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준비하고 매우 시간이 지난 후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메인 네이버 블로그의 저품질과 세컨 블로그로 이사 등의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2017 아이패드 9.7인치의 리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가 어느정도 복구되어서 이것 저것 할 것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방문자를 맞추는 것 보다는 기본 업무인 SNS 마케팅의 역량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다시 업체들에서 연락이 오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아이패드에 9.7인치형 대하여 

제목을 보고 아이패드 리뷰라고 보고 이글은 읽는 분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이름을 걸고 미래에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보고 전문가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전문가 보다는 많이 써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을 설명할 때 "다재다능함과 성능을 겸비한 믿을 수 없이 뛰어난 휴대성으로 한마디로 컴퓨터를 초월했다”라고 하는데,  말은 일단 애플의 이야기입니다. 

제 생각에는  상당한 노력을 해야 컴퓨터를 어느정도 대처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2011년 부터 제 블로그 포스팅의 메인 줄기 중 하나가 “태블릿형 디바이스의 생산성 활용”으로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로 100% 모든 업무에 적용은 결국 서버베이스 클라우드 컴퓨팅과 연계한 활용입니다. 

작년에 "네이버 블로그 앱” 업그레이드 되면서 스마트 에디터를 활용한 글쓰기가 가능해지면서는 블로그 운영은 대부분 해결이 되었지만, 픽셀값을 조절 할 수 있는 “이미지 제작 툴”이 없어서 약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물론 집안에  SBC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용으로 쓰는 컴퓨터가 2대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서버를 한대 돌리고 있습니다. 

보조도구를 이용해서 활용한다라고 표현하겠지만, 역설적으로 단독으로는 메인 장비가 될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기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로 쓰고 있는 윈도우 컴퓨터를 맥북이나 태블릿으로 연결해서 실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재미있는 IT 기기는 삼성덱스 입니다. 

역시 미래의 컴퓨팅을 확일 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덱스의 최종 형은 노트북과 일체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도 같은 방향으로 진화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 서버관련 제공하는 서비스인  네이버 플라우드 플랫폼이 서비를 시작하면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서버 가상화를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설정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 컴퓨터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 글쓴이 주 1) : 네이버 클라우드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다른 서비스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무료 스토리지 서비스이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 호스팅 개념으로 플랫폼 형식을 쓸 수 있는 서버 서비스입니다. 저는 서버를 원도우 컴퓨터 처럼 업무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스마트 디바이스러 접속해서 원도우 프로그램을 쓰는 것입니다. 

*글쓴이 주 2) SBC : 서버 베이스 클라우드 컴퓨팅
원격 접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화면 공유를 하면서 원격지(다른 컴퓨터)에서 컴퓨터를 컨트롤 하는 방식으로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딜레이 없이 작업이나 업무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개인적인 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삼성덱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한 것은 이번 2017년 신형 아이패드는 애플의 위기에서 나온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1년 경에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결합으로 하는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아직 삼성 덱스를 위한 “제대로된 원격 접속프로그램”이 없다는 맹점을 제외하면, 더욱 생산적인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아이패드 9.7인치형 리뷰

첫 느낌은 전작인 에어2 보다 더 무겁고 두껍다 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두깨와 무게의 장점을 걷어내면서 까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본다면, 보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플이 만든 태블릿' 약 빨이 먹히지 않는 다는 것도 그 한 이유라고 봅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는 터치 몇 번으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꿈의 디바이스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앱이나오고 IOS의 버전도 올라간 이후 생산성 디바이스의 단계로 진화하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2.9인치의 “프로 버전”를 만들었지만, 또 10.5인치의 제품을 또 만드는 등 생산성 제품으로는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고, 경쟁상대인 노트북 보다 비싼 프로는 생각보다 생산성 업무에 쓰지이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 급에는 '마우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키보드를 설치하고 쓸 때 어께까지 움직여야하는 터치만을 고집하다가는 손목만 움직이는 마우스와의 업무 경쟁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 2017년 아이패드 9.7 신형은 애플의 위기 의식에서 나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우리는 보급형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 것 입니다.  

