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이 분양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경쟁도 치열하고 어뷰징도 매우 심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곳에서는 피하고 싶은 마케팅 중 하나입니다.


이번 사례는 제주도 데이즈 호텔 분양으로 "호텔 분양'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제주 데이즈 호텔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현재도 진행 중 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은 상위 노출을 여러개 요구 하셨는데, 키워드가 중복이 되어서 주요 키워드 5건을 메인으로 하고 상위노출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요청사항을 다 수용하면서 견적가를 올리는 것도 방법이지만, 키워드 자체가 중복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블로그끼리의 경쟁도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주 데이즈 호텔분양 마케팅 플랜

마케팅 전략은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한 브랜드 블로그와 상위노출을 병행하면서, 키워드 광고를 함께 진행해드리는 마케팅 플랜이었습니다.

   

다른 분양 블로그 마케팅과의 차이점은 상위 노출과 함께 브랜드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여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보 및 콘텐츠와 일상적인 내용을 혼용하여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정보를 보다 충분히 제공 할 수 있고 중복되는 자료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키워드

클라이언트를 위해서는 경쟁이 심한 곳에서는 파워 콘텐츠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컨텐츠에 마케팅 적인 글을 쓰고 나머지 브랜드 블로그에는 방문자를 위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의 목적 이외에 정보의 전달이라는 블로그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제주 호텔 분양으로 브랜드 블로그와 상위노출 블로그에 병행 노출하고 있습니다. (4월 21일 기준)

   

블로그 마케팅을 하다보면 항상 중심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블로그는 클라이언트가 둘입니다. 한 곳은 블로그를 의뢰하신 곳이고 다른 한쪽은 글을 읽어주는 독자입니다. 어찌 보면 최종 클라이언트는 독자가 되기 때문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경쟁이 심한 키워드의 블로그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분양은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많고 또한 조금 알려져 있기 때문에 직접 사무실로 오셔서 진행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주 데이즈 호텔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ovipws

   

블로그 마케팅은 전체적인 온라인 마케팅의 일부입니다. 키워드 광고와 보도자료 등을 병행하여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블로그 상위노출도 중요한지만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독자들을 위한 정보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와 콘텐츠가 역시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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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만들기의 단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가 확장 성이나 자유도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티스토리나 워드 프레스 같은 설치 형 블로그에 비하여서는 자유도가 떨어집니다.

   

자유도가 떨어지는 네이버 블로그를 다른 사람의 블로그와 차별화를 줄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 위젯 만들기 입니다. 이번 달에는 신규로 진행하는 브랜드 블로그가 많아서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포스팅이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위젯 만들기

네이버 위젯은 약간의 포토샵을 하기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라하기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수원 하늘토한의원의 네이버 블로그에 설치할 진료시간 위젯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네이버 위젯은 기본적인 규격이 있습니다. 위젯이라고 하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링크배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배너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1.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위젯에 쓰일 배너 이미지 만들기

네이버 위젯의 규격은 폭이 170px 입니다. 높이는 크게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폭에 맞추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작업의 편의를 위해서 폭을 340p로 두 배로 확대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적당히 로고나 텍스트로 완성을 하실 수 있습니다. 위젯은 html로 만들 수도 있는데 코딩보다는 이미지배너를 쓰는 것이 편합니다.


   

   

2.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 이미지 올리기

   

간단하게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배너를 만든 후에는 오래된 포스팅에 이미지를 첨부 하시거나 비공개 글에 이미지를 넣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비공개 포스팅 하단에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이미지 넣은 방식으로 이미지를 넣으시면 됩니다.

 

   

   

오른 쪽 클릭으로 이미지의 주소를 확인 하실 수 있으니, 주소를 복사해 두시면 됩니다.

   

이미지의 주소를 복사하면 아래처럼 나오는 데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http://postfiles7.naver.net/20150415_86/skys4205_1429067187663jBlGe_JPEG/n_w_01.jpg?type=w2

   

   

이미지 배너 소스

<img src="복사한 이미지 주소" width=170>

   

완성된 이미지 소스 주소입니다. 주소를 복사하여 위젯의 소스를 만드시면 됩니다.

<img src="http://postfiles7.naver.net/20150415_86/skys4205_1429067187663jBlGe_JPEG/n_w_01.jpg?type=w2" width="170">

   

3.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위젯 등록 방법

   

관리 > 꾸미기 설정 >디자인 > 레이아웃 위젯 설정

 

   

위젯 등록 배타서비스 클릭한 후 미리 준비한 html코드를 붙여놓고 다음을 누르시면 됩니다.

위젯 미리 보기에서 위젯의 모양을 확인 하십시오.

 

   

만들어진 위젯을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 하시면 위젯 설치가 마무리됩니다.

   

이제 확인을 해보러 가시면 됩니다.

 

   

   

테두리를 만들지 않아서 조금 불안 했는데 깔끔하게 보여서 좋습니다.

   

   

TIP

이미지 사이즈를 2배인 340px으로 작업하고 보여주는 것을 140px으로 보여주게 했습니다. 덕분에 태블릿이나 HiDPI를 쓰는 환경에서는 매우 선명하게 보입니다. 물론 확대해서 볼 때도 선명해 보입니다.

   

일반 디자인을 하실 때 메뉴에 적용하시면 매우 선명한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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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3번째 글은 네이버 블로그의 상단 디자인입니다. 어렵다고 보면 어렵지만, 따라 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디자인은 상단을 배경으로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주로 브랜드에서 많이 쓰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배경과 콘텐츠를 하나의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론 저도 이제는 디자인 감각이 떨어져서 젊은 친구 들에게 디자인을 의뢰하기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 상단 디자인 어렵지 않다!!


1. 막연하게 디자인을 준비하려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본 사이즈를 정하고 디자인 할 블로그 스크린 샷을 찍어서 활용을 하면 됩니다. 


포토샵을 열고 스크린샥을 찍은 만들려고 하는 네이버 블로그의 이미지를 붙여넣습니다. 


