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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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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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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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크게 설치 형과 포탈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로 나뉠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 형 블로그를 개인이 운영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포탈에서 운영되는 블로그를 운영을 하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했지만 현재는 다음이 운영 주체로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

 

기본 방문자 수가 많은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는 우리나라의 1위 포탈사이트이며, 7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의 이용자도 많고, 네이버 검색에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블로그를 처음 운영을 하기는 분들에게 유리한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



네이버의 이웃커넥트 - 가장 강력한 구독 시스템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이웃 커넥터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네이버의 가장 부러운 서비스입니다. 


물론 외부 블로그도 이웃 커넥트 설치는 가능하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경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꼭 이웃 커넥트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개설이 편리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아이디만 있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 스킨 만으로 훌륭한 블로그를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



예를 들어 제 딸의 경우 초등학교 때부터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가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대한 교육을 전혀 시키지 않았는데 만들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

운영의 아쉬움이 생기는 기본 시스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게임에 비유하면 횡스크로 게임 같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의도한 방향으로 이동을 해야만 진행이 가능한 게임 같이 자유도에 대한 제한이 너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너무 획일회된 블로그의 형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보조프로그램

블로그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사설 보조 보조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즉 일방문자수를 늘리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공공연히 나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방문자 3만명 보장한다는 프로그램도 제안을 받아 봤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네이버 블로그 활성화 프로그램의 경우 ‘불량 블로그’ 나 ‘저품질 블로그’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

매우 높은 자유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네이버 블로그의 최대의 단점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고의 장점이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유도라는 장점을 이용하여 디자인 된 블로그를 만들어 주는 부업(?)도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자체도 티스토리의 높은 자유도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유용하게 생각하지 않는 방응형 웹 형태도 스킨을 편집하면 가능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최근 코딩한 디자인입니다.

http://miso-clinic.tistory.com


또한 자유도에서 나오는 블로그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SEO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나옵니다. 


구글 SEO가이드 라인

http://support.google.com/webmasters/bin/answer.py?hl=ko&answer=35291


search-engine-optimization-starter-guide-ko.pdf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인 자유도는 대부분의 장점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뛰어난  SNS와의 연계 


개인적으로 블로그 활용에 제일 많이 이용하는 것도 SNS입니다. 모든 글의 경우 SNS로 글을 보내도 있습니다. 


소셜 댓글 라이브리 플러그인의 경우 티스토리의 아이디가 없어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


네이버의 이웃 커넥트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커뮤니티로도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단점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시스템을 들것입니다. 일단 접근이 초대장을 통한 가입과 개설은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초보입장에서는 구하기 힘든 초대장은 역시 단점입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 내용보다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인 특징을 몇 가지 올린 것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는 네이버에 검색이 잘 안된다는 편견이 있지만 좋은 콘테츠로 운영을 한다면, 네이버에서 방문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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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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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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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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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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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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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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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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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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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이 없어서 아이패드에 "한컴오피스한글" 한글을 글감 용으로 쓸 때 적어 놓은 글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당시는 "유스타일나인 피부과"의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 중일 때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의 모태가 되는 시기의 이야기 입니다. 10개월 이상 전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상황과는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2012년 5월경에 쓴 글감 입니다. 저장 일을 기준으로는 5월 2~3일경으로 보입니다.




글을 쓰다 날려 먹으면 한없이 허탈한데 오늘도 그렇게 글을 하나 날려 먹었습니다.

 

'이넘의 저질 사무실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멋었습니다.'

