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2인치 레티나를 구매한지도 벌써 만으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업무용으로 사무실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습니다. 막강한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동을 위해서는 2.04kg은 너무 무겁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더욱 그러합니다.

  

   

맥북 12인치의 최고의 장점은 920g의 매우 가벼운 무게입니다. 대표이미지는 맥북 12인치 레티나와 아이폰의 두께 비교입니다.

  

   

기본적으로 더 고성능이라고 하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더 비싸게 시작을 합니다. 이동성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All-day-PC 라는 개념의 랩탑(LAP TOP)도 보통 2시간 정도가 사용한계이기 때문에 코어M의 랩탑(LAP TOP)의 장점은 4시간 이상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쓰던 키보드를 연결하였습니다. 집에서 하는 작업들은 포토샵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이라이즈 설정하고 쓰고 있습니다.

  

   

본체의 높이를 15~20cm 정도 올리면 업무에 상당히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하이라이즈 세팅을 선호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가 조금 안 좋게 나왔습니다. 업무형은 기본적으로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맥북 12인치를 서브로 쓸 때 설정과의 비교입니다.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로 제 메인 컴퓨터와 연결하는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의 강력한 장점 이동성

오늘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이 있어서 두 대의 맥북을 모두 가지고 왔는데 확실히 어깨가 뻐근 할 정도 입니다.

   

3인치 정도의 차이이지만 비교 이미지만 보더라도 상당히 가벼워 보입니다. 맥북 프로는 2Kg의 무게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에 업무용 컴퓨터의 무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맥북 15인치를 가지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주 업무이다 보니 분위기에 따라서 이곳 저곳 이동을 하면서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세세한 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빛의 반사가 적은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의 경우도 '아웃도어 모드' 야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드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것으로 봅니다.

  

   

실외에서 사용하는 실제 느낌입니다. 반사광이 적어서 무난하게 외부에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을 할 때 카페나 밝은 사무실에서 미팅을 할 때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후기

개인적을 코어M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기본적인 업무에서 크게 떨어지지 많는 성능 때문에 업무용 프로그램의 쓸 때 전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게임 이슈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스타크래프트 2를 설치해서 게임을 해보았는데 크게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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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 했습니다. 애플의 패기는 거의 마니아도 손을 들게 해버리고 있습니다. 달랑 아이패드 프로만 내놓았습니다. 액세서리나 케이스도 없이 딸랑 아이패드 프로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2배 커졌기 때문에 기스나 손상의 가능성은 16배 정도 늘어난 것 같아서 보호 도구가 필요해진 시점입니다. 그래서 대안을 아이패드 프로의 파우치로 기존에 맥북 12인치를 넣어 가지고 다니던 파우치를 쓰기로 했습니다.

   

 

   

원래 맥북 11인치용으로 만들어진 파우치입니다. 나온지 어느 정도 시간이 된 지품이기 때문에 99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느낌은 덧버선입니다. 신축성이 높은 원단을 이용해서 만들어져서 덧버선 처럼 끼워 넣어야 합니다.

   



   

종이로된 폼제를 꺼내놓은 상태의 파우치입니다.

   



   

말씀 드렸듯이 맥북 에어 11인치를 위해 만든 파우치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는 매우 타이트하게 여유가 없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게 바우치를 빼앗기고 꽉끼는 쫄티를 입고 있는 제 맥북 12인치입니다.

   




   

반대쪽에서 보면 깔끔하게 보입니다.

   



   

맥북 12인치에 파우치에 넣고 아이패드 프로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사이즈가 차이가 납니다. 광활한 아이패드 프로 입니다.

   


   

기존 맥북 12인치를 가지고 다니던 파우치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서피스 프로의 파우치인데, 아이패드 프로에 딱 들어 맞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후기

쫄티를 입힌 느낌입니다. 하지만 9900원의 착한 가격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원래 가격은 맥북 에어 11인치 용으로 한창 맥북 에어가 잘나갈 때 많이 판매되던 제품으로 원가는 3090원이더군요.

   

이월되어 저렴하게 산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적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딱 맞춤으로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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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연결하고 1080P로 보였을 때는 사실 조금 당황했습니다. 앞으로의 모니터는 대부분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쓸 것이기 때문에 Full HD까지만 지원하는 것은 일단 상당한 단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4K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1280*7200(HiDPI)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을 메인으로 삼성 SB970을 보조 모니터로 사는 업무 설정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일단 확장에 필요한 액세서리가 나와서 생긴 고민은 강력한 맥북 프로레티나를 사무실에 두고 다니고 맥북 12인치를 집에서 쓰는 것으로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맥북 12인치가 1080P 만 지원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존의 맥북 15인치가 HDMI로 Full HD 까지만 지원을 했기 때문에 맥북에서도 그런 줄 알았는데, 일단 1440p 까지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일단 일부 모니터에서 나타나는 증상일고 하는데 제가 쓰고 있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는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쓴 프로그램은 이전 부터 구매해서 쓰고 있는 프로그램은 Quickres라는프로그램입니다. 맥에서 지원하지 않는 해상도를 지원하게 하는 맥 앱입니다.