   

이번 디자인은 수원 피부과로 유명한 하늘토한의원 수원점의 네이버 메인 블로그의 상단 디자인입니다.

   

2. 네이버의 상단 디자인은 높이를 300에 맞추어서 하면 되지만 배경으로 쓸 때는 그보다 조금 아래 선에 디자인을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350 정도까지 디자인을 할 것 입니다.


   

디자인의 전체 폭은 FHD 기준으로 1920px에 맞추었습니다.

   

3. 메인 구간에는 연락처나 상호들이 나오는 곳이고 태블릿에서 반복 구간에 상호나 연락처는 잘려나가기 때문에 구획을 정하여 디자인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로 디자인에 차별성을 줄 수 있는 상단 디자인을 완료 했습니다. 이제는 상단의 이미지를 자르고 save as web 옵션으로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4. 상단 디자인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적용은 관리툴에서 스킨 편집을 이용하여 쓰시면 됩니다. 


바로 적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관리페이지에서 세부디자인 선택 스킨 배경을 선택하시고 작업한 파일을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4. 상단영역에 등록

  

   

5. 타이틀 영역의 높이를 최대치인 300으로 설정하고 마무리하면 상단 디자인 완성



   

   

* 네이버 기본 설정에 상단은 투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템 펙토리 때문에 상단이 하얗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간단하게 기본 스킨으로 변경하고 작업을 하시면 문제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제 제가 관리해드리고 있는 수원 피부과 하늘토한의원 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skys4205

 

디자인을 적용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번 방문하시고 이웃 걸어주시면 100% 서이 추가 해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상단 디자인에 대하여 설명일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위젯 만들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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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Brand Blog마케팅 제안을 드린 곳에서 블로그 상위노출에 대한 역 제안이 왔습니다. 일종의 업무 제안으로 기존에 해왔던 업체에서 진행을 하던 것을 저희에게 맞기시고 싶다고 하신 것이었습니다.

   

Brand Blog를 중점으로 운영해드리지는 하지만, 당연히 블로그 상위노출 실무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진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상위노출을 키워드가 많았기 때문에 단가 부분도 충분히 수용이 가능 했습니다. 


Brand Blog의 글 감의 원가는 더 높지만 지속적이고 안정적이라는 장점으로 브랜드를 더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안을 역으로 받는 건은 역시 안정적인 수의 키워드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팀에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블로그 상위노출과 도덕성

마케팅을 의뢰하신 곳에서 제시하는 단가는 조금 많이 낮기는 했지만, 작업 횟수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수용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배포 해야하는 블로그 숫자에서 문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일반적인 업체에서 단독으로 진행을 하기에는 무리한 숫자를 제시한 것입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는 매우 간단한 해결 방안이 있었지만, Blog를 직업 하는 사람이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일입니다. Blog 배포 아르바이트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희에게 마케팅을 요청하신 곳에서 저 단가로 진행한 내용을 보니 결국 마케팅에 문외한이 블로거들에게 상위노출을 진행 시킨 것입니다. 최적화 블로그를 가진 일반인에게 일반적으로 5,000원에서 10,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쪽지를 보내고 배포 형식으로 블로그 상위노출을 진행한 것입니다.

   

글은 블로거가 쓰고 업체는 어뷰징을 한 것입니다. 업체는 책임을 질 일이 없기 때문에 과도한 어뷰징과 모바일 트레픽을 넣기 때문에 상당히 악영향이 있습니다.

   

네이버 시스템상 3페이지에 노출이 되어도 어뷰징으로 앞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결국 1~2만원 정도의 푼돈을 벌려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저품질에 걸리는 것입니다. 한 두개 정도면 가능하겠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일부 업체에서는 모바일 상위노출을 트레픽을 하루에 1000건 이상 발생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저희도 클라이언트 중 한 두 업체도 그렇게 합니다. 물론 저희도 어뷰징을 더 할 것을 알고 있고 그 정도의 대가를 받고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 사업자명인 "천추의 아이티"는 7명 정도의 블로거가 협업을 하는 협업 팀입니다. 저를 위시해서 대부분 블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모르는 블로거들에게 피해가 갈 것이 분명한 방식의 마케팅을 진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성 들여서 만들었는데 매우 적은 대가를 미끼로 저품질의 위험을 고지하지 않습니다. 상업적인 포스팅은 한 두 개로도 충분히 저품질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르바이트 가이드

최적화 블로그들이 많이 죽고 있습니다. 4월은 주의를 하시는 시기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금지 키워드

대출, 법무관련, 전자담배, 성형외과, 필러병원, 다단계, ***드림 등의 키워드는 아르바이트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포스팅도 최소 3만~5만 정도가 적정금액입니다. 위험을 감수하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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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mongcatl.tistory.com BlogIcon 아이작군 2015.04.0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정하신거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래도 거래 규모가 있어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위노출의 수익을 진짜 블로거가 가져가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서요!!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4.0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장적이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5.04.0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저품질 때문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전 이제 한발짝 물러서 있는 입장이라 크게 신경쓰고 있지는 않지만 한두가지의 작은 실수로 정성 드린 블로그를 날려 버릴수도 있으니 큰일 입니다.

  •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5.04.0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종보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5.04.0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조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만,,어뷰징을 남발하는 블로거들의 책임도 있다고봅니다.
    당장의 푼돈유혹이 한방에 훅~이란 걸 알아야할텐데 말이죠.
    수익과 직결된 일임에도 큰 결단을 내리신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zoahaza.net BlogIcon 조아하자 2015.04.0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뷰징은 확실한 저품질로 만드는 길이죠. 공감합니다^^

  • 지나가다 2015.04.14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에 필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나보네요ㅋㅋ
    작성자님 본인글 한번 읽어보세요 진짜 읽기힘듬
    '내가 오늘아침에 밥을 내가 맛있게 진수성찬을 차려서 어머니와 함께 내가만든밥을 잡수셨다'<<요런느낌임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1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ㅠ.ㅠ
      전 사실 글 재주 정말 없습니다. 오타도 많고 .... 좋은 지적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랜드 블로그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에디터들이 있고, 저는 주로 퍼블리싱을 맞고 있습니다. 혼자서 20~30곳의 블로그 운영을 못하지요!!

