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딸아이의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 그랜드를 쓰고 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이 가장 적은 갤럭시 중 하나입니다.

   

2년 정도 여중생이 쓰던 스마트 폰이기 때문에 정크 데이터가 가득 있고 용량 부족에 허덕여서 공장 초기화를 해주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있으면 해주려고 했는데 없네요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여중생의 바탕화면은 공개하면 안 된다고 초기화 전에도 바탕화면 사진은 찍지 못하게 하네요!

   

안드로이드 4.12 버전입니다. 삼성 갤럭시 그랜드의 모델번호도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공장 초기화는 아이폰의 공장 초기화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1년에 한번 정도는 초기화 해주는 것 좋습니다.

   

딸아이의 폰은 설치된 앱도 없는 데 디바이스의 용량이 270MB 정도 밖에 없어서 초기화로 해결을 했습니다.

   



   

설정 >> 백업 및 재설정 >> 기본값 데이터 재설정

   

디바이스 초기화 >>모두 삭제

   

모두 삭제를 클릭하시면 전원이 꺼지면서 초기화가 진행이 됩니다. 갤럭시 그랜드는 학생들을 위한 보급형 갤럭시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기본 용량 등이 적어서 다양한 게임 등을 설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삼성 갤럭시 그랜드(SHV-E270S)는 삼성 kies2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support/down/kies_main.do?kind=kies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과감하게 디바이스 초기화를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이나 구글로 백업을 해두시면 공장초기화를 하더라도 연락처 등의 문제는 없습니다.



   

모두 삭제를 누르십시오!



초가화를 시작하면 전원이 꺼지면서 초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초기화 후에는 기본 설정을 다시 한번 하면 됩니다.

   

   

갤럭시 그랜드(SHV-E270S)의 공장 초기화는 5분 정도면 완전히 됩니다.

   

   

추가적인 촬영을 하려고 하니 얼른 달라고 하네요! 설정이나 세팅을 해주려고 했더니 그냥 바로 가져가 버리네요. 일단 딸아이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줘 버렸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