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남의 청담역에 있는 'VVIP 전문 클리닉인 정원 클리닉'과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의 디자인을 입히고 있습니다.

   

간만에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 샵과 티스토리 기본 편집 툴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백업은 중간마다 control+c, control+v로 완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설정 샷이 아니고 작업하는 것을 바로 사진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이제는 코딩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시작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아이패드로는 코딩의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디자인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라는 남들과는 다른 블로그 상품으로 디자인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브랜드 블로그가 다른 블로그와 가장 차별화되어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1년~2년 이상 지속해서 운영을 하다 보면 결국 "티스토리 블로그"에 정착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네이버보다는 티스토리가 더 낫다는 결론입니다. 이유는 블로그로의 네이버 블로그는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적기 때문에 티스토리와 비교하면 너무나 약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케팅의 효과를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는 "홈페이지 형" 디자인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2~3개월 차가 되면 상황에 따라 홈페이지와 같은 느낌으로 블로그에 스킨을 변경시킵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


페이지 주소 (코딩을 마무리 했습니다.)

http://jw-clinic.tistory.com

  

블로그에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입히다.

제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잘모르시겠지만 약간의 디자인 코딩이 들어간 블로그입니다. 기본적인 그린티 스킨의 변형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운영을 하다 보면 드는 생각은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쓰면 어떨 가라는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개인 블로그는 모르지만,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닮은 디자인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한 무모한 도전을 잘나가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고 새로 만들어서 운영을 테스트하기에는 시간의 소비가 너무 많아서 적용을 못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혀서 블로그로 운영한 경험은 있습니다. 텍스트 큐브를 이용한 설치형 블로그였습니다.

   

http://blog.seozin.net 입니다. 운영을 안 한지 거의 2년이 넘은 블로그 인데 아직도 매일 200명 이상 꾸준한 유입을 보이는 불가사의한 블로그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던 블로그 인데 제가 운영을 했었던 블로그로 제가 다니던 회사의 마케팅을 위해 운영하던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 보다는 디자인드 블로그에 가까운 형식이었습니다. 운영 당시에도 방문자는 300~400명 내외로 들어왔었는데 방문자가 여전합니다. 가끔은 다시 맞아서 운영을 해보고 싶은 블로그입니다.

   

텍스트 큐브 이용하여 만든 설치형 블로그라 글 작성 등이나 이미지 넣기 등이 조금 어려워서 일반 직원이 운영을 못 하고 있어서 거의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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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

http://blog.seozin.net 

   


개인적으로는 첫 스킨 작업을 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효시이며 제가 전에 다니던 "디넷자인"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입니다.

   

디자인을 적용하던 시점이 병원이 운영상 매우 힘들던 시기에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여 효과를 봤던 블로그이고 브랜드 블로그의 가능성을 증명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1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자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의 인덱스 페이지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 그중에 '키워드 광고'를 하는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는 사실 광고와 마케팅의 최고의 구성을 한 광고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홈페이지의 메인에 고객이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는 상당한 비용이 지급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피부과의 제모는 키워드 가격이 성수기에는 10,000원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지방 흡입과 같은 키워드의 경우 최고가일 때 거의 40,000원 정도로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강남의 병원 홈페이지에 고객을 한  명 오게 하는 비용은 평균 800원(키워드에 따라 다름)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블로그의 경우 한 명을 방문하게 하는데 드는 비용을 보면 약 30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메인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이 된 블로그 홈에 도달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면 90원 미만입니다.

   

결국, 가장 저렴한 블로그 마케팅은 역으로 보면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온라인마케팅 도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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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

http://ustyle9.tistory.com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2

두 번째 이유는 디자인하는 경우 블로그의 포스팅을 더욱 정보가 많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포스팅 내부에 직접적인 광고를 넣지 않더라도 사이드의 배너 등으로 상당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틀인 정보를 이용한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와의 경쟁은 어쩔 수 없지만, 점점 더 정보를 이용한 정보 마케팅을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운영해드리는 블로그 중에 효과가 좋아서 운영을 직접 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비용을 절감하시려고 직접 하시는데 아쉽게도(?) 방문자가 어느 정도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번 네이버의 검색 로직의 변경은 상당한 수의 키워드 작업 블로그들이 사라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즉 디자인을 입히면 다양한 배너를 디자인적으로 구성해서 고객들이 정보+광고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의 장점은 파워블로그에게 의뢰하여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광고에 대한 악풀 등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홍보를 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진 고객은 아예 방문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정보의 제공보다는 코딩을 하다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잠시 막간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몇자 적으려고 했는데 결국 페이지 단위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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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연제 포스팅입니다. 현재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시리즈를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로서의 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한지 6개월 현재로 월급쟁이일 때 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는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리랜서와 블로거로의 일을 설명하는 시리즈로 진행을 하고 제일 오래 갈 것으로 보이는 시리즈입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시리즈 포스팅들보다는 시작단계에서 부터 많은 양의 포스팅이 준비된 시리즈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


   

프리랜서와 협업, 노하우 공유

   

최근 들어서는 생업인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서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알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과 관련한 코딩 방법을 공유 하려고 하는데, 지인의 상당한 반대가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퍼블리싱을 하는 친구에게 직접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는 블로그를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관련한 내용을 가지고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제 경험들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약간의 노하우 알려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노하우의 공유 부분에 대하여 공유를 하는 이유를 물어 보시더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 제가 하는 일은 지식과 능력을 공유하면 더욱 커 갈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브랜드 블로그라고 칭하는 블로그 마케팅 시스템은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과는 다른 블로그 마케터로의 경험을 통하여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보를 위해 운영되는 블로그로 일방문자 1,000명 이상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1년이상 운영이 되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매우 적으실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했었던 블로그의 수는 그리 많지가 않지만 포스팅의 절대량의 조금 많은 편에 속할 것입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제 최초의 홈페이지 형 디자인 블로그 입니다.