      디자인, 글작성, 로직, 인터뷰, 커뮤니케이션 등 각자의 전문 분야가 있습니다.

    • 공감 2015.04.1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다'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천추님 글 읽기 너무 어려워요. 한글인데도 앞뒤 문맥이 너무 안 맞아 이해가 힘듭니다. 맞춤법 오타는 기본이고요 ^^;;;; 문장이 마치 구글 번역기 돌린 듯한 느낌?
      아무리 자유롭게 작성하는 블로그이고, 블로그 운영을 위한 전문 에디터들이 따로 있다고 해도, 먼저 이 글을 읽는 분들(ex.클라이언트 등)에게 신뢰감을 주긴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상위노출 관련 대행사를 컨택하기 위해 검색하다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고 갑니다.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16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한두 분이면 제가 글을 못쓴다고 핑계를 되겠는데, 여러분이 지적을 해주시기 때문에 문맥에 대한 변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물론 글도 잘 쓰는 편이 아닙니다.

      위의 포스팅은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키워드에 노출이 되다 보니, 문맥의 연결을 위해서 꼭 필요한 '블로그' 나 '마케팅', '상위노출' 등의 키워드를 삭제를 하고 퍼블리싱을 해서 그렇습니다.

      이 글이 있는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키워드는 특히 어뷰징이 불가능한 "티스토리 블로그'로 최상위에 노출이 되는 글입니다. 만약 네이버 블로그였다면, 조금 더 편하고 간단하게 정보 제공으로 글을 썼을 것입니다.

      어찌 보면 상위노출을 컨텐츠로 하려다 나온 불상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특성상 본문의 충분한 설명을 위한 단어라고 하여도 네이버에서 본문의 내용의 일부 단어를 필터링이 걸리기 때문에 삭제 했습니다.

      상위노출과 정보전달을 한번에 하려다 보니 정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문맥이 안 맞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제대로 설명을 하려면 본문에 단어들이 많이 더 들어가야 합니다. 예전에 어떤 글은 블로그+ 키워드가 50회 이상 들어 간 적이 있었는데, 10개 미만으로 줄인 적도 있습니다.

      문맥이 안 맞는 곳에는 블로그 마케팅이나 블로그 상위노출 등의 단어가 생략 되었다고 보시고 이해를 하시면, 조금은 이해하시기에 편하실 것입니다.

  • 나그네 2015.04.23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티스토리 블로그네요!! 티스토리 블로그로 네이버에 검색 상단에 올리는 거 정말 힘이 드는 일인데... 대단하시네요!!!

  • Favicon of https://kairosre.tistory.com BlogIcon 아티Arti 2016.04.2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눈팅만 했었는데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사진을 찍었을 때 왠지 각도가 어긋나 보인 적인 있으실 것입니다. 저는 사진을 많이 찍지만 정말 구도가 별로입니다.


능력의 부족인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잘 못 찍 습니다. 기본적으로 프로그램 모드인 "P"찍고 대부분 포토샵의 힘을 빌려서 부족함을 매 꾸고 있습니다.


   

포토샵이 벌써 25주년이 되었네요! 전 1996년부터 포토샵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홈페이지에 1.8MB의 PSD 파일을 올려놓고 웹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당황하며 고민을 하던 생각이 납니다. 저장하면 당연히 JPG로 저장될 거라는 오판에 의한 것이지요!

   

맥을 쓸 때는 iPhoto로 편하게 작업을 했는데 이번에 올라온 Photo앱은 기능을 제한한 다운그레이드 제품이어서 포토샵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역으로 윈도우 10의 포토 앱은 완성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서 애플과는 반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한 포토샵 팁

   

오늘 소개를 해드릴 포토샵 팁은 포토샵 2014 cc에 있는 원근 자르기 기능입니다.

   

어도비의 포토샵의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편리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니 툴에 대한 소개는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컨설팅 할 때의 제 책상 세팅입니다. 기존의 메인 모니터와 서피스를 연결해서 미러모드로 저는 서피스를 컨트롤하고 교육을 받는 분은 제 메인 모니터를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게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교육 컨설팅은 1~2인 정도 토요일 만 하는 설정입니다.

   

문제는 이미지를 보시면 구도를 맞추어 찍었지만 직사각형의 왜곡이 생기고 있습니다. 각도에 따라서 미세하게 틀어져 보입니다.

   

   

원근 자르기의 특징은 위 포토샵 이미지처럼 가이드를 이미지에 맞추어서 조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중앙에 있는 모니터에 가이드 선을 맞추었습니다.

  

   

마무리는 배경 색이 보이지 않도록 화면을 확대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용 이미지이기 때문에 약간 확대를 하더라도 이미지가 깨지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수정을 한 이미지 입니다. 1번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안정된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모니터와 노트북 등을 많이 찍기 때문에 부족한 구도를 포토샵의 원근 자르기를 이용해서 편집을 한 것입니다.


   

   

원근 자르기와 라이트 룸을 이용한 이미지 편집

  

원본 이미지입니다. 형광등 조명에서 이미지를 촬영해서 조금 어둡고 역시 모니터의 영상이 미세하게 원근이나 각도가 맞지 않고 있습니다.

 

   

원근 비틀기와 커브를 이용하여 약간의 밝기를 조정한 상태입니다. 마무리는 라이트룸으로 밝기를 조정하여 블로그용 이미지를 만들게 됩니다.

 

   

2번 이미지에서 다시 라이트 룸으로 작업을 밝기 조정을 해서 마무리를 한 것입니다. 단순히 밝기만 조정하면 모니터의 내용도 밝아져서 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이미지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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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수는 횟수가 매우 늘어났습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은 정석이 없고 즐겁게 쓰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기본적인 업무를 하면서도 많은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어디서나 글 을 쓰기 시작하는 습관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글을 잘 쓰는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타도 많고 문맥도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데도 블로그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 - 아이디어가 있으면 메모를 하라.

