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HiDPI 입니다. 4K 모니터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를 HiDPI를 적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물론 4K 모니터를 구매하여 시스템에 대하여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맥에서는 해상도 조절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에는 기본적으로 해상도 변경 이외에 디스플레이의 비율을 조정하는 설정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HiDPi를 구현하는 방법은 맥에서나 PC에서 다소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 해상도에서 확대를 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맥에 해상도 조절 프로그램은 설정한 해상도의 갑을 2배로 하고 연산을 하여 구성 요소들을 두 배로 보이게 해서 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가상해상도로 4K로 해상도를 잡고 1920*1080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맥에서의 HiDPI 적용

   

프로그램이 가상으로 4K로 모니터의 해상도를 올린 다음 1920*1080으로 보이게 해줍니다. 맥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고해상도의 원리입니다. 1440*900픽셀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화면의 사이즈는 1440*900이 아니고 2880*1600인데, 1440*900으로 보이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 HiDPI[5] HiDPI를 윈도 PC 적용! - 마이크로 소프트에 바라는 것맥에서 외부 모니터만 쓸 때는 HiDPI를 듀얼로 쓸 때는 4번째 이미지 처럼 쓰고 있습니다.


   

* 제가 가끔 올리는 4K(3840*2160) 사이즈의 이미지들은 보조 프로그램으로 가상 해상도가 된 상태를 스크린 샷을 받은 것입니다.

   

얼 모니터 앱 중 iDisplay 앱을 사용하여 듀얼모니터를 쓴 뒤에 가끔 버그로 맥의 해상도가 HiDPi 아니고 실제로 1440*900 해상도로 맞춘 보이게 확실이 일반해상도의 맥북 프로 레티나는 더욱 갑갑한 화면이었습니다. 이유는 HiDPi 적용이 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윈도 PC에서의 HiDPI 적용

   

윈도의 HiDPi는 어찌 보면 매우 쿨 한 방식입니다.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작업 표시줄, 제목 표시 줄 및 아이콘 등이 다른 구성 요소들을 2배까지 확대를 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 HiDPI[5] HiDPI를 윈도 PC 적용! - 마이크로 소프트에 바라는 것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 HiDPI[5] HiDPI를 윈도 PC 적용! - 마이크로 소프트에 바라는 것WQHD 해상도에서 133% 상태로 화면을 세팅한 것입니다. * 확대하시면 실제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확대하여 결과적으로 HiDPi로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설정이나 유료 프로그램 없이 로그아웃 한번으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글을 쓸 때나 일반적이 검색을 할 때는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133%로 확대를 해서 2560*1440 QWHD 를 1920*1080Full-HD 같이 보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또렷하게 보입니다. 200% 정도로 확대를 하면 더욱 선명한 화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리 

 

원도 8.1에서의 HiDpi는 기본적으로 보조모니터에서도 OS에가 HiDpi를 처리를 해주고 있으며, 맥 북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HiDp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맥도 마운틴 라이온 일 때는 설정만으로도 HiDpi로 모니터를 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프로그램을 써야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 HiDPI[5] HiDPI를 윈도 PC 적용! - 마이크로 소프트에 바라는 것아직 크롬도 HiDPI를 적용하지 않을 정도로 알려지 않고 있습니다. * 확대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원도 8.1 에서 HiDPI 를 적용하면 서 불편한 점은 마우스의 커서의 크기와 화대 된 화면에서 보여지는 몇 몇 버그(?)들이 있는데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고, 다른 하나는 서브 프로그램들이 HiDPI에 적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은 모르지만 최소 메인급으로 쓰는 프로그램들도 고선명도가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MS 오피스'와 만나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업무적용의 한계가 사라지다!

