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맥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사진 앱의 편집기능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글이고 다음이 사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리뷰를 많이 쓰는 리뷰 블로거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래 이글은 맥과 윈도우의 사진 앱 비교의 글을 위한 글감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글의 일부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만들었습니다.

   

 

   

   

   

맥북 12인치 OS X 용 사진 앱의 특징

   

01. 특별한 순간, 모음, 연도별로 시간과 장소를 통해 사진을 찾을 수 있습니다.

02. 편리한 탭을 사용하여 라이브러리를 탐색 : 사진, 공유, 앨범 및 프로젝트

03. 원래 형식과 전체 해상도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사진 라이브러리에 사진과 비디오를 보관.

04. 모든 웹브라우저와 맥,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iCloud.com 이리저리 아이클라우드 사진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사진 및 비디오 액세스.

05. 자세한 컨트롤과 정확한 조정을 한번의 클릭 또는 슬라이더 또는 자세한 컨트롤을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06. 간단한 북마크 도구, 새로운 애플 디자인 테마 그리고 새로운 책 형식으로 전문가 수준의 사진 책 만들기

   

   

   

특징을 다양하게 열거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실재로 유저들이 얼마나 사용을 잘 할 수 있느냐 일 것입니다.

   

   

외콤 테블릿을 딸아이 방에 설치한 후에 찍은 이미지를 셈플로 블로그에서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의 조도를 조정하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가 되면서 편집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편집을은 화면의 밝기를 조정하여 블로그에서 쓸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엘 캐피탄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기준으로 하는 작업 환경입니다.

   

   

2. 편집화면으로 들어가기

   

   

편집화면에 들어가면 배경이 어두워 지면서 편집에 적합하게 화면의 발기가 바꾸어집니다.

   

3. 조절을 통한 화면 밝기 조정

   

   

맥북 12인치에서 사진앱을 이용하여 화면의 밝기를 조절한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밝아졌기 때문에 백색에 가까운 모니터의 화면은 너무 많이 밝아진 상태입니다.

   

4. 세부조정으로 발기조절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촬영된 이미지라면 그림자 조절만 가지고도 상당한 수준의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림자의 값을 높이고 노출이나 밝기 등은 줄여 주었습니다. 노출이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모니터의 이미지도 볼 수 있으면서도 전체적을 밝은 느낌의 이미지을 완성 했습니다.

   

 


   작업 전

   

   

작업 후

   

최근에는 원도우나 맥이나 기본적인 사진 앱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윈도우 10의 기본 사진 앱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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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맥북 12인치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 4번째 맥으로 이번에는 첫번째 리뷰로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맥의 쓰는 이유 중 상당 부분이 디자인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T 기기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디자인에 두고 있습니다. 물론 성능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새로운 맥북 12인치는 이번 연도에 구매 대상이 아니였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으로는 동일한 성능과 사양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있고 맥북도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CTO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추가적인 구매의 필요성이 없는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이 모든 것을 말한다 새로운 맥북 12인치

쓰고 싶어지는 노트북이라는 것이 일단 답입니다. 함께 일을 하는 지인도 새로운 맥북 12인치를 본후의 맥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할 정도로 디자인이 뛰어 납니다.

 

   

 


   

너무나 멋진 디자인 조금은 떨어지는 편의성

   

나무랄데 없는 디자인이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모니터의 사이즈는 이전에 비슷한 사이즈의 노트북을 썼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많은 글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오른쪽 손 목 부위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맥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트랙패드의 사이즈 때문에 키보드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손가락이 긴 서구인들이라면 모를까 장시간 작업을 하면 손이 얼얼합니다.

 

   

익숙해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있단 일반적인 키보드의 키감의 1/3 정도로 누르는 느낌이 적습니다. 덕분에 키보드의 요철이 거의 없이 아래판에 붙어 있는 느낌입니다.

   


새로운 맥북과 아이폰 6플러스의 두께 비교 입니다. 최고로 두꺼운 부분이 아이폰 6 플러스와 두께를 비교해도 될 정도로 얇습니다.

 

이동성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처럼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는 디자인 때문에 구매를 한 것이기 때문에 디자인으로 시작해서 디자인으로 끝을 보는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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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도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의 듀얼 모니터 세팅

   

오늘은 맥 앱인 Microsoft Remote Desktop의 듀얼모니터 설정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격 접속에서 듀얼모니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드뭅니다.

