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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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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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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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1년 정도의 기간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약 한 달에 한번 정도로 포스팅을 해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연계하여 운영하는 방법 등의 방법 적인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시리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블로그 운영에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블로그 코딩 작업을 할 업무 세팅입니다. 조금 거창하기는 하지만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마지막 편] 블로그 마케팅 정리천추의 IT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작년 다음 뷰 개편 전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후기

블로그를 운영해주는 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을 해준다고 하지만 막상 블로그 운영에서 '정보성 콘텐츠'의 뜻도 초기에 블로그 운영에서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연예정보 콘텐츠로 변질되어 표현하기도 합니다.

   

* 정보성 콘텐츠: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스토리로 만들어서 올리는 것(블로그 마케팅 초기의 용어를 해석을 잘못하여 최근에는 연예인 정보나 이슈들을 올리고 있습니다.)으로 블로그의 스토리 마케팅을 설명하는 기법이었습니다.

   

블로그의 마케팅의 효과는 네이버 상단 노출이 아니고 상품의 문의전화나 실제적인 판매라고 생각을 하고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맥 OS 버전 상반기 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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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Cre8tive ux 훈련 강좌 2014년 4월12일 개강[토요반]

워드 프레스가 부럽지 않은 '티스토리 블로그 홈페이지'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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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신경이 쓰는 것이 블로그를 알리는 것일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일부에게만 공개로 운영하시는 분은 거의 드물 것입니다.


국내의 블로그 중에는 네이버에서 이웃공개 등의 방법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기에는 대부분 모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인의 미디어로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는 저를 표현하는 하나의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구독자 늘리기는 블로그에 가장 중용한 일이다.

   

일단 제 블로그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개인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12년의 10월 경입니다. 물론 생성은 2011년 정도에 생성만 해두었습니다.

   

현재 날짜인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하면 1년 반이 조금 넘은 블로그로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IT에 관련한 글입니다.

   

그런데 잘 읽어보면 남들과는 다릅니다.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쓰는 것을 가장하여 문법도 많이 무시하고, 오타도 정말 많아서 어떤 글은 읽어내려 갈 수도 없는 글도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블로그에는 기본적으로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좋게 봐서 자유스럽게 써내려 간다고 하시겠지만, 일반적인 다른 블로그에 비하여 성의가 없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사진을 많이 쓰지만, 딱히 편집을 많이 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제 글들은 잘 쓰는 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의문이 있으실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의 블로그는 방문자가 많을 까?

   

이유는 제가 2가지에서 다른 블로거 분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웹 개발 업무도 하고 있기 때문에 웹 표준에 가까운 문서를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블로그를 알리는 법이 남들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물론 블로그를 알리는 것 중에 검색이 중요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일 것입니다. 키워드의 중요성은 제가 쓴 글에는 인위적인 키워드 나열이 거의 없습니다.

   

키워드 나열 없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상단을 차지하는 방문자수에 비하여 많지 않습니다. 검색에서의 네이버 비중은 70~75% 정도 입니다. 구글이나 다음에서 네이버 정도의 유입이 일어나고 그리고 구독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구독자를 느리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운영 기간에 비하여 다음 뷰에서 구독자가 많은 블로그 입니다. 


최근에는 리뷰 카테고리 순위만 높았지만 한 때는 다음 전체 순위 1위를 해본 적도 있었고, 더 중요한 것은 블로그 운영기간에 비하여 구독자가 많이 있습니다. 조만간 2000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음 뷰 픽에 글이 잘 올라가지 않아서 구독자의 증가 속도가 조금 느려졌지만 하루 2~5명 정도의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알려 보자!

   

1. 다음 뷰

다음 뷰는 국내에서 유일한 메타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수의 메타 블로그들이 몰락을 했기 때문에 다음 뷰의 구독자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구독하는 분들의 블로그를 구독 하십시오.

   


제 다음 뷰 페이지 입니다. 구독은 환영합니다.

http://v.daum.net/my/j3Yt_WTzbv90

   

작년에 개편으로 구독자의 글에 대하여 바로 보기 기능이 약화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구독자의 글을 볼 수 있는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2. 네이버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도 네이버 오픈 캐스트 운영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만으로 운영하는 것 보다는 주위 지인 블로그나 연관된 블로그의 글을 함께 올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구독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독자가 늘 수록 효과도 늘어납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천추의 IT 이야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 주소

 http://opencast.naver.com/CH544

   

오픈 캐스트도 꾸준한 방문자와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가끔 네이버 메인에 걸리는 경우 매우 많은 방문자가 들어옵니다.