   

그렇다 보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 많은 노하우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내가 마케팅 블로그의 노하우 공개로 바라는 것들

   

개인적으로도 외부에서 리뷰나 정보를 받아서 올리는 유료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물론 유료포스팅의 경우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 일종의 시장 조사를 위한 것입니다.

   

유료 포스팅을 의뢰하는 곳은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키워드 상단 노출"을 원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곳에서 의뢰를 한 내용은 대부분 일반적인 정보 포스팅으로 바꾸여 포스팅을 합니다. 결국 최근에는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키워드 노출+ 정보형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포스팅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물론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을 12개 정도 하였지만 초기 포스팅의 "받지도 않은 병원 시술 후기" 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포스팅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마케팅을 위해 만들어진 키워드 입니다. 사실상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키워드 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검색은 그 키워드를 생성한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결국 "제대로 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포스팅", "마케팅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포스팅"으로 많은 마케팅 블로그가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사무실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안정되면 스터디 모임도 가지려고 합니다.


* 별도의 공지를 가지려고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블로거" 들이 운영을 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블로거의 한 명으로 있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의 다른 형태로 "이야기로 운영되는 마케팅용 블로그"의 운영에 대한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노하우 재능을 공유하는 서클을 만들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생긴 협업의 그룹 단위를 저는 서클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현재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서클과 웨딩 마케팅 쪽의 서클이 있습니다. 조만간 학내 벤처 형태로 블로그에 저렴하게 포스팅용 이미지를 올리는 서클은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서클로 계산을 하면 4곳 정도의 서클이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쪽은 의사를 참여 의사를 타진 중입니다.

   

제가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여 "많은 마케팅 블로거가 생겨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라고 하면 일단 그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은 저"일 것이기 때문에 걱정도 없지만, 블로그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대상 기업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키워드를 낭비하는 키워드 마케팅만 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 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노하우의 원조가 제일 잘하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낳은 사람이 생겨난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노하우도 받아 들리면 됩니다.

   

일단 노하우의 한계는 간접 경험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불에 데여 본 사람이 불의 뜨거움을 아는 것 처럼 "뜨거운 것"에 경험이 없는 경우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하우 공유는 협업으로 마무리된다.

   

블로그 운영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 중에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것이 개인적으로 볼 때는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입니다.

   

물론 구글 광고나 보험 CPA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고수익을 얻는 다고 하시는 데, 다음달의 수익을 예측 할 수는 없으실 것입니다.

   

마케팅으로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다음달에 들어올 금액에 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노하우 공개는 궁극적으로는 협업의 형태로 '분업과 협업의 조화'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공유, 노하우, 노하우 공유, 브랜드블로그, 블로거, 아이패드, 프리랜서, 협업최근 들어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협업의 도구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오피스의 OneNote 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업의 성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사향 산업이 되었지만, 동대문에서 사입자(의류 구매)일을 하던 때에도 노하우와 재능을 나누는 협업을 했습니다.

   

그 때도 형태와 업종은 다르지만 사입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업을 했는데,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그 때의 수익을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제들을 기르고 도제가 메인급이 되면 전문가 집단으로 경쟁에 우위에 서고 더 많은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수많은 아이티 기기의 발달 예전에는 많은 인원이 필요하던 일도 최소의 인원으로 할 수 가 있습니다. 현력이 필요하면 그때 그때 그 분야의 최고와 건별로 계약을 하여 일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도 퍼블리싱 단계까지 최대 5명 정도의 협업으로 퍼블리싱이 이루어 집니다. 즉 단계별로 전문가가 한 명씩 붙어서 업무와 수익까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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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블로그 이미지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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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고급 IT 시스템"을 쓰기 위해 사전 설명을 위한 글이라고 보십시오. 현재는 초급과 중급에 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첫 사회경험은 조선소였는데 관련학과를 나왔지만 길게 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방에서 일하였기 때문에 향수병과 지나친 박봉으로 1년 정도 일을 하다 그만두고, 패밀리 비지니스인 패션 업 쪽에서 사입자라고하는 의류구매에 관련한 일을 했습니다.



1인창조기업, 마케팅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노하우, 블로그 잘하는 법, 아이패드, 프리랜서오늘 코딩 작업을 할 블로그 입니다. 오늘 중으로 완료를 해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아직 완료가 안 되어서 걱정입니다.



프로론플래너 바로가기

http://mrloan.tistory.com 


사입자는 지금은 물류와 택배 등의 발달로 잊혀진 직업이지만, 제가 일을 할 당시만 하여도 상당히 선망되던 직업이었습니다. 지금으로 치자면 일종의 패션 MD(머천다이저)와 배송업무를 같이하는 직업이었습니다.

