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패드 미니와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에 대하여 많은 포스팅이 있지만 저는 블로그 운영 하면서 많이 쓰는 어플에 대하여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뉴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레니타 15인치가 있는 저에게는 다운 그레이드 제품에 대한 발표이기 때문에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자에 제일 관심이 있었던 것이 IOS 6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어플 중에 하나 인 스크랩을 할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글을 퍼오는 개념의 스크랩이 아니고 페이지에 대한 즐겨 찾기 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한 스크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ocket (Formerly Read It Later)

Idea Shower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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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getpocket.com 


웹 서핑을 하실 때 즐겨 찾기를 조금 편하게 쓸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 메인 브라우저로 쓰는 크롬의 경우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조차 북 마크가 공유되어 정리되지 않은 북마크로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막상 북마크 한 것을 찾을 때 어떤 폴더에 넣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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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pocket) 은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을 합니다. 또한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무료 어플이 있기 때문에 즐겨 찾기를 다시 볼 때는 매우 좋습니다. 


특히 PC에서 다시 보거나 나중에 봐야 할 사이트가 있을 경우 간단하게 스크랩을 한 후 포켓(pocket) 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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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통하여  기사, 동영상, 이미지 등으로 나누어서 볼 수 도 있습니다. 


포켓(pocket)은 어플이라기 보다는 즐겨 찾기를 편하게 하기 위한 클라우드 방식의 북마크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즐겨 찾기는 컴퓨터를 매우 오랜 동안 쓰고 있지만 관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결국 거의 방치 수준이나 극히 일부만 쓰게 됩니다. 특히 블로그의 내용이나 기사 등을 일일이 북마크로 즐겨 찾기를 해놓을 수도 없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 답방을 다니게 되면 빠르게 블로그를 이동하기 때문에 정독 보다는 속독에 가깝게 돌아다니게 됩니다. 물론 신문 기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크렙 도구는 사파리의 확장 프로그램이나 크롬의 플러그 인 등으로 설치를 하고 쓰시면 됩니다. 




포켓(pocket) 의 장점


간단하게 버튼 한번으로 즐겨 찾기처럼 스크렙이 되기 때문에 오전에 네이버 기사의 헤드라인을 포켓(pocket) 으로 체크하고 나중에 아이패드로 확인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즐겨 찾기가 되고 이미지나 타이틀로 직관적으로 스크랩이 되기 때문에 다시 읽을 때 매우 좋습니다. 


포켓(pocket) 을 쓰기 이전에는 에버노트의 스크랩 기능을 가지고 스크랩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스크렙이 된 경우에는 에버노트 월 60메가의 용량 제한에 걸릴 수 도 있고, 개인적으로 에버노트의 경우 어썸노트와 동기화하여 다이어리처럼 쓰기 때문에 스크렙 폴더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부분을 한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무료 어플로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포켓(pocket) 의 단점


아이패드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블로그가 모바일 모드로 보입니다. 즉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보이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볼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PC 보기 버튼을 눌러도 모바일 모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기사를 편집하여 스크랩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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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라는 것을 밝혀 둡니다. 스마트 워치의 시장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IT관련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평론과 시장성 등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을 조금 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장비를 써본 경험에 따르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장비 자랑 질을 많이 보셨으니 자랑 질로 보지 마시고 일단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조금 부연해드리기 위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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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두 대의 PC도 스마트 워치로 컨트롤을 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책상에 나열한 것 이외에도 대부분의 장비를 직접 구입을 해서 쓰고 리뷰 용이 아니라 실제로 모바일 오피스를 이용한 스마트워크를 하면서 '스마트 위치'를 바라보는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두는 블로거 분들이 최근 많이 다루는 주제가 스마트 워치입니다. 마케터의 경우 상품에 대하여 '디스'를 하는 것은 거의 없으며, 개인적으로 생활에서 네거티브가 없는 사람이지만 조금은 많이 다른 시각이 다른 것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 워치 시장 접근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아이폰을 쓰기 전에 햅틱을 썼었습니다. 그 당시는 삼성 빠라는 소리를 확실히 들을 정도로 삼성의 마니아였습니다.

   

내가 햅틱으로 했던 일을 보면 대부분 현재 스마트폰으로 하던 일 들입니다. 물론 메일 등의 업무는 하지 못하였고 지금보다 조금 많이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했지만 상당히 많은 일을 삼성의 "햅틱"으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폰으로 남들 보다 약간 잘 쓸 수 있던 것도 결국 삼성의 햅틱의 대부분의 기능을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웨어블 PC의 전 단계인 스마트 워치가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마트 워치는 그다지 성공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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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IT 기기를 구입할 여력이 없을 때는 상당한 기기에 대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막상 여력이 생겨서 구입을 고려하는 경우 별로 필요가 없어진 기기 들이 있습니다.

   

일단 안경형 모니터의 경우, 다양한 모니터들이 나와고 무게도 가벼워 졌지만 막상 구입을 하려고 보니 상당히 불편할 정도로 사이즈도 크고 해상도도 상당히 구려서 구매 자체를 다음 다음 세대에 Full HD 상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마트워치입니다. 도대체 왜 이슈가 되는지에 대하여 이해가 가지 않는 제품입니다.

   

현재 아이엠와치 정도의 수준이라면 사실 있으나 마나한 장비입니다. 스파이 영화에 나오는 스마트 워치는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 구상된 스마트 기기입니다.

   

   

스마트 워치 디스!!

   

  1. 적은 모니터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계 사이즈의 모니터에 나오는 정보량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전 거기에 노안이 오기 시작해서 더 안보입니다.


    * 모니터가 현재보다는 커져야 됩니다. 

       

  2. 시계는 활동의 제한입니다.

       

    시간이라는 정보를 얻기 위하여 상당한 희생을 치르는 정보 획득 도구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다고 해도 손의 활동을 막는 시계는 역시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시계를 차고 다니지만 맥북을 쓸때나 아이패드를 쓸때 옆에 벋어서 내려 놓습니다.

      

    * 착용 감이 매우 좋아야 할 것입다. 


  3. 다 무시하고 드랜트를 따라가는 패션 아이템으로의 스마트 워치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를 쓰느니 까르띠에를 차고 싶습니다. 물로 가격대가 허락한다면 말이지요.

       

    패션을 위하여 착용한다고 하여도 아이팟 정도의 대용이지 헨드폰의 대용은 아닙니다.


    * 적어도 패션은 기본

       

  4. 블루투스 성능 믿을 만 한가?

       

    사실 블루투스의 정보 전달 능력 정말 구립니다. 제가 갤럭시 탭을 안쓰는 이유가 블루투스로 도저희 음악이 끊겨서 음악을 들을 수 없어서 바꾼 것입니다.  블루투스기를 헤드셋 말고 써보신 분은 매우 적을 것입니다.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도 지향성이 맞지 않으면 엄청나게 스트레스가 생길 정도로 정보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 Wi-Fi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컨트롤하는 서브 컨트롤도 필요합니다. 

       

  5.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스마트 워치와 비슷한 유형의 몇몇 제품들이 나왔을 때 별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계를 차는 사람 중에 한 명, 요즘 주위에 거의 없을 것입니다.


    * 써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6. 스마트기기의 허브로 쓰기에는 부족한 인터페이스

       

    스마트 워치의 경우 대부분 스마트기기간의 연결을 컨트롤하는 허브 장비로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폰과 PC의 연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연결 등을 중계하는 장치로 쓰일 가능 성이 있지만 크게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스마트폰의  TV 리모콘 앱 깔아놓고 써보신분 있으신지요? 써보셔도 메인인 리모콘으로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워치는 아이팟 나노 사이즈의 MP3 플레이어를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글립 줄 대신 시계줄을 넣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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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만간 입는 스마트기기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시도로 점점 편리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구글 글라스의 경우는 조금 다른 면에서 국내에 들어오면 바로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일단 초기 형의 입는 PC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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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이 없어서 아이패드에 "한컴오피스한글" 한글을 글감 용으로 쓸 때 적어 놓은 글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당시는 "유스타일나인 피부과"의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 중일 때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의 모태가 되는 시기의 이야기 입니다. 10개월 이상 전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상황과는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2012년 5월경에 쓴 글감 입니다. 저장 일을 기준으로는 5월 2~3일경으로 보입니다.




글을 쓰다 날려 먹으면 한없이 허탈한데 오늘도 그렇게 글을 하나 날려 먹었습니다.

 

'이넘의 저질 사무실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멋었습니다.'

