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요세미티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인 맥으로 전화하기 기능입니다. 메시지나 전화 통화를 맥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는 스마트폰을 쓰는 상황은 대부분 책상 위에서 업무를 보면서 통화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스피커와 연결한 상태로 통화하는 것도 매우 좋은 핸즈프리 방법입니다. 통화 품질도 좋고 쓸만하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세팅을 하고 쓰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OS X 요세미티 맥으로 통화하기 기능은 매우 편리한 기능이라고 있습니다. 맥으로 전화하기 연결에는 설정법이 있는데 설명이 없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맥으로 통화 설정

   

  1. 페이스 타임에 핸드폰 연결 유무 확인, 맥으로 통화기는 기본적으로 "페이스타임"과 아이폰 5S와의 연동입니다.

       

  2. 음성의 전달은 음성 데이터 관련 연결은 Wi-Fi 휴대폰 컨트롤은 블루투스로 하는 것으로 예측을 했었는데, 연결 조건을 동일 네트워크에서 블루투스 연결이 안되어도 되고 있습니다.

       

  3. 계정의 설정은 iCloud 이루어집니다. 맥북의 설정에서의 동일 iCloud 아니고 페이스타임에 연결되는 iCloud ID 같아야 합니다.

       

  4. 그리고 페이스 타임 로그인을 폰을 잡아줍니다.

   




   

많은 분들이 iCloud 로그인과 동일 네트워크에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된다고 단순히 설명을 해서 자세한 핸드오프 통화 설정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맥으로 통화기능을 설정하고 나서 문제점은 페이스파임에서 폰으로 연결이 에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은 iOS 장비만 4대를 쓰는 계정 문제일 같아서 원인은 찾고 있습니다. 결국 페이스 타임의 계정이 애플 서브계정이어서 연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맥을 쓰시는데 아이폰이 아닌 분들은 핸드오프기능이외에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통화를 있는 앱이 있습니다.

   

기존 맥에서 쓰던 앱인데 통화 품질이 조금 떨어지고 아이폰과 스피커를 연결하여 써서 거의 쓰지 않았던 앱입니다.

   

추천의 용도보다는 "이런 어플도 있었다"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설정 페이지의 폰은 iOS 3 이미지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나 디자인에 거의 신경 같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연결하는 핸즈프리입니다. 맥을 핸즈 프리로 만들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화 품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동안 전화가 온다면 편하게 받을 수는 있었지만 통화품질 안 좋다는 지적을 몇 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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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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