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평에 마케팅 센터의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업무를 위해서 저를 위한 업무환경인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을 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라고는 하지만, 개인 설정에 맞춘 업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을 하고 있는 마케팅센터의 업무상황은 고객의 네이버 아이디를 관리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각 고객별로 IP를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센터 구축에 대한 설정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티스토리를 활용한 블로그운영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IP이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드릴 때는 중요한 것이 IP입니다. 즉 하나의 블로그당 하나의 고정 IP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 메인 업무가 블로그 마케팅이기 네이버 블로그운영의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결국 서브로 쓰고 있는 서피스 프로를 하기로 했습니다.


   

   

  • 상황 요약

* 자기 장비에 맞는 네트워크 설정을 하고 모바일 오피스라고 우김

* 주로 사용하는 집의 컴퓨터와는 클라우드 컴퓨팅 속도 저하문제로 VPN 사용의 어려움 발생

* 네이버 블로그[B] 관리를 위해 VPN 설정

   


이번에 구매한 공유기 입니다. 설정을 해서 고정아이피로 연결을 했습니다.

   

   

  • 상황 및 문제 해결

1. 컨설팅하고 있는 사무실이 사정상 네이버 블로그 관리용 VPN 서비스 사용 불가

2. 아이폰 5S 테더링으로 VPN 접속하려고 했지만 맥이라 실패

3. 서피스 프로와 유동 IP 네트워크접속, VPN 연결 성공

4.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닌 방식으로 맥과 서피스를 함께 쓰는 환경 구축

   

멀티 컴퓨팅을 위한 모바일 오피스 컴퓨터 세팅

맥북프로 레티나는 모니터를 제외하고 하이라이즈 세팅을 그래도 사용하고 모니터는 서피스에 연결을 해고 두 컴퓨터 간의 연결은 맥 앱의 중 하나인 1Keybosrd와 KM 스위치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에서 멀티 컴퓨팅을 위하여 KM스위치로 서비스와 연결한 모습니다.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 있고 원격 접속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

   

아직 직원들이 없어서 사무실의 컴퓨터를 모두 원격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가끔은 고정 IP를 쓰기 때문에 IP 변경 없이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PC를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KM 스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 9대를 이용한 멀티컴퓨팅

   

이론상은 여러 대의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모니터 2대와 맥 그리고 서피스 프로를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트리블 모니터 보다는 2모니터가 더 작업이 용의 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맥에서 7대의 윈도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매크로를 이용했지만 보이는 모든 컴퓨터는 실제 각각 어떠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화면입니다. 위에 조그만 윈도 이미지 하나가 각각 원격 컴퓨터입니다.


맥에서 윈도 리모트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7대의 윈도 PC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이전에 가상 머신 속의 윈도에 원격 접속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재미있는 테스트 였습니다. 맥과 7대의 컴퓨터+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했습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으로 연결된 컴퓨터로는 약간의 매크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총 9대의 컴퓨터에 작업을 하면서 아이폰으로는 모바일 블로그관리를 했으니 개인적은 멀티컴퓨팅으로 접속한 최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2대와 아이폰 및 갤럭시 노트 7대도 서브로 돌아갔기 때문에 총 17대의 멀티 컴퓨팅이었습니다.

   

일단은 테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시작업이 가능한 것은 3대의 멀티컴퓨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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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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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노트북인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리뷰를 마무리하다가 글이 막혀서 블로그를 돌아보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첫 번째 글에 대한 트레픽이 있어서 한번 블로그를 둘러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첫 번째 정식 포스팅은 아이패드 앱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한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그 당시 나와 있던 앱 중에서는 비교적 비싼 앱인 SPLASH TOP 이라는 리모트 어플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특징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했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이것 저것 정리를 하느라 퇴사 후에도 보름이상 출근 비슷한 일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당시는 프리랜서 블로거를 준비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막 만들고 있던 때였습니다.