   

'바로 옆에 맥북프로가 있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이 되이있는 상황이었는데도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한시간 이상 작업을 한 문서인데 날려 먹으니 허탈해서 일이 잘 앉잡혀서 포스팅이나 하나하려고 하네요 ㅠ.ㅠ'

 

몇번 말씀 드렸지만 최근에 가장 관심사가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물로 저희 회사에서도 관련 부서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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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컴퓨팅은 특징은 인프라보다는 세팅인데 대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많은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가 점점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번 포스팅은 새로운 아이패드 일면 뉴아이패드를 만 10일 정도 사용했기 때문에 그에대한 이야기를 써볼 까 했는데 그보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한번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만약 오늘 제가 날려먹은 작업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정담은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아이패드에 관련된 포스팅 쓰고 있으면 작업은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제 PC가 다운이 되었는데 왜 작업은 안전고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유는 단순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말기로 쓰이는 PC에서 작업을 한것이 아니고 저희 회사의 서버나 다른 서버역할을 하는 원격 컴퓨터에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PC에는 작업이 저장되거나 직접 연산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서비스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에 저장 공간과 연산을 하는 영역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팅환경은 제 PC에서 "워드작업"를 하면 제 PC의 CPU와 HDD(하드)를 이용하여 연산과 저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컴퓨팅입니다.

 

제가 처음에 작업을 날일 것이 일반 컴퓨팅 상황에서 작업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었다면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문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지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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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위에 업급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부분 다 쓰고 있는 운좋은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 또한 한두 자기 정도만 쓰지 않을 뿐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가장 경험하기 쉬운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입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여도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구글의 크롬 부라우저의 웹앱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SkyDrive 등이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구글 독에서 워드 작업를 했었다면 다운된 PC를 다시 켜고 크롬에 로그인한 후 다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구글 독의 경우 기능이나 업무환경이 조금은 업무에 적당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구글에서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고 웹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때문에 기능이 다양하지 가 못합니다. 하지만 장점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같이 제공하기 때문에 하드가 없더라도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바로 확인과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쓰고 있고 현재 상품화 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입니다. 원래의 이름은 서버 베이스 컴퓨팅SBC 라고 했는데 클라우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용어가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

 

방식은 서버베이스컴퓨팅(SBC)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서버에 여러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연결되어 컴퓨팅을 하는 방식으로 접속은 회사의 직업이나 서버에서 인증하는 사람 밖에 접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안적으로도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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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버 차원에서 사용 권한을 조절 할 수 있고 컴퓨터에 대하여 대부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에 적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입니다.

 

또한 접속을 외부에서 가능하게 할 경우 저 같이 모바일 오피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점은 익숙한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작ㄴ눤 들이 크게 부담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가가 조금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정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별 PC 단위로 구입을 하는 것보다는 저렴 하겠지만, 그래도 구축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iCloud를 필두로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iCloud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깝기는 하지만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에 비교하거나 이해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하여 스토리지 서비스로 넣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이 iCloud, 드롭박스, 네이버의 N드라이브 입니다. 나머지 U 클라우드나 다음 클라우드 등은 웹 하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저장 + 알파 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부분은 쓰는 사람이 모르고 쓰게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으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한마디로 개인적으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합니다.

 

조금 성능 좋은 PC에 원격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클라이언트 피씨로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5인 미만의 사업장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보다는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저희 사업부와는 별도로 개인적으로 기술지원을 받아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거의 최소비용으로 2~3 명정도는 무난하게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상품성에는 아직 문제가 있다고 평가을 하네요.

 

아직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상업성 보다는 개인적인 차원의 업무나 원격 지원 정도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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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터 관련 생산 업체나 통신 업체보다는 설치와 운영을 받는 중소기업들의 일이라고 보지만 벌써 대기업들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데 대기업들의 진출도 매우 받기는 입장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고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진입을 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할 것입니다.

 

카카오톡의 문제에서 보면 대기업들의 행태가 너무 뻔해 보입니다. 돈이 점 도어보이니 자신들의 서비스를 만들어냅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수익성을 만들어 내려면 앞으로도 몇년을 지나야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도 뛰어들었고 삼성도 뛰어들었습니다. 거기에 망 중립성을 말하면서 카카오톡 같은 어플을 만드는 회사에게 없는 돈을 또 뜯어 갈 것입니다.

 

통신사의 경우 과도한 통신료를 통신사고객들에게 받고 있는데 더 수익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카톡같은 어플이 있어서 그 비싼 스마트폰 요금제와 데이터 요금제를 내는 것이 아니가를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만 중립성을 위하서 트레픽을 유발 어플을 만든 업체에 추가적인 과금이 된다면 누가 어플을 만들지 그리고 해외에서 만들 어플 들의 통신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국내 업체의 역차별을 어떻게 할 지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글 감 상태의 글입니다. 글을 쓴 당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추가적인 편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도 구글 독은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2013년에는 글 감을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인 OneNote(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저 당시에 워드를 쓴 것은 역시 블로그 운영에 "오픈 API를 쓸 때 였습니다" 맥으로 메인 컴퓨터를 바꾸었지만 업무 등에는 아직 원도를 절반 정도 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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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장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이고 협업이 가능하며,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웹앱을 이용하여 협업과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이 많아지면서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포스팅 내용의 검수를 요구하는 데 원노트에 글감을 넣을 경우 skydrive 계정으로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만 가지고도 블로그 하나 정도는 운영할 정도의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응용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13/03/20 06:24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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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컴퓨터 3대에 대한 설치 작업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번에 구입한 원도 8 PC와 또 하는 서브로 사용하는 윈도 7 PC의 경우는 HDD의 설치된 원도를 SSD로 이전하고, 거의 고장 나서 쓰지 않던 듀얼 코어 CPU의 PC를 수리하여 윈도우7 를 설치하고 저와 협업을 하는 친구에게 보냈습니다.

   

토요일인 어제은 맥 북을 하루 정도 덮어놓고 윈도 설치 작업이나 세팅 작업을 했습니다. 


이유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하여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도와주는 블로거들과의 협업에 맥 북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은색 실버스톤 케이스가 제 윈도우 PC 들입니다.




제 원도우 8 PC 입니다. 쓸만한 정도의 세팅입니다. HDD 추가를 하기전에 한번 찍었습니다.



메인 업무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2013)"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도 8의 실패에 대한 전망을 많이 내놓으십니다. 시실 얼마 전에도 원도8과 원도 비스타을 비교하며 실패할 했다는 기사도 났습니다.

   

일단 메인으로 쓰는 PC의 경우 윈도우 8을 깔았고 나머지는 2대는 원도우 7를 설치하였습니다.

   

 

윈도 8를 망한 운영 체제라고? 정말 그럴까?

   

윈도 8이 망했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선급한 판단 들이라고 봅니다.

   

윈도 8을 비스타에 비유하면서 실패를 운운하는 것은 윈도 xp가 경우는 정말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어서 원도 전체를 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제 주위에는 원도 XP를 쓰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무료 운영체제인 우분투의 경우도 고가의 원도의 가격에 대응하는 하나의 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메인으로 쓰는 애플의 맥OS도 정말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성공으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맥북 중앙에 떠 있는 창이 맥북을 아이패드의 키보드를 만들어주는 iKeyBoard라는 맥앱입니다.



하지만 우분투의 문제점은 국내에서는 너무나 접근이 어렵고, 맥 OS의 경우는함께 작업을 하기 위한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컴퓨팅을 하기에는 매우 좋기 때문에 학생이나 혼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장비이지만 협업을 하는 경우에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결국 저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해야 하는 제 입장에서는 구글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던지 아니면 스카이 드라이브를 써야 할 것입니다. 둘 다 웹앱 형식으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실행이 가능하지만 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결국 원도우 8에 설치된 원노트와 오피스로 마무리를 합니다.

   

   

원도 8 태블릿  OS로의 가능성

   

원도우 RT(태블릿 전용 OS)가 깔린 서피스는 한국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고 최근에 일반 원도 8을 설치된 서피스 프로를 출시하였다고 하는 데 이 역시 국내에서는 거의 구경을 하지 못하는 기기입니다.

   

제가 원도우 8을 쓰는 방법은 일반적인 분들과는 조금 많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원격 접속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접속한 원도우 8 PC 화면 입니다.

   

윈도 8의 특징이 태블릿과 함께 쓸 수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상당히 최적화된 OS이라는 것입니다.

   

즉 포토샵 작업을 하지 않고 일반적인 업무를 하는 경우는 아이패드와 키보드만 있으면 어떤 곳이라고 일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윈도 8 태블릿 지원 기능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결합한 경우 상당히 다양한 일을 아이패드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태블릿을 이용해서 업무를 하는 경우는 주로 "브랜드 블로그"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입니다.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맥 북으로 원도 8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팅의 기본기능이 있는 태블릿으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에는 원도 7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도 8으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윈도 8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가능성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제 조건은 빠른 인터넷 망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활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필요한 속도는 20Mbps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LTE 서비스의 소도 정도면 충분히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에 접속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많은 분을 만나도 사실 만은 업무를 네트워크를 통한 커뮤니티로 처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미팅이 크게 줄지는 않는다는 것이 또한 어쩔 수 없는 현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크게 해서 원도우 7과 원도우 8을 동시에 접속한 모습을 세팅해봤습니다. 설정샷으로 원래는 맥북과 연결 된 보조 모니터에 전체 화면으로 쓰면서 주로 세로 모드로 작업을 합니다.


   

아무래도 채팅이나 화상통화로는 전달되지 않는 것들이 많이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컨설팅을 하고 있는 "남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의 경우는 주 3회 정도 오전 근무를 해드리는데, 이곳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할 수 없을 정도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습니다.

