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간 법용성이 높은 LG 노트북을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  테스트 기간은 짧았지만, 매우 쓸만 한 것 같았습니다.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관련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대가서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했고 이번 글은 컴펌없이 개인적인 느낌을 쓰는 것입니다. 



이번 주제는  노트북의  범용성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일단 2017년은 개인적으로는 상위급 모델인 삼성의 올데이즈와 그램의 대결에서는  LG의 우세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들 수 있습니다. 




주변에 삼성 올데이즈를 쓰는 블로그 생협원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반론이 있기는 합니다. 이슈는 온보드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차이점입니다. 


최근 추세는 제가 선호하는 '가벼우며 오래 쓸 수 있는 기본을 추구하면서  3D 게임 또한 잘 돌아가는 제품을 선호한다’ 는 것입니다. 제가 딸아이를 위해 사준 노트북은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와 인치 수를 줄이고 외장 그래픽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PC용 게임을 하지 않는 저의 입장에서는  LG 그램에 쪽에 중심을 두는 이유 중 하나가 “업무를 하는 직장인”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외장 그래픽이 없어도 문제없이 간단한 동영상 작업이나 포토샵 등과 오피스 작업을 하기에는 LG 울트라북 15U570-KA50K 15인치가 딱이라는 것입니다.




LG 울트라북 15U570-KA50K의 설명이 시작되기 전에 거의 글의 1/3을 소모한 것 같은데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노트북은  성능에 대한 기준은 '쓸 때 불편함이 없는가’ 중심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선택권이 없는 것이 업무용 컴퓨터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일단 튼튼하고 기본기를 같추어야 범용 업무용 컴퓨터에 적합하다는 것입니다. 





국내 대표 브랜드들이  '올데이’를 테마로 한 노트북 들이 대세를 이루면서 두 브랜드의 장점을 모은 제품이 LG 울트라북 15U570-KA50K입니다. 


처음 설정을 마치고 먼지를 털려고 디슬레이를 마지는 순간 터치 패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헐 15인치 터치 패널" 이 순간 부터 활용에 대한 고민이 늘나게 되었습니다.  '터치패널'과 '15인치'가 메치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터치 디스플레이의 활용도는 사무실에서 간단한 회의를 하거나 상담을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덕분에 업무용의 장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와 화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할때는 터치 패널이 정말 유용합니다. 





 AIT (Advanced In-cell Touch) 방식으로 터치 반응성이 뛰어난 LG디스플레이의 기술이라고 하는데, LCD위에 터치 패널을 덧대는 애드온(Add-on)방식이 아닌 LCD 내부에  터치센서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커버글래스를 없애 패널두께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터치 부분은 만족스럽습니다. 


LG 울트라북 15U570-KA50K는  7세대 인텔®코어™ i5 프로세서 탑재 DDR4 메모리와 NVIDIA Geforce 940MX 외장그래픽으로 게임 등의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는 법용성이 노트북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VIDIA Geforce 940MX는 그래픽은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노트북에 들어간 외장형이라는 것이 내장 그래픽보다는 게이밍에서 상당히 우수하기 때문에   최신 3D게임은 즐기기에는 충분하여 대학생 노트북 추천 제품으로 좋습니다. 




LCD 패널은  39.6cm 15인치 형으로 IPS Touch LED 디스플레이를 체용하고 있습니다. Full HD (1920X1080)로 풀 사이즈 키보드 때문에 느낌상은 맥북 프로 15인치 보다 큰 느낌입니다. 







또한 법용성은 SSD와 HDD를 결합한 듀얼 저장 장치 부팅속도와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른 SSD와 넉넉한 대용량의 HDD를 결합한 듀얼 저장 장치인데 막상 쓸 때는 SSD와 차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빠를 부팅 속도는 SSD의 장점과 여유로운 공간은 하드 드라이브 장점을 체용하여 비용대비 효과가 좋은 스토리지를 구성은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로 나스나 퍼블릭 클라우드를 쓰기 때문에 노트북에는 스토리지의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LG 15U570-KA50K 500GB 급 용량의 SSD를 쓰는 것 같습니다. 



후기 


일단 쓸만한 수준이고 단점은 역시 가격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제품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충분한 A/S에 대한 가격이기 때문에 사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약간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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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양한 레노버 노트북을 할인코드를 제공 하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노버 노트북이라고 하면 실용성 위주의 가성비 노트북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오늘 소개하는 ThinkPad  X1 cabon’ 레노버의 고급 라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게이밍 노트북을 테스트 하고 있는데, 고성능 비즈니스 노트북 라인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inkPad X1cabon (카본 5세대)  컨셉은 기업에서 간부 급에 업무 스타일에 맞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출장 출장이나 클라이언트를 직접 상대하는 임원 급이 사용하기에 딱 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일 많이 판매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Core i5 모델이 15% 할인코드를 적용해도 150만원 대 제품입니다.



ThinkPad  X1 cabon 5세대로  같은 모델이 5세대라는 것은 기본 수요가 있는 있는 제품군으로  가격만 높은 노트북이 아니고 확실하게 고급 비즈니스형으로 자리를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비즈니스 레노버 노트북 추천  

외형으로는 다른 러노버 노트북에 13인치와 비슷한 사이즈로 14인치로 첫느낌은 작으면서도 사이즈에 비해서 큰 디스플레이로 업무용으로 적합합니다.  


