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체험 단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노트북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쓰던 가방은 너무 크기 때문에 하나를 샀습니다

   

기존 가방은 맥북용으로 구매를 한 STM 가방과 10년 이상 된 삼성 노트북 가방을 번 갈아서 썼습니다. 가벼운 삼성노트북만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가방들이 너무 거대해서 구매를 결정한 것입니다.

 

   

구매처는 역시 이마트 애플샵입니다. 계산을 하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이마트의 소형가전에는 별도의 계산대가 있는데, 결제확인용 스티커를 붙여주는데, 이제는 계산을 해주시는 분도 알아서 스티커는 영수증에 붙여 주십니다.  


이 아이를 넣고 다니기 위해서 구매를 한 것입니다. 글 쓸 때 정말 기분이 좋은 노트북입니다.


집에 와서 보니 상당히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12인치급은 거의 파우치 밖에 없고 사이즈에 대한 문제도 있어서 13인치 용 가방을 구매한 것입니다.


   

Booq라는 브랜드인데 개인적으로는 생소한 브랜드 입니다. 디자인으로 보면 제 작년 정도에 생산된 제품으로 보입니다.


막상 지퍼를 보면 금속성으로 보이지만 플라스틱 소제입니다.



내부는 상당히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안정감이 듭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4로 찍은 사진인데 상당히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하단에 확장 공간이 있어서 지퍼를 열면 조금 더 많은 것을 넣을 수 있지만, 디자인이 상당히 구려집니다.



제 가방에 들어가는 내용물입니다. 매우 작은 가방인데도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적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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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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