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3번째 글은 네이버 블로그의 상단 디자인입니다. 어렵다고 보면 어렵지만, 따라 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디자인은 상단을 배경으로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주로 브랜드에서 많이 쓰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배경과 콘텐츠를 하나의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론 저도 이제는 디자인 감각이 떨어져서 젊은 친구 들에게 디자인을 의뢰하기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 상단 디자인 어렵지 않다!!


1. 막연하게 디자인을 준비하려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본 사이즈를 정하고 디자인 할 블로그 스크린 샷을 찍어서 활용을 하면 됩니다. 


포토샵을 열고 스크린샥을 찍은 만들려고 하는 네이버 블로그의 이미지를 붙여넣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수원 피부과로 유명한 하늘토한의원 수원점의 네이버 메인 블로그의 상단 디자인입니다.

   

2. 네이버의 상단 디자인은 높이를 300에 맞추어서 하면 되지만 배경으로 쓸 때는 그보다 조금 아래 선에 디자인을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350 정도까지 디자인을 할 것 입니다.


   

디자인의 전체 폭은 FHD 기준으로 1920px에 맞추었습니다.

   

3. 메인 구간에는 연락처나 상호들이 나오는 곳이고 태블릿에서 반복 구간에 상호나 연락처는 잘려나가기 때문에 구획을 정하여 디자인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로 디자인에 차별성을 줄 수 있는 상단 디자인을 완료 했습니다. 이제는 상단의 이미지를 자르고 save as web 옵션으로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4. 상단 디자인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적용은 관리툴에서 스킨 편집을 이용하여 쓰시면 됩니다. 


바로 적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관리페이지에서 세부디자인 선택 스킨 배경을 선택하시고 작업한 파일을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4. 상단영역에 등록

  

   

5. 타이틀 영역의 높이를 최대치인 300으로 설정하고 마무리하면 상단 디자인 완성



   

   

* 네이버 기본 설정에 상단은 투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템 펙토리 때문에 상단이 하얗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간단하게 기본 스킨으로 변경하고 작업을 하시면 문제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제 제가 관리해드리고 있는 수원 피부과 하늘토한의원 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skys4205

 

디자인을 적용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번 방문하시고 이웃 걸어주시면 100% 서이 추가 해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상단 디자인에 대하여 설명일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위젯 만들기를 쓰려고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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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블로그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번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고, 이번에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포스팅에는 블로그에 글 쓰는 법, 검색엔진 등록법, 블로그 디자인 방법, 블로그 API 활용법 등을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프롤로그 성격의 글이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는 설치 형 블로그 프로그램은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서비스 입니다. 일반적인 유저들이 쓰기 힘든 서버세팅 등이 필요 없이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기반이 설치 형 블로그이다 보니 상당한 자유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부터 2년 정도 테터툴을 서버에 설치해서 블로그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관련 회사의 블로그였는데, 디자인과 플래시 사용 등으로 약간에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영진 출판사에서 디자인 관련 출판 제안도 받았었습니다.

  

   

바니찌 다이아몬드: 결혼예물

http://vanich-diamond.tistory.com/


   

가장 최근에 다시 블로그 운영 한 쇼핑몰 바니찌 샵 (http://www.vanichshop.co.kr/index.html )의 마케팅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 검색영역에 상품을 이 검색 되기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블로그 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만들자 선택하자! 티스토리 편

 

일단 티스토리는 초대시스템을 도입하여 다른 블로거에게 초대를 받아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그 입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블로그 초대장"으로 검색을 하시면 초대장을 배포하는 블로거의 블로그들이 보입니다. 아주 가끔은 초대장으로 낚시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초대신청을 하시면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2013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가 되어서 받는 티스토리 초대장 100매를 배포한 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초대장 배포 링크

