원노트의 숫자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동기화하는 동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합니다.(오류 코드: 0x803D0013) 서버에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BN1303-SKPAP289"


"C:\Users\TeaHoon\AppData\Local\Microsoft\OneNote\15.0\백업"에 들어있는 파일을 백업 해놓는 것도 좋습니다. 

   

원노트 동기화 에러 대처법

   

원노트의 동기화가 문제가 있어서 세컨 아이디인 gokuku@hanmail.net로 로그인을 해서 사용하시면 큰 불편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행이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원드라이브 상에는 메인 계정인 chunchu99@gmail.com의 로그인도 되고 각각의 원노트 파일이 열리는 상황입니다.


   

원드라이브에 원노트 파일을 선택을 하시고 공유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세컨 아이디에 공유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일단 가장 급한 이번 달 글감과 블로그 리뷰 등의 3가지 원노트를 공유 했습니다.

   

원노트 어플리케이션이나 앱에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등 원노트 앱에서도 역시 세컨 아이티로 로그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황입니다. 원노트에는 계정 추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로그아웃 하지 않고 추가 계정에 세컨 아이디를 쓰시면 됩니다.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많은 수(82개 공유 20개)의 원노트를 쓰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응급 대처법입니다.

  

   

정품 MS Office를 쓰는 경우 구독 혜택으로 최대 4명까지 1TB의 저장 공간을 주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세컨 아이디를 사용해서 업무를 하여도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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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OneDrive)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기존에 원드라이브에 대한 설명을 상당히 많이 드렸지만 원드라이브의 사용방법에 대하여서는 잘 설명을 드리지 않아서 "IT 블로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방법"이라는 포스팅 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원노트의 저장 공간이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드라이브 사용법 - 업무 공유의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

   

현재로서는 제가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용량이 1TB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윈도우 라이브라는 이름의 가입을 했을 때는 25기가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현재는 오피스 365를 쓰기 때문에 최대 공간인 1TB를 쓰고 있습니다.

   

1. 원노트의 공유를 위해서 사용

원노트의 공유는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항상 사용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동기화 에러의 비율도 상당히 낮고 맥을 쓰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쓸 때는 계정에서 조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에서는 충돌이외에는 에러가 없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노트의 기본 작업은 원드라이브 공유가 됩니다.

   

2. 아이폰의 사진 동기화

최근에는 스냅 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 4로 찍습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는 소니의 QX 100 렌즈형 카메라인데 연결 프로그램이 확실히 iOS 보다는 안드로이드와 궁합이 잘 맞는 것도 이유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가 그래도 스마트폰으로는 제 메인 폰이기 때문에 가끔 찍은 사진 이외에도 스크린 샷은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기 때문에 사진의 동기화가 필요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아이폰에서 원드라이브 앱으로 사진을 원드라이브로 보내서 원도우 노트북과 이미지 공유를 합니다.


   

아이폰에서 원도우 PC에 사진을 보낼 때는 역시 원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폴더 검색하듯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파워포인트의 공유

파워 포인트는 제안서나 프레젠테이션에 사용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한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원드라이브 공유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 등에서 공유가 편리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법

아이패드 용 파워 포인트 화면입니다.

   

4. 블로그 디자인 파일 보관 및 작업 폴더

개인적으로 원드라이브는 포토샵 파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동기화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포토샵 작업을 여러 컴퓨터에서 하기 때문에 포토샵 작업의 공유 폴더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과 관련된 파일 들을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합니다.

   

최근 포스트의 표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미지의 저장은 원드라이브에 해놓고 있습니다.

   

이미지 들을 작업을 일반 폴더에 하는 경우 백업 등의 문제로 이미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원드라이브에 작업을 저장과 백업을 한번에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원드라이브(OneDrive)의 사용법을 몇가지 정리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드가 점점 없어 질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저렴하게 야동을 저장하는 방법이 하드일 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업무용 저장 장치는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업무를 하려면 몇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용도에 맞추어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하고 편리한 업무환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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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를 겨우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의 A/S는 머 그리 복잡한지 리퍼 후에도 두 번의 리퍼교환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을 초기 상태에서 다시 설정하여 쓰기로 해서 아이폰을 쓰는 올드 유저의 앱을 추가한 순서를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번 참조하시도록 올려 보았습니다.

   

상황은 아이튠스를 통한 복구를 하지 않고, 리퍼를 받고 바로 업무를 해야하는 시점에서 LTE 로 설치를 한 앱들 입니다.

 


1. 금융 앱의 설치

   

제일 먼저 설치한 어플은 국민은행 앱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만 은행거래를 하고 입금확인 위해서 제일먼저 설치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 은행을 가본 기억이 없습니다. 통장 개설 이후 대부분 온라인 거래를 했는데, 요즘은 정말 은행 갈 일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프로를 쓰기 때문에 금융업무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으로 쓰고 있습니다.

