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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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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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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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그리고 아이패드 4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자주 메인에 올라와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아이패드 리뷰에 가까운 글입니다. 태블릿이 많다 보니 기기 별로 조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외에도 서비스 RT와 서피스 PRO도 있기 때문에 일단 다른 분들 보다 태블릿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쓰는 아이패드에 특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아니고 삼성의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에 지인에게 주었지만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보면 대체로 삼성의 제품들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용량은 대부분 32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을 고려할 때 32기가바이트 모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별 사용처

   

멀티미디어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쓰다가 들어보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현재는 제 책상에 거의 붙박이로 붙어서 게임기나 멀티미디어 기기로 충실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몬 USB 앱으로 서브로 쓰고 있는 윈도 PC의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독과 첫 화면 있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미디어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게임도 독에 올려 놓은 것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앱들은 제거 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팝 캐스트는 아이패드 4에만 설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PC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 1keyboard를 이용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별도로 두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아이패드 에어

메인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업무와 플립보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 및 앱 통한 블로그 확산 등을 아이패드 에어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C로 하기 어려운 새로운 플랫폼의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 아이패드 에어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앱의 수도 가장 많으며 독에도 주로 생산성 작업을 위한 앱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성 어플 들이 들어가 있으며, 제 주요 업무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산성에 특화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되는 전용 키보드도 있고 가장 많은 앱이 깔려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대부분을 아이패드 4에 넣고 쓰고 있지만 책은 아이패드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PDF파일이기 때문에 용량에 부담이 있지만, 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보조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조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기가 용량으로 개인적으로 16기가는 처음 쓰고 있는 기기입니다.

   

원래는 리뷰를 쓰고 아내에게 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내가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조 이다 보니 PC를 보조하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마우스와 BBT 앱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게 하는 앱은 아이패드 미니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용 하이라이즈 스텐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 놓기도 편하고 보조라고 하지만 간단한 외출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서포트 형 앱이 독과 첫페이지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사이즈 일 것 입니다. 노안이 왔기 때문에 역시 작은 화면의 사이즈는 안경 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총평

제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4에 대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이패드 이외에도 현재 하드웨어의 성능은 거의 한계에 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한두 세대 정도의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는데 태블릿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패드 3를 쓰는 제 아이들도 거의 불편 없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중고 아이패드는 쓸 만한 아이패드 3 정도가 25만원~ 30만원 정도면 중고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PC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후에 PC를 5대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를 PC의 보조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역으로 PC를 아이패드의 보조 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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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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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장 좋은 것은 PC의 굴레에서 벋어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으며, 아이패드 자체로도 매우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직장인들을 위해 필요한 아이패드 앱들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 스마트 매거진 Flip board

큐레이션이 도입된 매거진 앱입니다. 아이패드 어플로 거의 기본어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이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물론 신문에서 블로그까지 당신이 큐레이터가 되는 매거진을 만들거나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플립보드를 쓰는 당신은 주위에서 벌써 스마트하게 볼 것입니다.


제 플립보드 구독 주소입니다.

 http://flip.it/Q0G9j

   

2. 업무를 스마트하게 Polaris Office


윈도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불러와서 작업이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갈 때 급하게 수정을 해야 할 때는 폴라리스 오피스는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마케팅 공모전 때 학생들의 작성한 마케팅 제안서입니다.



물론 케이블을 연결하여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에 있는 에어서버를 이용하여 미러링으로 맥북 프로를 모니터로 쓰고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소 무거워진 것 같지만, 그래도 생산성 프로그램의 기본입니다.


3. 이제는 통화도 아이패드로 'Face time audi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을 가진 사람과는 무료 통화나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통화료에 얽매이지 않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막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제 지인에게 블로그 교육을 하면서 2~3시간 정도 통화해도 비용은 0원이었습니다.

 

4. 다중통화 및 영상회의가 가능한 HangOuts

   

구글의 행아웃은 강력한 다자간 통화를 제공하기 때문에 회상회의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통화는 'Face time'이나 'Face time audio' 업무 통화는 안드로이드 앱도 있는 행아웃을 이용합니다.

   

   

페이스 타임이 개인적인 통화라면 행아웃은 회의 등의 공개적인 통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메모는 에버노트


최강의 노트어플인 evernote는 직장인의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무료화된 원노트를 권하고 싶지만 전통적인 강자 에버노트를 먼저 추천 합니다.

