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니의 NDR 행사가 있어서, 갑자기 가방을 한번 챙겨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IT 블로거의 가방을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년차 프로 블로거 업무의 특성상 전업 블로거와는 조 글 다른 입장의 블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의 수입보다는 전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고 수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에 내용을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가방의 내용물입니다.

   

간단해 보이고 실제로 사무실에서는 위에 있는 장비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조금 부족한 부분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두 대의 윈도우 데스크톱이 서포터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 상에서는 메인으로 쓰는 맥북입니다. 올 초반에 쓰던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다시 받아와서 쓸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에 비하여 사용성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 사용을 한다고 하여도 포토샵 정도는 가볍게 돌아가기 때문에 업무 공간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대는 윈도우 7컴퓨터이고 다른 한 대는 윈도우 10이 설치된 컴퓨터 입니다. 이 두 대의 데스크톱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 역할을 하면서 맥이나 소형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크게 불편이 없이 업무나 작업이 가능하게 합니다.

 

전화기의 역할보다는 메인 통신 장비입니다. 가끔은 인터넷이 매우 열악한 곳에서 업무를 할 때가 있어서 LTE 데이터 테더링은 필수 입니다. 인터넷 속도가 5Mbps도 않나 오는 곳이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컨설팅을 들어갈 때에는 애그와 여분의 데이터를 위한 스마트폰이 필수입니다.

   


다음은 제 메인 카메라인 소니의 QX100입니다. 2020만 화소 수이고 센서사이즈: 1인치(1") 정도의 가성 비 좋은 바디리스 카메라입니다. 단점은 바디리스로 WI-FI로 연결되는 것이라서 반응은 느리지만, 삼각대 등과 결합되면 업무에 필요한 촬영에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병원 같이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곳에서의 촬영에는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환자에게 동의를 받고 촬영을 하지만 의료 시술 중에 카메라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실례이기 때문에 시술하는 장소 외부에서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큽니다.

   

그 외 보조배터리와 아이패드 에어가 있습니다. 최근에 책을 읽느라 아이패드 에어를 쓰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더 가벼운 아이패드 미니2를 가지고 다닙니다.

   

개인적인 지론이 '제가 있는 어느 곳이든 업무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기본 설정이기 때문에 조금 많은 장비를 들고 다닙니다. 최근에는 가벼운 12인치 형 랩탑(Laptop)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중량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상시로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외장 SSD가 추가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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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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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작업을 원노트에 하기 때문에 원노트를 월 단위로 하나의 노트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12월의 원노트를 만들다가 작년 12월의 원노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포스팅을 썼습니다.

   

2014년도의 천추의 IT 이야기의 원노트도 12개의 파일이 되었습니다. 물론 상위노출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각각의 작업을 위해 만든 원노트 파일은 70개가 넘어갑니다.

   

눈에 띠는 포스팅은 아이패드 에어의 다음 세대에 대한 글이 있는데 4K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작년부터 고선명도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이 조금은 있었나 봅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3년 12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구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등이 메인 주제였습니다. 작년에 새로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글이 많이 있었습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1월

스타일러스 팬과 미라캐스트의 테스트

2014년 1월은 아무래도 2013년에 리뷰용 기기 구매비용을 많았다는 이유로 기기를 최대한 구매하지 않기로 하고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결심했지만 이래저래 3건이상의 기기를 구매했었습니다.

   

주요 키워드는 미라캐스트 였습니다. 무선 모니터 관련 내용이 보입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2월

6개월간 고민하다 구입한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2월에 기억에 남는 일은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한 것입니다. 39만원 정도에서 29만원 정도로 가격이 떨어져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잘 사구서 "맥의 계륵"이니 어쩌고 저쩌고 했네요!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아직도 집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3월

브랜드 블로그 디자인을 적용시키다!

   

3월은 업무를 많이 했다고 하고 싶습니다. 4월에 있었던 "치과의사협회 협회장 선거"의 마케팅을 진행해두면서 많은 분들과 만나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도 현재 "천추의 IT 이야기"의 블로그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의 노랑 색의 블로그를 기억하시는 분들 중 일부는 그 디자인이 더 블로그로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한 시리즈 포스팅이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아직도 구글에서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으로 검색하면 제 글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4월

블로그 운영원칙을 정립과 LTE 모바일 오피스

월말에 치과미래정책포럼을 이끄시던 "김철수" 원장님이 치과협회 회장선거에서 낙선하셨습니다. 1월부터 준비를 하고 지원을 해드렸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직이 선거를 이끄는 마지막 선거라 되기를 바랬고, 선거 가 있은 후에 행보로 개인적으로 한 분의 인격에 감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4월에는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블로그 글에 대하여 펌을 허용했습니다. 인용이나 전체 복제도 허용을 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LTE를 이용한 모바일 업무 환경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 때 사과 농장이라는 별칭의 이미지 입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5월

윈도 태블릿과 최적화 블로그

이 당시에는 정말 많은 윈도 태블릿을 사용하고 리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는 HP 엘리트 패드와 윈도 10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크롬 캐스트와 아티브 북 플러스의 포스팅이 눈에 띠고 있습니다.