위기 의식이나 이런 저런 말을 해도 Multi-Touch를 지원하는  Retia 디스플레이는 대부분의 경쟁기기 보다 우위에 있는 제품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반사율이 낮추고 밝기를 올렸다고 합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아이패드를 즐겨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새로운 9.7형 아이패드에는 True Tone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4 채널 주변광 센서가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빛 강도를 주변 조명 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마치 종이 책을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QXGA(2048 x 1536)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배터리 용량 증가와 469g의 가벼운 무게를 기반으로 좀 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iOS 10.3, 800만 화소 카메라, 터치 ID, 240 x 169.5 x 7.5mm 크기이니 게임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에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며, 보급형으로 설계되었기 스피킹맥스의 인터넷 강의도 매우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후기 

일단 주위에서 관심이 상당히 많은 제품입니다. 20만원 정도 저렴해진 것 같은데 직장인들에게는 구매가능 수준으로 가격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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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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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몇 번 소개를 했는데   맥북 프로에 대한 다양한 리뷰들이 있는데, 막상 기존 맥북과의 비교는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신버전과 구버전의 비교 보다는 다양한 맥북을 선택하여 쓸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영어공부도 아이패드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즐거운일입니다. 물론 스피킹맥스에서 어플을 통한 교육도 있지만, 교제도 있다는 거 아시지요! 






오늘 스피킹맥스와 함께 소개하는 아이패드 프로 12.9는 매우 강력한  태블릿으로 디스플레이어가 사이즈가 12.9인치이기 때문에 화면 분할로 작업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업무 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포스트 컴퓨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강력한 파워로 터치나 스와이프, 연필을 이용하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12.9형 모델은 이전의 iPad Pro는더 뛰어난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앱으로 업무가 가능하며, 특히 디스플레이어가 사이즈가 12.9인치의 큰화면은 멀티캐스팅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OS용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와 워드와 엑셀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2.9형 iPad Pro는 iOS 기기 중 가장 높은 해상도 2732×2048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4배 선명한 화질이 구현하여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색상과 향상된 대비 효과와 반사 방지 코팅 때문에 밝은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피킹맥스로 맥북 프로 13인치 저렴하게 구매하기 


스피킹맥스는 일반 칠판강의는 아니고 '해외 현지 배경으로 원어민들 인터뷰한 영상 보면서 공부하는 거라 재밌다.'는 것입니다. 



퀴즈를 통해서 실력 테스트 역시 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플을 통하여 인강을 수강하기엔 최적인 것 같습니다.





스피킹맥스 프로모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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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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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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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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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Pro Thin. Light. Epic. 애플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정의한 단어입니다.

   

11월 11일은 아이패드 프로의 공식 출시일입니다. 우리나라는 1차 출시 국 40곳에 들어가 있지는 않아서 아쉽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IPS 팬널로 2048x2072픽셀 해상도 (265픽셀/인치) 4GB의 메모리를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출시하는 아이패드 프로는 구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를 건너뛰고 다시 계획을 잡은 것입니다.

   

   

드디어 업무용 아이패드 프로가 나온 것입니다. 첫 번째 아이패드2를 구매하고 포스트 PC로의 가능성 등에 대하여 많은 말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냥 애물단지(?) 정도 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현재 가끔 하는 독서나 게임용으로 전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생산성을 대체할 상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의 맥북 12인치 등도 "아이패드 프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맥북 12인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패드를 점점 쓰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을 놓고만 보아도 국내에 출시를 한다면 128GB 셀룰러 135만원, 애플 펜슬 129천원, 스마트 키보드 229천원 입니다. 합하면 180만원 대의 기기가 되어 버립니다. 현재 구매의 가장 걸림 돌은 기존 제품의 2배 달하는 금액입니다.

   

   

애플의 문제점은 매번 신상품 출시가 되면 비판을 하면서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마우스를 사용할 없다는 것이 단점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태블릿은 거의 PC 처럼 확장성이 좋아진 것에 비하면 값비싼 팬과 키보드 커버로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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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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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인치 iPad Pro가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보고서에 등장했습니다. 새로운 릴리스 날짜는 차세대 iPhone이 발표 될 9월경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지연된 이유는 표시 패널 공급 문제의 결과라고 합니다 ...