   

   

3. 플립보드

플립보드 기능 중에 자신 만의 매거진을 만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구독도 가능하고 편집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구독자를 늘릴 수 있습니다. 아직 몇 개월 되지 않은 개인 플립보드 매거진의 구독자는 별로 없지만 매우 조금 씩 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플립보드 주소 http://flip.it/T4LLA

   

플립보드는 직접적인 방문자 수의 증가는 없지만 제 블로그를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에게 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연히 구독 시스템이 있습니다.

   

4. 커뮤니티 카페 활동

블로그와 관련된 카페의 활동도 블로그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클리앙과 맥쓰사에 매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글 감 확보에도 도움이 되고 카페의 회원들이 가끔 제 글을 언급하거나 직접적으로 제 글을 답변에 언급하기도 합니다. 방문자 증가에는 큰 영향은 없을지 모르지만 긍정적인 내용이 대부분인 블로그 커뮤니케이션과는 다른 댓 글의 반응 들은 블로그 운영에서 쌍방향 커뮤니티인 카페에서의 반응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블로그 운영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크게 4가지 정도의 구독자 확보에 대하여 글을 써보았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별도의 이야기이지만 이런 글 자체도 개인적으로는 구독자를 확보하게되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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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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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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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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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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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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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의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개인적인 정의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서는 무엇이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원래는 7회에 걸친 포스팅을 준비를 하고 글을 쓰고 있지만 2편의 번외 편을 쓰고 바쁘다는 이유로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한 글이 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Web+log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블로그는 1998년 그 첫 번째 블로그가 나온 이후 국내에만 천만 단위의 블로그가 개설되어있기 때문에 잘 운영하는 법은 수 천 만개 개라 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네이버에 오픈 캐스트로 메인 페이지에 블로그가 노출이 된 경우입니다. 로그인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로그인을 안한 일반 분들이 보시는 화면과 일치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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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견지에서는 일단 많은 방문자가 많이 오게 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2년 부터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들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많은 방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결국 오늘 말씀 드리는 내용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조금 더 많은 방문자를 만드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여 방문자를 늘려보자

   

블로그 방문자를 확실하게 늘리는 방법은 사실 포털의 지원이 없다면 이룰 수 없습니다. 오늘은 포털 메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작년에 캡쳐한 스샷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유니크한 로그 페이지 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이용을 하시지만 사실상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4개월 정도 만에 어느 정도 안정된 수준으로 블로그가 올라온 것은 다음의 뷰로 블로그 메인에 올라간 것과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로 네이버 메인에 추천 캐스트로 블로그가 노출되면서부터입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만들기 전부터 2년 이상 운영을 해오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블로그를 운영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네이버 메인에 몇번 노출이 되면서 블로그도 안정화가 된 것입니다.

   

다음 메인의 경우 최근에야 가끔 오르지만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운영한지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부터 방문가 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게 되었던 비결입니다.

   

   

블로그가 요즘 같은 방문자를 유지하는 것은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공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나 다음에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상당한 방문자가 유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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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 뉴스 :: 네이버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KB844


위의 오픈 캐스트는 제 블로그에 가끔 방문을 해주시는 기범놀링베베님의 오픈 캐스트입니다. 