   


이 글의 시작도 아이폰 6 플러스의 원노트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미지만 있는 글에 이미지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려다 시작된 글입니다.

   

일단 시작을 하고 나니 시리즈 포스팅도 좋을 것 같아서 "어느 IT 블로거의 글 쓰는 법" 이라는 시리즈를 구상을 하고 에버노트에 메모를 했습니다.

   

대충 메모만으로도 5개 정도의 포스팅 글 감이 생겨 났습니다.



   

최근에 주로 간단한 메모는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맥북에서 동기화 되는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썼는데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지 않으니 간단한 메모는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노트의 빠른 노트도 방법이지만 자주 확인 하는 글은 메모 앱이 더 유리해서 에버노트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주제가 생각 나면 어디서든 원노트(OneNote)나 에버노트(EverNote)를 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두고 대중교동을 이용하면 얻는 것들이 많은데, 건강 용돈 그리고 글 감입니다.


   

출근을 하면서 쓰기 시작한 이 글도 에버노트에서는 시리즈 글 감으로 메모가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수다는 같은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수다를 블로그라는 목소리로 떠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천추의 IT 이야기"라는 블로그의 제목도 "천추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블로그에 IT를 주제로 수다를 떠는 것"이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말을 매우 잘하는데 글은 잘 못쓴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글로 쓰려고 하니 매우 어렵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간단한 메모에서 시작을 하면 글을 쓰기가 매우 편해집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자가 많은 것과 검색이 잘되는 것을 부러워하면서도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기본을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글을 꼭 잘 쓸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느낀 대로 글을 쓰면서 많은 블로그를 방문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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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최고의 장점은 역시 디자인이나 구성을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블로그도 1년 정도 디자인을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디자인의 변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단 상단 디자인으 조금 손을 보고 리뉴얼 작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디자인"도 초안을 잡고 거의 5개월 뒤에 작업을 했으니 일단 플랜만 잡아보려고 합니다.




리뉴얼을 위한 디자인 계획

   

반응형웹

고민 1번은 현재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반응 형 웹으로 블로그를 디자인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반응형 웹을 만들었던 것이 2009년 정도에 한 병원 모바일 홈페이지에 적용했었는데 당시에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위한 반응형 웹이었습니다. 현재의 기술로 그 당시와 그리 다르지 않기 때문에 시도해 볼만합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티에디션 구성

   


   

제 티에디션은 SET 1과 SET 2처럼 구성이 가로2열이 아니고 세로 3열의 2단 구성입니다

   

그래서 신규 글은 왼 쪽의 IT issue & news로 몰아넣고 오른쪽은 별도의 카테고리나 글을 따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구독자 분들이 최신 글을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단 역시 왼쪽으로 IT Talk Talk와 우측의 배너영역이 티에디션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보기에는 별차이가 없을 지 모르지만 구독자 분들과 방문자을 제가 원하는 카테고리나 글로 유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블로그 운영에서 매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Smart Life의 섹션의 경우 거의 최근 무료 제공받아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반응형 웹으로 만드는 경우 세로 구조는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이는데 비대칭인 구조는 편하게 구현이 안될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디자인을 반응형 웹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티에티션이 커스템이 된 블로그라라서 반응형으로 티에디션 까지 작업을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형식

두 번째 고민은 브랜드 블로그 형식입니다. 현재는 홈페이지 형식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를 잘 모르는 분들은 대부분 홈페이지라고 말씀을 하시곤 합니다.

   

오래 전에 S그룹 자 회사의 블로그 디자인을 해드린 적이 있는데, 최근에는 많은 블로그 들이 브랜드 블로그 형식을 취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시 브랜드 블로그 형식으로 진행을 한다면 포스코의 블로그 형식으로 가고 싶습니다.


   

   


   

Hello, 포스코 블로그 ::

http://blog.posco.com/

   

*헬로 포스코 브랜드 블로그는 제가 작업한 것 아닙니다.


브랜드 블로그 형식으로 가면 심플한 티에디션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반응형 웹으로 디자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굳이 반응 형으로 하지 않더라도 누가 봐도 블로그다 라는 느낌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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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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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강좌도 어느덧 4회차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강좌를 시작하면서 우려했던 "블로그 마케팅"으로의 검색은 이제 필터링이 되었습니다. 

   

검색광고도 안 되는 특정 키워드로 장기간 최상위에 노출이 된 것은  "네이버"에서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다지 아쉬운 것은 없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단순히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면 상위에 노출이 상당히 편하게 됩니다.  


네이버 최적화 블로그는 블로거 육성 시스템이다!   

개인적으로 항상 최적화 블로그를 설명 할 때는 "네이버의 블로거 육성 시스템" 이라고 말을 합니다. 네이버의 블로그 육성 시스템을 활용한 마케팅 상위노출 마케팅이리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상위노출을 위한 글을 보면 정보의 전달보다는 마케팅에 치우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색인 해가는 이유는 블로그의 기본 목적인 콘텐츠의 생산에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나의 매체라고 볼 때 블로그 이상의 콘텐츠를 다량 생산해낼 수 있는 곳 없습니다. 물론 확대 재 생산이 가능한 SNS가 있다고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블로그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에 하나 입니다. 

   

네이버 검색에 상위에 노출 시키는 마케팅에서 필요한 것은 좋은 글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병원 키워드는 위 법칙에서 예외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상위 노출은 좋은 글을 쓰고, 제목을 약간 특이하게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상위노출에서 콘텐츠가 중요한 이유

이제는 상위노출의 경쟁은 다른 상위노출을 하는 블로그가 경쟁이 되는 것입니다. 즉 최적화 블로그 들을 통한 콘텐츠의 경쟁입니다.