   

제가 원격접속을 처음 쓰게 된 것은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SBC를 운용하던 때입니다. 우분투를 터미널 PC의 OS로 쓰고 서버는 윈도 2008을 OS로 가상화된 서버에 접속하여 컴퓨팅을 하던 것이 처음입니다. 그 다음에 강남 모 병원에 마케팅을 위해 파견 나가면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했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처음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을 즈음입니다. 오래 전에 운영하던 '오리궁댕이' 블로그가 보이네요 ^^

   

지금은 원격 접속을 일상적으로 썼지만 그 당시에는 제게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세계' 였습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당시에도 듀얼 모니터를 쓰기는 했는데 우분투는 듀얼모니터를 지원하지 않고 가로로 길게 바탕화면을 보여주는 설정이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기에는 조금 부족한 상황에서 쓴 것입니다.

   

   

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자! 듀얼모니터로!

   

사실 보조로 윈도 컴퓨터가 있다면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화면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설정을 하기면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위의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모니터 상태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입니다. 서버는 오른쪽 에 은색이 윈도 8.1 PC와 윈도 7 PC입니다. 


이번에 '대한치과협회협회장 선거 후보로 나오신 김철수 원장님'의 모발일 홈페이지 코딩을 위해서 준비를 하면서 찍은 컷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코딩하기 위해서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듀얼모니터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

   

위쪽은 맥에서 원도 8.1 PC로 듀얼 모니터상황으로 접속한 것이고 하단의 이미지는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로 집에 있는 제 윈 8.1 PC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이미지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하는 PC 들입니다. 한 대는 윈도 7 이고 한 대는 원도 8.1 PC 입니다.


   

개인적으로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원도 컴퓨팅을 클라우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은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등 프로그램 가상화를 이용하여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프로는 플래시 저장장치이기 때문에 가상화된 파일에 여러 프로그램을 쓰지는 않고 있고 결정적으로 페러렐즈로 쓸 때는 가끔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조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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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공식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사용을 하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 기기 중에서는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제품입니다. 사기 직전에 마음을 돌린 적이 매우 많은 제품입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포트의 수는 썬터볼트 포트2, USB 3 포트 3, 이어폰과 마이크, 파이어와이어 포트, 렌 포트 가 있습니다. 현재는 파이어 와이어 포트와 마이크 포트를 제외하고 모두 쓰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포트 하나는 맥과 기본연결을 해야 하므로 하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물론 맥북  프로에 썬더볼트 포트1, USB 포트가 남아 있어서 확장성은 늘어나지만 깔끔하게 맥북을 쓰기 위하여 맥에서는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연결하기 위한 썬더볼트 포트1 개와 전원만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책상 위의 전선을 상당히 정리가 되었지만 증설된 케이블들이 늘어나서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하고 거의 3시간 이상 케이블 정리를 했습니다. 이미지에서는 약간 앞으로 나와있는데 실제 사용할 때는 책상의 끝 선에 맞춥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1. KM 스위치를 상시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 8.1 PC와 맥북 프로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항상 연결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2. 내부인터넷 망의 연결 속도가 2배 빨라졌다. 맥북도 기가 비트 네트워크에 유선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기가 비트의 내부 인터넷은 매우 좋습니다.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케이블의 총량이 늘어서 결국 목표와는 다르게 깔끔한 선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ㅠ.ㅠ

   

   

3. 립모션의 인식률이 올라갔다.

립모션의 반응이 조금 올라갔습니다.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도 오작동이 있었는데 오작동이 주었습니다. USB 3보다 썬더볼트의 정보처리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4. USB 3 허브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기의 연결을 맥에 모두 연결을 했습니다.


Usb 3 허브를 통하여 아이패드 및 아이폰 등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가 듀얼 모니터 어플인 TwomonUSB 앱 때문에 맥에서 분리되어 윈도 8.1 PC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5. 스피커의 다이렉트 연결

스피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었는데 이제는 다이렉트 연결입니다. 음질의 향상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블루투스의 여유가 생겨서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6. 타임 캡슐의 이동으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 구축


윈도  PC들 위로 이동했습니다. 4월 경에 대대적인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지금의 위치에 있을 것 같습니다. 