   

한동안 동대문 옷을 사입해주는 일을 하다, 1998년에 "dawnmart"라는 도매의류 소핑몰을 창업했었습니다. 초기에는 쇼핑몰로 시작을 했다가 결국 "패션 창업"과 관련한 컨설팅회사가 되었고, IMF 때문에 적은 규모의 옷 가게를 시작하려는 분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직접 창업 지원을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웹상에 글을 쓰는 일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게시판에 지금의 블로그와 유사한 느낌의 글들을 쓰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꼽으라고 하면 이 시점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직업과 직장을 전전(?)했다고 하지만 중심축에는 웹에서 제가 아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그로 인한 파생적인 수익을 얻는 것이 제 일이었습니다.

   

동대문 최초의 도매의류 쇼핑몰 운영

모 통신사와 모바일 쇼핑몰 진행,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사 및 분양 마케팅

오픈마켓 상품판매

보험 사이트 구축 및 보험 블로그 운영

네트워크 성형외과 마케팅

네트워크 피부과 마케팅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회사

   

현재 프리랜서 7개월 차 프로 블로거

   

그리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직장 중 오프라인 쇼핑몰 운영사에 있을 때부터 블로그 운영을 했습니다.

   

블로그 운영만 현재는 11년 정도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타이틀을 내건 일련의 마케팅을 위한 정보 중심의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란?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

   

거창하게 브랜드 블로그라고는 하지만 브랜드 블로그는 정리하면 정보를 글로 제공하는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운영방식을 취하는 어찌 보면 전통적인 블로그 운영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황은 개인적으로 직접 운영해드리는 10곳 정도 "브랜드 블로그"가 있고, 3곳의 서클(블로그 운영 그룹)이 저와 함께 공식으로 마케팅과 글 쓰는 방향을 같이하며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창조기업, 마케팅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노하우, 블로그 잘하는 법, 아이패드, 프리랜서공식적인 브랜드 블로그 1호인 "유스타일나인" 피부과 블로그 입니다. 현재는 제가 근무했던 회사에서 관리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했다기보다는 하나의 블로그를 수년간 유지하고 운영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보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들이나 블로그 마케팅 업체와는 전혀 다른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01. 블로그 포스팅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마케팅 블로그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은 디자인에서 시작합니다. 즉 스킨을 홈페이지처럼 디자인을 하고 사이드에 배너나 광고를 다는 방식입니다.

   

02. 글 감을 소모하지 않는다.

대금이 지불되는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지만 전 한 달에 15~20건 정도의 포스팅을 해드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에서의 스토리는 한계가 있고 스토리를 소모하면서 운영되는 브랜드 블로그는 함부로 스토리를 낭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3. 글의 품질을 높인다.

많은 분의 오해가 저 혼자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줄 알고 계십니다. 설마 '오타 대마왕' 혼자서 운영하겠습니까?

   

저와 함께하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프리랜서 에디터들이 있습니다.

   

04. 마케팅 효과를 위한 블로그 디자인

브랜드 블로그를 홈페이지 처럼 꾸미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마케팅 효과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홈페이지는 키워드 광고의 도달점으로 광고 효과를 보는 마케팅용 웹페이지입니다. 특히 마케팅 기능이 있는 제대로된 메인페이지는 매출 발생에 엄청나게 이바지를 합니다.



1인창조기업, 마케팅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노하우, 블로그 잘하는 법, 아이패드, 프리랜서제 블로그 디자인 초안입니다. 많이 간과 하시는데 제 블로그 자체도 '브랜드 블로그'로 막강한 마케팅 효과를 보는 블로그입니다.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에 홈페이지의 마케팅요소를 집어넣는 것이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 핵심입니다.

   

05. 3개월 정도는 마케팅 효과가 없다고 배짱을 부린다!

제대로 된 블로그가 되려면 3개월 정도는 운영해야 합니다. 제 경우는 첫 달에는 기대도 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06. 포스팅도 제대로 된 웹 표준 문서로 만들어 발행을 한다

웹표준만 잘 지켜도 검색에는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을 합니다. 기본적인 웹표준과 그와 관련한 웹 접근성을 포스팅에 활용하면 불필요하게 키워드를 남발하지 않아도 상당한 검색유입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관련글 들과 브랜드 블로그의 효과에 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빠르게 효과를 원하시면 운영을 안 해드리는 것이 의뢰 주에 대한 예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결국 키워드 블로그로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3개월 뒤에는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태블릿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오타를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다.

내가 생각하는 OS 윈도 8의 전망 -태블릿과 클라우드 컴퓨팅

왜 블로거 들은 SNS를 사용하지 않을까? 블로그에 트위터 활용하기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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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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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포스팅을 하지 않고 넘어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프리랜서를 한지 6개월이 되어가서 그런지 생활 리듬이 새벽 형 인간이 되어버려서 오늘도 포스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상 시간이 오전 5시 전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한지 첫달째에 일어나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더니 결국 12시 까지 기상 시간이 늦어지면서 다시 6시를 기상 시간으로 지키고 있는데 잘 지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늘 같은 토요일도 기상 시간이 빨랐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남으니 포스팅을 하게 되고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게됩니다. 