   

물론 제제가 매우 심한 키워드는 콘텐츠를 이미지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적화 블로그의 기본이 블로거를 위한 지원 시스템이고 블로그는 강력한 콘텐츠 생산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같은 최적화 블로그와의 경쟁은 콘텐츠에서 판가름이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상위노출 글 쓰는 법

   

다음은 제게 이전에 쓰던 교육자료의 일부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상위노출 마케팅을 진행해드리는 입장과 신규로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의 위해서 쓴 내용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제목을 선택하는 것은 그만큼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글과 차별화된 제목은 그만큼 블로그의 글을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게 하고 어뷰징을 거의 하지 않게 하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위험도 줄어듭니다.

 

   

 

키워드는 문법적으로 "주어"와 "서술어", "목적어" 등에 올 수 있는데, 가급적 주어에 쓰는 것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제목을 선택하는 것은 그만큼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글과 차별화된 제목은 그만큼 블로그의 글을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게 하고 어뷰징을 거의 하지 않게 하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위험도 줄어듭니다..

   



   

네이버에서 부제목으로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글꼴과 두꺼운 글씨체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서브 키워드도 주의를 해야하는데,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메인 키워드는 "청라 장어"이지만 서브키워드인 장어가 57회 반복이 됩니다. "청라장어"라는 메인 키워드는 7회 미만으로 잘 썼지만 결국 서브 키워드에서 57회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키워드를 남발했습니다.




블로그 상위노출의 마케팅의 효과를 물으신다면, 대부분의 클라이언트가 '효과를 보고 있다 앞으로도 더 신경을 써달라' 말씀을 하십니다.

   

좋은 제목을 선택하는 것은 그만큼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글과 차별화된 제목은 그만큼 블로그의 글을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게 하고 어뷰징을 거의 하지 않게 하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위험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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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5.03.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wondangcom.com BlogIcon 파아란기쁨 2015.03.1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일상블로거라 정보를 전달할게 없어 그닥 신경쓰지 않는데... 혹 전달하고픈 정보가 있을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3.1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상글이라도 상위노출이 잘되면 방문자에 영향을 많이 주게 됩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방문자가 금방늘어납니다.

  • Favicon of https://dievesa.tistory.com BlogIcon ~-~-~-~-~-~ 2015.03.1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품질에 걸리지 않게 하는 건 나쁘게 보면 요령을 피운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저품질에만 안걸릴 정도만 되어도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자마자 뒤로가기를 누르는 것 정도는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3.13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병원이나 분양 등은 양질의 콘텐츠가 독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인 상위노출은 콘텐츠가 답입니다..

  • Favicon of http://sssongmi0.tistory.com BlogIcon 트리벨레 2015.03.13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15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브 키워드를 많이 쓰면 안좋은건가요? 글 쓸 때 최대한 적게 쓰려고 노력해야하는 건가요?
    그것보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블로그 광고를 만들고, 이것저것 바꾼다고해서 대격변이 또 일어날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3.1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인 키워드가 5건 정도라면 서브 키워드는 2배수 미만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도적인 키워드의 남발은 사람은 어색함으로 검색 로봇은 스팸필터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네이버의 시스템이 바뀌면 블로그의 방문자가 늘어났습니다. 현재도 파워 콘텐츠는 일부 키워드에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11.24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항상 주의를 기울이긴 하는데, 제목과 키워드 선정의 문제는 글을 완성하고 난 후에는 저도 모르게 간과하고 글을 발행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군요.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정도의 길을 가는 것이 결국 최선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게 됩니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마케팅은 그 방법에 따라서 크게 3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기획하고 준비하신다면 필요한 블로그 마케팅의 종류에 다하여 정의를 내려드리려고 합니다. 

     

 "블로그로 마케팅"은 이제는 기본적인 마케팅 기법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에서 광고할 수 있는 파워콘텐츠라는 상품도 론칭이 되었지만 아직은 일부 키워드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분류


첫 번째 블로그 상위노출

첫 번째로 잡은 이유는 현 시점에서 가장 활성화된 마케팅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도 검색 영역에 상위에 노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버 검색에 최적화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으로 본인의 콘텐츠나 정보를 "타인"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상위노출을 위한 별도의 글 쓰는 방법과 최적화된 운영방법이 있습니다.


 파워블로그 마케팅에서 분화된 마케팅이지만 저체적으로는 파워블로그 마케팅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블로그에 진행한다는 공통점으로 역시 콘텐츠의 품질이 상위 노출의 위치와 기간을 좌우합니다. 예를 들어서 좋은 글은 병원 키워드에서도 상위에 바로 올라갑니다. 최근에 저도 많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로직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알려진 어뷰징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은 거의 어뷰징이 순위를 정할 정도로 공공연한 어뷰징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법은 역시 좋은 글을 쓰는 것이 관건으로 병원관련 포스팅을 많이 하지만 노출이나 저품질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역시 콘텐츠의 품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포스트 등과 병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마케팅이라는 본질을 잃어버리면 효과보다는 신뢰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합니다. 

   

대부분의 키워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접근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브랜드블로그

브랜드의 내용으로 진행하는 스토리 중심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상위 노출에 밀리면서 많이 운영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플랫폼은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을 하다가 최근에는 네이버 블로그로 많이 옮겨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브랜드+ 상품명" 의 검색 유입이 되게 되며, 목적이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리기 위한 운영이기 때문에 글을 쓰는 방식은 최적화블로그와는 다르게 "좋은 문서"를 위한 작업으로 브랜드의 인지도가 있는 곳이나 검색 이외의 유입이 있는 곳에 적합한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상위노출과 병행하여 그 효과를 높이는 추세입니다.

  

제 개인의 브랜드 블로그입니다.

   

주로 기업이나 병원 들의 보조 홍보 방법으로 적합합니다. 최근에는 골프장 등 고급스러운 홍보를하려고 하는 곳에서 주로 운영의 요청이 있습니다.


마케팅 적인 키워드 노출을 위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키워드에 대한 검색 노출 매우 늦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주로 디자인 등에 대한 커스터마이즈 폭이 큰 장점 때문에 티스토리를 위주 운영을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상위노출과 연계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검색에 대한 문제는 거의 해결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네이버 블로그 육성

네이버 최적화 블로그 육성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일단 현재 상위노출은 문제는 태생적으로 '네이버 아이디의 구매'라는 불법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특성상 아이디에 귀속이 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아이디를 육성하는 것은 매우 장점입니다.