   


   

인터페이스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6. 와콤에서 만든 필기 앱 Bamboo Paper

   

개인적으로 노트로는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콤의 stylus 를 구매해서 더욱 사용빈도가 높은 앱입니다.




   

스타일러스를 이용하여 필기를 하기에는 매우 좋은 앱입니다.

   

7. 에어비디오 HD

   

스트리밍 방식의 동영상 앱입니다. 에어 비디오 HD(hight division) 버전입니다. 에어비디오에서 HD 기능과 이것저것 업그레이드를 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어 비디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용량이 적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8. 플래시 사이트로 볼 수 있는 퍼핀 브라우저

   

국내에서 웹서핑을 하려면 플래시가 지원이 안 되는 아이패드에서 꼭 필요한 앱입니다.

   

전체가 플래시로 된 사이트에도 볼 수 있고 플래시 게임도 가능합니다. 또한 플래시로 된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플래시가 많은 사이트에서도 매우 편리합니다.

   

   

10. 클라우드 컴퓨티을 위한 RD Client

   

RD Client 현재 메인으로 쓰는 리모트 어플입니다. 1 넘게 아이패드 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담당하던 AVstreamerHD 내려버리게 했습니다.

 

 

일단 개발사가 windows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의 원격접속을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사가 제공을 것입니다. 이제는 원격 접속의 끝판 왕이 나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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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쓸수록 편리한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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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로 "맥 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5인치"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이름의 맥 북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협업과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글을 쓰고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운영은 제 취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 관련 앱은 애플에서 만든 iPhoto입니다.


한동안 협업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여도 또 다른 한 면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입니다. 


iPhoto 

B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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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앱 중에서는 제일 잘 만든 앱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플 소개로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은근히 많이 안 쓰시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정말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손끝으로 편집하는 재미도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함께 하나로 구매가 가능하여서 비용의 부담은 적습니다. 다만 맥까지 쓰는 저는 맥용의 아이포토도 구매를 하고 아이포토의 경우 맥북에서는 거의 항상 켜져있는 맥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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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지만 글 감의 1/3은 퍼블리싱도 되지 못하고  글감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iPhoto에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관리하자 iPhoto


아이패드의 사진 어플은 자체적으로도 사진과 관련된 약간의 편집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포토의 경우 더욱 정교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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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구도만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유는 포토샵이나  iPhoto 등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금 색조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포토샵을 여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것은 마치 '일하지만 쉬는 것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들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용으로 작업할 땐 먹통인 iCloud도 iPhoto를 쓸 때는 제 값을 정말 잘 합니다. 특히 동일 네트워크라면 기기의 장벽을 없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해서  iCloud를 이용하며 바로 블로그에 이미지 삽입이 가능합니다. 




iPhoto로 한 간단한 사진 편집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이유를 동영상으로 약간만 잡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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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iCloud를 통해 공유할 때 가장 빠른 동기화 방법은 iPhoto를 켜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스크릿 샷 부분을 잘 보시면 대부분  iPhoto가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기 간의 장벽을 없애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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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의 장점 


사실 애플의 제품을 쓰면 기본적으로 쓰기 좋은 어플로 싶플하지만 상당히 고효율의 사진 편집 툴입니다. 


이미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photoshop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켜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원하는 수준의 편집 이미지가 나오는 아이포토는 제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iCloud와 연동되는 경우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급할 경우 아이폰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기 때문에 편집을 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iPhoto의 단점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iCloud란 서비스가 약간 렌덤을 기대해야 할 정도로 동기화가 불안정합니다.


지극히 개인화된 서비스로 애플은 아직 협업이나 기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쓰기에는 최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찍는 것이 거의 셔터 누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사진을 못 찍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버티는 것이 사진의 편집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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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동안 서피스 RT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바람에 아이패드에서는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앱에서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아직도 한컴오피스만한 어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5의 경우 업그레이드 글이 정말 많지만 아이패드에 관련한 글이 너무 없어서 글을 씁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일단 다운로드는 T,B님의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주소가 가장 정확하고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패드 iOS7 정보 더보기