   

제가 IT 블로거가 된 가장 큰 계기가 어찌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0년경에 회사의 컴퓨팅 시스템이 SBC(Server Base Computing)을 사설 망으로 확장을 해보는 것이 목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떨어지는 성능의 컴퓨터의 해결 방법을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던 때였습니다.

 

막상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해도 집에 들어오는 케이블 인터넷이 비대칭이어서 업로드의 속도가 너무나 느려서 SK 브로드밴드로 통신사를 바꾸어 100Mbps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내부 인터넷 망을 기가 비트 망으로 바꾸고, 정말 다양한 테스트를 하던 때였습니다.

 

지금이야 장비의 사는 것에 거의 부담을 느끼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는 20만원 정도의 장비에서 한달 정도 기다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느 정도 구현이 되면서 맥을 구매하면서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7 PC를 쓰던 초기 형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가 제일 재미있던 시절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정보와 좋은 시스템 그리고 기본으로 하는 세팅들이 그 당시에는 하나하나가 퇴근 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과제 같은 것이었습니다.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개인적으로 도입하려고 시도하던 2011년 말 경의 개인 장비 상태입니다. 아이패드 2와 맥북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PC가 한대 있었습니다.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조촐해 보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의 책상 상황입니다.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이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상당히 편하게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루 최소 2번 정도 책상의 배치가 바뀝니다. 기분에 따라 컴퓨터도 바꾸어 쓰고 업무의 상황에 따라 설정도 바뀌고 덕분에 상당히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찌 보면 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운영하는 "오리 궁댕이"라는 IT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일단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는 시도에서 시작을 했지만 일 평균 4000명 정도의 그저 일반적인 블로그 였지만 덕분에 지금 제 블로그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축을 위한 노력 들이 현재의 제 블로그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당시에 구분도 안되던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도 Public Cloud, Private Cloud, Hybrid Cloud 등으로 구분되면 다양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쓰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클라우드 방식의 영상 도구인 크롬캐스트와 같이 보다 삶에 밀접하게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덕분에 SSD 의 용량에 구애 받지 않고 컴퓨팅을 하고 있고 OS단위의 설치 작업이 있다고 해도 2시간 미만의 설정으로 거의 문제 없이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로 구축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이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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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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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컴퓨팅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멀티 컴퓨팅의 방법이 조금 세련되어 지기는 했지만 활용 방법을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 보조 도구인 KM 스위치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리뷰 성 글보다는 컴퓨팅 방식에 대한 글입니다.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 KM 스위치 "WORMHOLE [next JUC 400]"

   

   

역시 직접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원래 윈도 8과 윈도 7 PC를 연결하려고 윈도 to 원도용을 구매하고 바로 맥 to 윈도 용을 구매 했습니다.  약간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연결을 하면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두 대의 PC를 쓸 수 있습니다. Usb 포트로 연결을 하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공유가 됩니다.

  

맥 to 원도용과 윈도 to 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책상위에서 한대가 아닌 두 대 이상의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기본으로 2대의 컴퓨터를 쓰면서 한대는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KM 스위치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내게 있어서 멀티 컴퓨팅이란!

   

원격접속이나 물리적인 연결을 통하여 2대 이상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2011년부터 멀티 컴퓨팅을 했는데,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 사향 업무용 컴퓨터" 때문이었습니다.

 