2013년 스파크, 경차, 경차 스파크, 경차로 간 장거리 운행, 경차연비, 미소2-신국의 땅, 새로산차는 경차, 새차는 경차, 스파크, 스파크 연비, 연비습관, 장거리 여행일어나는 시간으로 시작을 했지만 그래도 오늘의 주제는 "스파크"입니다. 튜닝 후 한컷

 

글 감에서 글을 퍼오지 않고 바로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오랜 만인 것 같습니다.  주로 이미지로 느낌을 전하는 글이 때문에 좋았다 느찜 정도로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 시리즈는 원래의 계획 대로이면 "스파크 단점"을 쓰려고 했는데, 제 차와 관련된 이벤트가 발생하여서 분기가 되어 4편은 "이벤트에 당첨되다!"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새벽 5시에 시작을 해서 결국 완료는 오후 11시가 넘어서 됐습니다. ㅠ.ㅠ

  

   

"스파크 파랭이" 차들이 이벤트에 담첨되다.


이벤트 주소입니다.

http://www.bullsone.com/event/event_201302/event.asp

 

경차라 파워풀 한 주행은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 곳은 어디든 데려다 주고 있습니다. 벌써 적산 거리가 6,000km를 넘어버렸습니다. 


한 달 평균 2,500km 정도를 주행한 것입니다. 조금은 답답한 느낌 때문에 터보 튜닝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리랜서라고 집에만 붙어 있을 줄 알았는데 직장을 다닐 때 보다 이동거리가 몇 배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는 정말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블스원"에서 차들이 파티라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벤트의 취지는 새 차를 산 사람에게 불스원의 제품을 써보게 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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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인적으로 블스원 제품을 여러 가지 쓰는 사람이라 차들이 이벤트 경품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레인 OK 워셔액은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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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즐겨 쓰는 불스원 제품

불스원샷

가장 많이 쓰는 제품일 것입니다. 스파크 파랭이 뿐만 아니라 제 애마 1호인 "혼다 CD125"에도 자주 애용하는데, 특히 제 애마는 워낙 오래된 바이크여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불스파워

유사한 제품을 써보고 실망한 적이 있어서 공신력있는 "블스원" 제품을 씁니다. 상용자 수나 '블스원'의 인지도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0% 합성오일을 쓰는 경우 함께 쓰면 '차가 오일 갈아 달라' 고 조르지 않습니다.


레인 OK 워셔

이번 겨울 상당히 잘 썼던 제품입니다. 새벽과 저녁시간에 이동이 많은 저는 성해나 서리 등이 항상 문제이지만 작년 겨울은 정말 잘 쓴 제품입니다. 좋지만 대신 단 가격이 부담스럽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8,000원에 구입해서 넣은 기억도 있습니다. ㅠ.ㅠ

 



레인 OK가 들어있는 박스도 있는데 사진이 별로 여서 생략합니다.


이벤트 후기

일단 이벤트 장소 등은 제가 일을 보아드리고 있는 "남서울예술종합아카데미" 학원 앞에서 찍었습니다. 저도 마케팅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노출되게 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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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노출이 되는 상황이라면 연예인을 지망하는 하는 학생들의 얼굴을 노출되면 좋다는 판단 때문에 했습니다.


일단는 이러니 저러니 하여도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많이 빼앗겼다는 것을 빼면 학생들도 좋아했기 때문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13 스파크와 함께 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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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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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찌는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로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다이아몬드로 프러포즈 해보세요!

결혼에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는 다이아몬드 직 수입 하여 착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다이아몬드 전문 유통 브랜드 입니다.


양재동 코스트코 이외에도 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AK 백화점 등에 입점 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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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홀더를 통한 다이아몬드 공식 직 수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바니찌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vanich.co.kr


프러포즈를 위한 다이아몬드 브랜드 바니찌 

3월 메인 이벤트 소개!

혼수 알뜰 패키지 ..

놀라운 혼수패키지가 1,9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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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화이트 데이 이벤트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199,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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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할인 이벤트 ! 다이아몬드로 프러포즈 하세요!

신시아 커플링 720,000원 >> 4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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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전문 바니찌의 경우 매월 3건 이상의 한정 수량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유도와 마케팅을 위한 미끼 상품입니다.


4월 이벤트 상품 중 하나는 제가 예약을 해 놓았습니다. 아내의 생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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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번외 4]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블로그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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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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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과 함께 부족한 제 글을 이제껏 읽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제일 책임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오타와 문법인 것 같습니다. 방문자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개인 블로그의 글 들은 일을 하면서 그때그때 생각이 나는데 메모형식으로 쓴 글을 글 감으로 하여 포스팅으로 정리는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나, 까'로 끝나는 문어체 형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하는 이야기를 적은 것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이 어린 충고가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 어린 충고의 경우 그에 대한 해결책도 대안도 제안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수용하고 앞으로는 계속 적용하려고 합니다.


   

"문어체를 가장한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 가 제 블로그의 글이라도 보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메모에서 시작하는 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의 오타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일다 제 오타의 원인을 분석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내가 오타 많은 이유를 분석

   

  1. 글을 쓰면 반복되는 실수가 많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오타가 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원도우"라는 오타와 그에 대한 잘못된 반복 습관이 "원도우" 국적 없는 오타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타자 연습이 부족하다

    이 글을 쓰면서도 "오타"의 타자가 "오태"로 많이 치고 있습니다. 이러면 빨간 줄이 쳐있지 않았다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3. 국어에 대한 소양이 부족하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지만 국어의 문법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글을 쓴다는 사람이, 문법과 단어를 등한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4.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결국 핑계인 듯합니다. 제 글을 정독해서 오타에 대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V4.3 - 201209

http://speller.cs.pusan.ac.kr/

   

   

다행히 제 블로그 이외에는 글 검수 및 글 감 작업을 해 주는 에디터가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상대적으로 오타는 적겠지만 그래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변명은 그만 오타를 해결하자!