   

책상과 떨어져 스마트 TV와 함께 있던 타입캡슐을 책상으로 배치하여 결과적으로 집안의 아이들 방의 무선 네트워크의 속도가 약간 빨라졌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총평


오랜 고민 끝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289,000원의 비교적 고가의 제품입니다. 맥북을 쓰면서 항상 부족한 USB에 대한 문제도 해결을 했습니다.

   

책상 위의 선은 약간 정리가 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케이블의 사용량이 늘어나서 선이 잘 정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굳이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 중고가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10만원 대 후반이나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중고 매물을 한번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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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지만 남서울 대학교 학내 벤처인 '비씨컴'관련 회의 때문에 뉴스를 보니 "한글날 매우 즐거운 뉴스가" 나왔습니다. 맥용 한글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가장 즐거운 것이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의 한글로 글을 쓰는 것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작가는 아니어도 매일매일 문서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좋은 글쓰기 프로그램은 일을 즐겁게 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메인 컴퓨터를 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맥용 한글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드롭박스'로 해결을 하고 있지만 매우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용 원노트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컴 오피스"는 아이패드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한컴 오피스"도 원래는 "한컴 오피스 한글"을 구입했는데, 현재는 오피스 한쇼와 한셀 등이 모두 포함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맥용 프로그램 위시 리스트

   

1. 역시 업무에 많이 사용하는 원노트입니다. 가장 사용빈도가 높고 업무용 협업 시스템으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장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2014버전은 맥 용일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지만 정말 빨리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한글을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 많이 잡아먹는 페러렐즈 데스크톱 안 쓰고 바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두 번째가 한글날 출시가 발표된 한글입니다. 함초롬 글꼴과 정확한 맞춤법 검색 기능은 역시 맥에서 사용하고 싶은 프로그램 입니다.

   

3. 에디트 플러스는 그래도 제일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맥용으로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무료 툴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익숙한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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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해주는 프리랜서인 저는 총 4대의 컴퓨터가 있습니다. PC가 2대 맥이 2대로 전부 SSD로 HDD는 단순저장장치로만 쓰이고 있습니다.

   

첫 2009년에 구입한 SSD는 인텔의 제품으로 40기가 제품이었습니다. 처음에 데스크톱에 쓰다 나중에는 제 친구가 요즘도 쓰고 있는 제 넷 북에 들어가 있습니다. 트림이나 다른 설정을 할 수 없기에 교체는 삼성 A/S 센터에 가서 설치를 했습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는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로 반도체 드라이브, SSD라고도 일컫는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는 순수 전자식으로 작동하므로 기계식인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의 문제인 긴 탐색 시간, 반응 시간, 기계적 지연, 실패율을 크게 줄여 준다. 반면에 DRAM이 아닌 플래시 메모리가 적용된 SSD의 경우, 데이터 접근 시간이 아닌 연속적인 읽기와 쓰기에 대해 하드 디스크보다 속도가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이 적용된 SSD의 경우,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이상의 읽기와 쓰기 속도를 낼 수 있는 것도 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솔리드_스테이트_드라이브



제가 쓰던 삼성 넷북 N120은 초기에는 노트북가격의 넷 북이었지만 6년이 지난 지금은 거의 퇴물 수준입니다. 하지만 SSD 때문에 제 친구는 아직도 간단한 웹 검색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

   

넷북이라는 하드웨어 특성상 SSD의 기본성능에 80% 미만 밖에 못쓴다고 하지만 SSD의 막강한 성능은 아톰 프로세서로는 불가능한 작업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포토샵 같이 무거운 프로그램도 무리 없이 돌아갑니다.

   

두 번째 SSD는 삼성 SSD S470 series 64G입니다. 현재는 제 원도 7 PC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은 맥북 프로 13인치에 업그레이드 했고 다음에 구입한 맥북프로 레티나는 플래시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SSD가 내장되었고 다음에 구입한 원도 8 PC의 경우도 구입 당시에 128 기가 용량의 SSD 기본 C 드라이브로 잡고 쓰고 있습니다.

