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세팅을 하다보니 티스토리 블로그가 거의 미러 블로그 처럼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정리가 되면 정상적을 올려보고 싶습니다. 


맥북 12인치 케이블이 출시가 되었는데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려다 보니 아직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맥북 12인치 악세서리로 , 눈에 뜨이는 제품이 있어서 한번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USB-C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 레티나를 쓴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제대로 된 리뷰도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맥북이라는 것도 한 목을 하고 있지만, 주변기기들이 거의 나오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오면 바로 구매를 할 것 같은 맥북 12인치용 독이 나와서 한번 소개를 해드립니다. 정식 출시가 되려면 조금 걸리겠지만, 나오면 바로 지를 것 같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에서도 30만원대의 썬 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쓰고 있습니다.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은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CTO버전에 연결했으며, 맥북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장해서 쓰기 위해서는 정말 좋은 제품인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지요!

   

  

맥 북 12인치 레티나 용 - USB C 독의 확장 단자

   

일단 상당히 많은 확장 단자가 많아서 효용이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현재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레티나와 연결돼있는 벨킨 썬더 볼트 익스프레스 독으로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은 구매에 6개월 정도의 구민을 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사고는 싶은데 398,000원이라는 높은 가격은 구매의 걸림돌이었습니다. 다행이 10만원 정도 할인이 되ㅕㄴ서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OWC USB-C 독은 국내에서 구매를 해도 20만원 초반일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만원대 초반의 위에 보이는 학장 성이라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할 만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eshop.macsales.com/preorder/OWC-USB-C-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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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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