   

  1. 전문가를 이용하는 방법

    오타 수정을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방법인데 브랜드 블로그에는 벌써 실행하고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사파리에 등록된 한글 사전을 조금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밀 글로 감사한 정보를 주신 분의 http://speller.cs.pusan.ac.kr/ 사이트 이용을 기본으로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본 결과 제 개인의 오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더 많은 관심

    관심이라는 것보다는 책임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감 상태에는 이미지나 링크 등이 전혀 없기 때문 몇 동작으로도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 바로 전 글은 정말 오타가 많은 글이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관리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도 오타의 문제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바빠진 것이 화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오타의 검사를 "원노트"로 하거나 2009년 만들어진 바람입력기와 함께 제공되는 한스펠의 검색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으면 그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 데 글 쓰는 자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오타에 대한 댓 글들도 많고 나름 오타를 수정한다고 하여도 많은 오타가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더 주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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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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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에 대한 글을 쓴지도 오래되고 있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조금 늘어지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쓴 글이 이 글의 초안으로 진행을 하다가 조금 다른 글로 빠져버려서 대충 포스팅 한 글이었는데,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가서 다른 분들에게 조금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이유의 이야기를 쓰다가 그간의 블로그를 운영한 이야기를 조금 서술 길어지면서 하나의 포스팅이 되었는데 의외로 많이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어제 포스팅이 이 글의 글감에서 시작을 해서 사용되는 이미지가 중복이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내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하여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약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이 잘된다고 불만을 표시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사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위주의 정책을 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 자체는 여타의 블로그에 비하여 상당히 약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SEO 작업을 할 수 없고 웹 표준의 기능을 활용한 검색 최적화를 별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웹 접근성을 이용한 검색최적화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네이버 이외의 검색 엔진이나 포털에서는 검색에 잘 걸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많이 검색을 하는 구글 등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거의 검색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다양한 운영 방법을 활용하여 운영을 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90% 정도의 기능을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페이지의 경우 다음의 검색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검색 최적화를 할 수 있고, RSS 피드의 특성을 이용하여 포스팅의 제 활용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 역시 많은 제 활용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특히 특정 글을 쓸 경우 앞과 뒤로 관련 글을 넣는 다거나 하면서 제 발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 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발행한 발행 수로 본다면 여타의 포스팅 수가 많은 블로그 들 만큼 발행을 했을 것입니다.

   

   

블로그 검색최적화로 구글을 장악이 가능하다

   

블로그의 글이 대부분 구글의 최 상단에 노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검색 시 대부분 구글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구글 상단의 노출은 마케팅과 직결합니다.

   

제가 이전 회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의 제가 쓴 글이 아직도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블로그를 3개월 이상문 꾸준히 운영을 했다고 하면 메인 키워드는 구글의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구글에 노출이 되면 브랜드의 매출과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2~3년 전에는 구글 상단의 의미가 거의 없었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에서만큼은 구글이 한국에서도 약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유입이 많은 블로그가 될 수 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한의원의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트래픽의 80%가 네이버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핫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서브 키워드 들에서는 티스토리라고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여 검색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핫 키워드의 경우 어뷰징과 접기 기능을 활용한 포스팅(의심가면 스마트 폰으로 들어가 보시면 파악이 가능합니다)등으로 별로 효과가 나오지 않는 마케팅을 하는 네이버 블로그 들이 있지만 대부분 3개월 정도면 사라집니다.

   

얼마 전 청담에 *** 피부과의 카복시 테라피에 대한 소개 글을 썼는데 아직도 네이버에서 지속적으로 유입이 있습니다. 사실상 검색이나 지속적인 방문으로 보면 같은 키워드 첫 페이지의 방문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카복시 무제한" 개인적으로 어뷰징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키워드 1위를 했지만 방문자 수는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 관련 키워드를 작업한 병원들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1위를 해도 효과는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다양한 업체에서 어뷰징 블로그로 운영되는 키워드는 결국 자신들만 검색하는 키워드이고 "그들 만의 리그"인 것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가지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디자인을 원하는 정도 수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의 블로그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최근 들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한 블로그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제가 이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만든 것들이지만 최근에는 다른 업체에서도 한 두개 정도의 블로그가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티스토리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힌 블로그 입니다.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로 마케팅 효과도 매우 뛰어난 곳입니다.

http://ustyle9.tistory.com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디자인 블로그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을 제가 코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몇일을 밤을 세고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디자인이 나오면 3~4시간 정도면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제는 제가 감각이 떨어져서 디자인이 안 나옵니다. ㅠ.ㅠ

   

블로그에 디자인을 하는 이유는 마케팅 효과를 때문이었습니다.

   

'페이지 단위로 검색으로 들어오는 블로그이지만 홈 버튼이나 첫 페이지에 도달하는 경우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 도달과 거의 같은 마케팅 효과가 있지 않을까?'