   

더 커진 태블릿은 애플에 의해 생산된 A8X 프로세서를 포함 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누출된 금형으로 알 수 있고, iPad의 에어 플러스로 예상 됩니다.

   

사실, Apple iPad는 2012 년에 발매 된 iPad 3 ( "Ned iPad") 때부터 년초에는 iPad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4세대 iPad와 두 종류의 iPad Air는 연말에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패드 PRO(?) 다음 세대는 4K로 나오나?아이패드 PRO(?) 다음 세대는 4K로 나오나?


최근 들어 다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양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쓰고 모니터로도 활용하고 아이패드의 폭이 작아지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오늘 간만에 집안에 맥이 없는 세팅을 하다 보니 서피스 PRO를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에 물려 놓았습니다. 일단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듀얼링크 dvi " 로 연결을 해보니 2560*144​0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문득 최근 루머로 나돌고 있는 다음..



   

Bloomberg: Apple pushes back 12.9-inch iPad Pro production to September

   

The 12.9-inch "iPad Pro" that was expected to make its first public appearance around April before being pushed back to Q2 has been postponed yet again, a new Bloomberg report says. The new release date is reportedly some time in September, right around the next-gen iPhone launch.

   

This delay is said to be the result of display panel supply problems…

   

   

 

The larger tablet is expected to include an A8X processor built by Apple, and is far enough along in the development process that we're already starting to see leaked molds, supposed manufacturing renders, and even manufacturing schematics that claim the device will run on an A9 chip and cite the name as the "iPad Air Plus."

   

Pushing the bigger iPad back to the same time as an iPhone launch makes a lot of sense, especially if both will run on the same A9 processor (as at least one rumor has suggested) or share other features. In fact, Apple hasn't released an iPad this early in the year since the iPad 3 ("The New iPad") launched in 2012. The fourth-generation iPad and both models of the iPad Air—as well as all iterations of the iPad mini—have been released near the end of the year.

   

   

Read more at http://9to5mac.com/2015/03/04/ipad-pro-september/#tAiLe4gYbFGv7xHB.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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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탭진과 올레 매거진 잡지어플의 미래를 말하다.

아이폰 5와 함께한 주말의 느낌 - 아이폰 5 리뷰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4] 이미지 관리가 편리한 다음 클라우드

애플의 매직트랙패드를 키패드로 만들어주는 매직넘패드[The Magic Numpad]

Window 8로 OS 업그레이드 [3] 클라우드컴퓨팅을 위한OS win8

나의 3번 째 아이폰! [아이폰 5 개봉기]

잘못 구입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어플 환불 받는법

다음 뷰가 도박 사이트 스펨 블로그로 몸살을 앓다!!

Internet Explorer9 빠르고, 더 심플하고, 더 안전하게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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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 아이패드는 총 8대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를 제외하면 전부 구매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글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들고 다닐까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다닐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패드'에 대하여 제가 쓰고 있는 iPad의 History를 둘러보게 되어서 '주저리주절리'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쓰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에어입니다. 최근에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메인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미니로 쓸 지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쓸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하다가 결국 회사를 만들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프리하게 일을 할 수도 있고 개인 블로거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아이패드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는 회사에 여러대가 있어서 갤럭시 탭을 구매하여 건너뛰고 아이패드 2세대 부터 아이패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구매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는 iCloud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2와 함께 발표된 아이클라우드는 제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한 이슈였습니다.