   

발행을 하지 않는 포스팅 중에 최적화 블로그에 대한 글이 한 두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업무에 "네이버 상위노출"이 없었고, 티스토리 브랜드 블로그를 최적화하는 방법이나 어뷰징을 하는 키워드에서 어떻게 어뷰징 없이 경쟁하는 가에 대하여 조금씩 연구를 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할 때였습니다.


이때부터 한동안 윈도 태블릿 최신 기종을 거의 다 써보고 있습니다.

   

   

블로거의 일상 - 2014년 6월

태블릿과 함께한 달

대부분의 포스팅이 태블릿인 달입니다. 4월부터 시작된 윈도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가 거의 절정에 이른 시기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들 구축하거나 저가형 태블릿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글을 많이 썼습니다.


기기에 대하여서는 3연속 포스팅은 매우 드문 경우인데 한성의 태블릿은 그만큼 쓸 것이 많았습니다.


큰 내용이 없는데도 한 해를 정리를 해보려고 하니 이것저것 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일단 1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몇 일 뒤에 2편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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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는 한미약품에 브랜드 블로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전업으로 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대기업에 블로그 운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나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것이 작년 8월 15일 였습니다. 날짜를 기준으로 하면 오늘이 만으로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몇몇 분이 저를 표현 할 때 "프로 블로거"라고 불러 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제목에도 써보았습니다.

   

정말 빠르게 1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리 선언을 한 후 퇴사를 했지만 거의 보름이상은 이전 회사의 업무마무리를 하는 등의 정식으로 프리랜서로 업무를 시작한 것은 한참 뒤의 일입니다.

   



   

   

천추의 IT이야기를 시작한 것이 10월 이후입니다. 약간의 퇴직금으로는 긴 기간을 사업준비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의 일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 컨설팅

   

프리랜서로 하려고 하는 일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전업 블로거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여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수익의 방향은 그 동안 병원들의 블로그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가지고 "브래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제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2012년11월 경에 일 평균 5천명이 넘는 방문자가 유입이 됐기 때문에 수익형 블로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중을 하고 운영을 할 경우 10곳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유료 리뷰나 맛 집 등의 블로그를 10곳 정도 기업형으로 운영을 해보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진행해왔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고려해볼 때 제 성향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블로그 운영대행을 중심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가 된다는 계획으로 저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블로그가 필요했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브랜드 전략은 저 자신을 일단은 "파워 블로거처럼 보이게 하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10년 정도의 블로그 운영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 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었습니다. 2012년 12월 까지는 대부분의 시간을 블로그 운영과 영업준비를 위하여 움직였습니다.

   

1월 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천추의 IT이야기도 어느 정도 괴도에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리랜서의 어려운 점

   

물론 저도 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업무를 혼자 처리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말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서는 주중에는 엄청난 업무량도 대부분 혼자 감당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대부분의 개인적인 역량으로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자 해결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의 한계가 독립된 사업이기 보다는 프로젝트에 모듈 개념의 업무라는 것입니다.

 

1년 정도의 프리랜서 생활로 느낀 것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다면 충분히 프리랜서로 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익형 블로그 운영보다 마케팅 블로그 운영대행인 "브랜드 블로그"로 방향을 잡은 것은 매우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10년 정도만 유지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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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연제 포스팅입니다. 현재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시리즈를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로서의 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지 6개월 현재로 월급쟁이일 때 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는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리랜서와 블로거로의 일을 설명하는 시리즈로 진행을 하고 제일 오래 갈 것으로 보이는 시리즈입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시리즈 포스팅들보다는 시작단계에서 부터 많은 양의 포스팅이 준비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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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협업, 노하우 공유

   