http://ryueyes11.tistory.com/2634


개인적으로 아이폰 관련 블로그 중에서는 제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다운을 받으실 경우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받아야 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파일을 열면 ipsw이 나오고 아이튠스를 열고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다운 받을 파일을 열 때는 도 PC의 경우, shif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되시고 맥의 경우는 al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4의 iOS7의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폰과 동일합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일단 아이폰에서 겨우 익숙해졌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iOS 7의 베타의 업그레이드를 이제 까지 기다린 이유의 가장 큰 부분은 안정성 때문입니다. 빨리 써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는 업무의 도구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설정 화면입니다. 기어가 조금 이상해진 것을 제외하면 매우 보기가 좋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의 업그레이드는 맥 OS X 매버릭스와 같이 될 것 같습니다. 매버릭스와 연동되는 키체인 등의 기능은 편리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UI의 어색함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 5의 업그레이드가 먼저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음악의 컨트롤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특히 장금 화면에서의 컨트롤 부분들은 매우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홈 버튼을 두 번 눌러서 생기는 백그라운드 작업업 없애는 기능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직 익숙해지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는 더욱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위로 버려듯 올려버리면 꺼지게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검색의 경우 홈화면을 그냥 내리면 되게 되어서 이전 홉버튼을 누르는 것 보다도 편리합니다.

  

제가 알기론 거의 마지막 업그레이드로 알고 있습니다. 8월의 경우 제 메인 컴퓨터인 맥북의 매버릭스 업그레이드도 있고 iOS 7의 정식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름 정도가 많이 기다려지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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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서비스에 대하여 시리즈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네이버의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통신사 SKT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초에 나스를 구입하기 전까지는 업무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PC에서의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썼지만 최근 들어서는 PC 보다는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을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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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를 공유하다.. T Cloud 


T Cloud는 멀티미디어 공유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물론이지만 동영상의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넣기는 용량 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T Cloud 서비스를 활용하신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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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클라우드의 경우 Air  video 를 잘 쓰지 못하는 저희 아내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내가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PC 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는 방법 중에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Air Video는 외부 접속에서도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재생하지만 컨버트(변환)하는 과정에서 PC의 리소스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작업을 할 때 아내가 동영상을 보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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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외부에서 영화 같은 동영상을 볼 때는 T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T  클라우드의 장점 


무료로 20기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동기화 폴더 세팅이 가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음악과 동영상의 경우 업로드를 하면 온라인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의 MP4로 인코딩된 동영상의 경우 다운로드 받아서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가 어려우신 분이라면  T 클라우드 서비스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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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클라우드의 단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SKT의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경우 이용 할 수 없습니다.     http://thdev.net에 따르면 타 통신사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에 비하여 용량이 다소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용량 부족 때문에 마음 놓고 쓸 수 없는 애플의  5기가나, SSD의 용량 관리 때문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드롭 박스의 2기가의 비하면 월등히 많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기 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은 맥용 에이전트 프로그램 있는데 버그 때문인지 쓸 수가 없다는 것 단점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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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에게 딱 맞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균 3대의 컴퓨터를 함께 쓰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장치는 맥북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봇 기능이 있는 S27C750 한대 만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는 아쉽게도 맥 용 지원은 아직 되지 않고 있습니다. Wi-fi로 연결되는 투몬앱은 일단 원격 접속과 무선 모니터의 중간 정도의 위치를 가지는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용으로는 iDisplay, Xdisplay 등을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에 언급한 어플들은 대부분 맥 용 어플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듀얼 모니터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 원도우에 최저화된 듀얼모니터 어플입니다. 확장 모드와 미러모두 모두 지원을 하면서 두얼 모니터로 쓸 수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듀얼 모니터 어플들이 기본적으로 원격 접속을 이용한 원격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PC에 최적화된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역시 듀얼 모니터 기능 이외에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맥용 서버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맥에서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경우는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디스플레이 모드는 미러 모드와 확장 모드가 있습니다. 키보드 또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원격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분리된 모니터의 장점을 활용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활용한 경우 시스템 키보드도 지원을 합니다. 시스템 키보드의 경우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키보드로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원격 제어어플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키보드나 기타 조작기능이 있습니다. 모니터가 분리가 되기 때문에 보조적인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 듭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원격 접속 어플이 없다면 원격 접속 어플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 구글을 이용한 외부 접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원격 접속어플로 사용하는 경우 화면의 화질이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특징으로는 듀얼 모니터 어플 중에는 가장 편한 접속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이전에 소개 시켜드린 iDisoplay나 Xdisplay의 경우 마우스 포인터가 부드럽지 못합니다. 즉 약간의 렉현상이 발생을 하여 이질감이 있지만 Twomon의 장점은 이질감의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 이시라면 듀얼 모니터 어플로는 제일 우수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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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제 친구가 찾아와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제 친구 입장에서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것 같아서 떡실신 할뻔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많이 구입을 해서 그런지 친구의 반응에 솔직히 매우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집의 경우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컴퓨터가 너무 일상화 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사장 된 아이템(?)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아이패드가 되지 못한 상품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 아이패드의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애플 제품에 매력에 빠져 최근에는 대부분 애플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4를 현재 매우 잘 쓰고 있고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버려진 아이템이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시장이 나온다면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디자인의 아이템은 2009년 4월의 컨셉트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온다고 하여도 매우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스티브 잡스가 이 제품에 대한 키노트를 했다면 매우 매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제한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웹캠과 스피커의 위치가 매우 좋아 보이고 이 때 부터 아이패드의 스피커는 스테레오보다는 모노로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터치 인터페이스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window태블릿 들의 조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경우 이때부터 4손가락 터치를 준비 한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일단 손의 모양을 보면 멀티터치도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멀티 터치는 물론이고 이때부터 지도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맥 폴더(Mac Folder)의 디자인이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사장되지 않고 상품화 되었다면 아이패드와 관련한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들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보다 좋아 보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부분는 USB 연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맥북에어 때문에 못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2009 년도라고 하여도 애플의 기술력 이라고 하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나온다면 원도 태블릿 시장을 잡아 먹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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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이며, 안드로이드용도 있습니다. 