   

물론 100%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마케팅 효과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불량 블로그에 대하여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잘 안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불량 블로그에서 벋어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만들 때는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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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 진행을 위한 제안서를 만들다 문득 글을 쓰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따져보니 블로그 운영을 업으로 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전 제게 전업 블로거라는 말은 하지 않고, 대신 프로 블로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업 블로거와 프로블로거 같은 말이 아니냐고 하실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르다고 봅니다. 


자신이 선택한 일이 블로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블로그에 얽매여 있지 않습니다.

   

그 동안의 많은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지는 하지만 제 경우도 도움을 주는 에디터 들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과 관리를 분리를 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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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2002년의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아리오조라는 쇼핑몰"과 "성남의 니즈몰"이라는 쇼핑몰의 블로그 였습니다. 제 첫번째 브랜드 블로그 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당시는 제가 쇼핑몰의 전산 실장을 할 때 였고 니즈몰의 상인들과 "온라인 쇼핑몰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위해 쇼핑몰+블로그"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구축을 해드리기 위한 파일럿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이나 온라인 쇼핑몰의 목적이 분양사가 분양을 위해 진행하던 것이 였기 때문에 사실 상 유명무실 하게 운영될 블로그와 쇼핑몰이었지만 매우 열정을 가지고 운영을 했었고 나름 대로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마케팅 도입"기 였습니다.


다음는 제가 니즈몰에서 분양 직원 들에게 염즘을 느끼고 나와서, 중간 중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해주는 별 볼일 없는 프리랜서로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운영해 드린 블로그 역시 별볼일이 없었던 시기 입니다.

   

그 다음이 "보험모아"라는 보험 비교 사이트의 블로그로, 보험 비교 사이트 구축+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 곳입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받아야 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보다 전문적인 블로그 들이 생기기 시작 할 때 였습니다. 

   

보험모아는 원래는 보험 비교 사이트만 기획을 하고 있었지만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해드렸기 때문에 홈페이지 개발 후에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서비스(?)로 해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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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으로 이때가 아마 마케팅 블로거로 본격적으로 들어 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업이었던 홈페이지 개발 보다는 서브로 해드린 블로그 운영이 더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곳입니다.

   

이때의 보험 블로그에 고객의 database(고객명+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는 임력폼을 달았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한 때입니다. 홈페이지 구축과 블로그 운영이 함께 되었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프로그램들을 아이프레임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런 본문에는 보험의 정보를 제공하고 스킨에 입력폼 형태의 블로그가 없었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보험관련 키워드에 도배를 할 정도로 잘나가는 보험 블로그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블로거 보다는 개발자나 마케터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보험 모아의 개발을 마친 다음에는 운이 좋게 탈모닥터 네트워크(병원 프랜차이즈)에서 병원 홈페이지 구축과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이때 부터 일반적인 마케팅 회사와는 다른 마케팅을 하는 블로그 들을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때 부터는 거의 전문적인 마케팅 블로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병원의 특성상 대부분의 네트워크에 가입한 병원들의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게 되고 "병원 이름"의 블로그들을 만들어서 마케팅에 이용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뒤 다른 네트워크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블로그 마케터가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 중 병원이 가장 많이 있는 이유도 이때의 경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는 것은 일반 블로그와는 난이도가 조금 더 높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는 블로거들에 하고 싶은 말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에 대한 글을 많이 쓰고 있는 이유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좋은 마케팅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클릭광고 비용을 50% 정도 절감 시킨 병원도 있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운영 법 들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매우 효율이 좋은 블로그 마케팅을 효과를 반감 시키는 요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블로그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이 네이버 블로그 검색의 상위 노출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블로그 아쉬운점,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안, 블로그 운영잘하는법, 블로그 초대장, 티스토리 블로그티스토리 블로그 이지만 많은 키워드들이 네이버에서 유입을 하고 있습니다. 주 내용을 진료에 관련된 내용이며, 한의사 분들의 검수에 의하여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아닌 마케팅 회사에서 거의 대부분의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니 고객에게 마케팅 효과를 어필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 중하나인 검색상단 노출을 마케팅의 목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마케팅의 효과는 없어지게 됩니다.

   

코리아에 가보시면 블로그 포스팅 당 2,000원 대의 말도 안 되는 금액으로 블로거을 모집합니다. 결국 2000원 짜기 글은 2000원 정도의 마케팅 효과 밖에 없다는 것을 클라이언트들도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많이 모르고 계십니다.

   

글을 쓰는 블로거 들은 저가의 저급한 글을 양산하여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를 낮추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브랜드 블로그 개념의 블로그를 운영하여 마케팅 효과를 보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블로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을 쓰다 보면 네이버나 여타의 포탈의 상위 노출은 기본적으로 되게 됩니다. 기본을 잃어버리고 편법으로 가는 것이 최근에는 너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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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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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S Office leader Program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일단 오피스 제품을 다른 분들 보다 조금 일찍 써보고 그에 대한 느낌 등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의 베타 테스터 처럼 이것 저것 사용해보고 불편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피드백을 하는 등의 일입니다. 


원도우 Office에 새로운 컨버터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바라던 일이 이루어 진것으로, 워드로 한글 문서의 편집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점점 더 좋아 질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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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라기 보다는 일단 컴버터 프로그램의 보급입니다.