최근 들어서는 생업인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알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과 관련한 코딩 방법을 공유 하려고 하는데, 지인의 상당한 반대가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퍼블리싱을 하는 친구에게 직접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는 블로그를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관련한 내용을 가지고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제 경험들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약간의 노하우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노하우의 공유 부분에 대하여 공유를 하는 이유를 물어 보시더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 제가 하는 일은 지식과 능력을 공유하면 더욱 커 갈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브랜드 블로그라고 칭하는 블로그 마케팅 시스템은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과는 다른 블로그 마케터로의 경험을 통하여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보를 위해 운영되는 블로그로 일방문자 1,000명 이상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1년이상 운영이 되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매우 적으실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했었던 블로그의 수는 그리 많지가 않지만 포스팅의 절대량의 조금 많은 편에 속할 것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제 최초의 홈페이지 형 디자인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내가 마케팅 블로그의 노하우 공개로 바라는 것들

   

개인적으로도 외부에서 리뷰나 정보를 받아서 올리는 유료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물론 유료포스팅의 경우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 일종의 시장 조사를 위한 것입니다.

   

유료 포스팅을 의뢰하는 곳은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키워드 상단 노출"을 원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곳에서 의뢰를 한 내용은 대부분 일반적인 정보 포스팅으로 바꾸여 포스팅을 합니다. 결국 최근에는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키워드 노출+ 정보형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포스팅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물론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을 12개 정도 하였지만 초기 포스팅의 "받지도 않은 병원 시술 후기" 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포스팅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마케팅을 위해 만들어진 키워드 입니다. 사실상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키워드 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검색은 그 키워드를 생성한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결국 "제대로 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포스팅", "마케팅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포스팅"으로 많은 마케팅 블로그가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사무실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안정되면 스터디 모임도 가지려고 합니다.


* 별도의 공지를 가지려고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블로거" 들이 운영을 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블로거의 한 명으로 있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의 다른 형태로 "이야기로 운영되는 마케팅용 블로그"의 운영에 대한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노하우 재능을 공유하는 서클을 만들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생긴 협업의 그룹 단위를 저는 서클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현재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서클과 웨딩 마케팅 쪽의 서클이 있습니다. 조만간 학내 벤처 형태로 블로그에 저렴하게 포스팅용 이미지를 올리는 서클은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서클로 계산을 하면 4곳 정도의 서클이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쪽은 의사를 참여 의사를 타진 중입니다.

   

제가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여 "많은 마케팅 블로거가 생겨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하면 일단 그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은 저"일 것이기 때문에 걱정도 없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대상 기업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키워드를 낭비하는 키워드 마케팅만 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 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하우의 원조가 제일 잘하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낳은 사람이 생겨난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노하우도 받아 들리면 됩니다.

   

일단 노하우의 한계는 간접 경험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불에 데여 본 사람이 불의 뜨거움을 아는 것 처럼 "뜨거운 것"에 경험이 없는 경우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하우 공유는 협업으로 마무리된다.

   

블로그 운영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 중에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것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입니다.

   

물론 구글 광고나 보험 CPA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고수익을 얻는 다고 하시는 데, 다음달의 수익을 예측 할 수는 없으실 것입니다.

   

마케팅으로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다음달에 들어올 금액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노하우 공개는 궁극적으로는 협업의 형태로 '분업과 협업의 조화'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최근 들어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협업의 도구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오피스의 OneNote 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업의 성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사향 산업이 되었지만, 동대문에서 사입자(의류 구매)일을 하던 때에도 노하우와 재능을 나누는 협업을 했습니다.

   

그 때도 형태와 업종은 다르지만 사입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업을 했는데,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그 때의 수익을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제들을 기르고 도제가 메인급이 되면 전문가 집단으로 경쟁에 우위에 서고 더 많은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수많은 아이티 기기의 발달 예전에는 많은 인원이 필요하던 일도 최소의 인원으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현력이 필요하면 그때 그때 그 분야의 최고와 건별로 계약을 하여 일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도 퍼블리싱 단계까지 최대 5명 정도의 협업으로 퍼블리싱이 이루어 집니다. 즉 단계별로 전문가가 한 명씩 붙어서 업무와 수익까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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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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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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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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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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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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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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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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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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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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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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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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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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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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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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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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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과 함께 부족한 제 글을 이제껏 읽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제일 책임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오타와 문법인 것 같습니다. 방문자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개인 블로그의 글 들은 일을 하면서 그때그때 생각이 나는데 메모형식으로 쓴 글을 글 감으로 하여 포스팅으로 정리는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나, 까'로 끝나는 문어체 형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하는 이야기를 적은 것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이 어린 충고가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 어린 충고의 경우 그에 대한 해결책도 대안도 제안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수용하고 앞으로는 계속 적용하려고 합니다.