[책소개] 비주얼툴로 만드는 스마트 게임개발 -유니티 강좌 전문 학원 스마트아카데미

맥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3] 맥을 편하게 하는 어플들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LG 디스플레이의 1:1 비율의 모니터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소개 - 바로 결제가 가능한 배달어플 '배달의민족(필수어플)'

Cre8tive ux 훈련 강좌 2014년 4월12일 개강[토요반]

원노트 강좌 [13] 원노트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들

마이크로 소프트 아이패드 전용 오피스앱 공개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도 8.1의 고해상도 모니터 대응 hiDpi에 대하여 

   

오늘은 다시 윈도 8.1의 HiDpi지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는 한동안 원격 접속으로만 이용을 했습니다. 제가 업무에 메인으로 맥북을 쓰지만 원노트라는 오피스의 노트 프로그램을 업무에 활용하는 기형적인(?)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서 쓰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원도 진영이 맥보다는 더 우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탐재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레티나를 내어 놓으면서 애플의 HiDpi의 40대에 노안이 시작된 마케터 겸 개발자인 제게는 거의 신세계가 펼쳐 졌습니다.

   

현재 HiDpi의 지원은 애플의 OS X보다는 원도 8.1이 조금 더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IT 블로거로서 제가 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hiDpi입니다. 글을 보시면 원래 시리즈 포스팅이 아니 였지만 시리즈 포스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원도 8.1에서의 HiDpi는 기본적으로 보조모니터에서도 OS에가 HiDpi를 처리를 해주고 있으며, 맥 북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HiDp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맥도 마운틴 라이온 일 때는 설정만으로도 HiDpi로 모니터를 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프로그램을 써야 되고 있습니다.

   

스크린 [확대를 하시면]

 

디스플레이 10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25%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150% 상태의 스크린샷

 

디스플레이 200% 상태의 스크린샷

 

   

   

모니터도 전문가용은 아니지만 약간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으로 기억을 하는데 "나도 윈도 PC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들 쓰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PC에서 레티나 급 화질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HiDpi의 단점

일단 윈도8.1에서 HiDpi가 지원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200% 디스플레이 설정은 맥북의 레티나가 부럽지 않을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옆의 스크롤이나 메뉴 윈도의 틀도 과대하게 커지는 단점이 있는데 윈도 7처럼 개인 설정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아직은 HiDpi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등이 윈도 기본프로그램 정도이지만 조만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HiDpi를 지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윈도에서는 200%로 쓰지 않고 150%에서 쓰고 있는데 매우 눈에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2.1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것 같아요

  • 펜션주인남편 2014.02.19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tiktok798.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4.02.1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올림픽보느라 취침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소식들이 들려오는 동계올림픽
    오늘은 김연아선수를 응원하며 즐거운 겨울소식들 기다리는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4.02.19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에서도 가독성이 좋군요~!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4.02.1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 번 세팅해봐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4.02.19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181 BlogIcon 카라 2014.02.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4.02.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드파티에서 HiDpi를 지원할 수 있을 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2.1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2.1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4.02.19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내용 잘 알았습니다. 윈도 아직 8에 머물러 있는 저에게는 이 내용은 아직은 좀 생소하긴 하네요. 곧 업그레이드 하고 체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갑부구나^^

  •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4.02.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제발좀.. 2015.01.0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윈도우8.1에 4k모니터 쓰겠다고 사시는분 없길바랍니다. 화면 엉망이구요. 너무 작게 표시되거나 너무 크게 표시되거나 엉망 진창입니다. 맥에서 쓰는건 괜찮습니다만...이포스팅은 hidpi가 뭔지도 모르시는분이 작성한것같네요 절대 참고하지마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1.0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신 글은 작년 2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4K 쓰고 있습니다. 125%, 150% 200% 등 다양하 디스플레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눈이 좋으시다면 150% 정도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HiDPI는 자신의 실제 DPI 보다 높게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2015.06.3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쓰던안쓰던 게임용이나 영상감상에서 잘쓰면됩니다 이글이 어쩌던 상관없는데 누가 쓰던말던은 님이 참견할게 아니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 글에 오래전 답변입니다. 2013년에 쓴 글입니다. ㅋ님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

  • 인테그럴 2015.04.06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X보다 윈도우가 나아가고 있다뇨;;;
    맥북에서는 HiDPI모드만 켜면 다른 프로그램없이 HiDPI로 사용가능합니다.
    윈도우처럼 깨지거나 하는일도 없구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부 모니터 연결 해보시면 보조 프로그램 돌려야 됩니다. 2560*1440모니터의 경우 단일 연결로는 HiDPI 설정이 안됩니다.