   

맥 북을 메인으로 쓰면서 협업 시스템을 OneNote를 쓰는 이유도 있지만(VM 웨어를 쓰면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모니터링을 서브 작업을 하는 컴퓨터가 집에 있는 윈도우 7와 윈도우 8 PC 입니다. 또한 원도8의 경우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몇 일은 직접 모니터에 연결을 하여 쓰기는 했지만 윈도 8은 결국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 동시에 두대의 컴퓨터에 접속 된 상황입니다. 중앙에 아이콘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원격접속 프로그램인 "Remote Desktop Connection"

   


개인적인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는 업무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한번에 3대의 컴퓨터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디 별 관리가 필요한 블로그의 경우도 메인 브라우저에는 제 아이디를 클라우드 컴퓨터로 연결한 다른 브라우저들에서는 "브랜드 블로그" 고객사의 블로거들을 여러 개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과 태블릿을 함께 쓸 수 있다는 강점은 윈도우 8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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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를 떠나서 2013.03.1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8을 보면 현 시장을 잘 분석해서 만든듯 합니다
    윈도우 부팅속도라던지 등등 윈도우8이 좋아진 점은 많죠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애플 과 비교했을때 쓸만한 앱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점과
    그리고 너무 비효율적으로 데탑과 태블랫을 한꺼번에 합치는점은 좀 아쉽네요

    정말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윈도우8은 거처가는 지점이라 볼수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명 댓글들이 조금 많이 지는군요!
      앱이 없다고요? 그건 윈도우 RT에 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원도우8은 원도우가 그동안 지나왔던 기간 만큼이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등록 안된 프로그램 등은 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의 어플 수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 keyR 2013.03.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문장과 단어들을 좀 정리해서 읽는 사람이 이해가 되도록 좀 다시 써주시길. 뭔가 강한 설득의 어조이긴 한데, 제가 난독증이 있는 사람은 분명 아닌데 전혀 머리에서 내용이 들어오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절주절 늘어 놓았는데 결국 "원도우 8이 있어서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쓸 수 있어서 좋다."를 주저리 주러리 늘어 놓은 글입니다.

      문맥이 안 맞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원문은 조금 더 긴데, 이것 저것 편집하고 제 글 쓰는 솜씨가 영 없어서 ㅠ.ㅠ

      01. 맥을 메인으로 쓰는데 이번주에 원도우 컴퓨터 3대나 세팅!
      02. 실패한 운영체라라는 원도우라지만 업무용으로 더 많이쓴다!
      03. 주로 이아패드로 원도우 8을 쓰는데, 그걸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한다!
      04.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스마트워크를 한다!

      이렇게 정리되는 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iamdesignman.com BlogIcon 윔지 2013.03.1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능이 ... 아직도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네요.
    어제 집사람하고 아이패드 땜에 싸웠는데...자기가 더 좋은거 쓰겠다고 =.=
    세상이 좋아져도 부부싸움은 나아지질 않네요.
    오늘도 즐건 일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삽니다 ~ ^^
    알찬 주말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osolife.tistory.com BlogIcon 유쾌한상상 2013.03.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XP를 쓰고 있다는;;;
    스캐너 하나땜에 윈7로 가지도 못하고. ㅋㅋㅋ

  • ㅇㅇㅇ 2013.03.10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도우가 뭐죠?? 새로 나온 운영체제인가요???? 원도우????? wondow?????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가 집단 오타를 내버렸네요.. 그래도 일관성있게 전체 포스티에 꾸준하게 오타를 작열했습니다.

      window 라고 마이크로 소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운영체제입니다.

  • 2013.03.10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3.03.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스마트 워크를 하고 계신
    천추님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3.1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봤습니다

  • hadu 2013.03.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요. 윈7 처음 나왔을때 제가 대박이라고 느낀게 용량이 커지고 무거워진데 반해서 속도가 XP와 차이가 없을 만큼 가벼웠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는 자동으로 다 잡아주니 딱히 손댈 것도 거의 없더군요. 애초에 윈7 처음 나올때 마소에서 '우리가 비스타 내놓을때 너무 거만했다 윈7은 사용자 니즈에 맞추 겸손한 운영체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좀 팔리니까 다시 거만해 졌더군요.
    타일 메뉴로 바꾸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바꾸건 '윈도우'라는 이름만 달면 사용자는 무조건 따라올 거라는 거만함이 다시 재발한 거죠. 윈8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딩 하나 가지고 윈8이 좋다고 말한다면 그거야말로 빵점짜리 리뷰입니다. 원한다면 클라우딩 환경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클라우딩이 단점 또한 많기 때문에 저는 가능한한 안하려고 하는 쪽이기도 하고요. 아이유 사태 때도 봤겠지만 때로는 원하지 않는 정보가 여기저기 퍼지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전 직장에서 싫어하던 사람 전화번호를 지웠는데 지워도지워도 살아나더군요. 구글 계정이나 핸드폰, 태블릿 동시에 다 삭제해도 정신 차리고 보면 좀비처럼 살아나 있습디다.
    저 또한 원격 제어를 많이하는 편이고 웹서버나 클라우딩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불필요한 데이터 트래픽 낭비를 불러들이기도 하고요. 윈8이 클라우딩이 잘 되니 좋다? 그거야 말로 아마추어적인 발상이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윈8은 너무 거만한 마인드로 만들어서 백퍼센트 실패합니다. 윈7을 만들었을때의 초심을 다시 찾기를 바랄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 8가 좋다는 거나 나쁘다거나의 문제점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클라우드가 대세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도 일반 사람들이 쓰는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중소기업 등에서 쓰게될 가능성이 많은 컴퓨팅 방식의 이야기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클라우스 컴퓨팅이 잘되서 좋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리뷰입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진보한 업무용 서버 베이스 방식을 개인에게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OS 라서 좋다는 것입니다.

      저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개인적으로는 업무가 마비가 됩니다. 하지만 원도 8이 원도 7 보다 클라우드로 작업하는 환경이 더 좋아서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거만한 마인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소비자의 니즈을 잘못 읽은 것입니다.

      저도 데스크탑에서는 메트로 UI 정말 그지 같다고 생각합니다. 윈도 키를 쓰고 싶지 않게 만들기도 하지만 아이패드로 원도 8에 접속을 하면 전혀다른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심자 님도 멋진 말씀 해주시네요 ^^
      글 서두에 보시면 원도 7 두대 원도 8 한대 설치한 것입니다. 그리고 원도 8도 초심자 님이 하시는 말씀 같은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 윈도xp를 넘 잘 만들었어... 2013.03.1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xp 14년이면 업데이트 종료된다며??? 그래도 난 15년까지는 쓸라고~ㅋㅋㅋ 한땐 나도 프로그래밍했었고 나름 얼리어답터였는데~ 안전빵 직업으로 바꾸고~ 벌써 5년이 흐르니까~ IT기기 대충~~~ 쓰게 되네~~~ㅋㅋㅋ 순전히 인터넷만 하는 용도니까 xp 업데이트 2020년까지 해주면 2020년까지 쓸 듯~~~ㅋㅋㅋ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산업용 컴퓨터의 OS는 윈도 XP지요. 2020년까지도 갈 가능성 보입니다.

    • hadu 2013.03.1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업무 분야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열에 아홉은 그 반대입니다. 일례로 삼성이나 LG 같은 경우 종이 한장마다 바코드 심는다고 합니다. 보안 프로그램 깔고 CCTV감시하는 것 만으로도 부족하단 소립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던 회사 대부분이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 놓았습니다. 그 때문에 충돌 생겨서 그지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이죠. 프린터? 하나하나 사용량 체크 합니다.
      ERP? 외부 접속 원천 차단합니다. 무선 인터넷? 비번 걸어놓고 사용하거나 심한 곳은 맥어드레스 관리까지합니다.
      정말 직원들의 정보 누출 가능성이 없이 철저한 관리가 되는 곳이라도 아차하는 실수로 중요 기밀이 인터넷으로 퍼져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옛날에 소리바다 통해서 군사기밀 나가듯이요. 클라우딩 컴퓨터의 가장 큰 단점이 사용자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겉잡을 수 없는 사태를 불러들인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딩이 기업의 미래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쓴 분이랑 제가 다닌 직장의 환경의 차이인지 몰라도 아주 영세한 일부 기업 빼고 100인 이상 규모만 되도 원천 차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 대부분이 그렇고요.
      최신 기술이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게 다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그것이 제어가 되느냐 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보안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감시하고 아무리 막아놔도 화면을 녹화흐는 걸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오히려 일반인들이 쓰기에 편리한 기능이지 기업에서는 마이너스인 기능입니다. 그렇다고 일반인이 쓰기에 편리한 OS도 아니죠.
      실패작이나 실패자들의 변명은 한결같습니다. '뭔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결국 실패자는 실패한 거고 실패작은 실패작에 불과하단 겁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쓰는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도 SBC 방식이었는데 외부에서 접속하는 것은 원천 봉쇄되어 있습니다.

      결국 외부에서 접속하는 경우는 아주 예외적인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봅니다.