가격은 4.99 달러로 생산성 어플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능의 제한이 있는 Lite 버전이 있지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용  HTPC 앱  [Remote+ Pro]


Remote + Pro 구입한 시점에서는 PC가 스마트 TV 뒤에 세팅이 되어있고 HDMI 케이블로 길게 모니터와 연결하여 쓸 때였습니다. PC의 주용도가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레프트를 하면 더 생동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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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 Pro의 경우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 


HTPC의 경우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와 연동을 해서 썼지만 최근에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이후로는 모니터에서 바로 보고 있습니다. 


특징은 앱+서버프로그램으로 PC을 동영상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과 음악 유투브 등을 제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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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mote + Pro를 쓰는 이유는 서브 PC에서 영화를 보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선호를 합니다. 특히 맥북을 쓰는 상황에서 윈도 PC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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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그래프는 2000년 설립되어 2002년 PC 제어 용 리모컨을 제작하던 업체로 사운드 그래프의 리모트+프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HTPC의 리모콘으로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HTPC를 구성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필요 없는 어플입니다. 물론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라면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어플입니다. 동류의 어플이라면 무료나 저가의 어플일 것입니다. 제가 구입을 할 때는 9.99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리모트+서버의 경우 어플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 아니고 함께 파는 HTPC나 모니터용으로 개발된 서버를 어플에서 함께 쓰는데 개발 비용을 어플에 전가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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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나 HD TV 등을 모니터로 연결이 가능한 TV를 HTPC로 구성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단순히 컴퓨터 모니터에서 조금 편하게 쓰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냥 무선 키보드가 더 좋습니다.



특징 : 함께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remote+ server를 전체화면으로 띠워서 동영상,음악, 사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HTPC 구성


원래는 PC와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하여 구성을 하던 것인데 결국 HTPC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HTPC 구성은 단순하게 5M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하고 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제가 쓰고 있는 PC를 쓰고 별도의 HTPC를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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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고는 하여도 영화 만을 위하여 별도의 PC를 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PC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여 가장 단순한 구조의 HTPC를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하드웨어 설정으로 듀얼 모니터모드나 미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내에게는 영화를 틀어주고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 TV와 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세팅 하고 넘겨 버리면 Remote+ Pro로 아내는 아이폰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거나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10년이 넘게 개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듀얼 모니터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메인에만 창이 열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PC를 별도로 사용을 하려면 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작업표시줄을 서브모니터에 다 얾겨오는 번잡스러운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포럼이나 게시판 등이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커뮤니티가 조금 많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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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패드를 업무에 사용하는 생산성에서 작업의 활용에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맥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써보고 애플의 매력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협업 문제로 다시 윈도 + 맥의 이종으로 기기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초안의 경우도 맥에서 원노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기기에 대한 제한도 없이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PC와 연결한 설정 샷을 올려 드렸더니 어떤 분이 가상머신을 돌린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iWorks 와 아이패드


결과적으로는 지금의 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든 것은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유행하던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맥의 공유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는 사실상 기기의 동기화에서는 가장 뛰어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의 경우 애플의 계정과 연동되어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백업에도 관여하고 iWorks의 프로그램들의 활용도 역시  iCloud로 동기화 되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맥북을 업무에 사용하는 제 경우는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의 업무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가장 많이 쓰는 Pages(워드)의 경우 파일을 모든 기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iCloud의 장점 


역시 iCloud의 장점은 역시 모든 기기와의 동기화일 것입니다. 사실 iCloud가 나오면서 클라우드를 활용한 업무 동기화에 대하여 개념을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패드의 구입 시기가 iCloud가 업그레이드 되기 바로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2011년 10월 경 업그레이드 된 iOS 5 부터 쓰기 시작한 iCloud는 점점 발전하여  기기의 동기화는 물로 작업의 동기화도 이루어 집니다. 