      외부 모니터 연결에서는 HiDPI 는 윈도우가 조금 편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는 4K 모니터 지원이 안됩니다.

      윈도우 처럼 깨진다는 개념은 모르겠습니다. 맥에서도 레티나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뿌였게 보입니다.

      다행이 대부분 지원하지만, 지원하지 않을 때는 정말 갑갑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4K모니터 및 WQHD 모니터 등 고해상도를 필요로 하는 모니터를 쓰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글을 쓴 시점은 2014년 2월입니다. 상용 4K 모니터가 출시하기 전이었습니다. 현재도 이 글처럼 HiDPI는 윈도우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K 모니터가 있어도, 제 메인 디스플레이는 WQHD에 디스플레이 150% 확대입니다.

      맥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일반 상황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보조 프로그램 + 보조 모니터 2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 2015.07.0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윈도의 hiDPI가 더 불편하네요.
    맥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도 그래픽을 업 스케일링을 해줘서 깨져서 보일지언정 안보이지는 않았는데
    윈도에서 자체 그래픽으로 창을 만든 몇몇 프로그램은 아예 작게표시되어서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카톡윈도 버전이나 블리자드의 배틀넷 앱이 그렇고요.
    카톡 윈도버전은 개선작업을 통해 꽤 오래 전에 업데이트 되어서 현재는 그런일이 없지만
    중요한점은 윈도에서는 그래픽으로 창을 구성하면 개발자가 hiDPI를 고려해서 개발해야 한다는점이고
    맥에서는 그냥 스케일링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고해상도인데 인치가 작은 모니터를 쓰게 되면 윈도에서는 일부 프로그램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04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QHD도 200% HiDPI 적용하면 선명해도 화면 자체가 너무 커서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UHD도 200%면 1920*1080이거둥요!! 125 % 정도 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고해상도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다면 윈도 8.1에서도 맥의 레티나와 같은 깔끔한 선명도로 사용이 가능하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4K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에서는 방법을 강구를 해보아야 할 것 같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해상도를 낮추는 HiDpi가 적용이 되어서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27인치 모니터(2560*1440)에서 디스플레이 150%로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OS 이전 버전인 '마운틴라이언'에서는 외부 모니터에도 HiDpi 지원이 되는 기능이었지만 현재는 지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단은 현재의 2560*1440모니터를 권장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150%로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맥의 HiDpi 모드를 쓰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 8.1는 해상도를 1920*1080으로 낮추는 것보다는 디스플레이 설정을 150%로 하는 것이 조금 더 선명하고 윈도의 기능을 최대로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560*1440 상태의 디스플레이 150% 확대 이미지


고해상도의 지원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가능 한 것은 아니고 현재는 익스플로러와 오피스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 스토앱 정도가 HiD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윈도 작업은 주로 원노트를 이용하여 블로그 관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를 150% 확대하여도 크게 문제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윈도8.1의 HiDpi의 지원은 IE11과 오피스 정도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크롬과 익스플로러 비교


윈도우에서는 8.1에서는 부터는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4월을 기점으로 저도 4K 모니터를 구매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이 되면서 다양한 4K 모니터 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구매가 가능한 실무용 모니터는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관망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고 윈도는 서피스 프로와 조립 Pc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는 4K를 지원하지 못하는 2012년 MID 모델이어서 당분간은 4K 모니터와 연결을 할 수 없어서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와 HiDpi

   

맥북 프로 레티나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이유는 2880*1800의 해상도를 절반의 해상도인 1440*900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레티나의 디스플레이의 최적화면은 HiDpi인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고해상도 모니터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고해상도 모니터가 아니고 4K 시대에는 선명화 화질에 맞는 작업 해상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맥의 매버릭스에서는 앱으로 HiDpi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국민카드가 해외결제가 되지 않아서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매 방법을 찾고 있는데, 대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남서울 대학교 치위생학과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형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삼성 스마트 모니터 B970 리뷰 - 고해상도(2560*1440) 듀얼 모니터 세팅!