      결국 스마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용 클라우드 컴퓨팅과 일반 회사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같은 서버에서 돌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즉 기업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 내부에서만 쓰이는 폐쇠 망일 것입니다.

      제가 쓰는 것 같은 개방형은 접속자가 극소수로 1:1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보안보다는 업무 편의성을 위한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이고, 기업에서 쓰는것는 기업 내부망에서 내부서버 까지 연결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결국 보안을 위한 다수: 다수의 폐쇄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저 처럼 (전 퍼스널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 외부 접속 위주의 업무 편의를 위해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회면을 녹화하여 자료를 빼내가는 것 자체도 회사의 내부 망에서는 불가능하게됩니다.

      저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이 회사밖에서 접속을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산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꼭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 마이너스 기능은 아니라고 봅니다. 더욱 강력한 보안기능이 오히려 클라우드 컴퓨팅( SBC)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있던 회사에서도 외부접속이 안되던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우리에 생활에 너무나 다양하게 쓰고 있는 것이 현실일 것입니다.

  • hadu 2013.03.1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부언하자면 제가 100인 이상 기업이라고 못 박은 이유는 특히 S/W관련 분야의 경우 두자리 수를 넘기가 쉽지 않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의 경우 100인을 기준으로 그 이하인 경우 전산 관련 파트가 아예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대부분 하청업무를 주력으로 하기 때문에 크라우드 환경을 활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그러면서도 보안 프로그램 정도는 까는 회사가 많습니다.
    완성품을 제작하는 회사는 최소 100인 이상 기업입니다. 그런 곳은 전문적인 전산 인력이 존재하며 전산 관련 환경도 제대로 갖춰집니다.
    하지만 그런 제조업 분야에서 클라우딩 환경이 필요한 업종이 뭐가 있을까요?
    기업의 인구 중 제조업 분야의 비중이 얼마나 될 거라고 보십니까? 규모가 작은 업체는 애초에 영업에 가까운 곳이니 필요없고 규모가 되는 곳은 보안에 신경쓰느라 금지하게 되는 겁니다.
    프리랜서로 프로그래머나 시뮬레이터, 디자이너 같은 업무를 할 경우 클라우드 환경이 유용하겠죠. 아니면 소수 기업이나요.
    하지만 그런 업종의 특징은 아이디어나 창의력 기반 사업이며 누출이 되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쁜 캐릭터 바탕화면을 하나 제작했는데 제품 출시 전에 누출이 된다? 약간의 손해는 있을지언정 회사의 근간이 흔들리는 문제가 아니니까요.
    신제품을 개발했는데 도면이나 BOM이 누출된다? 또는 A/S 관련 문건이나 영업 문건이 유출된다? 이건 몇 사람 사표쓰는 정도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윈8이건 후속 버전이건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부 기업을 제외하곤 기업 환경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군사 목적도 마찬가지고요.
    누누히 말하지만 결국 타깃은 일반인이 될 수 밖에 없고 그 경우 사용자의 접근성이나 편의성이 먼저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 약간의 월정액을 내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중입니다. 제가 따로 관리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품질수준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 같은걸 따지지도 않고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런 글은 댓글이 아니고 트랙백으로 하면 더 좋을 것같은 댓글입니다. 감격입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

      제가 썼었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은 회사 내부에서 회사 서버에 접속을 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서 개방형이라고 단언 할 수는 없습니다.

      하던 업무는 디자인 작업과 프로그램 작업 앱개발 등이 었습니다. 파견 나가서 회사 내부에 컴퓨터에 접속 되었던 총 시간은 몇 시간 되지 않았고 모니터링이 되는 상태에서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컴퓨터 터미널 PC의 경우 우분투를 쓰고 외부로 어떠한 연결이 되지 않고 USB의 사용도 막아 놓아서 자료를 외부로 보낼 방법이 없는 컴퓨터였습니다.

      터미널 PC로 서버에 원격으로 접속하여서 원격 접속 상태에서 서버의 저장장치에서 서버에 깔린 프로그램만을 이용하여 쓰는 방식이기 때문에 보안상은 더 안전한 방식이고 직원들의 업무 내용까지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개인의 노트북 등은 사무실에 가져 갈 수도 없었고 영업을 위해 노트북이 필요할 경우 차에 놓고 사무실에 올라갔습니다.

      지독하게 보안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보안의 구멍은 개인의 메일에 첨부 파일을 불법으로 붙여 보내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하나 외부로 보내려고 하면 회사의 대표자 까지 결제가 올라가야 가능했습니다.

  • hadu 2013.03.1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분의 글을 읽으면 전에 야후같은 곳에서 시험적으로 시도되었던 자리 공유제가 생각나는 군요. 출근해서 빈 자리 아무곳이나 앉아서 로그인만 하면 자기에게 맞게 세팅된 화면이 나온다죠? 보험사 같은 경우도 주로 외근이 많다는 특성 때문에 인원대비 자리가 적다고도 들었습니다. 물론 그러한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면 충분히 가능하긴 하겠죠. 어쨋거나 아직 시험적 단계이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외부에서 내부로의 침입이 차단되는건 당연한 겁니다만 반대로 내부에서 외부로의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경우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의 경우 S/W가 너무 적어서 집에 있는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이용하여 작.업하고 결과물을 다시 가져오는 식으로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경우 데이터의 이동을 보안 프로그램이나 네트웍 감시를 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인지하지 못하더군요. 이건 백퍼센트 보안상 결함입니다.
    애초에 회사 내부의 일은 무조건 내부에서 해결되어야 함이 기본입니다. 대기업 같은 경우 그 같은 방침으로 운영되어 온 지가 이미 근 십년 가까이 되어가고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내부에서 외부건, 외부에서 내부건 보안 위험은 동일하다는 겁니다.
    내부 클라우딩은 그냥 인트라넷으로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회사가 너무 어마어마하게 커서 이동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몰라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정도까지 규모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클라우드 잘 된다 하더라도 자기자리 앉아서 하는 것만 못합니다. 필요한 자료들, 유인물, 도면 같은 물리적 기반도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분, 십분 걸어다니느게 귀찮아서 다른 자리에 앉아서 업무 보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빈자리에서 어느 컴퓨터나 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제 작업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서버에서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원격 접속 상황을 서버에서 구현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구현되었다면 관리자의 실수입니다. 서버에서 개별 아이디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막아 놓은 경우 불가능한 기능입니다.

      서버에 깔리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전산 최고 담당자가 깔아주는 것입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외부에 원격접속이 가능한 업무를 할 수 있는 컴퓨터가 별도의 라인으로 한대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보안의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을 훔치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결국은 내부자가 자료나 기밀을 훔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것을 만든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것 입니다.

      사실 보안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업무가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역발상으로 제 개인용 서버를 두고 업무의 편의 성을 살리는 "모바일 오피스 개념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업무 세팅을 했습니다."

      제가 쓰는 방식은 보안 보다는 다수의 컴퓨터가 하나의 업무를 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설명하다 보니 보안이 취약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보안을 강조한 다수 대 다수의 작업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업무 효율면에서 편하고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것은 써보신 분들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 hadu 2013.03.1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는데요. 네이버나 다음같은 웹 메일 이용시 보안상 위협이 되는게 맞습니다. 막을 방법도 없고요. 그래서 요즘 좀 큰 기업들은 입사와 동시에 회사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개설하고 그것만 이용하도록 합니다. 네트웍 감시를 통해서 옥션이나 게임 사이트 같은 곳도 막지만 웹 메일 서비스도 원천적으로 막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여러모로 매력적인 서비스인것도 맞고 많은 가능성을 가진 것도 많지만 이렇게 넘어야할 산이 너무나 많습니다. '클라우드'라는 서비스 자체가 가진 한계라는게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래서 전 나름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여러 단계로 구분합니다.
      http://chunchu.tistory.com/163 의 글의 일부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퍼슨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번째가 SBC이고 4번쩨가 개인적으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인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사실 SBC를 구현하려면 원도 8이 아니라 "원도 8 서버"정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hadu 님이 허락하신다면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전 내일 업무와 클라이언트 미팅이 있어서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 겠습니다. 오늘 토론 정말 즐거웠습니다.

      조언 더 주시면 내일 제 의견을 한번 더 말씀드리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

  • 초심자 2013.03.1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노트북도 무겁다고 울트라북이 나오고 태블릿피씨는 거의 스마트폰과 노트북사이에서 애매모호한? 존재였으나 터치패드가있는 키보드와 분리 결합이 가능한 태블릿피씨가 나오고 있고 앞으로의 전망을 본다면 태블릿피씨는 울트라북과 동등하거나 능가할지도 모르고 만약 성능면에서 더 앞선다면 울트라북의 최대장점인 휴대성은 태블릿피씨에 밀리는 판국에 윈도우8은 태블릿피씨의 운영체제로서 손색이없다고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트북이 성능이 좋아져도 최대강점인 휴대성을 죽여가면서까지 발열과 소음을 해결못하는한 데스크탑을 대체할순 없으며 데스크탑에 기존의 윈7을 싹 밀어버리고 윈8로 설치할 매리트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윈8은 그냥 태블릿피씨를 겨냥한 운영체제라고 봅니다 데스크탑용 ui패치가 없는한 불편한건 사실이고 호환성에 대해서도 혹평이 나오는것도 사실입니다 윈8은 태블릿피씨의 가능성을 보여준 운영체제이지만 윈8 후속버전에선 태블릿모드와 데스크탑모드를 확실히 구분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태블릿버전과 데스크탑버전이 따로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hadu 2013.03.11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민망하네요. 처음에 다음에서 제목 단 것 때문에 제가 너무 흥분한 듯 합니다. 어쨋거나 제게도 유익한 토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치는 않지만 제 의견이 필요하다면 마음대로 사용하십시오. 그럼 건승하시길..