보시면 제가 쓴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라는 글도 보입니다. 연관된 이웃 블로그의 글도 오픈 캐스트로는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정석의 블로그 협업 중에 하나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주의 사항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구독자안 방문자가 보이는 숫자보다 사실상 수배~수십배  이상의 방문자가 오게 됩니다. 보이는 숫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천추의 IT이야기" 운영시점 보다 거의 10개월 이상 전부터 운영을 하더 오픈 캐스트 입니다. 구독자나 방문자 수가 적어도 많은 경우 1일 7000~8000명 정도의 트레픽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문자 수의 경우 3,697명으로 되어있는데 이 숫자 때문에 오픈 캐스트에서 블로그 유입이 적다고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자 수는 http://opencast.naver.com/CH544 에 네이버 로그인을 하고 방문한 방문자 수 일 뿐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장점은 구독자의 메인 페이지에 제 블로그의 글을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600여명의 구독자들이 제 글을 네이버 메인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하면서 구독자를 늘리려면 한 개인의 블로그 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 경우는 허락을 얻는 이웃 블로거의 글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글도 정리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타 블로그의 글을 올리는 것은 "퍼가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허락을 해줍니다.  물론 제 블로그의 내용을 오픈 캐스트로 퍼가서 쓰신다면 바로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 드립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운영방법


01. 구독자 수나 방문자 수는 실제 방문자 수와는 현저하게 다르다.

02. 꾸준하게 운영하면 그 효과는 매우 크다.

03. 이웃 블로거의 글을 함께 활용하라.

04. 최소 주 5회 정도는 발행하라. 

05. 구독자를 많이 확보하라


제 오픈 캐스트는 최근에는 조금 발행이 뜸하지만 그래도 매일 한 분 정도 구독이 늘어납니다. 조금씩 늘다보면 네이버의 추천 캐스트도 될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일정이상의 고정 방문객을 유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것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입니다. 


오픈 캐스트의 발행의 제한은 글 당 5회로 제한이 되어있지만 제 등록을 통하여 다양하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늘려보십시오. 블로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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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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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다음 뷰(DAUM view)의 구독자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매월 약 100분 정도의 구독자가 늘어났습니다. 아직 블로그가 생긴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구독자나 1000명대가 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까지 제일 활발한 메타 블로그입니다. 즉 대부분의 블로그를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를 가장 빠르게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곳이 다음 뷰(http://v.daum.net)이고  초보 블로그거 들에게는 필수로 가입을 하는 곳이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네이버 블로그는 다음 뷰 발행이 안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 검색 최상단에 잘올라가고 네이버의 블로그도 다음 뷰 베스트에 자주 올라갑니다. 


다음 뷰의 경우 다음의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 및 발행이 가능합니다. 


트랙백을 이용한 편리한 송고 시스템


라이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의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 뷰의 특징은 블로그의 기능인 트랙백을 이용하여 글을 다음 뷰의 카테고리로 트랙백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를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음 뷰 카테고리의 주소를 알면 바로바로 다음 뷰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로 네이버의 경우도 글을 쓸 때 트랙백으로 다음 뷰의 카테고리의 주소로 트랙백을 걸면 바로 다음 뷰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my view”로 다음 뷰에 송고(초기에는 다음 뷰 기자단이라고 불렀습니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트랙백으로 다음 뷰로 글을 송고 했습니다. 


구독과 추천을  통한 커뮤니티


다음 뷰의 특징은 순위 시스템입니다. 매타 블로그라의 특징으로 블로그에 대하여 순위를 책정을 합니다. 물론 순위는 최우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순위가 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6월 부터는 다음 뷰가 개편되면서 블로그 지원금도 지급이 되기 때문에 높은 순위를 해보시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최근 일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못하니 다음 뷰 순위는 거의 곤두박질 수준으로 떨어지네요 ㅠ.ㅠ



다음뷰는 기본적으로 송고된 블로그의 글을 추천을 하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인기 글이 되면 블로그에 상당한 방문자가 옵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 글 이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의 유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이 많았을 때는 블로그 방문자의 약 20% 정도가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였습니다. 



다음 뷰의 활용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글 이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댓글을 서주신 분들에 답방과 다음 뷰 추천입니다. 


다음 뷰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법은 일단 좋을 글을 쓰는 것 도 많이 있고 추가적으로는 좋은 글에 대하여 많은 추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려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재 블로그의 방문자의 약 20% 정도는 다음 뷰에서 왔습니다. 다음뷰의 구독자가 늘면서 많이 본 글이나 인기글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블로그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으며, 구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어느정도 커뮤니티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메타 블로그들이 유명 무실해지고 다음 뷰(DAUM VIEW)만 남았습니다. 이유는 편리하고 효과적이 시스템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음뷰 가입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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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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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도 다음 뷰 순위에서 1위를 한번 해보고 나서는 개인 블로그 관리가 조금 소홀해지니 다음 뷰의 순위가 형편 없이 떨어 지고 있습니다. ㅠ.ㅠ 


5월은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잡으려고 개인 블로그 관리 시간이 조금 적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중 오픈 캐스트에 운영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독 기능이 있는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관심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나 관련된 이웃 블로그로 한다면 블로그를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오픈 캐스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캐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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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발생 횟수가 조금 적더라도 사실상의 파급 효과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 수가 많은 이유는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오픈 캐스트에 등록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는 경우 100% 찬성을 하십니다. 