   


원도 7의 window 체험지수입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정확한 성능에 대한 리뷰가 아니고 흐름에 대한 리뷰이기 때문에 성능은 체감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초기에 SSD의 경우 성능을 최다한 발휘하려면 30% 정도의 용량을 남겨 놓아야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30%내외의 여유공간을 두고 데이터를 조절 하여 썼지만 최근에는 나스나 애플의 타임캡슐 등 네트워크 스토리지 덕분에 OS와 자주 쓰는 프로그램 만 설치하고 여유 공간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3번째로 구입을 한 것이 삼성 SSD S830 series 128G입니다. 일단 장점은 SATA 3.0은 SATA 연결 방식의 3세대 속도 규격으로 초당 6Gb의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작년 말에 구입한 맥북 프로 13인치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일단 현재는 아이들이 쓰고 제가 가끔 쓰는 맥북 프로 2011년 후반기 모델의 경우 SATA 3를 지원하기 때문에 6Gb/s 속도는 하드 드라이브가 따라 올 수는 없는 속도이기에 처음 장착하고 속도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당신의 PC를 위한 최고의 업그레이드


느리기만 했던 PC가 삼성 SSD 840을 만난다는 것은 당신의 오래된 PC가 전혀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가장 쉽고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삼성 SSD 840은 부팅 및 응용 프로그램의 로딩을 더욱 안정된 빠른 속도로 만들어 주며, 놀라운 멀티태스킹 퍼포먼스를 향상시킴으로써 당신의 PC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해줍니다


출처: <http://origin2.samsung.com/sec/consumer/it/ssd-ex-hdd/ssd/MZ-7TD250K/KR>

   

   

   



삼성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써보면 100% 공감합니다)

   

이제는 제가 쓰는 모든 제품의 메인 저장장치가 SSD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패드는 기본이고 아이폰, 베가, 넷 북, PC, 맥이 모두 기본 OS공간에는 물리적인 하드는 없어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SSD의 장점은 속도입니다. 막강한 속도를 내지만 아직도 가격 대비 성능은 조금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저장 공간 부족은 NAS로 해결을 해볼까 합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데이터 링크 속도

Intel 7 Series Chipset:

   

공급업체:        Intel

제품:        7 Series Chipset

링크 속도:        6기가비트

조정된 링크 속도:        6기가비트

설명:        AHCI Version 1.30 Supported

   

이 글의 초안은 2012년 초에 쓴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거의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SSD의 시장 점유율은 그렇게 혁신적으로 올라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성능 부분에 대하여서는 다시 부연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맥북을 처음 구입 했을 때 조금은 실망을 하였습니다. 기존에 쓰던 PC에 비하여 성능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본체만 100만원이 넘는 IBM PC의 성능을 맥북에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SSD를 업그레이드 한 후에는 새로운 세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습니다.

   

SATA3를 지원 하는  맥북 2011년 이후 모델이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SATA 3를 지원하는 SSD를 구입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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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WWDC(2013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3는 매 해마다 약간 씩의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일단 이번에 관심의 중심 맥북에어의 새 버전과 iOS 7 그리고 OS X의 새버전에 대하여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6월 달 경우는 출장이나 외근이 거의 없이 프리랜서의 자유(?) 누리며 대부분의 시간의 집안의 작업 공간에서 업무를 하지만 7월이 경우 다시 외부 업무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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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이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무겁기 때문에 지방 출장지에서 쓸 가벼운 맥북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하기 때문에 일단 새로 나올 맥북에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iOS7 와 OS X의 새로운 버전

   

맥북에어의 새로운 모델도 기대되지만 맥북 레티나 15치가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iOS7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아이폰의 아이콘 디자인이 바뀐다고 하는데 애플 입장에서는 상당한 도전일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3 부터 사용을 했는데 그럭저럭 4년 정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3대의 아이폰과 3대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여 썼습니다. 현재는 아이패드4와 아이폰 5를 쓰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시기가 되면 5대정도를 한번에 업데이트 해야 하지만 크게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일단 버그 때문에 사운드스틱(SoundStick)과 불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것은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경우 너무 비밀 주의라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거의 1년에 한번 열리는 WWDC 까지 기다리는 것은 일단 조금 그렇습니다.