  • 2013.03.11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윈도8이 망했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PC와 태블릿의 사용패턴이 다른데 억지로 통합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태블릿의 사용환경은 크게 개선 되었지만, PC유저로서 볼 때는 큰 메리트가 없었던 거죠. XP에서 윈7로 넘어갈 때 만큼의 반응이 없었던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시작버튼이 없어진 것 정도는 메트로UI의 장점인 정돈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이란 요소에 의해 상쇄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윈도8 쓴지 1개월정도 되어 가는데, 굳이 시작버튼이 필요하단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보기엔 잘 모르지만 써보면 안다는 말이 딱 알맞은 부분입니다.
    앞으로 추세가 모바일기기 환경으로 넘어갈 것은 자명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은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데스크탑 환경에서 윈도8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태블릿용과는 다른 방향으로요.
    윈도8의 최대 장점은 빨라진 속도뿐만 아니라 컨텐츠 소비의 포맷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이 포맷이 태블릿과 연결된다는 점이 큽니다. 여전히 사용자들은 일반 프로그램을 많이 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부분들이 윈도의 포맷에 흡수될 가능성이 큽니다. 윈도8을 탑재한 디바이스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가속 될겁니다.
    그리고 글에대해 독자로서 의견을 좀 남겨봅니다. 몇번이나 읽고서야 글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hadu님은 글에 대해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원도 8으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이부분을 좀 더 자세히 써 주셨다면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맞춤법이 눈에띄어 글의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있네요. 신경쓰신다면 더 좋은 글을 쓰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은 제 생각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글인데 윈도8에 관한 글로 낚은 다음측에도 문제가 있네요.. -_-;

  • Favicon of https://freeover.tistory.com BlogIcon FreeOver™ 2013.03.11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에서 윈도우7까지 기술지원하다가 퇴사를 했는데 ㅎ 윈도우8은 아직 써보지도 못했네여 ㅎ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3.1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du님께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 놓겠습니다.

  • 횡설수설 2013.04.0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사면 윈도우7이 기본 설치되어 나오는데..
    윈도우7 처음에 나올때 이거 불편하다는 말밖에 없었는데..
    지금 주변에 상당히 많이 쓰고 있다.
    피씨를 구입할때 운영체제를 XP 나 우분투로 선택할수 있으면
    달라지지만 기본이 윈도우8이 설치되어 있다면
    그 대세로 가는것이다.. 시간이 문제징..
    이게 싫으면 삼성 LG 노트북 파는 제조사에게
    XP 아니면 안사겠다고 큰소리 치시던지..
    망했던지 안망했던지..알게 모르게 MS가 의도한대로 가고 있다는..
    모바일 빼고..



    시간이 문제지..10년뒤면 윈도우7 쓰는 사람이 몇명 있을까..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7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삼성 등의 브랜드 PC에는 95% 정도 원도 8이 OS들어가 있습니다.

      결국 조립 PC가 아닌 경우 window 8이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원도 8이 주춤하는 이유는 pc가 안 팔리기 때문입니다..

  • 2013.12.1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게임을 잘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한 게임에 몰입(?)을 하고 있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라는 게임으로 전설의 아더왕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RPG게임입니다.

   

카드를 얻고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렙업과 스켈업을 하는 게임으로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제 경우는 이동 중에는 아이폰으로 집에서는 아이패드로 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렙은 30 정도로 오늘 중에는 31 정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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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특징은 스텟의 분배로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카드형식의 캐릭터로 조합과 강화라는 시스템 때문에 운으로 얻는 카드들과 캐시를 이용하여 구입을 해야 하는 레어카드를 나눌 수 있습니다.

   

물론 레어 카드라고 하여도 이벤트나 레벨 클리어 보너스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캐시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진행을 가능합니다.

   

일단 일본의 게임의 경우 국내보다는 캐시를 덜 소모하고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는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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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중독성이 있다고 하여도 AP(엑션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AP를 다 소모한 경우에는 게임을 진행 할 수 없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무리하게 AP를 구입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경우 상당히 고가의 캐시 비용으로 상당히 비싼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맥 어플, 스마트폰 게임, 아이패드, 아이패드 게임,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운 좋게 슈퍼레어 카드를 얻었습니다. ^^


   

다양한 RPG 게임을 해본 경험으로는 지루하지 않게 하면서 캐시를 소비하게 하는 시스템은 유료게임을 하는 유료 유저들에게는 매우 할 만한 게임입니다.


맥 어플, 스마트폰 게임, 아이패드, 아이패드 게임,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3D를 이용한 연출이 나오지만 특성상 한 장면만 나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게임 중에 하나입니다.


맥 어플, 스마트폰 게임, 아이패드, 아이패드 게임,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렙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스토리 모드는 렙업에 열을 올리게 하기 충분합니다.


맥 어플, 스마트폰 게임, 아이패드, 아이패드 게임,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현재 제가 쓰는 덱입니다. 카드 형식의 아군을 조합하여 전투에 임하는 방법입니다. 현재는 A랭크입니다. 아쉽게도 제 딸은 AA랭크 라서 저를 놀리네요 ^^


일단은 애들과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다녀온 서울코믹월드에서 밀리언 아서 관련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지나치게 캐시를 사용하게 만드는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잘된 게임입니다. 크게 게임 중독 등에 빠지지 않는 방지책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하기도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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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이기 때문에 쉬려고 했지만 마케팅 컨설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학교가 3월에 입학이 있기 때문에 요즘이 상당히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일단 토요일이지만 출근을 하였습니다.

   

토요일 출근을 하는 것이 때문에 업무용 최소 단위인 아이폰5+아이패드 세팅으로 간편하게 출근을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일을 한 토요일

   

최근 들어서는 LG U+ zone에 가입을 하여서 20Mbps 이상의 속도로 건물내부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덩그러니 아이패드와 키보드만 가지고 일하러 나섰습니다. AVstreamerHD 앱으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카메라도 안 가지고 나가서 아이폰5 찰칵 찍었습니다.


   

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저 사향의 클라이언트 컴퓨터나 태블릿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지만 실제로는 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쓰고 있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학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컴퓨터가 있기는 하지만 학교의 특성상 기본 프로그램들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다르고 성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pc 들이기 때문에 일을 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도구인 MS의 Office의 원노트의 경우 클라우드 노트라고 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하나 입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아이패드로 시스템 등급 7.0의 체험지수를 가지는 컴퓨터의 기능을 95% (3D 개임은 아직안됩니다)정도 쓸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매력입니다.


   

결국 오늘 같은 토요일의 경우 업무의 답은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집에 있는 PC 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하는 업무의 경우 대부분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글 감 작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하여도 되지만 원도우8으로 들어오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PC나, 아이패드에서 그냥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오픈 API로 보내려면 집에 있는 개인 PC의 오피스의 워드 프로그램이 도 필요하고 결국 업무를 할 때는 그냥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격 접속을 하여 쓰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딜레마

   

원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려는 가장 큰 이유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 쓰기 위해서 입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황당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도우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다 되는 원도우8 태블릿을 겨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터미널 PC용도로 쓰기 위해서 구입을 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컴퓨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거의 말이 안 되는 설정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잘 이해하시면 제가 굳이 원도우 태블릿+PC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1. 개인의 계정으로 접속되는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2.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서버의 성능으로 쓸 수 있다
  3. 별도의 세팅 없이 연결 PC의 하드를 사용할 수 있다.
  4. 터미널 PC 가 고장이 나거나 바뀌어도 작업환경에는 거의 변화가 없이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5. 보안이 매우 뛰어나다.




이외에 다양한 장점들이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역시 서버의 성능을 저 사향의 PC에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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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라우드 컴퓨팅이 좋다.

   

세상은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합한 환경으로 점점 발달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이전에 제직 하던 회사에서 SBC(서버 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 후가 아니라 저사향 컴퓨터가 있던 병원에 파견을 나가면서 원격으로 PC에 접속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하면서였습니다.

   

결국 그 작은 시도가 저를 프리랜서 블로거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게 하였고, 현재의 제 작업 환경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PC의 발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제 PC는 2년이 지난 컴퓨터이지만 아직도 서버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지원되는 해상도는 1024*768 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에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1024*768입니다. 그렇다 보니 Full HD를 지원하는 삼성의 아티브 등이 눈에 띠게 된 것입니다.

