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거로 네이버의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초보 블로거 분들은 티스토리 보다는 네이버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네이버 포스트에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포스트는 주제가 있는 짧은 이야기를 시리즈로 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정보의 제공보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네이버 포스트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현재 제가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3 Edition을 테스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블로그의 글을 포스트로 만들어 보자

   

포스트에는 블로그의 글을 옮기는 것으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기준은 "천추의 IT 이야기의 글을 네이버 포스트에 글을 쓰려고 합니다.

   

http://editor.post.naver.com 에 접속을 하시면 네이버 가입자라면 누구나 포스트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시리즈 포스트를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시리즈 포스트를 시작하기로 합니다.

   

   

1. 포스트 시리즈 등록

   

   

일단 글 감은 블로그에 포스팅 된 글이기 때문에 먼저 표지를 만들기로 하겠습니다. 포스트는 스토리로 풀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시리즈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포스트 표지 디자인

  

   

포토샵을 이용해선 간단하게 표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표지의 사이즈는 1230*720입니다. 디자인인 어려우시다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포스트 배경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3. 블로그의 글을 포스트로 불러오자

   

다음은 블로그 포스팅을 네이버 포스트로 올리는 법입니다. 


원래는 글을 쓰는 것이 좋은데, 저는 일단 티스토리의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비공개로 옮긴 후 그 들을 불러오려고 합니다.

   

   

티스토리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비공개고 보냅니다.


일단 저는 기본형으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포스트에는 블로그의 글을 불러오는 기능이 있습니다. 메뉴의 3번째  텝에 블러오기 기능이 있는데, 


잘 활용하기면 편하게 포스트 작성이 가능합니다.

   

   

   

4. 포스트를 발행 완료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쓴 경우에는 불러오기를 활용하여 매우 빠르게 포스트를 완성 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의 검색반영은 블로그와 비슷하게 15분 정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노출이 어려운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에게 운영을 권해드립니다. 포스트도 역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검색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운영하시면 구독자나 방문자를 늘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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