http://chunchu.tistory.com/551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도 자유도 두 번째도 자유도 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면 상당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적거나 경험이 없는 분이라면 국내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조금 미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이 어려운 티스토리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활성화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블로그입니다. 특히 마케팅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영으로 마케팅 효과가 생기기 시작하면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 보다 성과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를 분석해보면 일단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할 때, 네이버 블로그는 자사의 블로그 검색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내용이 없어도 검색에 반영이 되지만 50개 이상의 컨텐츠가 들어가 있어도 네이버 검색에서 정보가 부족하다고 블로그 검색(Rss 피드)등록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티스토리 블로그가 안정적으로 검색에 걸릴 때는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나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고 있는 피부과의 7월 13일자 검색유입입니다. 네이버의 유입이 많으며, 사실상 마케팅 효과도 상당히 높은 블로그 입니다. 2년 이상 고액의 블로그 운영비를 지출하실 수 있는 이유는 역시 마케팅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컨텐츠의 품질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드릴 때는 티스토리 블로그 보다 30% 정도 운영비를 할인해드렸는데, 그런 부분이 마케팅 효과를 늘리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어느 정도 운영을 잘하면 블로그의 키워드가 블로그 검색에 티스토리 보다 잘 노출이 되기 때문에 글이나 이미지 등에 소홀 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티스토리가 방문자가 500명 정도만 넘으면 네이버 블로그의 1000명 이상의 마케팅 효과가 나옵니다. 과정이 힘이 들다 보니 기본적으로 글의 컨텐츠에 충실하게 되고 충실한 컨텐츠는 결국 마케팅 효과로 돌아온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총평

   

시작은 어렵지만 안정되면 편해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티스토리 블로그는 제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오랜 된 글이어도 현재로 시간을 설정하고 발행을 하면 Rss의 시간도 수정이 되어 신규로 발행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매우 유용한 팁입니다.)

   

제가 한때 다음 뷰에서 150개 정도의 글만 가지고도 다음 뷰 전체 순위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재 발행 등으로 꾸준한 rss피드의 갱신과 같은 운영 때문입니다.

   

정말 마케팅 블로그로 만들기 힘이 듭니다. 물론 일반적인 개인 블로그도 네이버 방문 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되기 너무 어렵습니다. 하자만 디자인도 바꿀 수 있는 자유 도에서 나오는 차별성은 블로그를 운영해보신 분들이라면 유혹을 떨 처 낼 수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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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을 설명하면서 저는 네어버의 블로그 검색 봇을 크게 인용을 하지 않고 설명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말씀을 하는 분들은 대부분 네이버의 '리브라', '소나' 검색 봇의 특성을 분석하여 블로그에 운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운영하는 블로그를 찾는 것이 검색 봇의 일이기 때문에 개별 검색 봇에 최적화 한다는 것은 조금 말이 안 되는 것이 때문입니다.

   

특히 단어의 나열 등으로 검색 최적화나 최적화 블로그가 된다는 것도 어찌 보면 말이 되지 않습니다. "글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분석해서 글은 쓴다." 보다는 그냥 좋은 글을 쓰는 것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검색 로봇 최적화는 좋은 문서를 만들자 입니다.

   

01. 콘텐츠의 내용이 좋은 문서를 만들자

블로그에 좋은 글을 직접 쓰는 것입니다. 물론 약간의 키워드 관리도 하겠지만 좋은 글은 검색에서 보다 낳은 블로그로 인정받게 합니다.

   

02. 형식이 좋은 문서를 만들자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원본 글과 카피한 글의 차이점 좋은 글은 문서의 형식 '기승전결'이나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일반적인 좋은 글의 형식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03. 웹 표준에 맞는 문서를 만들자

블로그는 웹 표준을 대부분 지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웹 표준의 문서라고 표현을 했는데 웹 접근성에 비중을 둔 웹 표준입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글을 직접 쓰는 블로그는 검색 로봇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그럼 마케팅 적으로 좋은 글을 썼다는 전제하에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100%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어떤 파워블로거가 일방문자를 하루에 400명이 방문한다고 할 때 많은 부분은 블로거들의 방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따른 마케팅 효과는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매일 방문하는 400명 중 많은 분들은 어제도 방문했던 친구 블로거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블로그노출에 따른 구매전환 율이 거의 0.01~0.02%정도 라고 합니다. 결국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많은 방문자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블로그포스팅을 많이 하자.