   

태블릿을 구입을 한다고 하여도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을 업무용으로 쓸면서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단순히 글을 쓰는 데는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앱"을 제일 좋아하지만 오늘은 바로 원격접속으로 일을 하다.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바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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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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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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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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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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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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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window 8) 태블릿 구동을 위해 기획 된 OS지만 윈도우 태블릿은?


윈도우 8써보면 매우 잘 만들어진 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접속 속도나 태블릿을 위한 설정들은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OS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  태블릿이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세로 모드로 쓸 때 불편하고 경험상 세로폭이 1024픽셀이 넘지를 않으면 생산성 작업을 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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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삼성 ATIV 하나 쓸만한데 130만원이 넘는 금액은 경쟁 상품이 아이패드에 비해서 2배 정도 비싸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실패할 것으로 보는 이유


현재 나와있는 모든 원도우용 태블릿은 기본이 가로 모드입니다. 태블릿이라는 것이 묘하게도 개인적으로 볼때 세모 모드로 볼때 가장 매력적인 도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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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드로이드 계열의 다양한 태블릿이 있었지만 아이패드에 눌려서 거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OS로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 정도이고 나머지 제품은 거들떠 볼이유도 없습니다. 아몰레드 갤럭시 노트 10.1이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시 윈도우 태블릿으로 넘어와서 아래의 윈도우 태블릿들은 현재 제가 관심을 가지는 태블릿 들의 해상도와 모니터의 크기입니다. 




‘LG 탭북(H160)‘  11.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MS 서피스‘         10.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삼성 ATIV'         11.6인치 디스플레이 1920*1080(1366*768)

'아이패드 4'         9.7 인치  디스플레이 2084*1536



위의 해상도를 보시면 대부분 1366*768의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삼성의 ATIV(아티브) 고급형이 1920*1080 를 지원하여 원도우 태블릿의 가능성을 조금이 나마  살리고 있습니다. 



올해 구입하고 싶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만도 풋루스와 삼성의 ATIV pro제품입니다. 아티브의 경우 원하는 해상도의 가격이 130만원 대라서 고민입니다. 서브 급 노트북의 가격 대로는 지출 한계선을 넘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대부분 실패 할 것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가 가로모드로 변환시 해상도가 768픽셀이라는 것입니다. 


웹페이지를 기획하고 만들었던 제 입장에서는 아이패드와 삼성 ATIV를 제외하면 일단 기본의 기준 미달입니다. 



LG 탭북(H160) 관련 정보보기- 니자드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catchrod.tistory.com/997


삼성 ATIV 관련 정보보기

http://samsungtomorrow.com/3518


웹페이지의 기준이 되는 가로폭은 1024 픽셀이다!


최근 들어 대부분의 웹페이지들은 웹 기본 사이즈(?)인 1024*768 을 기준으로 설계를 합니다. 아이패드 1이나 아이패드 2의 기본 해상도가 1024*768인 이유도 일단 웹에서 쓰이는 기본 사이즈의 해상도이기 때문입니다. 


웹 페이지의 디자인도 한동안 점점 폭을 키워 가다가 최근에는 대부분 1024에 맞는 디자인 폭인 1000~1010pixel(픽셀)로 디자인을 합니다. 1024 보다 약간 좁게 디자인 하는 이유는 하단 스크롤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나 맥용 사파리의 경우는 하단 스크롤이 생기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세로로 쓸 때 ‘탭북(H160)‘,  ‘MS 서피스‘, ‘삼성 ATIV의 하위 기종’은 웹 페이지를 한번에 보여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아래 이미지를 확대해 보시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원격 접속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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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아무리 업무용으로 사용을 많이 한다고 하여도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웹검색일 것입니다. 웹표준을 지키고 기본사이즈에 맞추어 설계한 웹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웹페이지에 스크롤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윈도우 8에는 태블릿 모드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습니다.


문제는 태블릿 모드의 브라우저를 쓰는 경우 화면의 외곡은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의 장점은 세로 모드를 사용하는 것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경우에는 독서와 글감 쓰기, 웹 검색 등을 세로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일을 세로 모드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책과 공책 등의 사이즈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16:9 해상도는 멀티미디어를 보기 위한 해상도이지 정보를 보기 위한 해상도가 아닙니다. 한 화면에 정보를 최대한 넣을 수 있는 구성이 기본적으로 4:3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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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패드 2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있는 기기이지만     태블릿의 특성을 활용하여 업무에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이패드 2가 업무용으로 부족했던 것은 사이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도가 1200*800 정도의 13인치 제품이 나왔으면 업무에 적용하기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사이즈는 커지지 않았지만 2084*1536라는 어마어마한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으로 사이즈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 태블릿이 성공을 하려면 해상도를 세로모드에서도 쓸 수 있는 정도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ATIV 고급형이 1920*1080의 해상도의 경우는 모니터를 세로로 쓰는 제가 볼때는 경우 기본 기준을 만족시킨 제품입니다. 


삼성의 ATIV(아티브) pro 1920*1080해상도로 현재 윈도우 세팅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윈도우의 특성상 최적해상도 개념이 아닌 픽셀단위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세로 모드로 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윈도우 태블릿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애플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거의 20년 이상 MS의 OS로 컴퓨팅을 해왔습니다. 그만큼 익숙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사용자 입장에 맞는 다양한 윈도우 태블릿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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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1.2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보니 차이가 심하군요 흠..... 윈도우8의 문제점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랄까요?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경쟁 제품들에 비해 어떤 확실히 우수하다라는 시각을 주지 못했다보니 여러모로 힘겹지 않나싶습니다.

  • 2013.01.2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01.2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가 좋지 않군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logenjoy.com BlogIcon 블로그엔조이 2013.01.2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를 세로로도
    쓸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네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vanich.tistory.com BlogIcon 결혼예물다이아몬드 2013.01.21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장님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randarmada.tistory.com BlogIcon GrandArmada 2013.01.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

  • RT 2013.01.2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RT개발 해보면 시뮬레이터에 답이 나옵니다.
    윈도우즈 RT또는 윈도우즈8 해상도는 말씀하신 그 세로 해상도 이상도 지원됩니다.
    RT가 가로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것도 아니구요.
    서피스만이 winRT(및Windows8) 제품이 아니기도 하구요.
    제품이 생산되고 안되고는..
    비용과 시장에서의 수요의 문제가 되겠지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 태블릿은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단말기로는 일단 최적이기 때문에 궁국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인 단말기와 회사의 단말기의 경계선에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로 부족한 기능을 보완되고 서버와 연결되는 단말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2nul2.tistory.com BlogIcon smjin2 2013.01.2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러가지 말이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혁신의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번 혁신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3.01.2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갖고 계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글이군요.^^

  • Favicon of https://oreuda.tistory.com BlogIcon ˇ 2013.01.22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저는 한대도 없는 데,,ㅎㅎ 두대나 가지고 계시네요. ^^ 역시 전문가!!

  •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3.01.2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단 좀 싸게 팔아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1.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상가에서 일체형PC의 20인치였던가요 넓은 모니터 화면 전체가 터치가 되는 모습에서 윈도우 8의 가능성을 조금 봤습니다. 타블렛 보다는 16인치 이상 터치 모니터에 더 어울리는 OS랄까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3.01.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TC1100부터세로쓰기로만 사용해와서 또 하나의 동지를 만난 것은 반갑지만요.
    (지금 쓰는 넥7도 95%는 세로모드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를 그냥 넘어가셨네요.
    기가바이트 S1080시리즈같으면 81까지 1024*600입니다.
    세로로 쓰면 매우 조바는 거죠.
    하지만 진짜 심각한 문제는 화면 비율인데요.
    아이패드를 무척 싫어하지만 그래도 박수쳐 주는 게
    쓸데 없이 16:9, 16:10 화면비가 아닌 4:3 비율입니다.
    지나친 해상도 그게 답은 아닙니다.
    사람들 눈은 30넘어가며 서서히 약해지는데
    고해상도는 오히려 좋지 않달까요?