   

그 동안 아래아한글파일(Hwp)을 편집할 수 없었던 불편은 많이 해소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엄청 환영하는 일입니다. 대부분 문서가 한글로 오는 상황에서 아이패드로 받아서 원드로 저장하고 다시 PC나 맥에서 워드로 작업을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컴버터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것은 맥에서 쓰는 워드에는 적용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다행이 워드 2007(서비스팩 SP2 이상)이나 워드 2010에서도 지원이 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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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파일 편집 개요

   

Microsoft Word를 위한 아래아한글 문서 변환 도구는 Microsoft Word에서 HWP파일을 DOCX파일처럼 변환하고 열 수 있도록 해 주는 도구입니다.

   

각각의 유효한 아래아한글 5.0 파일은 Microsoft Word에서 열릴 수 있고, 일괄 변환 도구를 사용하여 폴더 단위로 일괄 변환할 수도 있습니다.
 

파일 이름

크기

  

HwpConverter_x64_ko-kr.exe

7.6 MB

다운로드

HwpConverter_x86_ko-kr.exe

6.8 MB

다운로드

      

 다운로드 주소 :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36772


개인적으로 오피스에 관련한 글을 쓰는 이유는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본격적으로 진행을 하면서 저에게 부족한 글의 작성 부분을 더 전문적인 에디터에게 맞기고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운영과 웹표준과 접근성을 이용한 SEO 작업을 더하여 글을 검색을 용의하게 하는 일로 업무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의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드리기 위하여 업무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테스트 결과 한글 버전이 97~2.0로 작성되어 있다면, 깔끔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경차의 연비 이야기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5]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아이패드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일을 한 토요일

블로그 협업을 위한 OneNote(원노트) 웹 앱과 스카이 드라이브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훌륭하지만 업무용은 아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더욱 강력해진 OneNote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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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에게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나 상당한 영향을 준 서비스입니다.

   

iCloud는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것에 대하여서는 그 공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고 15분 정도면 바로 동기화가 되고 추가적으로 앱들을 다운 받으면 1시간 정도면 바로 이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설정이나 관리에는 아직 까지 이보다 더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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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방문 기록의 동기화나 iPhoto 동기화 등을 보면 정말 환상적인 클라우드 복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칭찬은 했으니 개인적으로 iCloud에 관련한 글을 이제야 쓰는 지(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로 기획된 글입니다.)를 한번 이야기 할 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 뒤에야 이제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 중 하나가 될 뻔 했던 글이지만 결국 별도의 글로 쓰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업무용으로 iCloud를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님이 돌아가신 후 미완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서비스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WORKS의 프로그램을 쓸 때 동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기본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글감을 쓴 후에는 페이지의 동기화 기능을 써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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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클라우드 서비스로 저장이 되지만 시차 너무 나기 때문에 동시 작업이나 협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는 업무나 협업 등보다는 스마트 폰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조하기 위한 백업 공간으로 기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정이나 간단한 노트 같은 기능은 사실 iCloud 의 메모기능이나 스케줄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맥에서 작업은 거의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막상 업무에는 쓸 수 없고 현업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작업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기능이 들어간 것은 iOS 6.0에서 부터이기 때문에 초기 부터 IWORKS 의 동기화 기능 때문에 iWokrs 프로그램을 쓴 것은 아닙니다.

   

맥용의 적당한 Office 프로그램(물론 오픈 오피스 등은 많이 쓸만하게 나와있기는 합니다.) 없어서 iCloud에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은 업무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세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최근 협업 용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료 웹 앱이 있어서 Office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 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이어 맥북 까지 구입한 상황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애플의 경우 생산성 작업을 공유하는 협업에 대한 기능이 상당히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 PC간의 협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iWorks의 프로그램을 협업을 위한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iCloud.com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거나 매일을 보는 방식으로 작업은 가능하지만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업 시스템은 그것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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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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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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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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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주)마이크로비젼테크의 임베디드 보드 엑시노스(exynos) 4412-LCD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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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MS에서 오피스 2013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 오피스 블로거 프로그램"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들어 MAIN 컴퓨팅에 쓰는 OS를 다시 윈도우로 서서히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즉 원도우 8 때문에 원도우를 쓰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경우는 원도우 8의 사용을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더 태블릿으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빈도도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업무에서 다시 윈도우8 PC의 활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 레티나 등으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이 모두를 한곳으로 묶는 것은 iCloud가 아니고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으로 사용하는 원도우 8 PC입니다.


iCloud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에서는 iCloud에 대한 내용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의 글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문제점에 관한 포스팅에 iCloud 가 나옵니다.


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는 두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원격접속)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으로 스마트워크의 실현이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싶다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만 있으면 업무를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기는 한데 하나를 더 넣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도 시스템으로 조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트 캠프나 비주얼 머신을 돌린 것이 아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모습입니다.


현 상황에서 쓰는 방법은 맥을 메인 PC로 쓰고 원격접속으로 원도우 8 PC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을 20% 정도 깎아 먹는 일입니다.