   

'바로 옆에 맥북프로가 있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이 되이있는 상황이었는데도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한시간 이상 작업을 한 문서인데 날려 먹으니 허탈해서 일이 잘 앉잡혀서 포스팅이나 하나하려고 하네요 ㅠ.ㅠ'

 

몇번 말씀 드렸지만 최근에 가장 관심사가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물로 저희 회사에서도 관련 부서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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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컴퓨팅은 특징은 인프라보다는 세팅인데 대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많은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가 점점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번 포스팅은 새로운 아이패드 일면 뉴아이패드를 만 10일 정도 사용했기 때문에 그에대한 이야기를 써볼 까 했는데 그보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한번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만약 오늘 제가 날려먹은 작업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정담은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아이패드에 관련된 포스팅 쓰고 있으면 작업은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제 PC가 다운이 되었는데 왜 작업은 안전고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유는 단순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말기로 쓰이는 PC에서 작업을 한것이 아니고 저희 회사의 서버나 다른 서버역할을 하는 원격 컴퓨터에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PC에는 작업이 저장되거나 직접 연산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서비스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에 저장 공간과 연산을 하는 영역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팅환경은 제 PC에서 "워드작업"를 하면 제 PC의 CPU와 HDD(하드)를 이용하여 연산과 저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컴퓨팅입니다.

 

제가 처음에 작업을 날일 것이 일반 컴퓨팅 상황에서 작업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었다면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문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지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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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위에 업급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부분 다 쓰고 있는 운좋은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 또한 한두 자기 정도만 쓰지 않을 뿐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가장 경험하기 쉬운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입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여도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구글의 크롬 부라우저의 웹앱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SkyDrive 등이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구글 독에서 워드 작업를 했었다면 다운된 PC를 다시 켜고 크롬에 로그인한 후 다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구글 독의 경우 기능이나 업무환경이 조금은 업무에 적당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구글에서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고 웹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때문에 기능이 다양하지 가 못합니다. 하지만 장점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같이 제공하기 때문에 하드가 없더라도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바로 확인과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쓰고 있고 현재 상품화 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입니다. 원래의 이름은 서버 베이스 컴퓨팅SBC 라고 했는데 클라우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용어가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

 

방식은 서버베이스컴퓨팅(SBC)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서버에 여러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연결되어 컴퓨팅을 하는 방식으로 접속은 회사의 직업이나 서버에서 인증하는 사람 밖에 접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안적으로도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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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버 차원에서 사용 권한을 조절 할 수 있고 컴퓨터에 대하여 대부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에 적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입니다.

 

또한 접속을 외부에서 가능하게 할 경우 저 같이 모바일 오피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점은 익숙한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작ㄴ눤 들이 크게 부담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가가 조금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정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별 PC 단위로 구입을 하는 것보다는 저렴 하겠지만, 그래도 구축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iCloud를 필두로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iCloud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깝기는 하지만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에 비교하거나 이해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하여 스토리지 서비스로 넣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이 iCloud, 드롭박스, 네이버의 N드라이브 입니다. 나머지 U 클라우드나 다음 클라우드 등은 웹 하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저장 + 알파 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부분은 쓰는 사람이 모르고 쓰게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으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한마디로 개인적으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합니다.

 

조금 성능 좋은 PC에 원격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클라이언트 피씨로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5인 미만의 사업장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보다는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저희 사업부와는 별도로 개인적으로 기술지원을 받아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거의 최소비용으로 2~3 명정도는 무난하게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상품성에는 아직 문제가 있다고 평가을 하네요.

 

아직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상업성 보다는 개인적인 차원의 업무나 원격 지원 정도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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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터 관련 생산 업체나 통신 업체보다는 설치와 운영을 받는 중소기업들의 일이라고 보지만 벌써 대기업들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데 대기업들의 진출도 매우 받기는 입장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고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진입을 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할 것입니다.

 

카카오톡의 문제에서 보면 대기업들의 행태가 너무 뻔해 보입니다. 돈이 점 도어보이니 자신들의 서비스를 만들어냅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수익성을 만들어 내려면 앞으로도 몇년을 지나야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도 뛰어들었고 삼성도 뛰어들었습니다. 거기에 망 중립성을 말하면서 카카오톡 같은 어플을 만드는 회사에게 없는 돈을 또 뜯어 갈 것입니다.