    그런 면이 들어가야 여기 글이 더 빛을 봤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3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4:3 비율이 가장 정보량이 많이 넣을 수 있는 비율입니다. 흔히 황금비라고 하지요^^

      저도 노안 때문에 레티나 아니면 쓰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 123 2013.01.23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3.01.3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3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원장님이신지 실장님이신지요? 문체로 봐서는 원장님이신 듯 ㅋㅋㅋ

  • GeeksPhone 2013.02.2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태블릿이 노트10.1 빼고 다 쓰레기라니 이상한 아저씨임. 그리고 아티브사느니 비보탭 또는 서피스프로 쓰는게 훨씬 나을듯. 왜냐면 아티브에서는 불산이 세어나올지도 모르기 때문

  • Favicon of http://dhfss.bottesuggds.com BlogIcon ugg 2013.04.0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해라,돈이필요없는것처럼

  • 그루브즈 2013.08.02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스 RT 자료를 찾다가 들어와서 이글 저글 보다보니.. 이글은 좀 아닌것 같아서 댓글을 답니다.
    천추님께서 주로 웹 서핑을 이용하신다고 하여 모든사람이 그런것이 아닙니다.
    지하철을 타고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들고있는 사람들이 보인다면 무엇을 하는ㄴ지 한번씩 봐보세요
    제가 볼때는 1/3은 게임,1/3정도는 동영상 혹은 DMB, 그외 웹검색, 카톡,만화책,도서등을 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웹서핑을 편하게 이용하기 위한 해상도가 되지 않아서 윈도우8 테블릿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1. 호환성
    윈7에서 되는 프로그램들이 윈8에선 안되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거기에 서피스 RT는 나올당시 플래쉬도 안되고 액티브 x 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테블릿에 윈7 깔고 쓰면 느린 부팅(이는 절전모드로쓰면 쓸만은합니다.)과, 느린 방응에 윈8이 그리워지더군요...(제가 쓰는 기기가 저사양의 110w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2. 불편함
    기존의 윈도우와 사용방법도 많이 바뀌고
    아이패드나 아이폰보다 직관적이지 못한 UI 입니다
    저도 많은 기기와 프로그램들을 사용했다고 생각되는데도 적응이 쉽지 않았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jjm/90166820913 (제가 올린 윈도우 8 사용팁입니다.
    적응하고 알면 편하지만 적응이 필요할 정도로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두번째 불편함은 키보드입니다.
    기본 키보드를 사용하면 숫자키와 문자 키들이 같이 안나오고 한영 변환하듯이 변환해야 합니다.
    같이 나오게 할수도 있지만 옵션찾기도 쉽지 않아서 제가 사용팁을 적을 당시에도 화상키보드 단축아이콘을 추가하는 방법을 적었지만.. 나중에 같이 나오게 할수있는 옵션을 찾아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사용목적과 가격
    윈도우만의 오피스로 업무용에 적합하다? 오피스 파일들 대부분은 안드로이드나 iOS로 가능합니다..
    동영상 감상? 16:9비율의 안드로이드 테블릿으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게임? 윈도우용 게임들을 할수 있지만 윈도우용 게임들은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는 힘듭니다.
    들고다니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윈도우8 전용 게임들은 하기 편하긴하지만 다 유료 게임아니면 할만한것도 없습니다.


    저는 긴급 상황에 VPN으로 업무를 하기 위해 windpad 110w 를 구입하였고 윈7 으로 쓰다가 지금은 업글버전 구입하여 윈8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야하는 VPN도 액티브 엑스를 이용하는데
    IE10을 지원하지 않아서 윈도우 xp를 VM에 깔아놓고 씁니다...

    저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천추님의 생각하신 웹서핑에 적합하지 않은 해상도라는 이유만으로 윈도우 테블릿 성공하지 못한이유는 아니라는 말이 하고싶어서 댓글을 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7.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기 윈도 8.1 이전에 윈도 8 상태의 태블릿이 나왔을 때 쓴 글(2013년 초)입니다. 윈도 8.1 에서는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자루 BlogIcon Forename 2014.11.3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한컴오피스 자꾸팅겨서 짜증나네요...

    또한엑티브 재생도안되고 플래시앱도 유료앱이 잇지만 빠릿하지않네여..

    역시 저는웝탭 이내요.

    저좀 추전좀해주세오 ㅋㅋ..ㅎㅎ

아이패드 어플 AVstreamer HD 소개



최근 들어 가장 잘 나온 아이패드 용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리모트 어플이라고 부르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 더 적확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제가 주로 다루는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는 대부분 플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단일 서버를 베이스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개인적인 컴퓨팅 생활과 가장 잘 어울리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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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메인 컴퓨터가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참 영문 이름 길게 해 놓았습니다. ㅠ.ㅠ)이고 서브로 윈도우 PC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외부에 나가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데 가장 외부에서 가장 든든한 아이패드 어플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인 VAstreamer HD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총 3종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1. 크레이지 리모트 :  매우 안정적인 접속을 보장하지만 컨트롤이 약간 불편합니다. 단 외부 접속 상황에서 가장 완벽한 접속을 보장 합니다. 

  2. 스플레쉬탑 리모트 : 최근 들어서는 맥북에서만 거의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는 잘 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컨트롤이 매우 우수하여 내부 접속에서는 쓸 때는 좋습니다. 

  3. Avstreamer : 현재 제가 메인으로 쓰고 있는 원격 접속 어플입니다. LTE 를 통한 외부 접속은 상당한 퀄리티입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경우 아이패드 한대만으로도 PC를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LTE로 외부 접속 상태로 사용한 모습입니다. 왼손 컨트롤이라 조금 컨트롤이 어색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스마트 위킹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라고는 하지만 지금도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2년 전인가 나왔다가 실패한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 



맥 어플, 스마트 위킹,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사진 모토롤라 제공 : 클라우드 컴퓨팅 단말기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모토롤라 아트라스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했었으면 성공 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완성도는 있지만 발상이 스마트폰 화면의 단순히 편하게 쓴다는 것으로 나왔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맥 어플, 스마트 위킹,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입니다. 약간의 업그레이드는 필요합니다.



아이패드 + airserver+ 모니터+ window 8 PC 구성 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구현된 모습입니다. 


* 맥이나 윈도우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화면을 미러모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airserver+ 모니터] 기능이 있는 모니터가 있고 1920*1080의 세팅이 제대로 구현되게 된다고 하면 일반 사무실에서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MS 진영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스 컴퓨팅 업무용으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은 아이패드로  win8 PC에 원격으로 접속을 한 후 일반 모니터의 화면에 아이패드 화면을 불러 온 것입니다. 모니터에 보이는 화면은 원격의 PC에서 작업한 화면이 되는 것입니다. 


태블릿 같은 기기로 서버와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지금이라도 도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위에 동영상의 상황은 다이렉트 케이블이 없어서 맥의 AirServer 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이패드의 케이블을 바로 연결하면 바로 적용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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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키보드와 마우스로 만들어주는 로지텍 TouchMouse (터치마우스)


이전에 한번 Mobile Mouse를 소개하면서 아이폰(iPhone) 아이패드 (iPad)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유료어플이라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무료 어플을 소개드립니다. 



로지텍 TouchNouse


가   격 : 0 달러  [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로지텍 TouchMouse 장점:

마우스의 명가 로지텍의 마케팅 용 어플로 아이폰을 이용하여  PC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Wi-fi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이폰 5(iPhone 5)처럼 wi-fi 속도가 빠른 경우 더욱 유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 PC의 컨트롤은 맥북 프로에서 SPLASHTOP으로 연결을 하지만  PC를 TV와 연결을 하는 경우는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쓰는 경우에는 별도의 리모컨이나 키보드가 필요 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컨트롤을 하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우스 모드입니다. 아이폰 5의 빨라진 Wi-Fi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스마트 TV에 PC를 연결한 경우 아이폰을 이용하여 영화나 간단한 웹 서핑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너무 앞에서 찍는 것 같습니다. 46인치 삼성 스마트 TV인데. 걍 24인치 모니터 처럼 보이네요 .ㅠ




키보드 모드입니다. 한영 변환 등은 정말 잘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원격 어플과 마찬가지로 서버 프로그램은 PC에 깔아야 합니다. 




아이폰용 어플 중에서 상당히 오래 전 부터 쓰던 어플입니다. 무료어플의 단점으로 기능이 많이 부족 했습니다.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쓸 수는 있는'에서 지금은 여는 유료어플 보다 좋게 나와있습니다. 


사용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 손가락을 이용하면 스크롤도 가능합니다. 


로지텍 TouchMouse 단점

다른 기능 들은 완벽한데  F키를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유료 어플 중 Mobile Mouse의 경우 한글 지원이 미약하지만 F 키를 지원하기 때문에  F키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유료 어플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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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 5의 매력적인 기능 아니 스마트폰의 매력적인 데이터 테더링 완벽 가이드!


최근 들어서는 더욱 빨라진 iPad 4 가지고 다니면서 일단, 기본 접속을 iPhone 5의  Data tethering을 더욱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멀티미디에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외부 출장 중에는 아이패드나 맥북프로 레티나를 데이터 테더링으로 이용하여 5기가를 거의 다 써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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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의 62,000원 요금제로 월 5GA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지역적인 속도(14층 건물+듀얼 LTE 지원이 안되는 지역)에 불만과 과도한 데이터 요금제의 문제도 있기는 하지만 빠른 무선인터넷의 중요성 때문에 지속적으로 순기능을 위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SKT에서 지원 없다는 점 밝힙니다. 단  TB끼리 요금제로 초고속인터넷은 무료로 씁니다.