2. 블로그를 각 포털에 모두 RSS 등록도 하고 블로그 검색등록을 하자.

3. 블로그도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을 하자.

4. 포스팅한 블로그들을 모두 메타블로그 사이트로 보내자.

5.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글을 보내자.

6. 썸네일로 정해지는 첫 번째 이미지는 신중히 선택하자.

7. 구글 검색을 위해서는 정보성 글의 양을 많이 해야 하고 네이버검색을 위해서는 이미지를 많이 쓰자

8. 동영상도 검색을 위해서 만들어 포스팅하는 것이 좋다.

9. 카피 글이나 카피 이미지는 사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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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웹 표준을 이용하여 좋은 문서 만들기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한번 언급 했던 내용입니다. 웹 표준과 블로그에 대하여 조금 더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정리를 해드리는 것 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4를 읽기 전에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chunchu.tistory.com/98

   

털 블로그나 설치 형 블로그 모두 기본적인 웹 표준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많은 분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의 웹 페이지 검색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 유입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검색기준에서 보면 블로그의 포스팅 페이지는 웹 표준을 매우 잘 지킨 웹 페이지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SEO의 정체를 알아보자! - 검색에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법



그렇다 보니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유입만큼이나 구글에서의 유입이 많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구글의 SEO 중 블로그에 적용 가능한 부분을 조금 풀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SEO에 관한 권고 사항이지 100% 활용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부제목을 만들어서 조금 더 좋은 문서를 만들자!

부제목은 포스팅 작성 시 html 보기에서 <H2> 부제목을 만들어서 조금 더 좋은 문서를 만들자! </H2>로 태그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개요를 작성 중이라고 할 때 종이에 개요를 작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페이지의 콘텐츠에 대한 중요 사항과 부가 사항을 파악하고 부제목을 어디에 사용하면 적절할지 결정합니다.


부제목을 만들 때 피해야 할 사항:

   

• 페이지의 구조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텍스트를 제목 태그에 배치

• <em> 및 <strong>과 같은 다른 태그가 적합한 곳에 제목 태그 사용

• 실수로 한 제목 태그의 크기를 다른 제목 태그의 크기로 옮김

• 페이지에서 제목을 아껴서 사용 - 제목 태그는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한 페이지에 제목 태그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사용자가 콘텐츠를 검색하기 어렵고 어디에서 한 주제가 끝나고 다른 주제가 시작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블로그 SEO의 정체를 알아보자! - 검색에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법


블로그 에디터에서 HTML 보기로 <H2> 태그를 넣은 것입니다.


• 페이지 전체에서 부제목를 너무 많이 사용

• 페이지의 모든 텍스트를 부제목으로 만드는 것

• 부제목을 구조를 표현하지 않고 텍스트 스타일을 지정하는 데에만 사용   


이미지 사용 최적화하여 더 좋은 포스팅으로 만들자!

이미지는 단순한 사이트 구성 요소처럼 보이지만 이미지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에는 고유한 파일 이름과 "alt" 속성이 있으며 이 둘 모두를 활용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중요한 이미지의 경우 "Title"의 값을 넣은 적도 있습니다.

   



   

어제 포스한 남서울정미션콘서바토리 2학기신입생모집 글에서 이미지가 노출되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alt값에는 제목이나 태그를 쓰고 있습니다.

   

즉 대체 값인 ALT의 값은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텍스트가 보이게 되고 문서를 읽는 경우 이미지에 설명으로 읽게 됩니다. 블로그에 적용을 하는 경우 '제목을 넣거나' 아니면 '태그'를 복사해서 넣고는 합니다.

