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100 달러 Chromebit HDMI 스틱, 149 달러의 Chromebook을 발표하고 Microsoft는 499 달러의 iPad와 비 슷한 서피스 3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서피스 프로 3를 소개했을 때 iPad와 MacBook 모두를 타겟으로 잡았지만, 아이패드 에어2와 같이 499달러로 시작하는 아이패드급의 서피스 3 태블릿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서피스 프로 3가 인텔의 i3, i5, i7 cpu를 장착하여 맥북의 노트북라인과 유사하게 가고 있으며, 서피스 3 태블릿은 10.8인치로 9.7인치의 아이패드 에어2와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Microsoft의 새로운 태블렛은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윈도우 8.1이 탑재되었고, 풀사이즈 usb, mini DP, 마이크로sd 슬롯이 있습니다.

   

   

또한 Google은 100 달러 이하의 Chrome OS를 실행하는 새로운 Chromebook과 Chromebit HDMI 등의 새로운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하드웨어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Chromebook은 하이얼과 Hisense에서 149 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Chromebit 장치로, Asus는 올 여름 Chrome OS와 Google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HDMI 스틱을 발송한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IBM과 대우에서 윈도우 기반의 스틱PC를 조만간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icrosoft unveils iPad-priced $499 Surface 3 as Google shows sub $100 Chromebit HDMI stick, $149 Chromebooks

   

Microsoft shifted its focus when it introduced the Surface Pro 3 last year to target both the iPad and the MacBook, but today the company announced a more consumer level iPad-like version of its tablet simply called the Surface 3 with the same $499 starting price as the iPad Air 2.

   

Google also unveiled a collection of new competitively priced hardware including new Chromebooks and a Chromebit HDMI running Chrome OS for under $100 …

   

While the Surface Pro 3 features Core i3, i5, and i7 processors like the MacBook notebook line and a similarly sized 12-inch display, the non-Pro Surface 3 tablet sports a smaller 10.8-inch display closer in size to the iPad Air 2's 9.7-inch screen. Microsoft's new consumer tablet runs Windows 8.1 with Windows 10 planned in the future for free and includes "a full-size USB 3.0 port, a Mini DisplayPort and a microSD™ card reader."

   

The new Chromebooks are priced super aggressively at just $149 from brands Haier and Hisense. As we mentioned in our '10 reasons why Apple is to blame for the decline of iPad sales' feature, Google's affordable Chromebooks have proven serious competition for Apple's iPad in the education space.

   

As for the new Chromebit device, Asus will ship the first HDMI stick running Chrome OS, Google's cloud-based app operating system, later this summer. The Chromebit stick will connect to existing desktop computers to provide the Chrome OS experience with a focus on upgrading education and business computers to Google's solution.

   

You can read the complete details of the latest Google Chromebooks and the new Chromebit device on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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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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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공지가 있더니 벌써 원드라이브 홈페이지가 열려있습니다

   

Bye! SkyDrive! 이제부터 OneDrive

 

이제야 본격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물론 아직도 https://onedrive.live.com 원 드라이브의 주소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가보시면 원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8기가의 추가공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7기가로 부족하셨던 분에게는 반가운소식입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원드라이브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원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이지만이 아니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의 모든 웹 앱을 쓸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저장 공간으로 원드라이브는 공유와 동기화로 원도에서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으로 쓸 수도 있고, 맥에는 동기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원드라이브의 자주 쓰는 폴더 2개만 공유 및 동기화해서 쓰고 있습니다. 동기화는 플래시 드라이브를 쓰는 맥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나 서피스 프로에서는 추가적인 용량 문제없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순히 약간의 업그레이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바뀌는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제는 "LIVE" 시스템에서 정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노트와 연결되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드라이브의 웹 앱을 이용하면 오피스가 없더라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을 한다면 말이지요!


원드라이브 워드와 구글

   

제가 운영을 해드리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의 앱 교육 강좌의 내용입니다. 같은 웹 프로그램이지만 구글 독에서는 깨져 보이고 있습니다.