   

   

2. 티맵설치

   

리퍼를 받은 후 두 번째 설치한 앱은 티 맵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뢰하는 네비게이션 앱입니다. 티 맵에 대하여서는 몇 번의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티 맵과 아이폰 5S의 기본 지도 앱 비교

   

최근 업무로 인천 지역으로 출퇴근 하는데, 초행길이 많아서 티 맵은 필수 입니다. 개인적으로 티 맵의 길안내를 절대 신뢰하고 있습니다.

   

기본 지도 앱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티 맵이 가장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3. 카카오톡

최근 들어 사용빈도가 높아진 앱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의 메시지 보다. 카톡이 활용도가 높은데. 개인적으로는 PC 버전을 주로 사용합니다. 이전의 네이트 온의 사용과 비슷한 유형입니다.

  

   

대부분의 카톡은 PC 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 RADSON 뮤직 플레이어

아이폰5S 는 음악 플레이어로는 최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보다 나은 음질로 음악을 듣기 위하여 유료 플레이 앱을 쓰고 있습니다.

   

RADOSNE 뮤직 플레이어 앱으로 이어폰으로 들을 때는 확실한 음질을 보장합니다. 소프트적으로 디지털 노이즈를 제거하는 등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 앱입니다.

 

 

   

또한 iPod 도킹 시스템이나 차량 내에서도 잘 작동하기 때문에 자동차에 연결을 하여 들을 때도 음질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5S 가장 주요한 용도가 음악듣기이기 때문에 아이폰5S 리퍼 이후에 바로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단 음악이 없어서 바로 쓰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초기에 다운 받은 주요 앱이었습니다.

 

   

5. Play Memories Mobile

최근 구매한 소니의 QX 100를컨트롤하기 위한 유틸리티 앱입니다. 대부분의 아이패드 미니와 연결을 해서 쓰지만, 아이폰5S에서도 어느 정도 촬영을 하기 때문에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한 앱으로 리뷰작업 등의 촬영을 위해 사용합니다.

   

5. 아이폰원노트와 에버노트 설치

이번에는 초기 앱의 설치가 운전을 하면서 외부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노트어플인 원노트가 최 우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최우선으로 설치를 했을 어플입니다.

 

   

그래도 거의 원노트를 초기에 설치했습니다. 이 글의 초안도 아내와 함께 유람선상에서 아이폰의 원노트로 작성을 했습니다.

 


제 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인 원노트입니다. 원노트 하나로 MS의 이미지 개선을 했습니다. 천추의 IT 아이기 초기에는 윈도를 "원도우" 나 "원도"로 표기 할 정도였는데 현재는 윈도와 관련된 이야기나 윈도 8.1태블릿 관련 글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끔 윈도빠 소리도 듣습니다. 원노트라는 좋은 서비스 하나기 기업의 이미지를 바꾼 좋은 예입니다. 원노트는 클라우드로 된 하나의 서비스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에버노트는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설치했습니다. 원노트를 쓰기 전에는 "어썸노트"등과 연동을 하여 쓰던 주요 노트 앱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몬스터 길들이기'라는 모바일 게임을 설치하고, 브라우저 앱들과 메모리관리 및 배터리 관리 등의 유틸리티 앱을 설치를 했습니다.

   

아이폰 5S를 리퍼를 받고 복구가 아니고 새로 앱들을 설치하다 보니 사용 빈도나 사용비중을 중심으로 어플을 설치하게 되어서 한 번 순서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에게 조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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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에 블로그에 운영방향을 정하고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개인적으로 포스팅 결과에 마음이 들어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네이버에서 "천추"라고 쳐도 블로그의 첫 번째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천추의 " 뛰어넘어 버렸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8월의 계획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1. 윈도 태블릿에 대한 지속적인 테스트

원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가능할 같습니다. 대부분의 윈도 태블릿을 쓰면서 테스트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리뷰의 숫자는 그리 많이 않고 있습니다. 보통 2 이상을 직접 써본 후에 리뷰를 쓰기 때문에 한 달에 3 정도가 한계인 같습니다.


원도 8.1 태블릿 HP ElitePad 1000 G2

   


2. 윈도 8.1 장점 알리기

올해의 주요 목적인 원도 8.1 에 대한 장점을 알리는 것도 하나의 프로젝트로 잡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지만, 점점 더 윈도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에 관하여서는 점점 더 윈도에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진영과 애플진영이 더욱 많은 경쟁을 하면서 좋은 OS 나오면 좋겠습니다.