 

블로그 SEO "description" 메타 태그 사용 블로그 설명

페이지에 description 메타 태그를 사용하면 Google 및 다른 검색 엔진에서 페이지 정보의 요약 내용 (내용 미리보기)을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제목에는 몇몇 단어 또는 구문을 사용하지만 페이지의 description 메타 태그에는 1-2 개의 문장이나 짧은 단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tle> 태그와 마찬가지로 description 메타 태그는 HTML 문서의 <head> 태그 내에 위치합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메타 태그들입니다.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content="pzlWkRMmzNC0jTz97xS03f94mF54GZ0N74OC3Ko3IZ4" />

<meta property="title" content="[##_page_title_##] " />

<meta property="site_name" content="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아이패드/ 아이폰 / 스마트폰 /">

<meta name="keywords" content="블로그 운영 방법,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아이폰어플, 아이패드어플, 앱 정보, 애버노트, 맥북 프로, 맥북 프로 레티나, 애플, 구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구글스토리, 어플리케이션, 앱 등 소개,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I서피스 PRO, 서피스 RT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T 기기 리뷰나 블로그 운영 관리 등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 메타 태그를 설정 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알리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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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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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블로그는 Face Expo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물론 운영까지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조금 시작이 촉박한 행사의 블로그 입니다. 물론 '입시관련 엑스포'이기 때문에 첫 회부터 성황리에 열리지는 않겠지만 온라인 마케팅 의뢰고 함께 왔기 때문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 프로젝트는 제가 함께하고 있는 "남서울 대학교 학교 학내 벤처회사" ㈜ 비씨컴과 제가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페이스 엑스포는 2013년 8월 19일 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맞춤형 문화, 진로, 진학에 관련한 엑스포입니다.

   

간단하게 행사에 대한 안내도 한번 드리겠습니다.

   

행사 안내

일시: 2013. 08.19(월)~23(금), am.10~pm.6

장소: 서울 송파구 잠실1동10번지, 올림픽실내체육관

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종합 운동장역 역 6,7번 출구

   

이벤트 성의 블로그 운영입니다. 행사의 특성상 블로그의 운영은 기본적으로 3개월 정도 이전에 정보와 자료를 포스팅을 해야 하지만 이번에 진학 엑스포인 Face expo 블로그는 많이 촉박한 시간으로 1주일만에 디자인 및 기본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문화와 예술관련 진학 엑스포이기 때문에 블로그의 색상은 약간 어두운 계열의 스킨을 변형하여 디자인 블로그고 구축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상용된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는 글꼴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디자인을 할 때 텍스트 위주의 경우 "나눔고딕"을 쓰지만 이번에는 타이포 디자인 연구소의 TD체를 썼습니다. 글꼴의 라이선스를 가진 분이 메뉴의 디자인을 텍스트로 해주셨습니다.

   

{타이포 디자인 연구소 http://www.typodesign.co.kr]

   

이번 페이스 엑스포의 가장 큰 행사인 "전국 실용음악 입시 모의 실기 컨테스트"가 페이스 엑스포 기간 중에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알리는 업무와 디자인 및 포스팅을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방문자의 유입은 트윗과 다음 뷰에서 많은 유입이 있었으며, 진행 기간이 짧은 관계로 네이버의 경우 5건 정도 포스팅 후에 바로 등록을 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 등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 검색에 걸려야 클라이언트가 안심을 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광고로 일간지에 페이스 엑스포에 대한 광고도 하고 다양한 인쇄물 작업이 병행되었는데 인쇄자료 등 또한 포스팅 콘텐트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메인 행사인 " 전국 실용음악 입시 모의실기 콘테스트"의 포스터입니다. 행사도 한번 더 알릴 겸 한번 더 올려봅니다.

   

   

블로그 FACE EXPO(페이스 엑스포)

   

페이스 엑스포의 홈페이지는 워드 프레스로 작업이 되었지만 워드 프레스로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경우 기본적으로 국내검색 로봇의 방문이 되지 않습니다. 가 포털 별로 RSS피드를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시간의 기본작업이 필요합니다.