   

웹 앱으로 파워포인트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에어나 갤럭시 프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맥의 사파리에서 PPT를 열어보았습니다. 편집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까지 가능합니다. 불법 오피스를 쓰는 것 보다 무료 웹 앱을 쓰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저장은 역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역시 웹 앱은 잘 열립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지만 아이패드의 특성상 약간의 수정에 활용하는 정도로 쓰시면 좋습니다.

 

당연히 엑셀이나 워드 파일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웹 앱 중에 디자인은 애플의 iWorks가 제일 좋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구글 독 순이고, 성능은 역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 때문에 원드라이브가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번에 백업 받기와 친구 초대 두 가지를 하면 원드라이브의 공간이 15기가 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7기가만 주기 때문에 이번에 용량을 늘려 두시면 두고두고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드라이브 보다는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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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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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쓰기 전까지는 공유가 가능한 노트시스템은 에버노트였습니다. 동기화로 여러 디바이스에서 쓰고 웹에서의 스크랩도 편리하고 최강이라고는 하지만 현재는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MS 오피스 2013"의 기본 프로그램인 원노트 때문입니다.


원노트와의 인연은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원노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3년 2월 초에 있었던 "New Office Leader Program"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케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시작이 된 것입니다.


ms offic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을 정리하자면 프리뷰 형식의 모임으로 오피스를 활용해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프리랜서 블로거로 5~6개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운영에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원노트를 처음 쓰기 시작한 그때나 지금이나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하지만 원노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 것은 막강한 기능 때문입니다.

   

원노트 모든 기기에서 공유되다!

   

원노트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업무와 협업 대부분을 원노트에서 하고 있고 작업의 공유는 원노트와 연결된 스카이드라이브로 하고 있으며,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ms offic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현재 쓰고 있는 글을 제가 가진 일부 기기에서 열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책상 세팅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추가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숨어서 잘 보이지 않던 서피스 RT도 보입니다.


클라우드 방식의 원노트는 양한 기기에서 동기화되기 때문에 멀티 컴퓨팅과 태블릿 등을 많이 사용하는 제저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웹 앱도 있기 때문에 PC만 있다면 프로그램이 없이도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노트 때문에 구매한 것들


데스크톱 1대 구매

데스크톱 1대 업그레이드

노트북(서피스 프로) 1 대 구매

서피스 RT 3대 구매

   

프로그램 하나로 구매한 기기치고는 매우 많은 수입니다. 그전에 쓰지도 않던 페러렐즈를 쓰게 만든 것도 원노트 때문입니다.


MS OFFICE 원노트에 빠지다.


기존의 블로그 운영 방식도 역시 워드의 블로그 API를 이용한 것이지만 차이점이라고 하면 원노트는 각 블로그별 관리가 용의 하다는 것입니다.


ms offic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블로그를 노트단위로 쓴다면 많은 수의 블로그 글 감을 원노트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는 포스팅 수 보다 블로그 글 감의 수가 1.5배 정도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관리를 하므로 10여 개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중심에는 좋은 정보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좋은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글 감 파일들의 정리가 필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는 글 감의 정리를 노트와 섹션 그리고 페이지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노트와 하나의 블로그를 대응하면 10개 정도의 노트 파일로 10곳의 블로그의 콘텐츠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경우는 하루에 20개 이상의 컨텐츠가 생기지만 원노트 덕분에 별도의 정리 없이 글 감 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쓰고 있는 모든 기기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있다거나 심지어는 아이폰 만 있는 상황에서도 전채적인 블로그 글 포스팅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작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개인적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글 감은 맥북보다는 아이패드에서 작업이 시작되는 되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글의 시작도 아이패드의 원노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현재는 조금 허접 하지만 원노트 강좌라는 원노트를 안내하는 글도 쓰고 있고, 블로그 관리와 글 감 관리의 기본이 원노트입니다.


원노트는 제가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애플의 Mac이 PC 보다 좋은 이유! -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4]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원노트 강좌 [번외편] 동기화 에러 해결책

아이폰 마니아가 추천하는 "HiRise iPhone 5/ iPad mini" 아이폰 거치대

무선으로 모니터를 연결하는 미라캐스트(Miracast)의 활용

나의 아이패드이야기

2014년 기대되는 스마트 디바이스 - 천추의 I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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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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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맥의 OS X에 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최강의 프로그램인 오피스 시리즈의 맥 이식 년도가 2014년으로 예측하기때문입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오피스팀은 거의 외부와 담을 쌓고 일을 하여서 정보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2011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원노트가 들어가 있지 않은 버전입니다.