   

"문어체를 가장한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 가 제 블로그의 글이라도 보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메모에서 시작하는 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의 오타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일다 제 오타의 원인을 분석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내가 오타 많은 이유를 분석

   

  1. 글을 쓰면 반복되는 실수가 많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오타가 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원도우"라는 오타와 그에 대한 잘못된 반복 습관이 "원도우" 국적 없는 오타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타자 연습이 부족하다

    이 글을 쓰면서도 "오타"의 타자가 "오태"로 많이 치고 있습니다. 이러면 빨간 줄이 쳐있지 않았다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3. 국어에 대한 소양이 부족하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지만 국어의 문법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글을 쓴다는 사람이, 문법과 단어를 등한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4.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결국 핑계인 듯합니다. 제 글을 정독해서 오타에 대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V4.3 - 201209

http://speller.cs.pusan.ac.kr/

   

   

다행히 제 블로그 이외에는 글 검수 및 글 감 작업을 해 주는 에디터가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상대적으로 오타는 적겠지만 그래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변명은 그만 오타를 해결하자!

   

  1. 전문가를 이용하는 방법

    오타 수정을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방법인데 브랜드 블로그에는 벌써 실행하고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사파리에 등록된 한글 사전을 조금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밀 글로 감사한 정보를 주신 분의 http://speller.cs.pusan.ac.kr/ 사이트 이용을 기본으로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본 결과 제 개인의 오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더 많은 관심

    관심이라는 것보다는 책임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감 상태에는 이미지나 링크 등이 전혀 없기 때문 몇 동작으로도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 바로 전 글은 정말 오타가 많은 글이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관리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도 오타의 문제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바빠진 것이 화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오타의 검사를 "원노트"로 하거나 2009년 만들어진 바람입력기와 함께 제공되는 한스펠의 검색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으면 그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 데 글 쓰는 자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오타에 대한 댓 글들도 많고 나름 오타를 수정한다고 하여도 많은 오타가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더 주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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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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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시작은 아이폰 3S 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생의 전환기가 두 번 정도 있었습니다. 


그 첫번째가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었던 1997년 이었습니다. 그전에는 페밀리 비지니스라고 할 수 있었던 의류 관련 일에서 IT 관련 업무를 하게 되면서 이고 두 번째가  아이폰 3S 를 구입하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익히게 된 표준 코딩으로 블로그를 더욱 자유자재로 다루게 되면서 여 타의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들이 잘 못하는 스킨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입니다. 





블로그의 운영 측면에서도 IT 관련 후기나 어플에 대한 리뷰 등으로  “오리궁댕이나”, “천추의 IT이야기” 등과 같이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도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오리궁댕이” 블로그는 이전 회사에 마케팅 용으로 쓰고 있고 “천추의 IT이야기”를 개인 블로그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들도 개인 블로그의 많은 방문자분들로 인한  자신감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경험 때문에 디자인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아이패드 5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번째 아이폰이고 5번째 스마트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구입을 했던 아이폰 3S 이후에 많은 것이 변해 버렸습니다. 


어제 디지털 카메라 nikon j1를 구입하고 오늘 문득 책상을 보니 엄청나게 다양한 아이티 기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먼저 개인적인 재산 목록 2호(1호는 30년이 넘은 바이크 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 맥북 프로 13인치, 조립 PC (2년 전 약 100만원), 아이패드, 아이폰, 디지털 카메라, 벨킨 블루투스, 자브라 스포츠, 블랙비트903+, 프렌트로닉스 슈퍼 닷츠, 필립스 면도기 등 입력장치 4종, 나스 1대 타임캡슐 1대 공유기 2대가 있습니다. 


하드웨어 적으로는 약 1000만원이 넘는 금액이 책상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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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가끔 PC나 맥북에 연결되는 스마트 TV(가끔 스타 할 때와 영화를 볼때는 가끔 감동입니다)는 가전제품으로 우기고 있고 책상 위가 아니기 때문에 ...


거기에 그간에 구입한 정품 소프트웨어와 어플의 가격을 합치면 소형 차 한 대값이 올라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양도한 아이패드 2, 갤럭시 탭, 베가 등과 시효가 지나버린 넷북, 아이폰  3S 은 제외했습니다. 


이제 모니터만 바꾸면 대략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통신비가 2년 간 500만원이 넘는 것 같습니다. 와이브로 2회선, 케이블 1회선, SKT 브로드 밴드 1회선, 스마트폰 4대 등 등...


이제 아이폰 5도 신청을 해 놓았으니..이 포스팅은 제 아내가 안 보았으면 좋겠네요. 