 

무게를 제어 보면 그램 14 정도로 느꼈는데실제 무게는 1.124kg이으로 무게의 벨런스 보다는 조금  나가는 느낌으로 실제는  가벼운 느낌입니다 

 


레노버 비즈니스 노트북   'ThinkPad  X1 cabon' 고급 카본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1.14kg의 무게와 두께는 16mm의 두께로 휴대성이 매우 좋습니다.  

가격대 또한  중상급으로 고급 비즈니스용 제품군입니다  


 


 

아쉬운 것은 그래픽이 온보드로 인텔 HD graphics 620를 사용해서 3D 게임에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는 반면, 내장 그래픽의 장점이 소비전력이 낮다는 장점으로 이동성을 강조하는 비즈닉스 노트북에서는 외장 그래픽보다 내장 그래픽이 선호됩니다 

 


 

 쿠폰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모든 레노버 노트북 추가적으로  할인  받을  있습니다. 

 


 

180만원  제품이 쿠폰 코드 (chunchu9081) 적용하면 156만원 대로 구매할  있으니 쿠폰 코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ThinkPad  X1 cabon 기본 가격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보안기능의 강화된  지문 스캐너를 터치하거나, 고급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춘 새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 Windows Hello의 비중이 크다고   있습니다 



X1 Carbon에는 Intel® Thunderbolt™ 3기술이 접목되어 가격을 올리고 있는데,  USB-C에 연결되는 Thunderbolt는 최대 40Gbps의 전송 속도를 자랑합니다. 결과적으로 추가적인 독을 이용해서 확장이 가능합니다.  
 

 


 USB-C 포트 케이블을 Thunderbolt 3 지원 장치에 연결하면 4배 빠른 데이터 공급, 다른 포트 유형의 비디오 대역폭 2배속 지원과 동시에 전원까지 공급합니다. 따라서 Thunderbolt, USB-C 및 DisplayPor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연결된  Thunderbolt 독 시스템은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데스크톱처럼 쓰고 업무를 할 때는 노트북 처럼 쓸 수 습니다.  
 


 

5세대  X1 Carbon은 Qualcomm® Snapdragon ™ X7 LTE-A를 이용하여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고 , 언제든 클라우드의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심없이 보드에 장착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용가능 여부에 대하여서는 확인을 하리 못하였는데, 해외에서는 사용하는 리뷰가 있습니다. 국내 시스템상 데이터 전용 요금제로 쓰는 것 보다는 테더링을 더 추천합니다.  
 


 

Thunderbolt Dock으로 두 개의 4K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확장도 매우 편리합니다. 그래서 서두에 기업의 간부를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레노버로부터 15% 할인 코트와 제품을 대여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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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T 블로거로 블로그 운영을 한 이후 부터의 노트북 들입니다. 넷북을 포함해서 이제까지 제 소유로 쓴 노트북들이 대충 11대 정도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맥북 프로 13인치

맥에 처음 입문하면서 쓰기 시작한 제 첫 번째 맥입니다. 


이전 까지는 4대 정도의 노트북을 썼었는데, 그냥 있으니 쓴다 정도의 노트북을 활용했습니다.

   

   

맥북 13인치는 제가 짧게 썼던 노트북 중에 하나입니다. 맥에 입문하고 나서 얼마 뒤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하면서 아이들이 쓰다가 결국 지인이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CTO 버전입니다.

아직도 메인 노트북 입니다. 맥북 프로 중 첫 번째 레티나 모델입니다. 2012년에 구매를 했는데, 아지고 메인 노트북입니다. 신규 모델이 나오면 바로 바꾸어 타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도 최강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맥북 프로 레티나 보다 좋은 노트북은 맥북 프로 레티나 신형이라고 할 정도로 아직도 업무에 무리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2013년 중반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레퍼런스 노트북입니다. 강력한 성능과 작은 사이즈는 가격 대비 놀라운 성능을 보이는 제품입니다.

  

   

현재도 업무공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은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맥북 에어 13인치

중고로 구매를 해서 중국에 있는 조카에게 준 맥 북입니다. 구매를 했지만 직접사용 용도가 아니고 조카에게 줄 목적이 였지만, 맥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중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VPN 같은 설정을 하면서 쓴 제품 입니다.

   

   

삼성 아티브 9 플러스

2014년 초반에 썼던 노트북으로 삼성에서 나온 최강의 노트북이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최고 성능의 노트북으로 맥북 프로 13인치 보다는 조금 낳고 맥북 프로 15인치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평가를 합니다.

   


   

물론 이때는 윈도우 8이 설치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윈도우 8.1를 쓸 때는 상당히 좋은 성능의 노트북입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 사용 이후에는 주로 윈도우 태블릿 PC 들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 테스트를 많이 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삼성에서 지원을 받아서 사용하던 노트북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열거한 노트북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노트북입니다. 초기에는 '무상 지원을 받아서 좋아하는 것'이라는 평가를 했지만, 막상 현재의 상황에는 가장 좋은 노트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서작업과 포토샵 정도의 기본적인 업무에서의 범용 성이 상당히 높은 노트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대체해서 쓸 수 있었던 유일한 노트북입니다. 고사양의 삼성 아티브북 9도 맥북 프로 레티나와 함께 쓸 때는 서브 급이었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당당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300만원짜리 아이폰 충전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맥북 12인치

이동성 때문에 가지고 다니는 업무용 노트북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동급의 애플 제품입니다.

  

 

코어M을 쓰는 등 삼성 노트북 9 2015와 같은 사양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삼성 노트북9 2015 Editon 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정도는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판단의 착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을 쓰고 있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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