처음 아이패드를 살때는 직장인으로 아이패드 2의 구매는 약간 부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금연과 맞물리면서 약간의 용돈이 남기 시작했기때문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삶을 바꾼 기기는 아이폰이지만 방향을 제시한것을 아이패드입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이전에 회사의 계정으로 운영하던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어플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방법 이외에 개인 블로그의 활성화등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패드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부족한 일은 원격접속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면서 바로 동기화된 내용을 원격 접속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업무에도 개인적인 생활에도 아이패드 없이는 매우 불편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만으로 글과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종류와 적용방법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하다[1]

아이폰 6플러스 와 LTE 데이터테더링 업무환경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최신 글 불러오기와 페이스북 플러그인 설치 " 디자인 소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우도맛집 퓨전 음식점 '섬소나이'

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 이야기"

이제는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도 유선 시대 -TwomonUSB 어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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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니터 어플에 제가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을 소개 할 때 항상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PC와 다이렉트로 연결 할 수 있는 버전이 나왔습니다. TwomonUSB입니다. 이번에도 투몬에서 리딤코드를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투몬(DEVGURU)에서 나오는 듀얼 모니터 앱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기 때문에 아이패드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무선 모니터 어플인 Twomon 앱도 3회 이상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앱이었습니다. 제 작업 방은 아이패드 에어와 PC의 유선 연결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의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와 투몬의 유선 연결 앱인 TwomonUSB를 이용하면 조금은 색다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 PC에 모니터를 보조모니터로 아이패드를 투몬앱 으로 연결하여 맥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매우 우수하고 기능 성능 등이 매우 좋습니다.

  

가장 심플한 연결 방식입니다.

   

서피스 프로와도 매우 궁합이 맞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 맥을 쓰면서 보조로 쓸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로 서브모니터만 사용하게 설정했습니다.

   

윈도에서 설정을 이용하면 투몬USB에만 보조모니터만 활성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트리플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윈도 PC를 '아이패드 에어'만을 모니터로 세팅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는 윈도8.1 PC를 연결하고 기존의 모니터는 그대로 두어봤습니다.

 


기존 와이다이나 듀얼 모니터 앱을 이용한 무선 모니터 연결의 단점은 지연시간입니다. 0.6 초 정도의 지연지연이라고 상당히 불편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TwomonUSB는 지연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조모니터보다는 메인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TwomonUSB 장점

   

진정한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로 모니터를 연결을 해제해 보았는데 메인 모니터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메인 모니터로 쓰더라도 별도의 장비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도가 지원이 되고 피벗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올해 나온다고 하는 아이패드 프로(가칭)와 연결한다면 더욱 대단할 것 같습니다.

   

   

TwomonUSB 단점

딱히 단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억지로 단점을 따진다면 무선을 구매한 사람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는 정도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원도 전용 앱이라서 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TwomonUSB총평

   

기존 무선 방식의 Twomon에서 불편했던 해상도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USB를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것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와 많을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맥이 빠진 자리에 세팅 된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한 설정이 되어버렸지만 매우 편리합니다.

   

외부나 업무환경이 열악한 곳에서는 무선을 사용하고 업무환경이 세팅된 곳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하여 더욱 선명환 화질과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투몬으로 부터 어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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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에 앞서서 몇 일전 아이폰의 iOS 8 배타를 설치하신 분이 버그가 많아서 다시 iOS 7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긴급 하게 여쭈어 보셔서 답 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아이폰 5S A/S 때문에 아이폰에 대한 불만 많은데 덕분에 애플관련 포스팅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iOS 8 다운그레이드 방법

   

iOS8 다운그레이드 간단한 방법

전원 +홈 버튼으로 공장 초기화 상태로 아이튠즈에 접속을 하여서 ios7.1.2이 설치가 되어있다면 클릭하여 복원 및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정보 필요하시면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http://emscloud.tistory.com/536

   

복잡한 iOS8 다운그레이드 팁

문제는 간단하게 다운그레이드가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베타 버전 업그레이드와 같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iOS 7.1.2 ipsw 파일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파일로 쓰는 것 입니다.

 

검색을 download iOS 7를 검색 하시면 iOS 7 인스톨 파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vad3rs.net/2013/04/ios-7-download-install-links-how-to.html

   

다음은 업그레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낮은 빈도로 안될 경우가 생기는데, 안될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한 다운그레이드 방법을 하기면 복구가 되면서 다운그레이드가 됩니다.