 

통신사의 경우 과도한 통신료를 통신사고객들에게 받고 있는데 더 수익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카톡같은 어플이 있어서 그 비싼 스마트폰 요금제와 데이터 요금제를 내는 것이 아니가를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만 중립성을 위하서 트레픽을 유발 어플을 만든 업체에 추가적인 과금이 된다면 누가 어플을 만들지 그리고 해외에서 만들 어플 들의 통신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국내 업체의 역차별을 어떻게 할 지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글 감 상태의 글입니다. 글을 쓴 당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추가적인 편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도 구글 독은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2013년에는 글 감을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인 OneNote(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저 당시에 워드를 쓴 것은 역시 블로그 운영에 "오픈 API를 쓸 때 였습니다" 맥으로 메인 컴퓨터를 바꾸었지만 업무 등에는 아직 원도를 절반 정도 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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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장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이고 협업이 가능하며,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웹앱을 이용하여 협업과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이 많아지면서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포스팅 내용의 검수를 요구하는 데 원노트에 글감을 넣을 경우 skydrive 계정으로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만 가지고도 블로그 하나 정도는 운영할 정도의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응용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13/03/20 06:24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애플"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iPhoto(아이포토)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이벤트에 당첨되다!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태블릿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오타를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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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 진행을 위한 제안서를 만들다 문득 글을 쓰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따져보니 블로그 운영을 업으로 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전 제게 전업 블로거라는 말은 하지 않고, 대신 프로 블로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업 블로거와 프로블로거 같은 말이 아니냐고 하실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르다고 봅니다. 


자신이 선택한 일이 블로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블로그에 얽매여 있지 않습니다.

   

그 동안의 많은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지는 하지만 제 경우도 도움을 주는 에디터 들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과 관리를 분리를 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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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02년의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아리오조라는 쇼핑몰"과 "성남의 니즈몰"이라는 쇼핑몰의 블로그 였습니다. 제 첫번째 브랜드 블로그 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당시는 제가 쇼핑몰의 전산 실장을 할 때 였고 니즈몰의 상인들과 "온라인 쇼핑몰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위해 쇼핑몰+블로그"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구축을 해드리기 위한 파일럿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이나 온라인 쇼핑몰의 목적이 분양사가 분양을 위해 진행하던 것이 였기 때문에 사실 상 유명무실 하게 운영될 블로그와 쇼핑몰이었지만 매우 열정을 가지고 운영을 했었고 나름 대로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마케팅 도입"기 였습니다.


다음는 제가 니즈몰에서 분양 직원 들에게 염즘을 느끼고 나와서, 중간 중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해주는 별 볼일 없는 프리랜서로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운영해 드린 블로그 역시 별볼일이 없었던 시기 입니다.

   

그 다음이 "보험모아"라는 보험 비교 사이트의 블로그로, 보험 비교 사이트 구축+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 곳입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받아야 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보다 전문적인 블로그 들이 생기기 시작 할 때 였습니다. 

   

보험모아는 원래는 보험 비교 사이트만 기획을 하고 있었지만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해드렸기 때문에 홈페이지 개발 후에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서비스(?)로 해드린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블로그 아쉬운점,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안, 블로그 운영잘하는법, 블로그 초대장, 티스토리 블로그현재 대부분의 브랜드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으로 이때가 아마 마케팅 블로거로 본격적으로 들어 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업이었던 홈페이지 개발 보다는 서브로 해드린 블로그 운영이 더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곳입니다.