   

결국 워드 프레스로 작업한 홈페이지가 노출이 되지 않고 행사를 알릴 때 보다 효율적인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을 결정한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에는 더욱 유리할지 모르지만 이벤트 성 블로그라고 하여도 페이스 엑스포 다음 해에 쓸 블로그이기 때문에 결론을 티스토리 블로그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일본의 mono-lap에서 배포하는 WordPress의 테마로 GPL 라이센스의 원래 무료로 배포본의 기본 베이스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메뉴 등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홈페이지와 같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의하여 블로그의 폭을 1220에 맞추어 디자인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예외를 적용한 디자인입니다.

   

일반적으로 폭 1220 픽셀로 디자인을 하는 것은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와는 조금 동 떨어진 것이 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은 폭입니다. 대부분의 홈페이지 형 블로그의 디자인은 1000px를 기본값으로 세팅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단 메뉴 디자인의 경우 "남서울 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의 윤일기 교수님"이 직접 해주신 디자인입니다. 결과적으로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완성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까지 1주일 정도 남았는데 방문자 수나 검색 등이 어느 정도 수준 까지 올라왔습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베이스로 하는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엑스포나 지방의 행사를 알리는 것에는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사가 시작되기 3~4개월 정도 전에 시작을 하면 충분히 행사를 알리면서 효과적인 행사운영을 지원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트폴리오 FACE EXPO 블로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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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다음 뷰(DAUM view)의 구독자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매월 약 100분 정도의 구독자가 늘어났습니다. 아직 블로그가 생긴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구독자나 1000명대가 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까지 제일 활발한 메타 블로그입니다. 즉 대부분의 블로그를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를 가장 빠르게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곳이 다음 뷰(http://v.daum.net)이고  초보 블로그거 들에게는 필수로 가입을 하는 곳이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네이버 블로그는 다음 뷰 발행이 안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 검색 최상단에 잘올라가고 네이버의 블로그도 다음 뷰 베스트에 자주 올라갑니다. 


다음 뷰의 경우 다음의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 및 발행이 가능합니다. 


트랙백을 이용한 편리한 송고 시스템


라이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의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 뷰의 특징은 블로그의 기능인 트랙백을 이용하여 글을 다음 뷰의 카테고리로 트랙백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를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음 뷰 카테고리의 주소를 알면 바로바로 다음 뷰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로 네이버의 경우도 글을 쓸 때 트랙백으로 다음 뷰의 카테고리의 주소로 트랙백을 걸면 바로 다음 뷰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my view”로 다음 뷰에 송고(초기에는 다음 뷰 기자단이라고 불렀습니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트랙백으로 다음 뷰로 글을 송고 했습니다. 


구독과 추천을  통한 커뮤니티


다음 뷰의 특징은 순위 시스템입니다. 매타 블로그라의 특징으로 블로그에 대하여 순위를 책정을 합니다. 물론 순위는 최우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순위가 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6월 부터는 다음 뷰가 개편되면서 블로그 지원금도 지급이 되기 때문에 높은 순위를 해보시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최근 일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못하니 다음 뷰 순위는 거의 곤두박질 수준으로 떨어지네요 ㅠ.ㅠ



다음뷰는 기본적으로 송고된 블로그의 글을 추천을 하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인기 글이 되면 블로그에 상당한 방문자가 옵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 글 이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의 유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이 많았을 때는 블로그 방문자의 약 20% 정도가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였습니다. 



다음 뷰의 활용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글 이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댓글을 서주신 분들에 답방과 다음 뷰 추천입니다. 


다음 뷰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법은 일단 좋을 글을 쓰는 것 도 많이 있고 추가적으로는 좋은 글에 대하여 많은 추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려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재 블로그의 방문자의 약 20% 정도는 다음 뷰에서 왔습니다. 다음뷰의 구독자가 늘면서 많이 본 글이나 인기글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블로그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으며, 구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어느정도 커뮤니티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메타 블로그들이 유명 무실해지고 다음 뷰(DAUM VIEW)만 남았습니다. 이유는 편리하고 효과적이 시스템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음뷰 가입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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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도 다음 뷰 순위에서 1위를 한번 해보고 나서는 개인 블로그 관리가 조금 소홀해지니 다음 뷰의 순위가 형편 없이 떨어 지고 있습니다. ㅠ.ㅠ 


5월은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으려고 개인 블로그 관리 시간이 조금 적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중 오픈 캐스트에 운영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독 기능이 있는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관심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나 관련된 이웃 블로그로 한다면 블로그를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오픈 캐스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캐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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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발생 횟수가 조금 적더라도 사실상의 파급 효과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 수가 많은 이유는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오픈 캐스트에 등록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는 경우 100% 찬성을 하십니다. 