   

IT 블로거로 오픈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고역

   

개인적으로 맥 OS X 요세미티의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타를 진행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사용보다는 테스트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베타 버전의 OS를 테스트 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IT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베타 버전의 OS를 쓰면서 무엇이 바뀌었다! 무엇이 좋아 졌다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베타 버전은 시스템적 최적화 이전에 개발자 등에게 제공하여 개발한 앱 들에 대한 호환성 등을 테스트 하게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정의 하면 완성품이 아니고 미완성 품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맥 OS X의 사용 경험으로는 DP8 정도 이제는 '베타8'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최종 버전 정도는 되어야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

   

베타프로그램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 함께 오는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운영은 "자랑 질"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렇게 기기 잘 쓴다! 이런 것도 써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맥이나 컴퓨터를 쓸 때는 최적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스템적인 최적화도 있겠지만 사용에 대한 최적화도 있습니다.

   

OS X 베타 버전의 테스트나 포스팅은 최적화를 버리고 불편한 OS를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불편을 보다 새로운 것을 쓰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 프로레티나는 맥 OS X 요세미티 베타 5 버전입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 테스트 현재 상황

오픈 베타 버전이어서 그런지 매버릭스 때의 포토샵, 바텐더 등 메인 프로그램과 유틸리티 등이 에러가 있을 때보다는 상황이 좋습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적으로 사용의 문제점 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01.바라고 바라던 HandOff 기능 사용 불가

* 일단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와이파이+iCloud+블루투스의 3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하나의 헨드오프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역시 문제는 네트워크가 끊긴 상황에서는 연동되는 블루투스가 상당히 불완전해집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하이라이즈 거치대에 쓰기 때문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항상 연결하는데, 네트워크 에러가 나오면 블루투스 기기들이 요동을 칩니다.

   



그래서 인지 그 간단하다고 하는 핸드오프의 사용은 하지 못했고, iOS 8 베타를 쓰고 있는 '아이폰 5S'는 맥북과 블루투스연결 자체가 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헨드오프를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맥을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는 1keyboard가 가장 유력한 것 같습니다.

   

02. 한글 2014 for 맥은 사용 불가

원격접속이나 페러넬즈 데스크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03. 공플레이어 텍스트 가능 에러

초기에는 곰플레이어와 무비스트 공통의 에러였는데 무비스트는 업데이트를 제공해서 해결 되었지만 곰플레이는 아직 텍스트 사이즈가 이상하고 자막이 잘려 보이고 있습니다.

   

04. 이메일 사용의 어려움

다행이 계정을 다시 설정하니 Gmail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버릭스는 Gmail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05. 일부 음악파일의 한글 깨짐

일단 이 문제는 OS X 의 문제라기 보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에 있는 아이튠즈가 한글화가 안된 영어프로그램이기 때문으로 매버릭스에도 동일 증상이 있었습니다.


   

 

05. 듀얼 모나터로 리부팅 시에 해상도가 이상 현상

거의 강제종료를 한번 시키던 에러 입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에는 문제가 적지만 QHD 모니터인 삼성 SB 970에서는 모니터를 분리하고 부팅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유틸리티 상황

다행이 유틸리티가 대부분 정상 작동합니다. 유틸리티의 정상 작동은 매우 고무적이고 맥으로 "페이스 타임 오디오"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는 iSO 8 베타 업그레이드를 한 기기가 배터리 광탈로 문제가 있는 기기이고 리퍼를 받은 후에도 추가로 2번의 리퍼를 받아서 현재는 iOS 7 상태입니다.

 

문제는 맥 OS X 요세미티와 아이폰용 iOS 8 베타와의 연동은 맥으로 통화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데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핸드오프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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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4.08.2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 세상도 있네여. ㅋㅋㅋ.
    일단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EverDyna 2014.08.23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맥은 왜 완벽한 한글화가 안되는 걸까요? 키보드엔 한영 전환키도 없고. 한영전환키 어플을 찾아 써야만 되고요. 심지어 맥용 오피스 조차도 그렇고.
    IT강국은 허울일뿐. 중국 일본 보다 푸대접이네요. 한국맥 직원이 게을러서 인가요? 소신이 없어서?
    아시는 분 있으면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요와 공급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경우는 MS 쪽 문제이고요..
      많은 분들이 '삼성'을 욕하지만 원도가 한국에도 최적화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삼성이 있어서 입니다.