붉은 색 원안에 있는 것이 KM 스위치 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드웨어적으로 연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시작은 고성능 컴퓨터를 연결 한 것이 아니고 저 사향 컴퓨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병원 마케팅을 할 때 업무를 하던 병원에서 지급했던 컴퓨터가 너무 느린 컴퓨터였기 때문에 초기에는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에 있던 PC에서 접속하여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쓰면서 입니다. 그 당시에는 저도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쓰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병원 컴퓨터에는 프로그램들도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는 원격접속 서버로 쓰이던 PC 또한 윈도 7 PC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보다는 매우 떨어졌지만 업무용 컴퓨터로 쓰는 것보다는 약간 빠르다는 것과 다른 것은 불법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에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맥과 원도의 연결 중 일부를 km 스위치로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맥을 연결하여 써봤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 01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가장 기본적이 설정으로 윈도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2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윈도 8.1 데스크톱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3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원도 7 PC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모니터링은 윈도 7 컴퓨터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막상 사진을 찍고 모니터를 확인해보니 크롬에 열려있는 창의 수가 제가 봐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 PC 중에 맥을 제외하면 가장 오래 켜저 있는 PC이기도 합니다.


다중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빠른 업무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3년 이상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해서 상당히 편한 상황이지만 처음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많이 복잡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멀티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다가 한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 정말 갑갑하다고 느껴집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리소스를 나누어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작업을 하면서도 컴퓨터에 부하나 리소스의 부족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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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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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IT 리뷰를 쓴다고는 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을 생산적인 업무를 해보자는 것이 제 개인 블로그의 시작이었습니다.


다양한 장비를 모두 활용하면서 업무를 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설정하여 맥에서 윈도 PC에 원격 접속하는 것도 있지만 설정이라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모니터를 변환해서 멀티 컴퓨팅을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포스팅에 말씀을 드린 것 처럼 결국 웃자고 시작한 일이 죽자고 끝나는 것처럼 이제는 직장인에서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고 결국은 IT 블로거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설정 샷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아이패드와 서피스 PRO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원도 7 PC, 원도 8 PC, 서피스 RT를 쓰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가끔씩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는 책상의 사진의 올린적이 많이 있습니다. 책상위의 컴퓨터 들를 모두 컨트롤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컴퓨터들을 연결하고 배치시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모니터의 분배기

   

이전에는 하나의 모니터 분배기에 컴퓨터들을 연결하여 쓰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니터 분배기에는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그리고 윈도우 7 PC가결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삼성 SB970 모니터의 경우 'DP 단자, DVI 단자, HDMI 단자 등 3곳의 단자가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제 책상 하단에 양면 테이프로 붙어있습니다. 현재는 이훈헤어를 신대방 점을 운영하는 제 친구가 쓰고 있습니.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제가 쓰는 모니터에서는 DVI, DP, HDMI 를 3개의 단자가 있습니다.


DP 단자와 DVI 단자는 2560*144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와 윈도 8 PC는 모두 2556*1440의 해상도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를 공유하자 KM 스위치

   

하드웨어 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는 장치를 KM 스위치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Mac to Window와 Window to Window 두 가지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서피스 프로와 맥을 연결하여 써봤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다만 아쉬운 것은 장치를 3대 연결이 안 된다는 것과 서피스 RT는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최근에  모니터를 HiDpi로 설정을 하기 때문에 원격 접속과 비슷한 빈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하드웨어적으로 연결하는 것이고 케이블을 통하기 때문에 wi-fi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보다는 마우스의 기능이 매우 우수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컨트롤하는 1KEYBOARD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합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방식의 프로그램 보다는 속도가 빠릅니다. 

   

서피스 RT와 아이패드 에어를 쓸 때 가장 유용한 방법입니다. 프로그램으로 연결만하면 키보드와 마우스(아이패드 에어 제외) 모두 작동합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로 다양한 장비를 컨트롤해보자!


단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때문에 조금 불안정하고 가끔 블루투스가 완전하게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고 마우스가 조금 불안정하게 접속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순 키보드라고 생각을 하면 매우 우수합니다. 마우스는 서비스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의 궁합은 매우 잘 맞아서 마우스 도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에 없고 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결제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국 키보드 하나와 마우스 두 개로 총 3대 이상의 컴퓨터와 2대의 태블릿을 컨트롤합니다. 물론 원격 접속인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블로그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서피스 RT리뷰 를 통하여 많이 다루었습니다. 서피스 RT의 후기는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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