오픈 캐스트 운영 잘하는 법 


사실상 오픈 캐스트의 경우 지인 블로그를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에 등록 가능한 콘텐츠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웹페이지나 게시판까지도 링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하면 오픈 캐스트가 추천이 될 확률도 높아서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블로그 관리,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포스팅, 오픈 캐스트오픈 캐스트는 발행을 하면 구독자의 방문 수가 어느 정도 확보됩니다.



오픈 캐스트의 콘텐츠의 발행은 등록 콘텐츠 당 5회 까지 발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조합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글이 4~10건 정도 쌓인 후에 발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발행과 관리가 블로그에 비하여 매우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블로그 관리,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포스팅, 오픈 캐스트오래전에 블로그 글도 오픈 캐스팅에는 다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오픈캐스트의 방문자수 오해 


많은 분들이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자 수입니다. 특히 일방문자 수의 경우 실제 방문자 수보다 휠씬 적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즉 캐스트 상태의 방문자만 표시 되기 때문에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수보다는 현격하게 적다는 것입니다.




제 오픈 캐스트의 경우 890여명의 구독자분이 있는데 이중 일부는 네이버 메인에서 바로 들어오기 블로그를 방문 하기 때문에 오픈캐스트 방문자에는 올라가지 않게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블로그 관리,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포스팅, 오픈 캐스트오픈 캐스트에 가보면 방문자 수는 10명으로 나와있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휠씬 더 많은 방문자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단점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력이 매우 낮은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팅의 경우 하루에서 이틀 정도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발행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음 뷰의 경우 일반적으로 베스트 글이 된 경우 상당히 오랜기간 방문자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은 다음 뷰 활용에 대한 집중 편에 대하여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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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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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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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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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이나 네이버구글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블로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총 글 수도 200개가 안되는 신생 블로그이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너무 눈에 뜨이지 않은 것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소신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뷰에 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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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지난 주에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IT/과학 카테고리를 차지하고서 후드래빗님과 붕어IQ님 같은 진성 파워 블로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음 뷰는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게 한다.


지난 주의 경우 "뷰 베스트"에 글이 하나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확실히 뷰 베스트의 장점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방문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0~30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의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지입니다. 


물론 한동안 지속적인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혜택을 많이 보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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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없다고 하여도 다음 뷰의 자체의 유입은 아직도 제 방문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대로 기능을 하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인 다음뷰의 경우 5월 이후에는 베스트 열린 편집자와 다음 뷰 애드의 개편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다음 뷰 블로그 지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http://v.daum.net/user/newprogram


다음 뷰의 개편은 새로워 지는 것의 기대와 기존 다음 뷰의 방문자 유입에 변화가 불안이 공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불안정하지만 확실한 방문자 확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방문자 폭탄 개념의 방문자 유입을 일으키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일 평균 200명 내외이지만 꾸준한 방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블로그에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음 뷰 정도의 방문자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상당한 트래픽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네이버 오픈 캐스트 트래픽 발생입니다.



7000~80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오픈 캐스트 추천이 될 경우 입니다. 


