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케팅 및 블로그 운영 문제도 분당에 모 웨딩 홀에 다녀 왔습니다. 기업 경영컨설팅을 담당하는 파트너와 함께 미팅을 하였습니다.

   

첫 미팅이고 프레젠테이션 바로 전 단계의 미팅이기 때문에 모바일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적인 미팅의 경우 아이패드 한대만 들고 가기 때문에 간만에 풀 세트로 미팅을 나간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통신이 서비스가 안 되는 곳이었는데 다행이 LTE로 데이터 테더링을 해서 미팅을 무사하게 끝마쳤습니다.

   

사실 LTE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 생각하던 것보다 더 활용도가 높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LTE, U plus zone, 와이브로, 올래 와이파이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통일 되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어디서나 작업이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제 경우는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과도한 통신비의 지출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주로 집에서 업무를 하는 프리랜서의 입장에서는 가까운 카페나 외부 거래처에서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바로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 사무실 운영 경비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모바일 오피스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인터넷 접속도 필요하지만 많은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하면서 원격 접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원격접속 자체"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원격 컴퓨터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E+원격 접속입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단점

   

통신 서비스에 의존을 하다 보니 통신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 서비스의 경우 부가서비스 형식으로 쓴다고 하여도 전체적인 통신비가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자체의 문제점일 수 있는데,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을 하지 않는지 모호한 시간이 생긴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얼마전 갤럭시 노트의 광고 중에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휴가지에서 "갤럭시 노트"로 간단하게 업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휴가간 것도 아니고 안 간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좋게 보면 더 길어진 휴가와 자유로운 업무를 할 수 있는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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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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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 워크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리뷰용 기기 등을 직접 구매를 하기 때문에 굳이 블로거 체험 프로그램에 가입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제가 구상하는 스마트워크의 중심을 담당하는 원도 8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가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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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브랜드에서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블로거 체험과 관련한 프로그램인 "MS new Office reader Progrom"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의 득과 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입한 프로그램이 또 한번 대대적인 컴퓨팅 환경의 변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와중에도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MS에서 밀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Office 365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중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의 기기를 Crossover로 쓰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은 유급 직도 아니고 일종의 명예직(?)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포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오피스를 쓸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오피스는 오피스 2013이라고 보시면 되며, 이전 버전에 비하여 클라우드 연동이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원노트가 있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도에 접속한 이미지 입니다. 확대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첫 방문에서도 주차비는 제가 냈고, 원노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려고 원도우용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협업하는 분들에게 강제로 원노트에 작업을 강요했고,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원도우 8 PC도 한대 추가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또한 유료로 구입한 iWorks 의 프로그램들도 쓰지 않게 되면서 대략 200만원 +알파가 들어간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쓰는 스마트 워크의 메인은 OneNote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원도 8PC 세팅을 하게 된 원인은 원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경우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구성된 브릿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제작하는 더 훌륭한 Word 웹 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기능이 강한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감들을 그때그때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노트라는 특성이 제게는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성하여 쓰고 있는 스마트워크 기기 들

   

스마트 워크 구성은 장비에서는 메인으로 그래도 일단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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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메인 "MacBook Pro retina display" 컴퓨터라고 하지만 주요 작업의 경우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원도 8 PC에 있는 OneNote(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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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면 주로 작업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외부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부 업무가 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도 무거워서 가급적이면 들고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아이패드+ 애그, 아이패드 +LTE, 아이패드+U plus zone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을 없애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재 원도 8로 원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도 7보다는 매우 빠른 원격 접속 환경이 가능해 졌습니다. 10Mbps 정도의 통신 속도에서도 거의 이질감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 중에 구성되는 모바일 오피스



물론  LTE를 메인으로 쓰게 된다면 20 Mbps 정도의 속도로 모바일오피스 구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TE 데이터 요금이 조금만 더 내린다면 LTE가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통신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 휴대기기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통신과 기기의 발달로 일반 사무실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나 다른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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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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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라는 것을 밝혀 둡니다. 스마트 워치의 시장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IT관련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평론과 시장성 등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을 조금 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장비를 써본 경험에 따르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장비 자랑 질을 많이 보셨으니 자랑 질로 보지 마시고 일단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조금 부연해드리기 위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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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두 대의 PC도 스마트 워치로 컨트롤을 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책상에 나열한 것 이외에도 대부분의 장비를 직접 구입을 해서 쓰고 리뷰 용이 아니라 실제로 모바일 오피스를 이용한 스마트워크를 하면서 '스마트 위치'를 바라보는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두는 블로거 분들이 최근 많이 다루는 주제가 스마트 워치입니다. 마케터의 경우 상품에 대하여 '디스'를 하는 것은 거의 없으며, 개인적으로 생활에서 네거티브가 없는 사람이지만 조금은 많이 다른 시각이 다른 것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 워치 시장 접근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아이폰을 쓰기 전에 햅틱을 썼었습니다. 그 당시는 삼성 빠라는 소리를 확실히 들을 정도로 삼성의 마니아였습니다.