      MS도 삼성 눈치 봅니다.. OEM으로 엄청나게 윈도를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굳이 매출도 없는 곳에 적당히 신경쓰는 정도지여!!

  • Zeta 2014.08.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 한글 깨짐 현상 해결 어떻게 할까요 ㅠㅠ

  • 이준혁 2014.09.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이폰이랑 맥북은 블루투스 안되지 않았나요??

아이패드 미니는 제가 순수하게 리뷰를 목적으로 구매를 몇 안 되는 기기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다 보니 비슷한 사양의 비교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직접 쓰고 있는 아이패드가 3대입니다.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등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폰 5입니다.


아이폰5S는 수리가 들어가있고 아이패드 4는 QX 100 파인더로 위에 이미지를 찍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집에서의 기기 사용을 보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활용도가 가장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아이패드 미니는 이제까지의 iOS 기기 중에 유일하게 16기가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는 A7칩을 사용한 7.9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고 2048*1536의 해상도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활용


소니 QX 100와 활용

블로그 운영을 위한 카메라로 소니의 QX 100을 쓰고 있는데 흔히 바디리스 카메라로 불리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기 위해서 쓸 땐 연결을 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로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위한 도구

최근 많이 하는 몬스터 길들이기나 서머너즈 워를 주로 아이패드 미니를 이용해서 사용을 합니다. 스마트 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 보다는 작은 사이즈는 편하게 사용 있는 사이즈입니다.

   


   

검색을 위한 도구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블로그 모니터링 맥북을 메인 컴퓨터로 쓰기 때문에 사파리를 메인 브라우저로 쓰고 있습니다.덕분에 별도의 환경설정 없이 아이패드에서 편하게 블로그를 관리할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사파리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사파리입니다. 즐겨 찾기나 북 마크 등이 공유되기 때문에 맥에서 북 마크를 하고 아이패드 미니로 웹 검색을 합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3 들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4 대부분 고정 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무게에 대한 느낌을 크게 받을 없었는데, 아이패드 3 이번에 중국에서 있는 작은 조카에게 보내기 위해서 세팅을 했는데, 아이패드 3 들어보는 순간 느낀 것은 무거운 것을 어떻게 들고 썼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4보다 아이패드 3 약간 가볍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은 역시 무게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성능의 아이패드 미니가 손에 먼저 잡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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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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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급 태블릿은 개인적으로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갤럭시 탭 7인 출시 되었을 때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엄청난 혹평"을 했습니다.

   

애플에서는 아이패드 미니를 성공시키면서 7인~8인치 급 태블릿의 시장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윈도 진영에서도 경쟁력 있는 8인치 급 윈도 8.1 태블릿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를 쓰는 아수스 비보탭 노트8 역시 대표적인 윈도 8.1 태블릿입니다.

   

ASUS VivoTab Note 8 vs 아이패드 미니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8과 아이패드와 비교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 에어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8과 사용처가 겹칠 수 있다고 볼 수 있어서 한번 비교 해보기로 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특징:

윈도 8.1, 8" LED Backlight WXGA (1280x800) Screen, Intel® Atom™ Z3740 Quad-Core, 1.86 GHz, 802.11 a/b/g/n 무선네트워크지원, 1년간 무제한 무료 스토리지 제공

   

   

ASUS VivoTab Note 8 활용

주로 멀티미디어 기기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크롬 캐스트에 연결을 해서 유튜브나 기타 동영상 등을 TV와 연결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미라캐스트와 연결을 하고 있는데, 1280*800의 해상도로 미러모드로 연결할 때는 측면 부가 조금 잘리기 때문에 확장 모드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미라캐스트를 위해서 모니터를 한대 책상에 추가를 했습니다. 올해 한 세팅 가운데 제일 "뻘 짓"인 것 같지만 TV연결해서 하는 테스트 테스트 보다 편한 것 같지만 업무 공간이 책상에 멀티 미디어 기기를 추가한 것과 모니터 한 대 분의 추가 전자파를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세로 본능이라는 주제처럼 아수스 비보탭 노트 8은 듀얼 모니터 화면입니다. 디스플레이를 확장하면 자동으로 세로 모드로 설정이 되어 버립니다.