   

얼마전 iOS 이미지의 스카이드라이브 백업에 이어 오늘은 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의 3번째 맥앱인 스카이드라이브 맥앱이 선을 보였씁니다.

   

   

   

맥에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쓰려면 스카이드라이브 하단에서 다운 받아서 써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맥에서도 편하게 최소 7기가~25기가의 무료 클라우드 공간을 오피스 구매자라면 최대 45기가의 스카이드라이브 공간을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업무적인 자료공유를 대부분 스카이드라이브로 변경한 제 입장에서는 점점 고무적일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 맥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us/app/skydrive/id522548761?ls=1&mt=12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를 쓰고 있습니다. 5대의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맥용 원노트가 없기 때문에 원격접속이나 페러렐즈를 이용하여 원노트 >> 블로그 AP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4를 기다리는 사람 중에는 제일 고대를 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원노트 강좌 [8] 예제로 알아보는 원노트 오픈 API

맥을 키보드로 만드는 맥 앱 '1keyboard'

동절기에도 역시 SK 엔크린!

Photoshop Creative Cloud(포토샵 cc)를 구매하다!

스카이드라이브 "아이폰 5S"의 사진을 품다 - 아이폰 사진 백업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4-1] - 모바일 오피스 실전 적용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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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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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의 새 버전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물론 윈도 앱으로 조금 더 빠른 원격 데스크톱 앱이 나올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으로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쓰시는 분들의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원도 8.1 버전에서는 원격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한동안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윈도 프리뷰 버전으로 먼저 설치를 해서 쓰고 있었기 때문에 한동안 쓸 수 없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에서 원격접속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에 윈도 8.1을 가상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전 버전들 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원격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성능과 원격접속의 리소스 절약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한 단계를 더 거치는 것 보다는 직접 접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 8.1 PC에 접속을 하려면 위의 메시지가 나오고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윈도 8.1이 정식 출시가 되면서 업그레이드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복수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들을 사용합니다.



   

   

  • 팀뷰어의 경우 하도 좋다는 호평이 있어서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현재 설정이 쉽다는 것 이외에는 큰 강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유료 프로그램 역시 상당히 고가여서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결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되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사실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경우 BYOD(* Bring your own device)에 적절하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 비씨컴에 적용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를 업무용 서버로 사용하여 업무에 활용할까 합니다.

   


현재는 집의 작업실이지만 윈도 8.1 PC의 경우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서버로 사용하여 어디서든 윈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ing your own device는 해석을 하면 회사에서도 자신의 기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에 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가 개인 하드웨어보다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성능기기를 쓴다로 활용하지만 사실 익숙한 장비를 쓰면서 업무 효율을 놓이는데 그 효용이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이용한 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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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있는 '청담역 정원 클리닉'의 촬영과 오후에는 제가 하는 대외 활동 중에 하나인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의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오전에 정원 클리닉의 촬영 때 벌어졌습니다. 주차를 경기고등학교 옆에 벽에 거주자우선 주차장에 잡시 주차를 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원래 VVIP를 대상으로 하는 명품 클리닉이 컨셉트이기 때문에 억대가 넘는 초고가 장비들이 병원에 들어 가는 시점에서 촬영이 필요했습니다.



구금된 파랭이... 왜 남에 자리에 서있었는지..



   

'정원 클리닉'의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에 필요한 이미지 촬영과 약간의 코디네이터 관련된 컨설팅(병원 짬빱 7년 차입니다)을 하다 보니 시간을 조금 오버해서 있게 된 것입니다.

   

   

드디어 첫 견인을 당했습니다.

   

축하 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간만에 이벤트 발생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파크의 경우 저렴한 주차요금(?) 때문에 불법주차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적자 견인입니다. 옛날 동대문에서 일할 때는 2달에 한번 정도 경인(새벽에 견인 되는 유일한 곳입니다)이면, 주차 비 보다 저렴하고 무거운 옷을 들고 먼 거리를 가는 것이 힘들어서 때문에 견인을 각오하고 동대문 시장과 가까운 거리에 주차를 했었습니다.