   

이때의 보험 블로그에 고객의 database(고객명+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는 임력폼을 달았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한 때입니다. 홈페이지 구축과 블로그 운영이 함께 되었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프로그램들을 아이프레임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런 본문에는 보험의 정보를 제공하고 스킨에 입력폼 형태의 블로그가 없었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보험관련 키워드에 도배를 할 정도로 잘나가는 보험 블로그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블로거 보다는 개발자나 마케터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보험 모아의 개발을 마친 다음에는 운이 좋게 탈모닥터 네트워크(병원 프랜차이즈)에서 병원 홈페이지 구축과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이때 부터 일반적인 마케팅 회사와는 다른 마케팅을 하는 블로그 들을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때 부터는 거의 전문적인 마케팅 블로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병원의 특성상 대부분의 네트워크에 가입한 병원들의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게 되고 "병원 이름"의 블로그들을 만들어서 마케팅에 이용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뒤 다른 네트워크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블로그 마케터가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 중 병원이 가장 많이 있는 이유도 이때의 경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는 것은 일반 블로그와는 난이도가 조금 더 높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는 블로거들에 하고 싶은 말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에 대한 글을 많이 쓰고 있는 이유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좋은 마케팅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클릭광고 비용을 50% 정도 절감 시킨 병원도 있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운영 법 들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매우 효율이 좋은 블로그 마케팅을 효과를 반감 시키는 요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블로그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이 네이버 블로그 검색의 상위 노출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블로그 아쉬운점,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안, 블로그 운영잘하는법, 블로그 초대장, 티스토리 블로그티스토리 블로그 이지만 많은 키워드들이 네이버에서 유입을 하고 있습니다. 주 내용을 진료에 관련된 내용이며, 한의사 분들의 검수에 의하여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아닌 마케팅 회사에서 거의 대부분의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니 고객에게 마케팅 효과를 어필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 중하나인 검색상단 노출을 마케팅의 목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마케팅의 효과는 없어지게 됩니다.

   

코리아에 가보시면 블로그 포스팅 당 2,000원 대의 말도 안 되는 금액으로 블로거을 모집합니다. 결국 2000원 짜기 글은 2000원 정도의 마케팅 효과 밖에 없다는 것을 클라이언트들도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많이 모르고 계십니다.

   

글을 쓰는 블로거 들은 저가의 저급한 글을 양산하여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를 낮추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브랜드 블로그 개념의 블로그를 운영하여 마케팅 효과를 보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블로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을 쓰다 보면 네이버나 여타의 포탈의 상위 노출은 기본적으로 되게 됩니다. 기본을 잃어버리고 편법으로 가는 것이 최근에는 너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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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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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제일 주요한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은 브랜드를 알리는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 키워드 작업이나 네이버 상위 링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케팅 블로그 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글이 많아 지고 서브 키워드로 인한 트레픽은 대부분 어느 정도 있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집에서는 듀얼모니터에 원격접속한 윈도우를 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고,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 OneNote가 제 메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노트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에버노트" 장점과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로 글 보내기는 워드의 기능을 차용해서 쓰는 것이지만 거의 원 클릭으로 글 감의 초안을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한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갑니다.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전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내역에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장점을 포스팅 하는 것은 들어있지 않지만, 대부분 취미도 블로그인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포스팅을 할 것이라는 마케팅 베이스가 깔려 있을 것입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초안은 원노트 웹앱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습니다.


   

뉴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 OneNote에 빠지다!

   

최근 들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는 매우 훌륭한 웹 앱 때문에 MS Office가 없는 사람과의 공유도 가능하고 워드로 퍼블리싱을 제가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는 딱 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우 맥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맥에서도 웹앱을 이용하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글의 원본은 사파리에서 웹앱으로 작성 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또한 옆에 보시면 제 블로그의 거의 한 달간의 포스팅이 대부분 원노트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 어플"을 이용해서 글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는 나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가장 최근에 쓴 원노트의 기능은 이미지의 텍스트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메디컬 필하모니의 리플렛" 이미지로 이미지의 내용을 텍스트로 복사하여 빠르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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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기금 조성 -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소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인쇄물(대부분의 인쇄 업체에서는 jpg 파일만 줍니다)에 포스팅 작업이 많으며 인쇄물의 빠른 워드 작업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원클릭으로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한달 정도의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기능을 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위한 업무에는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안서를 위해서 간만에 파워포인트를 써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작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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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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