애플의 iCloud의 단점


개인업무에 특화된 느낌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을 위한 도구로의 강점이 많이 있는데 iCloud의 경우 거의 협업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디를 공유해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수동 동기화가 되지 않는 단점 가장 개편되어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 아이디와 연동되는 iCloud로 할 수 있는 것 들은 외부에서 집안에 있는  타임 캡슐(공유기+3테라 스토리지)에 접속하여 자료를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나스를 사용하다 현재는 나스를 쓰지 않은 가장 큰 이유도 아이클라우드 때문에 거의 사용할 이유가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iCloud도 처음 발표 됐을 때보다는 많이 발전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애플 특유의 폐쇄적인 구조 때문에 협업 등에서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이 자신의 업무만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상당히 매력적이 시스템입니다. 특히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매우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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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의 댓글에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에 대한 의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패드 미니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물로 9월에 출시 예정인 아이패도 5도 구입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의 경우 통신사에 LTE로 가입을 할 것 같습니다.    


유출 되었다고 하는 아이패드 미니의 이미지는 는 7.9인치 화면과 마음에 드는 것이 베젤이 거의 없을 정도의 얇은 전 면부가 특징입니다.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디자인도 이전 세대와는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레티나로 나오게 될 아이패드 미니 2의 하드웨어 사양은 7.9 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2048 x 1536 324ppi), A6X 프로세서,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페이스 타임을 많이 하는 제 경우에는 조금 더 선명했으면 했는데) ,기본 적으로 16GB/32GB/64GB 스토리지를 탑재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용량의 제한의 크게 의미가 없는 도구하고 봅니다. 멀티미디어를 쓰지 않는 경우 32 GB 정도의 용량이면 충분한 쓸만 합니다.   


어제 원도 태블릿인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의 예약판매에 대한 소식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말 윈도우 태블릿에 대한 구입을 다시한번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 서브 피씨의 성격이 강하고 업무를 보조하는 도구로 많이 쓰고 있지만 사실 상 상당한 양의 생산성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오늘 같이 맥 북없이 출근을 한 날의 경우 아이패드 만으로 기본적인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초기에 나왔을 때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제품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 사용 방법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들고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상당한 무게감이 오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 원노트 어플로 외부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글감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한마디로 매우 가볍고 이동용으로는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5의 경우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온다고 하면 상당히 가볍게 나올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2 출시 시기와 관련해 루머들이 많이 있는데 6월 발표 가을 판매의 수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는데 일부에서는 1년 정도에 생산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최근 애플의 추세라면 올가을 정도면 가벼운 아이패드를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는 아이패드 미니의 구입에 대하여 말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일반 제품과 레티나 제품은 디자인이 같게 나온다고 하여도 전혀 다른 상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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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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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 먹통으로 작업의 어려움을 격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을 선호해서 대부분의 업무를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연계되는  iCloud 서비스가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 등과 동기화 및 폴더의 정리가 현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프스한글” >> 맥북의 “Pages” >> safari의 “티스토리 관리창” 순으로 이전에 MS 오피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조금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PAGES로 글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보관과 정리 그리도 공유를 위하여 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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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iCloud.com의 동기화는 잘되고 있으나 맥북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와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멈추면 작업이 멈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글감을 일단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이 아니고 직접 맥북에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Pc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자동 동기화가 되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타기기와 동기화가 되지 안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와 직접 연결하는 원격 제어방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방식과는 다르게 다대다 접속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 작업의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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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의 경우 PC 내부에 저장을 하고 동기화 된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의 기기을 쓸 때만 해당되지 저 처럼 여러대의 애플기기를 쓰는 상황에서는 기기별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이 깨저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기화 서비스는 iPhoto 입니다. 특히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 맥북들에서 이미지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유되기 때문에 1000 컷 정도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를 하게 됩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을 드롭박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GA 의 무료 용량이 현재는 3.8GA 로 늘어났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 엄청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꼭 해결을 하여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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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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