   

견인을 당하고 확인을 한 후 견인차 보관소로 향하는 도중 문자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정보 조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차 앞에 전화 번호를 적어 놓았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이기 때문에 거주자의 신고로 견인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의 법적 근거 


주차장법 제10조 

 - 시장은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노상주차장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전용주차구획 설치 가능 

 - 전용주차구획 설치시 그 내용을 미리 공고 또는 게시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6조의 2 - 전용주차구획 설치,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당해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함
단속안내 

- 단속근거 : 주차장법 제8조의 2(부정주차 단속) - 거주자우선주차제 시행 구간에서 지정 받지 않은 차량이 부정주차하는 경우 견인 

- 주차권을 자동차의 앞 유리창에 부착하지 않아 단속될 경우 사용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 주간시행지역은 18:00~익일09:00, 야간시행지역은 09:00~18:00까지 단속이 가능합니다. 단속대상차량 

- 지정 차량이 아닌 차량이 주차한 경우

- 다른 구획과 걸침 주차로 다른 차량에 주차 방해가 된 차량 - 정당한 사유없이 주차요금을 납부하지 않고 주차한 차량 


* 단속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ㅠ.ㅠ


차를 찾아오고 오후에도 그 자리에는 차가 있지 않은 것을 보고, 조금 열은 받았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 한 건이기 때문에 일단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끔 말씀 드리지만 포스팅 용 상품의 90% 정도는 제가 직접 구입을 하고, 리뷰 한건으로 마무리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견인 비용과 주차위반 벌금 8만7백원 정도는 포스팅 비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 감이라, 많이 쿨 해진 것 같습니다.'

  


탈출 성공


   

오후 일정은 뉴 오피스리더 프로그램 때문에 포스코 센터로 이동을 했습니다. 강남에서 경차의 주차는 역시 포스코 센터가 甲입니다. 하루 종일 주차해도 8,000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어제 포스팅에서 아무도 관심 가져 주지 않았던 슈퍼 레어 아이템 "전매 금지" 원도 8 DVD박스



원도 8은 프로모션 기간에 42,000원에 구입을 해두었기 때문에 관심 상품은 아니지만 박스포장 '전매금지'는 국내 8개 밖에 없다는 슈퍼 레어템인지라. 자랑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맥을 메인으로 쓴다고 할 뿐 윈도 PC가 총 4대 있습니다. 아이들 컴퓨터를 원도 8로 업그레이드 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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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는 제가 외부에 나가 있는 일들이 많고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쓴다고 하여도 업무 30~50% 정도는 집에 있는 컴퓨터와 연결을 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컴퓨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도우 8 PC 운영체계가 서버용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컴퓨터 밖에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여 업무를 할 원도우 8 PC를 추가로 한대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격 접속 서버 역할을 할 컴퓨터가 도착으로 일단 제가 원도우 8을 설치하면서 했던 세팅을 순서대로 나열을 해 보겠습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컴퓨존에서 조립 완제품을 구입을 했습니다.


   

내가 윈도우 8을 깔고 한 일 10 가지

   

01. 원도우 7설치

원도우 8을 업그레이드 용을 구입하였기 때문에 원도우 7을 설치한 후 다시 원도우 8을 설치한 것입니다.

   

02. 원도우 8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정품)

윈도우의 가격이 비싸다 보니 이벤트 기간에 저렴하게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매우 저렴한 43000원에 구입한 라이센스를 사용했습니다.

   

03. 그래픽 카드 세팅

원도우 8과 라데온 계열 그레픽 카드는 잘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약간의 세팅 작업을 하고서야 겨우 화면을 제 사이즈로 맞출 수 있섰습니다.

   

04. 포스팅을 위한 설치 순서 메모 시작

결국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작업을 시작을 하게 되더군요, 기본 적인 세팅을 하면서도 포스팅을 준비하는 것을 보니 제가 블로그 운영을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초안은 원도우를 설치하면서 옆의 맥북으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05. 마우스 키보드 센터 설치

개인적으로 윈도우 마우스와 키보드(애플 세트 보다 비쌉니다)를 쓰기 때문에 마우스 키보드 센터를 기본적으로 먼저 설치합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애플의 키보드 마우스 세트보다 비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력 장치는 좋은 것을 쓰는 것이 업무효율이 좋고 한번 구입을 하면 몇 년정도 쓰기 때문에 조금 좋으면서 무선을 선호합니다.