   

점점 괴기스러운 책상으로 변해 하는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확장 모드에는 확장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컨트롤에 문제가 있어서 보조적인 기기를 연결하여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모션 링"이라는 모션 컨트롤이 가능한 반지형 컨트롤 장치입니다. 시연을 해보았는데 상당한 완성도 였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특징

iOS 7, 7.9형 Retina 디스플레이, A7 칩, 802.11n 무선 네트워크 지원, 다양한 기본 앱,

   

   

아이패드 미니의 사용처

   

게임 및 PC의 보조 컨트롤 등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니의 QX-100을 구매하면서 앱과 연동된 "PlayMemoris Mobile" 앱을 활용하여 리뷰 하는 제품들의 이미지를 찍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16기가 기본형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주로 외근에서 서피스와 같이 들고 다닙니다. 집안에서는 아이패드 에어보다는 아이패드 미니에 손이 더 가고 있습니다.

  

 

맥을 쓰기 때문에 어에 플레이를 이용하여 동영상 컨트롤 등을 하고 있습니다.

   

글 처음에 말씀 드린 것처럼 8인치 급 태블릿은 개인적으로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애플에서는 아이패드 미니를 성공시키면서 7인~8인치 급 태블릿의 시장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총평

아이패드 미니나 아수스의 비보 탭 노트8은 가격 대도 비슷하고 특성상 거의 비슷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ASUS VivoTab Note 8은 생산성에 조금 강하고 애플의 iPad mini Retina는 보조적인 기능 등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보탭 노트 8이나 아이패드 미니 레니타는 모두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 때문에 집에서는 다른 태블릿들에 비하여 먼저 손이 가고 있습니다.

   

태블릿을 여러 대 쓰고 있지만 10인치 미만에서는 생산성 적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13인치 미만의 디스플레이에서는 그래픽 작업도 조금 힘들어지는 시대입니다.

   

800*600읠 지원하는 노트북에서 포토샵 작업을 한적이 있지만, 그래도 큰 화면과 고해상도의 작업이 편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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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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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테더링에 관하여 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쓰지 않고 있지만 SKT의 62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5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테더링의 장점은 일단 제일 안정적인 서비스인 통신사의 무선망을 쓴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할때는 원도 8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 경우 가장 안정적인 통신 방법은 LTE 서비스를 받고 있는 제 아이폰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제일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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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4G 와이브로, 올레 와이파이존(와이브로의 부가 서비스입니다.), U+ zone, LTE 서비스 등을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문제가 생긴적이 있어서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다 쓰는 것 입니다. 


최근에 가장 든든한 것이 아이폰을 이용한 USB를 이용한 접속입니다.


Data tethering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폰 5(iPhone 5)의 경우 “개인용 핫스팟”이라고 불리며 Wi-Fi 나 , 블루투스(Bluetooth),  USB 등으로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Wi-Fi를 이용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LTE 서비스가 정액 요금제를 없앤 변명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팅 방법보기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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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데이터 테더링의 방법은 3가지


01. WI-FI를 이용한 방법 


Wi-fi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이폰 5에 제일 적당한 방법으로 여러 대의 기기에 테더링을 할 때 매우 유리한 방법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5의 WI-FI 속도는 


즉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사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02.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아이폰 5 이외에 아이폰 4나 3에서 쓰는 방법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아이폰 이전 버전의 경우 3G 서비스이고 와이파이의 경우도 느리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인 블루투스를 이용 했었습니다.


아이폰 3나 아이폰 4에서 쓸 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03. 유선 USB를 이용하는 방법


아이폰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가장 확실하게  테더링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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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노트북에 USB로 연결하고 wi-fi를 꺼두시지 않으시면 우선적으로 wi-fi로 접속이 되기 때문에 데이터 테더링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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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TE 서비스에 혜택을 너무나 많이 받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개인용 핫스팟을 세팅하면 되기 때문에 가끔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 세어링과는 조금 다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 세어링의 데이터의 총 량을 여러 기기에 나누는 방법이고, 데이터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 모뎀으로 이용을 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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