보통 네이버 추천 캐스트의 유입 형식은 2일 정도 3000~4000명 정도의 트레픽을 발생 시킵니다. 기본적인 일방문자가 있어서 그런지 10,000단위의 방문자는 거의 없고  물론 티스토리 관리자 정보 기준입니다


사실 IT/비즈/학습에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뒤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트래픽 폭탄이라고 하여도 다음 메인 노출보다는 조금 적게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오늘 오전 까지는 트래픽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우수 블로그의 관리 시스템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사실 구글에 대하여서도 조금 쓰고 싶었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방식으로 쓰는 검색 최적화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구글 검색의 최상단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비하여서는 방문자 비중이 적이 때문에 나중에 한번 별도로 '구글의 효과와 효용'에 대하여 별도로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이 없어지는 했지만 키워드 작업을 하는 키워드 블로그나 검색 시스템의 헛 점을 이용한 정크 블로그(기준은 모바일로 봤을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들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조금은 바보로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블로그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만큼의 방문자가 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적으신 경우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활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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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에 대한 글을 쓴지도 오래되고 있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조금 늘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쓴 글이 이 글의 초안으로 진행을 하다가 조금 다른 글로 빠져버려서 대충 포스팅 한 글이었는데,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가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이유의 이야기를 쓰다가 그간의 블로그를 운영한 이야기를 조금 서술 길어지면서 하나의 포스팅이 되었는데 의외로 많이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어제 포스팅이 이 글의 글감에서 시작을 해서 사용되는 이미지가 중복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내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약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이 잘된다고 불만을 표시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위주의 정책을 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 자체는 여타의 블로그에 비하여 상당히 약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SEO 작업을 할 수 없고 웹 표준의 기능을 활용한 검색 최적화를 별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웹 접근성을 이용한 검색최적화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네이버 이외의 검색 엔진이나 포털에서는 검색에 잘 걸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많이 검색을 하는 구글 등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거의 검색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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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운영 방법을 활용하여 운영을 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90% 정도의 기능을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다음의 검색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검색 최적화를 할 수 있고, RSS 피드의 특성을 이용하여 포스팅의 제 활용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 역시 많은 제 활용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특히 특정 글을 쓸 경우 앞과 뒤로 관련 글을 넣는 다거나 하면서 제 발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 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발행한 발행 수로 본다면 여타의 포스팅 수가 많은 블로그 들 만큼 발행을 했을 것입니다.

   

   

블로그 검색최적화로 구글을 장악이 가능하다

   

블로그의 글이 대부분 구글의 최 상단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검색 시 대부분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구글 상단의 노출은 마케팅과 직결합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의 제가 쓴 글이 아직도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블로그를 3개월 이상문 꾸준히 운영을 했다고 하면 메인 키워드는 구글의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구글에 노출이 되면 브랜드의 매출과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3년 전에는 구글 상단의 의미가 거의 없었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에서만큼은 구글이 한국에서도 약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될 수 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한의원의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트래픽의 80%가 네이버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핫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서브 키워드 들에서는 티스토리라고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여 검색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핫 키워드의 경우 어뷰징과 접기 기능을 활용한 포스팅(의심가면 스마트 폰으로 들어가 보시면 파악이 가능합니다)등으로 별로 효과가 나오지 않는 마케팅을 하는 네이버 블로그 들이 있지만 대부분 3개월 정도면 사라집니다.

   

얼마 전 청담에 *** 피부과의 카복시 테라피에 대한 소개 글을 썼는데 아직도 네이버에서 지속적으로 유입이 있습니다. 사실상 검색이나 지속적인 방문으로 보면 같은 키워드 첫 페이지의 방문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카복시 무제한" 개인적으로 어뷰징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키워드 1위를 했지만 방문자 수는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 관련 키워드를 작업한 병원들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1위를 해도 효과는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어뷰징 블로그로 운영되는 키워드는 결국 자신들만 검색하는 키워드이고 "그들 만의 리그"인 것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가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정도 수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의 블로그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최근 들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한 블로그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제가 이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만든 것들이지만 최근에는 다른 업체에서도 한 두개 정도의 블로그가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티스토리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힌 블로그 입니다.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로 마케팅 효과도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http://ustyle9.tistory.com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디자인 블로그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을 제가 코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몇일을 밤을 세고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디자인이 나오면 3~4시간 정도면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제가 감각이 떨어져서 디자인이 안 나옵니다. ㅠ.ㅠ

   

블로그에 디자인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 효과를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지 단위로 검색으로 들어오는 블로그이지만 홈 버튼이나 첫 페이지에 도달하는 경우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 도달과 거의 같은 마케팅 효과가 있지 않을까?'

   

물론 100%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케팅 효과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불량 블로그에 대하여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잘 안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불량 블로그에서 벋어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만들 때는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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