원격접속으로 1440*900의 해상도로 보이게 불러온다고 하여도 결국 레티나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원도우 보다는 감성적인 애플의 그래픽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블로그 초안을 OneNote(원 노트)에서 잡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감을 당분간 원 노트로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초 중반 까지만 하여도 글 감 작업은 MS의 word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를 하면서 워드를 쓸 수 없게 된 시점부터는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글을 쓰는 주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를 주로 쓰던 상황에서 OneNote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OneNote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로직은 워드로 글을 보내고 워드의 오픈 API 기능을 쓰는 것이기는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맥용 오피스 2011 버전이어서 블로그 AP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원도우 사용을 늘리는 상황에서 '뉴 오피스'의 테스트 때문에 더욱 윈도우 PC를 더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사하게 원 노트를 바로 쓰는 이유는 오타를 없애는 것과 일반적인 메모를 에버노트에서 하면서 제일 갈구하던 부분인 '포스팅을 에버노트에서 하고 바로 블로그로 보내는 방법'을 원했지만 결국 오피스의 OneNote에서 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한동안 재미있는 장난감인 '뉴 오피스를 가지고' 협업이라던가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의 작업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글이 만들고, 애플이 널리 알리고, 마소에서 돈을 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상용프로그램으로 내어 놓은 호불호가 갈리는 window 8의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최상급의 OS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시 삼성의 아티브(ATIVE) 같은 윈도우 태블릿의 관심으로 방향이 돌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 지인 들이 제게 애플빠라고 할 때의 대답대로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 애플빠가 아니라 간사한 소비자일 뿐이다. 그 당시 제일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일 뿐이다. 현재는 애플이 대세이지만 내년의 일은 모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전 "간사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교환 주기가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현저하게 빠르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쓰는 아이폰은 제 5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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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으로  LTE에 대하여서는 매우 호의적인 글을 많이 쓰고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폰 핫 스팟과 같은 데이터 테더링 부분에서는 테더링 방법이나 제가 느낌점 들에 대하여 많이 쓴 것 같습니다.


 LG U+ 에서  LTE 무제한 데이터 요즘제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결국 데이터 테더링 만으로 온 집안의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KT All ip 처럼 LTE를 집에서 쓰는 것을 막는 방법들도 개발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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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요금제가 반갑지 않은 이유 - 누구를 위한 무제한 요금제인가?


많은 분들이 원하던 LTE의 무제한 요금제가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95000원 요금제 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통신요금를 매우 많이 내고 있기 때문에 95000원 요금제라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이유는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서는 그 정도 비용은 사실 많은 비용이 아닙니다.  


SKT에서  무제한 LTE 요금제가 나온다면  바로 가입을 할 것인지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로 순수하게 업무용으로 쓴다면 한 달에 10기가 정도면 충분히 쓸 수가 있다고 봅니다. 동영상을 기준으로 볼때 몇 편안되지만 업무용으로 쓴다면 10기가 정도면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와이브로도 서비스를 받기 때문에 5기가 요금제와 와이브로를 이용을 하면 업무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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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이 무제한 요금제를 없앤 것은 헤비유저들 때문에 일반 유저가 손해를 보는 것 때문에  LTE는 무제한 요금제를 하지 않은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LTE 무제한 요금제(?) “정말 무제한인지도 의심이 가기는 합니다.’ 요금제를 내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결과를 놓고 본다면 55000원에서 95000원으로 무제한 요금제의 가격이 올라간 것입니다. 


통화료가 있지 않으냐 하지만 개인적으로 통화량을 다 체운 경우는 2년 동안 1번 정도 있는 섯 같습니다. 그것도 요금제 변경으로 10할 적용이 되고 월말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통화가 늘어나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었습니다.



LTE, LTE 요금제, LTE 정액요금, LTE 정액요금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5, 애플 공유기데이터 터더링(아이폰 핫스팟)으로 15.1Mbps 정도 나오는 무선 서비스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많이 쓰는 사람들은 통화료 정말 적게 나옵니다. 예를 들면 아내와는 페이스 타임으로 학생들인 애들과는 라인으로 통화를 합니다.  전화는 아주 급할 때 아이들에게 “어서내려와” 정도로 5초도 쓰지 않고있습니다. 


또한 LTE 데이터를 다 쓰면 400 Kbps로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0.4Mps 로 무제한이라고 하는데, 1.0Mbps 정도만 되어도 대부분의 모바일 홈페이지는 뜨지 못할 정도의 속도입니다. 


결국 데이터 무제한을 풀면서 거의 4만원 가까이 요금을 올리는 꼼수를 쓰는 것이 됩니다. 


사실 LTE의 속도의 경우도 유선 등에 비하면 아직 느린 속도입니다. 특히 대부분의 기기 들은 데이터 테더링을 하더라고 와이파이 자체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제대로 된 데이터 테더링을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5나 아이패드 4를 쓰는 이유 중에 하나는 150Mbps 무선 속도가 나온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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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LTE 무제한 요금제를 목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올 것이 왔다고 하지만 ‘LTE 무제한 요금제’의 가격은  거의 맨붕 수준의 고가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대충 와이브로를 해지하고 약간의 비용을 더 지불하면 20Mbps 급의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LTE 무제한 요금제’를 가입을 한다면 정말 제게 도움이 될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많은 통신사들은 ‘아이폰 핫스팟’ 같은 데이터 테더링으로 헤비유저들은 유선을 쓰지 않고 무선만 쓰면서 일반 유저들에게 피해을 줄 것이라고 하면서 결국 엄청나게 금액을 올려서 상품을 내어 놓았습니다.  



결국 통신사의 요금인상을 위한 LTE 정액제를 써야 할 지 말아야 할지 매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