   

원도우의 마우스와 키보드는 중 고급라인인 아크 키보드와 터치 마우스는 원도우의 활용에서 매우 편리한 기본 기능들을 많이 제공합니다. 특히 터치 마우스의 일부 기능은 애플의 매직마우스 보다 우수한 점들이 있습니다.

   

06. 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일단 이번에 구입한 컴퓨터는 구글의 크롬을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크롬을 깔아야 될 타이밍이었습니다. 


원도우 8로 들어오면서 IE10이 빨라진 것도 있지만 이번 컴퓨터는 주로 "아이패드"에서 메인으로 사용을 하기 위해서 구매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글꼴인 나눔고딕을 설치하기 위하여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나문글꼴 패키지 프로그램을 설치 하였습니다.

   

   

07. 원도우 7 PC 원격접속 설정

   

기존 PC는 원도우 7과 원도우 8 겸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개인 적으로 블로그 관리에 사용하는 몇몇 프로그램들은 아직 원도우 8에서 돌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니터 및 키보드 마우스는 없이 본체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원격 접속 세팅은 기본입니다.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설치, 원도우 설치, 원도우7 업그레이드, 원도우8, 컴퓨터 세팅, 프로그램 세팅컨트롤 상의 이유로 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8에 접속을 한 것입니다. 이 글이 오픈 API로 보내기 바로 전 모습입니다.


   

특히 제 작업 방에서는 유선 기가비트 망으로 1000Mbps로 연결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8을 접속하는 경우 거의 99% 정도 원격접속의 느낌 없이 쓰고, 원7의 경우라고 매우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원격접속은 필수 중에 필수 입니다.

   

08. 이번에 구입한 삼성 모니터 드라이버 세팅

   

틸딩 기능은 정말 저를 위해서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모니터를 세팅 없이 하드웨어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돌리면 화면의 해상도가 가로나 세로로 바로 바뀌는 기능은 하루에 몇 번씩 모니터를 돌리는 제게는 너무나 편리한 기능입니다.

   

이제는 태블릿에 익숙해지다 보니 '가로 모드'보다는 모니터를 세로 놓고 쓰는 것이 더 편하고 세로 세팅의 프로그램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09. 드롭박스 설치

   

역시 업무를 하려면 드롭 박스를 설치 해야 합니다. 모든 컴퓨터에 100% SSD를 쓰는 제게는 많은 4기가 마만의 드롭 박스는 빠른 작업을 위해 동기화 세팅을 해놓아도 SSD 용량에 신경을 쓰지 않고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0. 오피스( New office 2013) 설치

이제는 협업을 오피스의 원노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본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다시 제 메인 업무 프로그램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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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다운을 받는 오피스는 총 5개의 컴퓨터에 쓸 수 있기 때문에 맥북, 원7 PC,  원도우 8 PC, 비주얼 머신 등에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원도우 진영의 Office 웹앱이 매우 훌륭해서 맥에 있는 라이센스를 없애고 맥에서는 Skydrive에 접속하여 웹 앱만 쓰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파워포인트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우 8 세팅을 마무리 하려면 추가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HTML 에디터 프로그램과 포토샵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데, 일단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학교에서 블로그 운영방법 강의와 학내 벤처 등의 진행 지원 등의 업무를 해드리게 되어서 학교 라이선스의 포토샵을 제공 받을 수 있어서 그래픽 프로그램 등의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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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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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랜서로 요즘은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곳이 많아 지면서 IT 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고 하여도 본격적으로 일은 한 것은 1월 부터 였는데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비교적 안정적이고 빠르게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조금 빠르게 잡아서 5월 경에 목포로 하던 일들이 3월 정도에 이루어 졌기 때문에 매일 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포스팅의 경우 세부 주제로 나누어 몇 번의 포스팅이 있을 것입니다. 글의 내용들을 정리 하고 있지만 제목을 잡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너무 감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송구하기도 합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다음 뷰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좋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아주 어릴 때 상 받는 기분입니다.


