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가 무료화 되면서 '원노트 강좌'를 블로그에 올리면서 제일 아쉬운 점이 100% 해결이 되었습니다.

   

원노트 무료화는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원노트와 관련된 포스팅을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원노트 강좌는 순서가 너무 뒤 썩여 있어서 한번의 정리는 필요하지만 당분간은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원드라이브 이미지 삽입


1. 원노트로 보내기로 이미지 넣기

원노트의 장점은 원드라이브와 연동이 되어 다양한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미지의 경우는 저장된 이미지 보다 스크린 샷을 찍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원노트에는 '원노트로 보내기'라는 막강한 보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원도에서 원노트를 쓰면 함께 시작이 됩니다.

   


위 스크린 샷에서 우측 제 블로그의 일부를 찍은 것입니다. 원노트 보내기는 글을 쓰고 있는 원노트로 바로 이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찍어서 본문으로 보낸 것입니다. 이미지와 정보가 함께 나옵니다.

   

  

   

네이버

http://chunchu.tistory.com/727

2015-01-23 오후 7:14 - 화면 캡처

   

이미지와 함께 스크린 샷의 정보도 함께 나오게 됩니다.

   

2. 그림 삽입으로 원드라이브 이미지 넣기

원드라이브에 있는 사진을 원노트에 삽입을 할 때는 온라인 그림이 아니고 그냥 그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 경우는 스카이드라이브(원드라이브) 동기화 폴더는 D 드라이브로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3.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끌어서 놓기)

원노트는 드래그 앤드 드롭 원노트에 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바탕화면 등에 모아두고 쓰신다면, 스크린 샷을 찍거나 폴더를 열어서 삽입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원노트로 끓어다 놓으면 됩니다.

   

맥에서 페러렐즈로 원노트를 사용할 때는 대부분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이미지를 넣습니다. 상당히 빠르게 이미지를 넣는 방법 이어서 매우 자주 쓰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3번의 드래그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끓어다 놓으면 상당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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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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