     

고객의 id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것으로 초기에는 일반적인 브랜드블로그로 운영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상위노출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네이버로 시작과 운영을 하기에 이상적인 운영방법입니다.



상위노출과 브랜드블로그의 장점을 합쳐놓은 운영방법입니다. 단점은 효과를 보는 기간이 길고 최적화가 될지 안 될 지의 불안정한 요인이 있고,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지만, 정당한 네이버 ID를 써서 작업을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성공사례로 부동산이 많이 있으며, 비슷한 주제로 다양한 스토리로 글을 쓸 수 있는 콘텐츠를 가진 업체에게 유리합니다.

     

네이버 파워 콘텐츠

번외로는 "네이버 파워콘텐츠"를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워컨텐츠에 긍정적인 부분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특히 병원의 마케팅에 필수적인 병원의 전문적인 콘텐츠를 제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란 콘텐츠를 통한 간접 마케팅이다!

   

   

   

모 병원에서는 최적화블로그를 100곳 이상 운영하여 마케팅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좋은 컨텐츠가 올라갈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100개의 상위 노출되는 글보다는 필요한 한 사람이 읽고 정보를 얻으면서, 상품의 판매나 구대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운영방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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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에 대하여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인이 "웹 표준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 격이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의 시리즈 포스팅에서 정식 포스팅 한번 다루고 번 외편으로 한번 더 다루었는데 대하여 조금 더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정리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웹 표준은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글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일단 오늘 설명하는 원칙을 지키면서 블로그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는 마케팅 블로그들이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방문자기 있기 때문에 틀린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 기본적인 웹 표준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전체 보기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오늘은 이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일단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시리즈를 다시 발행하여 순서대로 보실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웹 표준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월드 와이드 웹(www)의 공식적인 표준이나 규격을 제시하는 것이며 사용성과 접근성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등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디자인과 개발에서 접근성과 시맨틱 HTML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웹관리를 매우 오랫동안 해온 제 입장에서는 다시 기본으로의 회기입니다. 


즉 웹 표준을 주창하고 진행하는 세력은 바로 제 윗 세대의 월드와이드 웹 세대입니다.  그들이 만들고 키워온 월드 와이드 웹이 거대하게 발전을 하면서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반대로 흘러가는 것을 바로잡기 위한 시스템이 웹 표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생성의 시대와 비표준의 시대, 그리고 표준화의 시대를 모두 격은 웹 개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6년 경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보이는 모습이나 속도는 천지차이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 당시와 즉 문서의 기본적인‘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형식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웹 표준은 이 달라지지 않는 것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경우 W3C 표준 코딩 기준을 100% 만족하는 문서(디자인 된 홈 페이지 인덱스를 기준으로)를 한번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상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약간 규격을 무시하는 경우도 생기기는 합니다. 


- 웹표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라고 이의 제기는 말아주십시오.



W3C의 웹표준 권고안


  • 이미지 & 애니메이션. 모든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설명하기 위하여 alt이용.

  • 이미지 맵. 클라이언트 사이드 맵을 이용하며, 링크부분에는 텍스트로 설명을 추가.

  • 멀티미디어. 오디오에는 자막을, 비디오에는 설명 추가.

  • 하이퍼텍스트 링크. 링크부분의 텍스트는 단독으로 소리내어 읽을때에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사용. 예를 들어 “여기를 클릭”등의 사용은 피한다.

  • 페이지 구성. 헤딩, 리스트, 일관된 구조를 사용.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쓸때에는 가능한 CSS를 사용.

  • 그래프 & 차트. 요약이나 longdesc 속성을 이용.

  • 스크립트, 애플릿, & 플러그인. 접근할 수 없거나 지원 불가능하는 경우를 위하여 대체 컨텐츠를 제공.

  • 프레임. noframes 엘리먼트와 의미있는 제목을 사용.

  • 테이블. 한행씩 읽을때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요약한다.

  • 작업 확인. 검증한다. http://www.w3.org/TR/WCAG의 검증툴, 체크리스트,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이용.



W3C의 웹표준 권고안은 HTML은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를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링크, 인용과 그 밖의 항목으로 구조적인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예전에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때 검증 툴에 100% 부합되게 작업 했던 기억이 납니다. 

블로그와 웹 표준

블로그와 웹 표준은 거의 같은 말로 적용이 됩니다. 


  1. 디자인과 웹문서의 분리 - 블로그 스킨을 한번에 적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기본 메뉴 - 기본으로 제공되는 메뉴의 경우 목록으로 인식을 하여 보다 빠르게 분기를 줍니다. 

  3. 복잡한 블로그라고 결국은 하나의 웹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 기본적인 스킨의 코딩이 웹 표준을 지켜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5. 웹 표준을 가장 잘 지긴 웹 문서의 나열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와 웹 표준, 웹 접근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검색엔진이나 검색 로봇과 같은 프로그램은 결국 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DB화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검색 로봇이나 검색을 할 때 중요도가 높은 것은 결국 웹 표준과 웹 접근성입니다.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이용하면 더욱 검색에 잘 걸리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란 - search engine optimization


기본적으로 스킨과 특성에서 이미 표준 코딩이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검색 로봇에게 더욱 웹 표준을 지키는 블로그라는 것을 어필 하는 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도  SEO 권고안

http://support.google.com/webmasters/bin/answer.py?hl=ko&answer=35291


하단 부에 강조하는 것은 역시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부도덕한  SEO 업체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품질 가이드라인 - 기본 원칙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마세요.