   

내가 햅틱으로 했던 일을 보면 대부분 현재 스마트폰으로 하던 일 들입니다. 물론 메일 등의 업무는 하지 못하였고 지금보다 조금 많이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했지만 상당히 많은 일을 삼성의 "햅틱"으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폰으로 남들 보다 약간 잘 쓸 수 있던 것도 결국 삼성의 햅틱의 대부분의 기능을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웨어블 PC의 전 단계인 스마트 워치가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마트 워치는 그다지 성공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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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IT 기기를 구입할 여력이 없을 때는 상당한 기기에 대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막상 여력이 생겨서 구입을 고려하는 경우 별로 필요가 없어진 기기 들이 있습니다.

   

일단 안경형 모니터의 경우, 다양한 모니터들이 나와고 무게도 가벼워 졌지만 막상 구입을 하려고 보니 상당히 불편할 정도로 사이즈도 크고 해상도도 상당히 구려서 구매 자체를 다음 다음 세대에 Full HD 상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마트워치입니다. 도대체 왜 이슈가 되는지에 대하여 이해가 가지 않는 제품입니다.

   

현재 아이엠와치 정도의 수준이라면 사실 있으나 마나한 장비입니다. 스파이 영화에 나오는 스마트 워치는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 구상된 스마트 기기입니다.

   

   

스마트 워치 디스!!

   

  1. 적은 모니터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계 사이즈의 모니터에 나오는 정보량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전 거기에 노안이 오기 시작해서 더 안보입니다.


    * 모니터가 현재보다는 커져야 됩니다. 

       

  2. 시계는 활동의 제한입니다.

       

    시간이라는 정보를 얻기 위하여 상당한 희생을 치르는 정보 획득 도구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다고 해도 손의 활동을 막는 시계는 역시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시계를 차고 다니지만 맥북을 쓸때나 아이패드를 쓸때 옆에 벋어서 내려 놓습니다.

      

    * 착용 감이 매우 좋아야 할 것입다. 


  3. 다 무시하고 드랜트를 따라가는 패션 아이템으로의 스마트 워치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를 쓰느니 까르띠에를 차고 싶습니다. 물로 가격대가 허락한다면 말이지요.

       

    패션을 위하여 착용한다고 하여도 아이팟 정도의 대용이지 헨드폰의 대용은 아닙니다.


    * 적어도 패션은 기본

       

  4. 블루투스 성능 믿을 만 한가?

       

    사실 블루투스의 정보 전달 능력 정말 구립니다. 제가 갤럭시 탭을 안쓰는 이유가 블루투스로 도저희 음악이 끊겨서 음악을 들을 수 없어서 바꾼 것입니다.  블루투스기를 헤드셋 말고 써보신 분은 매우 적을 것입니다.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도 지향성이 맞지 않으면 엄청나게 스트레스가 생길 정도로 정보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 Wi-Fi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컨트롤하는 서브 컨트롤도 필요합니다. 

       

  5.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스마트 워치와 비슷한 유형의 몇몇 제품들이 나왔을 때 별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계를 차는 사람 중에 한 명, 요즘 주위에 거의 없을 것입니다.


    * 써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6. 스마트기기의 허브로 쓰기에는 부족한 인터페이스

       