Data tethering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폰 5(iPhone 5)의 경우 “개인용 핫스팟”이라고 불리며 Wi-Fi 나 , 블루투스(Bluetooth),  USB 등으로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Wi-Fi를 이용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LTE 서비스가 정액 요금제를 없앤 변명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개인용 핫스팟]방법 완벽 가이드


01. 설정  

데이터 테더링은 아이폰 5에서는 “개인용 핫스팟” 이라고 불립니다. 한번 설정을 하면 설정 첫화면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설정 >> 일반>> 셀로러 >>개인용 핫스판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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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세팅


설정 첫 화면에 개인용 핫스팟이 생성되면 바로 개인용 핫스팟 페이지로 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개인용 핫스팟을 쓰는 경우 Wi-Fi로 쓰시면 됩니다. iPhone 5의 경우  LTE로 데이터 테더링을 쓰기 때문에 매우 빠른 인터넷접속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간단하게 넣으면 됩니다. 제 개인용 핫스팟 비밀번호 공개해도 접속 가능한 사람은 저 이외에 아마 저희 아내의 폰하고 딸의 폰 정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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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과 세팅이 되었다면 이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 4를 기준으로 접속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 아이폰에서는 개인용 핫스팟 화면을 켜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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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이패드 설정 >>  Wi-Fi  >>  네트워크 선택 : 연결하는 아이폰 이름과 테더링 마크가 나온다면 선택하고 접속


* 문제는 ****’s iPhone 이 잘 안 나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이파이 검색에서 아이폰이 안보일 땐 해결 책

  1. 암호 수정 창에 들어갔다 나오면 경우 70% 정도는 보이게 됩니다.
  2. 그래도 ****’s iPhone가 안 보인다면 개인용 핫스팟 버튼을 1회 껐다 켠다.
  3. 두 가지 방법이 안되는 경우 연결하는 기기의 Wi-Fi를 한번 껐다 켜면 100%입니다. 


사실 미팅을 할 때 데이터 터더링(개인용 핫스팟) 접속이 안되어서 낭패를 본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100%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3를 아이패드 4로 업그레이드 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아이폰 5의 LTE를 데이터 테더링으로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쓸 수 있다는 것도 이유 중에 하나 였습니다.


아이패드 3의 경우 54Mbps 급  Wi-Fi  속도 때문에 데이터 터더링으로 연결 될 때  LTE의 실제 속도 보다 덜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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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폰 4S의 경우 3G 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 터더링 속도는 블루투스를 쓰는 것이나  Wi-Fi 모드를 쓰는 것이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연결이 편하고, 강제 연결이 가능한 블루투스를 이용한 접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5와 LTE의 결합으로 블루투스로의 결합은 이제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 블루투스를 이용한 연결은 엄청나게 느린 접속 속도입니다. 



아이패드(iPad)나 아이폰(iPhone)으로 동영상을 보는 방법들.

서울 광장 매점의 바가지로 불쾌했던 2012년 말 제야!

기분 좋은 유종의 미! 2012년은 다음 뷰 베스트로 마무리하다.

아이패드 4(iPad 4) 후기 - 이전 아이패드(iPad 2, 3)에 비해서 좋아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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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패드의 일부만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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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대의 iOS 장비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오래된 것이 아이폰 (iPhone) 3GS 입니다. 현재는 제 아내 손을 거처 저의 작은 딸이 쓰고 있습니다. 


2009년 도에 구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폰5(iPhon5)와 아이패드4( iPad4)를 쓰고 있습니다.


2007년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폰은 초기에 위피 등의 문제로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못하였고 한참 뒤에야 출시가 되었습니다.





iOS의 아이폰에 앱스토어가 등장한 것은 iOS 2.0  버전으로 알고 있이는 데 제 첫 iOS 버전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iPhone OS 라는 이름 없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정도였습니다.  


이때  SDK가 제공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무수하게 늘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모바일 홈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온 어프리케이션도 견적이 1,500만 이상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어플리케이션 보다 모바일 홈페이지로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표준코딩에 대하여 매우 잘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표준 코딩을 공부하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영진 출판사와 계약도 했었지만 결국 모바일 홈페이지가 유명 무실 해지면서.... )


2010년에는 드디어 iOS가 공식적인 아이폰의 운영체계의 명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서 함께 쓰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iOS4 업그레이드 때문에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뷰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OS를 iOS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iOS6, iPhone 3Gs, iPhone 4, iphone 5, iPhone OS,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



2011년 드디어  iOS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이 접목되면서  iOS 5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iCloud의 기대감으로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2011년의 아이클라우드 기대하게 했던 이유는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여 모든 업무를 서버 접속하여 자료의 공유 등을 더욱 편하게 하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당시에 갤럭시 탭이 있었지만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1년의 iOS의 매력에 빠져 OS X를 운영체제로 쓰는 맥북프로(MacBook Pro)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부터 제가 삼성빠에서 애플빠로 변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iPhon5, iPad4로 iOS 6.0.2 전의  iOS를 쓰고 있습니다.  



iOS 버전 별 특징


iPhone OS 

삼성의 애니콜 등과 다를 것이 없는 위젯형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 기본앱만 있는 형태


iPhone OS 2

앱스토어의 등장, SDK로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됨, 수많은 개발자들이 앱 개발에  뛰어 들었고 현재의 다양한  OS 별로 있는 앱 마켓의 원조(?) 개발자에게 유리한 7:3 구조의 이익 분배 방식을 도입하여 앱 개발 생태계를 만들 었습니다.


iPhone OS 3

개인적으로 iOS 3 보다는 2.5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조금 더 쓰기 편해진 iPhone OS


iOS 4

아이폰 4와 함께 나온  IOS로 가장 부러웠던 것이 페이스타임(FaceTime: 현재 가장 통화 빈도와 시간이 긴 통신 시스템입니다.)


iOS 5

아이폰의 최고 절정기인 스티브 잡스(Steven Paul "Steve" Jobs, 1995.02.24~2011.10.05)가 생존해있던 시기의  OS입니다. 


이때 세상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일반인 들이 알게됩니다. 구글에서 제창은 했지만 거의 빛을 못 보고 단어로의 존재도 미약하던   “Cloud computing”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iMessge의 탑재로 iOS의 기기나 OS X의 기기에서는 더 이상 문자는 유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마이너적인 요소로 그림의 떡 SiRi가 탑재되어 미쿡만 열광했었습니다. 


iOS 6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혁신은 없는 애플에 잡스가 없는 시대의 운영체제입니다. 많은 협력사와 등을 돌리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에서 협력 업체가 이제는 경쟁업체가 되어가도 있습니다. 


iOS 6의 최고의 장점은 Face Time가 전화의 계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3G의 5500원 요금제나 LTE 요금제의 경우 iOS기기 간에는 화상 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Siri의 등장입니다. 물론 어설픈 인식력 때문에 주위에는 쓰는 분들는 거의 없지만 Siri의 기능을 쓰는 “받아쓰기” 기능은 블로그 커뮤니티를  control + C 가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란 점선이 받아 쓰기로 쓴 글이라는 표시입니다. "마침표", "새줄" 등의 명령어가 어색해서 말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받아 쓰기로 댓글을 답니다.







이웃 블로그에게 답방 드릴 때 키보드를 치거나 control + C가 아닌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여 제 목소리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특히 마침표가 없고 “즐건하루”가  나오는 경우 100%  받아 쓰기로 기능을 이용하여 말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iOS 7 이후 부터는 아이폰을 쓰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좋아하고 아이패드 관련 어플을 소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iOS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 클라우드 컴퓨팅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ipad app) 어플 추천]

아이패드 어플 추천 가장 멋진 디자인의 다이어리 어플 "어썸노트[aweasomenote]"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나는 아이패드의 일부만 사용하고 있었다!

고민을 많이 한 아이패드4(iPad4)를 결국 구입... 노원 컨시어지(concierge)에서..

CGV에서 즐긴 블록버스터 영화 “타워[TOWER]”로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Nikon 1- j1]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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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블로그의 결말은 정말 유종의 미라는 말이 정말 잘 들어맞는 한 해였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다음 메인 하루 건너 하루 씩  거의 연속으로 올라갔습니다. 


항상 방문해주시는 블로그 이웃 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두 건의 다음 뷰 베스트는 정말 감동입니다.. ㅠ.ㅠ



주말과 월요일에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간 글입니다.


아이패드4 후기, 이런 점이 좋아졌다.


이 남자가 윈도우 PC를 이용하는 방법



2012년은 개인적으로 직장인에서 프리랜서로 전환을 하였고, 맞는 첫 연말입니다. 좋아하는 블로그 운영을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 방식을 더 가다듬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취미로 운영하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어찌 보면 제 블로그 운영 방식의 시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뷰 베스트가 유종의 미인 이유!


현재 블로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마지막 보루가 다음 뷰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다양한 블로그 순위 사이트 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남아 있는 곳은 이제 “다음 뷰”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음 뷰에도 약간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공정한 곳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두건의 다음 뷰 베스트 글은 “다음[daum.net]”의 메인에 글이 올라 간 것은 10년 정도의 블로그 운영 기간에서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브랜드의 블로그를 마케팅 적으로 운영을 해드리는 마케팅 블로거의 한계이기는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더 많은 추천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 뷰 메인의 위력에 놀라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오랜 동안 운영을 하여서 가끔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버 오픈캐스트 메인 노출의 경우보다 다음 메인이 약 10% 정도 더 방문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최고의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단독페이지에서 오는 트레픽은 사실 감동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http://v.daum.net/best/38393842


제가 운영하는 오픈 캐스트 주소입니다.(구독 환영입니다)


http://opencast.naver.com/CH5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