   

업무용 PC를 한대 더 구입을 한 이유가 이번 포스팅부터 시작되게 될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오피스 시리즈"의 포스팅을 보다 정확하게 해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스마트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의 최고의 파트너 아이패드

   

아이패드라고 했지만 굳이 아이패드가 아니어도 됩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글을 쓰지만,  갤럭시 노트 10.1 등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원도우 태블릿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어플 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원도우 8에 세로 모드로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워드에서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에게 허세를 떠는 경우 이외에는 사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인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된다.

   

스마트 워크는 집에서 업무를 보는 재택 근무, 휴대 기기를 활용하여 외부에서 일하는 모바일 오피스, 그리고 집이나 업무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Smart Workplace, SWP)의 세 가지 새로운 업무 형태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A7%88%ED%8A%B8_%EC%9B%8C%ED%81%AC>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오른 쪽 하단에 있는 컴퓨터가 이번에 구입한 것입니다. 모니터와 함치면 ATIVE PRO 정도의 가격이 되어버렸네요.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원가가 조금 많이 들어 갔습니다. 다음 달에 전기 자전거 만도 풋루스를 사야 하는데 잘못하면 5월에나 구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모바일 오피스는 서버 기반의 컴퓨팅(SBC) 기술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는 것으로 업무의 공간적인 제약을 없앤 가상 공간의 사무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만 있다면 이제는 어디서나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들 때문입니다.


1인 창조기업,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대행, 스마트워크, 아이티 시스템, 재택근무, 중급 아이티 시스템, 프리랜서최근 가장 많이 쓰는 AVStreamerHD입니다. 접속가능한 컴퓨터가 보입니다. 또한 VM_TAD는 비주얼머신으로 가상 머신 속의 윈도우에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윈도우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ㅠ.ㅠ

   

아이패드에만 '원격 접속', '리모트'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이언트 어플 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레이지 리모트를 들수 있습니다. 최근 많이 좋아 지고 있고 꼭 필요한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위급할 때만 쓰는 비상용 어플입니다. 대부분의 어플들이 접속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서두에 설명 드린 것처럼 아이패드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대하여 시리즈로 글을 쓸 계획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에 대한 포스팅은 일단 글 감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조금 늦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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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최강 도우미 OneNote! 원노트를 쓴지 한 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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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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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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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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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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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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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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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추천 무 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HD

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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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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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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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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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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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주)마이크로비젼테크의 임베디드 보드 엑시노스(exynos) 4412-LCD 보드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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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애플 혁신의 끝이라고?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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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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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MS에서 오피스 2013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 오피스 블로거 프로그램"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들어 MAIN 컴퓨팅에 쓰는 OS를 다시 윈도우로 서서히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즉 원도우 8 때문에 원도우를 쓰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경우는 원도우 8의 사용을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더 태블릿으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빈도도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업무에서 다시 윈도우8 PC의 활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 레티나 등으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이 모두를 한곳으로 묶는 것은 iCloud가 아니고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으로 사용하는 원도우 8 PC입니다.


iCloud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에서는 iCloud에 대한 내용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의 글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문제점에 관한 포스팅에 iCloud 가 나옵니다.


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는 두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원격접속)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으로 스마트워크의 실현이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싶다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만 있으면 업무를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기는 한데 하나를 더 넣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도 시스템으로 조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트 캠프나 비주얼 머신을 돌린 것이 아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모습입니다.


현 상황에서 쓰는 방법은 맥을 메인 PC로 쓰고 원격접속으로 원도우 8 PC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을 20% 정도 깎아 먹는 일입니다.