   

가을에 출시되는 맥 OS X 요세미티는 이미지 업그레이드 정도여서 그다지 많은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흔치 않은 크로스 컴퓨팅을 하는 사람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두 OS간의 비교를 하는 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아이폰 5S A/S 진행 과정 포스팅

8월에는 아이폰 5S의 A/S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애플의 제품을 10대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받기 어려운 A/S 라면 일반적인 분들은 상당히 억울한 경험을 많이 하실 것 같아서 A/S과정을 정리하여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4차 서비스 센터 방문으로 신사 쪽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원인은 애플의 기술 지원 부서의 업무 한계와 직영서비스 센터가 없다는 단점 때문에 20일 이상 A/S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리뷰

8월에도 여전히 몇 건의 리뷰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없다는 점이 조금 문제입니다.

   

휴가도 있고 조금 홈페이지 구축 작업을 계약하게 되어서 더욱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5. 연재 포스팅 - 블로그 만드는 방법

현재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 연재 포스팅이 2가지가 진행 중입니다. '원노트 강좌'와 '블로그 만드는 방법'인데,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8월에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 1회 정도 하려고 합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는 방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시간을 들이는 것이 연재 포스팅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는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8월의 포스팅 계획을 잡아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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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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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원노트 강좌를 진행하면서 원노트의 기본 기능이 블로그의 운영을 위한 글 감의 저장 공간으로 의 원노트에 대한 이이기가 중심이었습니다.

   

물론 원노트 강좌를 시작한 이유가 개인적으로 저에게 협조를 해주는 에디터와의 협업이나 블로그를 시작하는 지인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위하여 시작을 한 것이지만 나름대로 원노트를 알리는 사람 중 한 명이라는 자부심도 있습니다.

   

메모장으로의 원노트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맥(Mac)과 iOS용 원노트(OneNote)를 공개하고 윈도우 앱 또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하면서, 에버노트와의 경쟁이 점점 더 심화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에버노트 역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가 많이 있다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일례로 에버노트를 메인 메모로 업무를 하는 지인은 제가 혼자 말로 "원노트 무료화 되었으니 에버노트 'X' 되었네!' 라고 말했는데 울컥하여 설전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원노트를 쓰게 되면서 에버노트를 잘 쓰지 않게 된 사람 중에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즉 원노트가 나오기 전까지 많은 부분 중 특히 웹 스크랩 등과 블로그 글 감 등을 에버노트에서 쓰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원노트(OneNote)는 최고의 노트 정리 도구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 시절부터 완벽에 가까운 기능을 갖춘 앱 이였지만, 너무나 알려지지 않았던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맥을 쓰지 않고 윈도를 메인 컴퓨터로 쓸 때는 있는지도 모르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원노트의 기능은 그림, 녹음, 녹화, 이미지 스캔,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내장되어 있고 공유를 통하여 협업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이제는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장점은 일단 정리하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을 정리하고 분류 별로 그룹핑을 할 수 있고 검색으로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원노트를 쓸 때는 개별 메모장을 생성하고 각 메모장에서 여러 섹션을 포함하는 섹션 그룹을 생성하여 나눌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보다 검색에 강한 이유가 하나의 노트가 아니라 각각의 노트를 구분하여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사실 페이지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검색이나 동기화가 느려지는 에버노트의 단점을 각각의 필기장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열어놓은 필기장은 자동으로 동기화 되기 때문에 빠르게 검색이나 색인이 가능합니다.

   

원노트는 필기장 마다 각 섹션은 개별 페이지가 있고, 각 페이지는 독립적인 메모라는 것입니다. 이런 층별 구조는 콘텐츠를 구성할 때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십 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관리 할까 궁금해하는데 원노트가 그 비결 중에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원노트를 이용해 블로그를 관리한다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섹션에, 페이지에는 포스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전자 필기장은 블로그의 모든 것이 정리되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에버노트를 쓸 때는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웹 상의 정보를 클립 하는 것이 있지만 원노트에는 조금 약했는데 얼마 전부터 부가 기능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무료화 되면 서 에버노트와는 매우 강력한 경쟁구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원노트는 복잡한 메모를 하기에 매우 특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원노트 쓰는 이유는 원래는 블로그 API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필기장 별로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면서부터는 원노트의 가장 큰 용도는 글 감의 정리와 저장입니다.

   

글 감의 하나하나는 짧은 메모에서 시작을 해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좋은 이유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원노트를 쓴다고 해고 아직은 낮은 빈도로 에버노트도 쓰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정리하면 재미있는 포스팅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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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조금 편하게 관리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하는 블로그 API에 대하여 설명을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블로거나 일반적인 분들보다 많은 수의 블로그를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지만, 매우 가끔은 네이버 블로그로 운영을 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네이버의 자체 에디터에서 작업하지 않고 원노트나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 작업해서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블로그 API가 지원됩니다.


오픈 API를 이용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글 쓰는 법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때마침 인천의 모 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의뢰를 받아서 네이버 오픈 API 세팅과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어서 실제 예제를 통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원노트로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 API를 이용한다고 네이버 블로그의 자체 에디터에서의 작업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원노트 >> 블로그 보내기 >> 블로그 게시(워드 블로그 서식)의 작업으로 작업의 흐름이 있습니다.