검색엔진 순위를 높이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하지 마세요. 운영자와 경쟁 관계에 있는 웹사이트 운영자 또는 Google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지 여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 검색엔진이 없어도 이 행동을 하게 될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인의 웹사이트를 고유하고 가치 있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전문 분야에서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라는 말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몇 년 전에 블로그의 SEO를 잡아준다는 프로그램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조금 써보면 결국 키워드의 나열을 주장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 글에는 SEO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키워드의 심도나 나열 등이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검색 등이 무리 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SEO라고 제시하는 업체의  SEO가 제대로 된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 아니고 키워드 나열 최적화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시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는 블로그의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를 강화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웹 표준을 블로그에 적용하는 간단한 방법

  • 소재목의 경우 볼드체 대신 <H2>소제목</H2> 형식을 유지 할 것 

  • 외부 링크의 연속은 <li></li> 안에 넣을 것
  • 이미지에  alt 값 넣을 것

    [alt 값은 검색 엔진은 그림의 설명이나 대체값으로 인식합니다 - 이미지의 이름 이외에도 검색 될 수 있는 특성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3가지만 충실히 지키셔도 검색엔진에서 매우 좋아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의 기본 기능인 이전 글 넣기도 문서 내에서 좋은 웹 표준 적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접근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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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블로그 마케팅이 활성화 되어 있는 곳 중 한 분야가 병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입 초기에는 블로그 마케팅을 병원에 적용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는 마케팅에 기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러브 쁘띠' 병원 블로그 마케팅은 '강남 필러 전문 병원' 아이러브 필러 의원은 필러 아테콜, 아테필 등 필러와 관련된 쁘띠 성형을 하는 병원의 마케팅입니다.

   

아이러브 쁘띠의원은 제 지인인 '서경희'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병원으로 이번에 새롭게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온라인 마케팅 부분을 제가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브 쁘띠의원 마케팅의 현황

네이버 블로그마케팅에서 거의 '금칙어'에 가까운 키워드들로 마케팅을 해야하는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경쟁 상대 병원이 기존에 아이러브 쁘띠에서 근무를 하던 실장이 나가서 쁘띠*이라는 같은 컨셉의 병원입니다. 고객이 겹치고 시술도 겹치기 때문에 마케팅 적으로 고전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목적은 현 병원의 내부사정을 너무 잘 아는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매출의 줄어든 매출을 복구하고 매출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사와의 경쟁입니다.

   

'아이러브 쁘띠' 온라인 마케팅 방향

마케팅 방향은 일단 브랜드 블로그를 기본적으로 운영하고, 초기 마케팅 효과를 위해서 상위노출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아이러브 쁘띠의 브랜드 컨셉

브랜드의 컨셉트는 매우 섬세한 시술이 가능한 아이러브 뷰티의원의 '서경희 원장님'을 브랜드화 하고 필러를 전문으로 시술하는 이미지를 창출하려고 합니다.

   

 



특히 아테콜이나 아테필과 같이 일부 병원에만 공급되는 아이템을 부각하는 글은 상위노출로 '로즈 필러'와 같이 은밀한 키워드와 내용은 티스토리 블로그로 자세한 정보를 위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전체 예산에 25%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지인들을 통한 VIP 마케팅을 위하여 '아이러브 쁘띠"의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블로그 상위노출인데, 병원 콘텐츠로 블로그 상위노출은 어려운 점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글은 제가 직접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러브 쁘띠 진행 마케팅

1. 네이버 파워링크

2. 네이버 브랜드 검색

3. 브랜드 블로그

4. 블로그 상위노출 마케팅

5. 보도자료 마케팅

   

메인 마케팅 이외에 플립보드나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부가적인 SNS 마케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건강과 피부 등과 관련된 블로그 포스팅을 플립보드 매거진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추가를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운영은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 한 곳과 티스토리 브랜드 블로그를 진행하려고 하고, 최적화 블로그는 2곳으로 시작을 하고 매월 2곳 정도를 늘려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이 잘 되지 않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네이버 이외의 검색의 상위 노출과 플립보드의 매거진 작업 때문입니다.

   

   

본 포스팅은 마케팅에 이야기 이외에 아이러브 쁘띠의원에 대한 간접광고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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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3강 블로그와 글

블로그 마케팅은 블로그를 활용하는 마케팅의 전반적인 내용을 활용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에 필요한 특별한 글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번 강좌는 마케팅 용도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소상공인 들이나 마케팅 직원들을 위한 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잘하는 방법과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3강에서는 마케팅을 위한 글을 쓰는 것과 일반 적인 블로그 글에 대한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제품소개나 매출 증대를 위하여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포스팅이 마케팅을 위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글이 마케팅으로 가는 것 보다는 블로그의 방문자들이 편하게 읽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은 무엇인가?


마케팅적인 글과 일반적인 글에 차이점을 본다면 역시 전문적인 정보와 일반적인 정보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적인 글은 기본적으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입니다. 그리고 전략적인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에서 전략적인 글을 본다면 "블로그 마케팅" 관련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일반적인 글이라면 '일상의 기록"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글을 쓰지만 목적이 마케팅을 위한 것이 아닌 글을 말합니다.

   

블로그마케팅에서 일반적인 글은 하나의 방향으로 이끄는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의 이름을 알리는 글들이 일반적인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대부분의 글을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저에게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분석의 의뢰하신 안과가 있었는데, 90%의 글의 메인 콘텐츠로 구성을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단하게 권해드린 것은 "블로그는 스토리 마케팅이고 콘텐츠 마케팅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병원의 시술에도 정보가 있고 홍보가 있습니다.

   

안과의 블로그라면 기본적으로 "눈 건강'에 관련한 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눈에 대한 치료를 하는 안과의 블로그에 기본적인 콘텐츠가 시술에 대한 내용일 수는 있지만,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상품을 구매하거나 시술을 목적이 1차인 분들의 비율이 적다는 것입니다.

   

1,000명중 8명 정도 만이 구매로 연결이 됩니다. 비율로 본다면 0.8%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마케팅적인 글은 이 0.8%를 위한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블로그 에 마케팅적인 글을 별도로 관리를 해야 하나!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0.8%를 위한 글을 마케팅적인 글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마케팅에서 효과를 높이려면 구매로 전환되는 비율을 높이거나 방문자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마케팅적인 글과 일반적인 글의 비율의 적절한 배치가 필요합니다.