오픈 캐스트 운영 잘하는 법 


사실상 오픈 캐스트의 경우 지인 블로그를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에 등록 가능한 콘텐츠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웹페이지나 게시판까지도 링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하면 오픈 캐스트가 추천이 될 확률도 높아서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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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캐스트의 콘텐츠의 발행은 등록 콘텐츠 당 5회 까지 발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조합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글이 4~10건 정도 쌓인 후에 발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발행과 관리가 블로그에 비하여 매우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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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방문자수 오해 


많은 분들이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자 수입니다. 특히 일방문자 수의 경우 실제 방문자 수보다 휠씬 적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즉 캐스트 상태의 방문자만 표시 되기 때문에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수보다는 현격하게 적다는 것입니다.




제 오픈 캐스트의 경우 890여명의 구독자분이 있는데 이중 일부는 네이버 메인에서 바로 들어오기 블로그를 방문 하기 때문에 오픈캐스트 방문자에는 올라가지 않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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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캐스트의 단점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력이 매우 낮은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팅의 경우 하루에서 이틀 정도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발행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음 뷰의 경우 일반적으로 베스트 글이 된 경우 상당히 오랜기간 방문자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은 다음 뷰 활용에 대한 집중 편에 대하여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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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라이브 라이터의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쓰고 있지만,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에디터이기 때문에 연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스토리의 경우 라이브 에디터와 매우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에디터를 쓰는 이유


블로그에 글을 쓰시다 날려 버린 경험은 모두 있으실 것입니다.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의 경우 에디터에서 바로 발행을 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글을 유실도 없고 문제가 생길 경우 다시 발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 감의 보관이나 운영 등에 상당히 안정성을 가지고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멀티블로그 관리나 비용을 받고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경우 데이터가 저장 및 백업이 되기 때문에 관리에 매우 유효합니다.



라이브 라이터의 장점


01. 매우 강력한 무료 블로그 에디터


무료 블로그 에디터로 원도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필수 패키지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2. 전문적인 블로그 에디터


블로그를 위한 전문 에디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노트의 경우 사실 블로그을 위한 툴이라기 보다는 노트에 노트 프로그램의 협업 기능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활용하는 정도이고 블로그 API를 이용한다고 하여도 테그나 카테고리 설정 들을 다시 한번 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라이브 라이터의 경우 전혀 문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03. 소스보기가 가능한 에디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기능인데 글의 소스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04. 워드의 인터페이스를 블로그에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window의 필수 패키지에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오피스 워드와 비슷해서 익숙한 인터페이스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05. 맞춤법 검색기능

원도 프로그램의 맞춤법 기능이기는 하지만 맞춤법 확인 기능이 있다는 것은 저 같이 오타가 많고 구어체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Windows 필수 패키지: 기타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live/essentials-other-programs



윈도라이브 라이터의 단점


무료 에디터에 대한 단점을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불편한 몇 가지를 가 있기 때문에 조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리보기 기능이 있는데 미리 보기를 하면 줄간격이 사라지는 버그 등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불편하고 또한 바로 적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원도 PC를 쓰는 국내 환경에서 windows  패키지에 들어 있는 에디터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다음에는 블로그 에디터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료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자고 하지만 원도의 패키지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면 할 수록 기능이 좋아질 것입니다. 다행이 기본 세팅에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등의 국내 블로그 사이트들이 기본으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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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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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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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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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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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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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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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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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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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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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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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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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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