01. 원노트에 노트 만들기

 



특히 병원 블로그를 구축할 때는 기본적인 포스팅으로 1달 ~ 2달 정도를 운영하게 됩니다. 그래서 진료 과목별로 원노트에 섹션을 구분해 놓으면 매우 편리합니다. 다음으로 1~2개월 정도 운영하면 월 단위로 섹션을 만들어서 월 단위로 관리하면 됩니다.

 


초기에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모드 카테고리의 설정을 우선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노트에서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워드의 블로그 서식의 이동을 하게 됩니다.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 계정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는 기타 블로그로 선택하십시오!



   

네이버는 블로그 관리의 플러그인 연동관리 글쓰기 API 설정 가시면 블로그 API 아이디와 비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 API 이용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쓰는 법마

개인적으로 블로그 API 는 네이버 블로그에 더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API로 글을 보낸 후에도 이미지를 다시 불러 오는 등의 부가 작업이 조금 있지만, 네이버는 비공개 상태로 발행 한 후 전체 공개+태그 삽입이면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는 것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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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가 오늘 자사의 클라우드서비스인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증가 시킨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는 오피스 365를 구독(정액 유저)하는 사람은 테라 바이트 단위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올해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명칭이 바뀌면서 점점 경쟁력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메인이 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원드라이브'의 무료용량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원드라이브는 다음달부터 일반 가입자의 기본 용량을 7GB에서 15기가 바이트로 느리고, 저처럼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는 25GB에서 1TB로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약간의 자극을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최강자라고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OS로 원도우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 결국 플랫폼의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의 증가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해서 쓸 수 있는 오피스 웹 앱의 경우를 보더라도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원노트 등의 강력한 도구로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는 정말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몇 일 전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으로 원드라이브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았습니다.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압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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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의 비보 탭8을 쓰다 보니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들은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의 32~64기가 바이트 정도로 정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인 "아수스의 비보탭 8 (ASUS Vivo tab 8)는 64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중 15기가 정도는 백업용으로 나머지 49 기가바이트 정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 타임 캡슐입니다. 공유기 + 네트워크 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스크톱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정도의 적은 용량의 저장 공간이지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저장에 중심을 둔 서비스입니다.

   

3대 정도의 다중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는 저는 효율적인 자료 공유를 위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필수상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중 컴퓨팅을 효율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한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 보다 약간 높은 효율일 때도 있습니다.

   

일단 제 취미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한 것은 각각의 컴퓨터 간에 연결은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구성할 초기에는 MAS(나스)도 있었고, 애플의 타임 캡슐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타임캡슐과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PC를 기본 저장공간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한 업무 및 자료의 공유방법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의 태임 캡슐

애플의 타임 캡슐은 기본 저장공간이 2테라바이트를 쓰고 있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확장으로 500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의 백업 등은 타임캡슐의 본체보다는 외장 하드에 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 등을 백업 해놓기 때문에 빠르게 탐색을 해야 할 때는 맥북에 바로 연결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은 맥을 쓸 때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자료는 외부 접속으로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원격 접속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동기화해서 쓰는 것은 어렵고, 다운을 받아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컴퓨터로는 외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데스크 톱의 자료 공유

부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업무 공간)에 있는 데스크 톱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자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데스크톱에는 약 5테라바이트 정도의 저장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그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인터넷의 연결 속도가 20Mbps 이상 나오고 서버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OS는 최소 윈도 8 이상이어야 합니다. 윈도 7과 윈도 8.1의 원격 컨트롤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을 원격 접속 서버로 쓰고 있는데 3D 게임 이외에는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원드라이브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제가 다중 컴퓨팅에 필요한 공유를 하는 곳입니다. 협업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설정이 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빠른 동기화의 장점이 있지만 모든 컴퓨터에 SSD를 점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트린샷 저장 기능과 빠른 동기화 때문에 집안에서도 타임캡슐의 공유폴더 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이나 원노트는 네트워크 상에서 있지만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 하기 때문에 작업 연결의 안정성 높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00M 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iCloud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이 쓰지만 거의 표시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은 iCloud를 통해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소니의 QX-100을 쓰면서 더욱 iCloud의 사진 공유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스토리지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도 있고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습니다.

   

점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저장공간이 적은 윈도 8.1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사용용도에 에 대하여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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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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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6.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6.2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서 쓰는 건 원드라이브밖에 없군요..
    그나마 w4가 나은 것이 예는 복원공간 빼면 50기가는 쓴달까..
    정말 저가형이 나와서 좋은데 업글 안되는 저용량이라 그게 불편하네요.

    원드라이브는 좋은데 큰 화일은 동기화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거
    아! 이건 어느 거나 마찬가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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