   

http://www.quickresapp.com

   


   

   

 

맥북 12인치에 모니터를 연결하려면 확장 포트가 필요합니다. 물론 세컨용도로만 사용한다면 크게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아이폰의 충전이나 세컨 디스플레이를 쓰려면 9,9000원 상당의 Digital AV Multiport Adapert의 가 필요합니다.

   


 디음은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의 HiDPI 이미지 입니다. 더블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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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맥북 12인치 구매 후에 설치한 필수 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맥의 초기 설정을 메버릭스에서 마운틴라이언으로 다운로드한 이후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메인으로 쓰면서 드롭박스를 협업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맥을 쓰면서도 업무 때문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를 을 구입하고 설정하기

   

1.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설치

   

기본적인 업무의 저장공간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여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의 설치가 가장 기본이 되었습니다.

  

   

   

일단 원성은 자자한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편하게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 맥 앱입니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노트북을 설정 때도 역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가 1순위로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는 거의 쓸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진앱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클라우드 동기화 속도가 분단위에서 일단위로 바뀌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맥에서 포스팅을 있었는데 이제는 별도로 이미지를 올려주고 해야 해서 단계를 거처야 합니다. 맥은 점점 디자인 밖에 남지 않는 같습니다.

 

  

2. 요세미티 업데이드

요세미티의 기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12인치 지만 역시 업데이트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3. 맥북 12인치 바텐더

맥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필수앱이라고 꼽는 바텐더를 다운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http://www.macbartender.com

 


라이센스가 없어져서 고객지원에서 다시 받았습니다. 이메일 등록이 되어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4. 1KEYBOARD

   

1Keyboard 구매한 라이센스가 먹히지 않고 앱스토어에서 다시 구매를 하라고 나와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9.9 달러를 주고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기존 웹에서 구매한 것은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상당히 많은 장비를 컨트롤 있습니다. 현재 스토어에 있는 앱은 마우스 기능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웹에서 구매한 프로그램은 마우스 연결까지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5. 원노트 다운로드

제 업무는 원노트로 시작을 해서 원노트로 끝나 때문에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맥용 원노트를 다운 받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있습니다.

   

맥을 쓰신다면 기본으로 받아두시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원노트를 다운 받으면서 함께 에버노트도 다운을 받았습니다.

   

맥을 쓸 때는 에버노트보다는 기본 메모 어플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6.Near Lock

최근에 구매를 아이폰어플과 연동되는 앱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맥을 끄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는 맥에는 필수로 필요한 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맥의 블루투스의 신뢰성이 그다지 높지 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맥북 12인치와 맥북 프로 레티나 등 두대의 맥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에어로 잠금을 제어하고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7. 페러렐즈 데스크톱

국내에서 맥을 쓰려면 역시 페러렐즈 데스크톱은 거의 필수인 같습니다. 이번에는 원도우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일단 기본 제공되는 링크의 빌드 번호가 매우 낮아서 높은 빌드 번호를 별도로 다운받아서 사용을 했습니다.

   

   

8. Adobe Creative Cloud

포토샵과 라이트룸 그리고 edge Code CC(코딩용) 등을 다운 받기 위해서는 Adobe Creative Cloud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설치를 했습니다.

   

포토샵은 구독 방식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제 PC나 맥에 모두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에 하나의 PC에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9. Microsoft Remote Desktop

개인적인 컴퓨터를 3대정도를 연결을 해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본입니다. 윈도우 10 컴퓨터 한대를 별도의 서버처럼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용 윈도우 7도 대부분의 연결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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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맥북 12인치(The new MacBook 12)의 개봉기입니다. 국내에는 그다지 많이 풀리지 않아서 조금 기다려야 했는데, 월계 이마트 애플샵의 도움으로 국내 정식 발매제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동종의 원도우 노트북인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다가 이번에는 애플의 코어 M 슬림 노트북을 맥북 12인치를 쓰게 구매했습니다.

   


   

포장과 내용물은 역시 본제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 등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의 맥 세이프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충전기와 사이즈가 거의 유사합니다. 12인치 라인은 삼성이나 애플이나 충전기의 사이즈와 무게를 확실하게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맥북 12인치의 USB-C 케이블입니다. 일단 방향에 상관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은 좋은데, 이전의 맥 세이프처럼 자석식이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단자는 딱하나 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인 확장을 위해서는 확장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가격이 거의 독하나를 구매하는 가격대입니다. 애플의 케이블의 미친 가격이 일단 맥북 12인치의 날개가 될지 족쇄가 될지 궁금합니다.

  


키 감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휠씬 좋은 것 같습니다. 익숙해지려면 몇 일 걸릴 것 같습니다.

 

   

일단 새로운 맥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이번이 4번째 맥이기 때문에 설치나 세팅은 그리 문제없이 마무리를 했습니다.


   

요세미티국립공원이 보이고 기본 설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랑 필수 앱들을 설치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맥북 12인치의 무게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보다 50그램 가볍다고 나왔는데, 무게 중심 때문인지 조금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이제 새로운 맥북 12인치(The new MacBook 12)쓰면서 정식 리뷰를 몇 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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