원격접속으로 1440*900의 해상도로 보이게 불러온다고 하여도 결국 레티나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원도우 보다는 감성적인 애플의 그래픽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블로그 초안을 OneNote(원 노트)에서 잡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감을 당분간 원 노트로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초 중반 까지만 하여도 글 감 작업은 MS의 word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를 하면서 워드를 쓸 수 없게 된 시점부터는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글을 쓰는 주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를 주로 쓰던 상황에서 OneNote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OneNote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로직은 워드로 글을 보내고 워드의 오픈 API 기능을 쓰는 것이기는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맥용 오피스 2011 버전이어서 블로그 AP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원도우 사용을 늘리는 상황에서 '뉴 오피스'의 테스트 때문에 더욱 윈도우 PC를 더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사하게 원 노트를 바로 쓰는 이유는 오타를 없애는 것과 일반적인 메모를 에버노트에서 하면서 제일 갈구하던 부분인 '포스팅을 에버노트에서 하고 바로 블로그로 보내는 방법'을 원했지만 결국 오피스의 OneNote에서 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한동안 재미있는 장난감인 '뉴 오피스를 가지고' 협업이라던가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의 작업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글이 만들고, 애플이 널리 알리고, 마소에서 돈을 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상용프로그램으로 내어 놓은 호불호가 갈리는 window 8의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최상급의 OS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시 삼성의 아티브(ATIVE) 같은 윈도우 태블릿의 관심으로 방향이 돌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 지인 들이 제게 애플빠라고 할 때의 대답대로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 애플빠가 아니라 간사한 소비자일 뿐이다. 그 당시 제일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일 뿐이다. 현재는 애플이 대세이지만 내년의 일은 모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전 "간사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교환 주기가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현저하게 빠르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쓰는 아이폰은 제 5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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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크롬이나 사파리를 쓰느라 잘 쓰지 않던 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가 엄청 새로워 졌습니다. 


사실 이번에  업무에 쓰는 PC를 WIN 8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최근에는 익스플로러를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Win 8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Internet Explorer10을 쓰다 보니 놀라울 정도로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Win7을 쓸 때는 거의 원도우8을 썼었고 느린 속도와 웹 표준과는 약간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잘 쓰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Win7 깔린 PC를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Internet Explorer9로 업데이트를 하고 익스플러로를 쓰고 있는데 결과는 놀랍다는 것입니다. 


익스플로러 9 업데이트 (IE9 업데이트 )이벤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kr/events/2012/ie9/


이참에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IE9 업데이트 다운로드 받으시면서 이벤트 신청이 하십시오



즐겨 찾기 등록 이벤트 입니다. 일단 저도 해 놓기는 했는데 담첨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브라우저의 속도가 거의 크롬과 비슷하게 속도가 향상 되어있었습니다. 체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더 빠른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블로그의 경우는 화면의 불러오는 방법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빠르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IE9 업데이트는 이벤트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합니다. 



빠르고 편리한 구글의 크롬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메모리의 극심한 소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연비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크롬의 단점 중 또 한 가지는 동기화로 인하여 아이디나 비번 등의 노출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원도우 8의 경우 IE9 업데이트를 하면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다시 Internet Explorer9로 돌아와서 “Speedy!, Simple!, Safe!” 라는 말이 실감이 됩니다. 


물론 안전은 잘 보이지 않는 항목이라서 홈페이지의 내용을 인용 합니다.


SmartScreen 필터


SmartScreen 필터 그림온라인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데 유용한 SmartScreen 필터

Internet Explorer 9(인터넷 익스플로러 9)는 점점 진화하는 웹 위협과 사회 공학 기법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공격에는 은행에서 보낸 것처럼 보이는 전자 메일의 링크,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가짜 알림, 인기 있는 콘텐츠에 대한 검색 결과, 유해 광고 등 모든 수단이 동원되며 지금도 누군가 이러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SmartScreen 필터를 사용하면, 만약 이러한 유형의 공격을 받을 경우 강화된 보호 기능이 제공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이므로 마음 놓고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원본 출처: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products/ie-9/features/smartscreen-filter



개인적으로는 심플과 스피드가 마음에 듭니다.  


그동안의 크롬의 경우 웹엡과 플러그인 등으로 조금 복잡한 느낌이 들었지만 간 만에 다시 쓰는  Internet Explorer9의 심플함이 오히려 이웃 블로그 들을 방문 할 때 매우 편한 느낌을 줍니다. 


현재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events/2012/ie9/



 



Internet Explorer9 의 느낌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한동안 잊고 있던 IE9였지만 10년을 넘게 써온 브라우저여서 바로 적응이 됩니다. 


이제는 저 사향 컴퓨터에서도 빠르게 검색 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를 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웹 표준을 이전 버전 들에 비하여 많이 준수하고 있으며 모바일 홈페이지나 표준 코딩 할때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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