   

블로그로 네이버 검색에서 상위노출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 상위노출용 글은 대부분 마케팅적인 글을 쓰게 됩니다. 마케팅적인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키워드의 나열 등의 문제로 항상 저 품질의 위험에 노출이 되어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마케팅을 위해서 운영하는 브랜드 블로그(기업의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블로그가 최적화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글의 비율이 어느 정도 이상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용 글을 위한 조언

1. 마케팅 글은 고객이 직접 반응하는 글이다.

2. 마케팅적인 목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글이 효율적으로 배치가 되어야 한다

3. 마케팅적인 글의 비율은 1주일에 1건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

4. 마케팅을 위해서는 더욱 콘텐츠와 스토리에 중점을 두어라


마케팅을 위한다고 마케팅을 위한 글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브랜드의 콘텐츠를 이용하여서 고객에게도 유익하고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의 마케팅적인 글은 "블로그 마케팅"관련 글입니다. 전체 비율에서 10% 정도가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마케팅용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 70건 정도의 블로그의 운영과 블로그 마케팅관련 내용입니다. 물론 블로그 운영을 위한 가이드 성격의 글도 많이 있기 때문에 실제 비율을 더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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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강좌의 2강입니다. 본격적인 강좌가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블로그 마케팅 키워드에서 첫 페이지에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어디 까지나 추정이지만 이번 12월 이후에 티스토리 블로그 들은 어뷰징을 통한 공격에 많이 취약해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20~30번 정도의 공격에도 키워드가 날라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나 "블로그 상위노출"에 있던 글 들이 스팸 처리 된 것처럼 날라가서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이 클립보드나 구독자 분들의 방문으로 겨우 버티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아직도 서론인 프롤로그에 가깝습니다. 1주에 한 건씩 발행을 하려고 하니 상당히 어려워서 2주 단위로 바꾸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의 선택

   

네이버 블로그부터, 제로보드 XE, 텍스트튜브 등 설치 형 블로그도 운영을 해보았습니다. 텍스트 큐브를 운영한 노하우 때문에 블로그의 디자인 등을 조금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설치 정도만 했었고 운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테터툴즈의 기반인 티스토리를 하게 되면서 사용을 블로그에 대한 많은 것을 달라졌습니다.

   

제 블로깅의 시작은 1996년 dawnmart 도매의 정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면서 입니다. 1996부터 준비해서 1997년도에 오픈 동대문 도매의류 사이트였습니다. 당시에는 블로그 플랫폼이 없었기 때문에 게시판에 동대문 의류를 구매하는 법 같이 옷 가게 창업을 위한 글을 꾸준히 운영을 했습니다.

   

2000년대가 들어서면서 블로그를 시작을 했고 2004년 부터가 본격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국내의 대부분의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텍스트큐브 같은 설치 형 블로그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http://blogpeople.blog.me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지만 결국 플랫폼의 장점 보다는 검색의 유입의 문제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 등으로 한정이 되게 되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다음 블로그도 어뷰징에 영향을 잘 받지 않아서 선호기도 하지만 운영상의 문제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1년이상 해보시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네이버 블로그로 마케팅을 권해드립니다. 이유는 블로그의 검색노출이 잘되는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을 하시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 블로그 운영을 장려하기 위하여 어느 정도 시점에서 검색이 매우 잘 되는 시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부터 관리에 신경을 쓴다면 검색에 매우 잘 걸리는 블로그가 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는 최적화 블로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적화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결국 블로그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는 네이버에 어떻게 검색되는 것이 관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나타난 마케팅 기법이 블로그 상위노출입니다.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의 상단에 올려놓으면 검색유입의 증가로 마케팅의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의 문제는 상위노출과 마케팅효과입니다. 블로그의 마케팅적인 유형을 보면 '파워블로그', '상위노출 블로그', 일반 블로그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마케팅에 효과가 있는 것은 '파워 블로그'와 '상위 노출 블로그' 들입니다. 일반 블로그는 검색에서 좋은 위치에 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반 블로그라고 해도 최적화가 가능하며, 일부에서는 최적화 블로그를 구매하는 일도 있습니다. 흔히 문상 블로그라는 표현이 되는 블로그가 있는데, 학생들이 게임 내용 등으로 포스팅 하던 블로그의 ID를 구매하면서 대가를 문화상품권으로 지불한다고 해서 "문상 블로그"라고 합니다. 불법이기는 하지만 공공연하게 블로그가 거래되는 것도 현실입니다.

 

최적화 블로그의 생성은 네이버의 버그라기 보다는 "블로그운영의 장려"을 안 좋을 쪽으로 쓴 것일 뿐입니다. 덕분에 "블로그 상위노출"을 마케팅이 생기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최적화 블로그를 마케팅적으로 쓰는 것은 "저 품질"이라는 불안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의 본영의 목적인 정보제공을 하지 않고 마케팅적으로만 운영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나중에 "저 품질에 걸리지 않는 블로그 글 쓰는 법"에 대하여 한번 정리도 필요하고 강좌를 하면서 쓸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상위노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관리를 많이 하는 보험관련 키워드는 구글과 다음의 유입을 목적으로 운영을 하는 곳도 있고 브랜드 블로그도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 문제점으로 저 품질의 가장 주된 원인은 키워드의 남발입니다. 메인 키워드에 문제가 없더라도 서브키워드를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마케팅에 쓰기 위해서 열심히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블로그가 저품질이 되버리면 매우 속이 상하실 것입니다.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 결국 글의 중심에는 네이버의 블로그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업무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참조 하시면 좋겠습니다.

   

빠른 마케팅을 원하시면 네이버에서 시작을 하시고 키워드를 쓰면서 운영을 하시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블로그로 브랜드의 이미지 개선 등이 필요하다면, 티스토리를 권해드립니다.

   

물론 "빠른"이라고 말씀을 드려도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기간은 최소 2개월 이상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 블로그마케팅 강좌는 저품질을 피하는 블로그 상위노출 글 쓰는 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한 아르바이트의 하는 분들을 위해서 "블로그 상위노출 알바의 위험성"을 먼저 쓰느라고 이번 주 수요일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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