    스마트 워치의 경우 대부분 스마트기기간의 연결을 컨트롤하는 허브 장비로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폰과 PC의 연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연결 등을 중계하는 장치로 쓰일 가능 성이 있지만 크게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스마트폰의  TV 리모콘 앱 깔아놓고 써보신분 있으신지요? 써보셔도 메인인 리모콘으로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워치는 아이팟 나노 사이즈의 MP3 플레이어를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글립 줄 대신 시계줄을 넣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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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만간 입는 스마트기기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시도로 점점 편리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구글 글라스의 경우는 조금 다른 면에서 국내에 들어오면 바로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일단 초기 형의 입는 PC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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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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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작업 속도가 다른 사람에 비하여서는 조금 빠른 편입니다. 그렇다고 부지런한 사람처럼 보셨다면 오산입니다. 전 상당히 게으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아이티 관련 기기(스마트 기기)를 잘 다룬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제가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려는 일의 시작은 컴퓨터 쓰기 불편할 때가 있으니 생산성업무를 편하게 아이패드로 해보자 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현재는 개인적인 최고의 보조 장비가 아이패드가 되었습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원격접속 까지 포함해서 한번에 3대~4대의 컴퓨터를 병열로 쓰는 것은 프로그램을 닫는 것이 귀찮고, 별도로 로그인 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게으른남자, 다중연결, 보조도구, 스마트 워크, 아이패드, 아이패드 보조도구, 원격 접속,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제가 최대 원격 접속 스크린 샷입니다. 당연히 설정 샷입니다. 맥북은 DVD 드라이브 연결이나 아이들 컴퓨터 교육을 할 때 씁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종 장비(맥과 PC)간의 무리 없는 작업연계가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연결이 되었을 때가 총 2대의 PC와 1대의 맥 북을 맥으로 컨트롤하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설정 샷으로 작업을 할 때는 풀 사이즈로 연결을 하고 원도 7 PC의 경우 원도 8에서 원격접속을 하기 때문에 그다지 복잡하지 않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상 PC 까지 쓰는 경우가 은근히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4대를 한번에 쓰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보조 PC 중 한대가 굳이 윈도 7인 이유가 인터페이스의 구분이 가끔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3대 정도의 컴퓨터를 쓰면 브라우저 별로 로그인 등도 편하고, 프로그램도 한번에 여러 개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저는 게임을 할 때도 키보드를 쓰지 않고 컨트롤러를 굳이 구입을 해서 썼습니다. 보조 프로그램도 쓰고요. 지금 쓰는 천추라는 아이디도 게임의 닉네임입니다.

   

게으르기 때문에 편안한 것을 추구하고 조금 더 편한 상태에서 일(게임도 포함)이나 보조 장비를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게으른남자, 다중연결, 보조도구, 스마트 워크, 아이패드, 아이패드 보조도구, 원격 접속,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예전에 게임을 즐길 때 쓰던 컨트롤러 들입니다. 약간의 메크로와 컨트롤 프로그램 조작으로 RPG도 키보드 없이 가능했습니다. 매우 편한 자세에서도 장시간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사양 컴퓨터와 많은 양의 렘을 쓰는 것도 일을 게을러서 창을 닫기 것도 귀찮기 때문입니다.


게으르기 때문에 편한 것을 추구하다

   

현재는 최고의 보조 장비가 아이패드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시작한 이유는 일단 파견된 곳에서 제공된 컴퓨터가 느려서 였지만, 개인적인 맥 북을 가지고 다닌 후에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은 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여러 곳 하고 있어서 하루에 상당한 양의 글 감이 생성됩니다. 블로그 운영 초기에는 마이크로 오피스 Word와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포스팅을 한 이유도 사실 게을러서 입니다.

   

글 감을 저장하는 것도 귀찮아서 워드에서 글을 보내고 난 그 상태의 저장을 합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프로그램이 OneNote(원노트)를 많이 이용하는 이유도 세이브자체도 게을러서 그냥 두어도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그대로 두기도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원노트를 죽어야 열심히 쓰는 것도 저장하는 것이 귀찮아서 입니다. 즉 관리가 필요 없이 그냥 글어 써두면 자동으로 글 감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요.

   

결국 편함을 추구하는 게으른 제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최신기기를 잘 쓰고, 프로그램도 정말 잘 활용한다고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 가끔은 아이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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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도 편하게 하면, 빠르고 더 많은 여유가 생긴다.

   

아이패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게가 업무를 하는데 최고의 보조 도구 입니다. 컴퓨터를 보조하는 아이패드가 있어서 더욱 빠르고 편하게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태블릿)의 업무용 사용처

   

키보드 : 모바일마우스 어플

보조 브라우저 : 사파리

글감 생성 : 한컴오피스한글 (아이패드에서는 대부분의 글을 한컴오피스한글을 씁니다)

프레젠테이션 : 키노트, 폴라리스오피스, 사파리, 사진

간단한 수정도 가능하지만 태블릿의 퍼포먼스와 대면거리의 확보면에서는 소규모 1~2의 PT에서는 최강입니다.

정보 습득 : 플립보드

옆에 있는 PC 컨트롤 : 크레이지리모트, SplashTop HD, Avstreamer HD

클라우드 컴퓨팅 : Avstreamer HD

이미지 관리 : 다음 클라우드

글감 관리 : 드롭박스

메모 : 기본 메모어플 (유일하게 개인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연동 프로그램입니다)

스크렙 : Pocket

   

게으름과 귀찮이즘의 결과가 IT 시대와 스마트워크에는 매우 적합한 사고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별로 게으름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데 이유는 엄청나게 바쁜데 스마트워크로 할 수 없는 사람들과의 만남때문입니다. 


결국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일이 시작이 되고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워크라고 하여도 모두 네트워크 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요즘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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