'1Password'-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앱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타임캡슐의 이용한 기가 비트 내부 네트워크의 완성

맥 용 Belkin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레티나에 빠지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니 "IT 전문 블로거인 리자드님"의 블로그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관련 글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매일 쓰는 사람 입장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하여 글을 써 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대부분의 기기에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5, 아이패드 4,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을 쓰고 있으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 장비는 총 5대 정도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느낀 것은 아이패드 3였습니다. 그 당시는 스마트폰을 갤럭시 탭 7인치를 쓰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가지고 있던 제 입장에서는 굳이 아이패드 3를 구입이 필요 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13인치 정도되는 태블릿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 큰 시기였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판매 당일 애플 샵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는 강남의 프리스비에서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애플 특유의 줄 세우기 마케팅 때문에 억지로 줄을 세워서 그냥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고 다음 날 바로 받았습니다.

   

2012년 4월 21일 아이패드 3를 받았습니다. 그 당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몰두하던 시기 있기 때문에 터미널 PC로의 아이패드의 필요성과 아이들에게 아이패드2를 주기 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무장한 아이패드는 진정한 태블릿이었습니다.

   

표준형 웹 사이트의 가로 넓이인 1024 픽셀에 적용하여 사이트를 세로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의 사용에 상당한 개선점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접한 저는 다음 번에는 레티나가 적용된 맥북이 나오리라고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구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해 레티나를 장착한 맥북 프로 2012년 6월에 발표를 하고 국내 구입이 가능한 시점에서 애플 샵에서 구입을 하고 25일 정도 기다리다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받았습니다.

   

   

레티나 혁신은 없지만 차원이 다른 컴퓨팅의 세계!

   

개인적으로 주 업무는 블로그 운영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구입 시점에서는 제게 상당히 부담이 되는 가격 수준의 컴퓨터였습니다.

   

초기에는 1920*1200의 해상도를 많이 사용을 했지만 지금은 별도의 작업이 아닌 경우 1440*900인 레티나 디스플레이 최적 값에서 작업을 합니다.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모니터,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클라우드 컴퓨팅레티나 최대 해상도를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모니터,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클라우드 컴퓨팅스크린샷입니다. 약간의 시차가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확대가능]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최대 해상도의 2880*1800경우 사실상 그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글을 쓰거나 하는 작업을 할 수 없는 정도는 아니지만 사실 조금 그렇습니다. 시력이 매우 좋으시다면 2880*1800에서 작업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최대 해상도의 1/4 면적의 레티나 최적화 모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레티나에 최적화 되지 않은 웹 페이지를 갈 때나 프로그램을 쓸 때 불편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웹 서핑에서의 불편함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혁신으로 보는 시각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애플의 매출에는 상당한 기여를 했을 것이지만 혁신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면에서 부족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눈에 매우 편한 컴퓨터입니다. 어찌 보면 많은 부분의 그래픽 자원을 레티나가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나 ISP 패널의 경우 혁신이라는 말보다는 편리함이라는 말이 더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문서작업을 해도 눈이 덜 피곤합니다. 또한 이질감이 적기 때문에 오랜 시간 사용에 적합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단점

   

개인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단점은 업무 가능 시간을 늘리며, 가격이 사실 조금 많이 비싼 것이 제일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디스플레이를 함께 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 경우는 삼성의 27인치 모니터(S 27C750 - 삼성에서 간만에 정말 잘만든 모니터입니다. )를 구입하고서야 겨우 듀얼 모니터 작업이 조금 안정이 되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컴퓨터를 쓰는 사람은 사실 별로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뛰어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확실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적응이 되면 리테나의 장점의 부각보다는 일반 모니터의 단점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혁신은 기업이 만든는 것이 아니고 사용가의 생활이 바뀌는 것에서 시작된다

   

많은 분들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에서 혁신을 찾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폰이 21세기에 나오 가장 혁신적인 아이템이라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그것을 쓰는 사람 들이 단순히 문자나 전화만 했다면 혁신적인 기기가 될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기업에서 혁신적인 기기를 찾기보다는 자신의 생활에서 조금씩 편리하고 좋게 개선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