지금이야 생활의 여유가 있었지만 아이폰3S를 구입을 할 때만 하더라도 통신비가 부담스러운 일반 직장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하려고 보니 그전에도 은근히 많이 구입을 했습니다. ㅠ.ㅠ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7번째 노트북입니다. 1997년 부터 인터넷 관련 업무를 했으니 평균 2년에 1대 꼴로 구입을 한 것같습니다. 


물론 PC도 4대 정도 였으니 그전에도 IT 기기 오타쿠였습니다. ㅠ.ㅠ 이렇게 돌이켜 보니 아내에게 너무 미안한 느낌이 갑자기 듭니다. 


물론 이러한 기기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포기 한 것 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승용차입니다. 


현재는 현대의 아반떼를 타고 있는데 내년에도 더 탈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뉴 아이맥 디자인의 선더버드 디스플레이가 나오면 한동안(?) 다른 것들은 구입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구입을 했던 아이폰 이후에 많은 것이 변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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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통신비를 조금 낮추고 아이폰 같은 기기를 구입의 형태고 구입을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보조금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어찌 보면 기기에 대한 할인이 아니라 통신 비에 대한 할인이기 때문에 통신비를 조금 낮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 아내가 쓰고 있는 34,000원 요금제에서는 200메가 밖에 안되는 데이터 통화료 때문에 결국 54,000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쓰게 만드는데 많이 불합리 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 5의 경우 초기의 혁신 등은 없습니다. 이번에 나온 아이패드 4의 경우도 4세대라기 보다는 3S정도로 표현 하면 좋을 것을 무리하게 아이패드4라고 네이밍을 해서 빈축을 사는 것 같습니다. (물론 Wi-fi 속도가 빨라지면서 구매의향은 조금 있기는 합니다. )


그래서 아이폰 5S에 구입을 하려고 했었지만 결국 구입 신청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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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컴인(맥북프로 레타나)이 없으니 블로그 포스팅이나 작업 등이 매우 어색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프스한글을 블로그 글 감을 조금 더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삶으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서 운영을 하면서 네이버 Rss 등록을 했는데, 네이버에서는 글 수가 부족하다고 검색 기준 미달이라는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10월 14일 경에 다시 등록을 한다고 하는 데 그 기준을 맞추라고 합니다. 


일단 다시 시작한 지 2주 정도의 기간과 글 수 부족해서 것인 같습니다. 


약 20개 정도의 글을 올리면 등록 기준에 충족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다음 뷰의 유입수나 오픈 캐스트의 유입수는 별로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크게 포스팅보다는 그냥 글감을 준비하려고 쓰던 글을 포스팅 까지할 까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네이버의 검색 글 수 부족에 대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원래는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멋진 다이어리 어썸노트HD" 글을 준비하면서 그와 관련한 글을 쓰려고 글을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에 대한 하소연으로 변질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로 글쓰면서 항상하는 한컴오프스한글에 대한 무한애정을 한번 더 표현하고 다시 이어나갑니다. ㅋㅋ 


글과 컴퓨터에서는 제가 상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아이패드에 글을 쓸 때 너무 기분 좋게 하는 어플입니다. 


오늘의 추천어플은 어썸노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정식 포스팅으 내일 정도에 될 것 같습니다. 어썸 노트를 추천어플로 잡은 것은, 오전에 어썸노트와 에버노트와 동기화를 하다가 애러 때문에 동기화가 문제가 있어서 다시 갈면서 특징을 한번 정리해서 글감꺼리가 만들어저서 주일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달의 경우 블로그 운영 스케줄로 iCal과 동기화 된 달력이 꽉 차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내일 포스팅에서 써보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사교 성 많은 작은애의 생일이라 집안이 북적북적 할 것 같았는데 친구들이 때로 몰려올 예정이어서 아내가 애들을 대리고 나가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조용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조용합니다. ㅠ.ㅠ


썸노트의 애러는 일단 에버노트의 내용들이 너무 많아 쌓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거의 4년 가까이 에버노트에 이런저런 내용을 쌓아 놓았기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이전 것들을 정리를 조금 했습니다. 


다행이 어썸노트의 iCal과의 동기화는 매우 잘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연동되면서 페이스북의 지인들 생일이 쌓여가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정리하던 참에 설정으로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메인 컴이 없으니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영화나 한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쌓아 놓았던 다음 캐시가 다 떨어져서 가면서 영화는 2편 정도 음악은 10여곡  정도 받을 수 있는 정도만 남았는데 그것으로 영화나 한편 받으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제는 생활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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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추천-최고의 생산성 어플 한컴오피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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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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