   

iSO7 과는 별도로 맥의 운영체제인 OS X의 업그레이드도 에고 되고 있기 때문에 6월 10일은항상 기대되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iOS 와 OS X - 두 기기의 더 많은 호환 

  

iOS7의 경우 디자인의 변경이외에 저같이 웹 개발자 출신을 흥분 시킬 내용은 충분합니다.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이지만 이 때 발표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매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맥북 포로로 보조적인 업무를 두 대의 윈도 PC와 아이패드로 작업을 합니다.

   

거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쓰지만 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글을 쓰는 것과 블로그 들의 관리를 하기 때문에 모니터링과 블로그 디자인의 HTML 코딩 확인의 다양한 브라우저 체크를 위해서 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디자인을 할 때 티스토리 자체의 HTML 소스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에디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현재 작업하는 책상을 찍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약 30% 정도의 작업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두 기기를 함께 쓸 때 iCloud로 공유되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같은 OS를 쓰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어플의 공유까지 가능 할 정도로 편리하지만 맥북과는 아직 조금 더 연계되는 어플이나 공유 시스템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 패드가 맥북 PC 사이의 클래스로 가교 역할을 조금 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업무에 이용하는 법으로 많이 생각을 하였었지만 현재는 맥북과 PC와의 보조 장치로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아이러니하게도 제 아내의 경우 PC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을 100% 벋어나 있습니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100% 컴퓨팅을 한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도 취미생활인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외에는 대부분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저만이 태블릿을 30% 정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맥 북과 같은 컴퓨팅 환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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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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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디자인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일을 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너무 관리를 소홀이 하고있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리소홀의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방문자 수의 반토막


관심이 블로그 디자인에 가 있다 보니 글 감이 부족하고 티스토리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면  HTML나 표준 코딩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또한 영어여서 포스팅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어제 저녁에 신플란트 치과 블로그 디자인을 마치고 찍은 컷을 올립니다. 작업용 화면이라 밝기를 최대한으로 맞추어서 레티나가 가장 밝게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레티나가 국내에 발표되고 난 뒤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티 기기 중의 최고를 꼽으라면 역시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서는 제일 성능이 좋습니다.  150만원 대의 조립 PC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돌리는 “스타크레프트 2”의 경우 확실히 같은 옵션으로 돌리면 맥불 프로 레티나가 더 우수합니다. 



2012년 당시 맥북의 특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15.4인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2880×1880'의 해상도로 기존 모델보다 4배나 높은 541만 화소.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해 기본 프로세스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 두께도 1.8㎝, 무게는 2.02㎏으로 더 얇아짐.


지포스 GT 650M 그래픽 카드까지 갖춰 더욱 강력한 성능과 화질을 갖춤



최근 아이비프릿지 다음 세대의 CPU가 나왔는데 거의 이슈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속도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 보다는 현재의 성능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에 지장이 없어진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01. 레티나 최적화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1440*900 해상도의 "레티나에 최적화"된 모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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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노안에게는 조금 불편한 1680*1050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제공되는 최적화 보다 높은 사양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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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지 작업을 위한 1920*1200


포토샵 작업을 할 때 많이 쓰는 화면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쓰지 않은 화면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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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기본 기능에서는 쓸 수 없는 화면 해상도이고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볼 수 있는 화면 사이즈입니다. 2880*1800의 해상도로 노트북에서는 아직 까지 최대 해상도입니다. 역시 거의 쓰지 않으며 맥북으로 허새를 떨 때 씁니다. ㅠ.ㅠ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클릭하시면 맥북프로 레티나의 원본 사이즈로 스크린 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미리 돈을 준비하고 판매를 기다린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프리랜서가 아니라 직장인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300만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준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지 준비하고 기다린 제품입니다. 


다음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다음 세대 쯤 다시 구임을 할 것 같은데 윈도 진영에서 레티나급  노트북이 나온다면 구입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님의 사후에 애플의 경우 그냥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이미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10개월 째 쓰고 있습니다. 6월 말에 주문을 해서 8월이 되서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맥북프로가 처음 나왔을 때 HDD와 ODD없이  SSD를 달고 나오고 유선 랜이 안된다는 것은 우려 사항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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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과 함께 쓰는 경우 450mbps 의 내부 접속 속도는 대부분의 원격접속이나 작업 등은 거의 무리 없이 쓸 수가 있고 타임캡슐(2테라 모델입니다.)의 경우 거의 외장 하드 정도의 속도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조금은 더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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