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를 해드리는 윈도 8.1 태블릿은 휴랫패커드의 엘리트 패드(HP ElitePad 1000 G2)입니다. 독을 통한 다양한 액세서리의 확장 성이 큰 원도 태블릿입니다. 16:10 비율의 10.1인치 디스플레이로 터치, 펜, 음성 입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itePad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2가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어서 스크레치 걱정이 조금 덜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화면의 해상도는 1920*1200 입니다. 10인치 지만 높은 해상도의 제품입니다.

 

   

HP ElitePad 1000 G2 Tablet 스팩 (J5N62UT)

   

Windows 8.1 Pro 64

Broadcom 802.11a/b/g/n (2x2) and Bluetooth® 4.0

Intel® Atom® Z3795 (1.6 GHz, up to 2.39 GHz using Intel Burst Technology, 2 MB cache, 4 cores)

10.1" diagonal WUXGA UWVA (1920 x 1200), capacitive multi-touch screen with digitizer, Corning® Gorilla® Glass 3 with anti-smudge coating

4 GB 1067 MHz LPDDR3 SDRAM

64 GB eMMC SSD

   

독이 있는 태블릿이기 때문에 업무 세팅에서 모니터의 높이를 최대한 내리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의자의 높이도 약간 낮추어서 하이라이즈 세팅에서 일반 세팅으로 전체적인 책상의 설정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다운 세팅입니다. 모니터와 의자 등을 HP ElitePad 1000 G2 맞추어 낮추어 놓았습니다.

 

윈도 8.1 태블릿에 팬 등에 관심이 많으신데 개인적으로 팬에 대한 리뷰는 별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팬에 대한 리뷰를 해드리면 많은 분들이 와콤 태블릿 정도의 성능을 기대하는데 10점 기준의 윈도 태블릿으로는 정밀도나 활용도는 떨어집니다.


위 이미지가 제가 직접 써 본 것입니다. 제가 악필이긴 하지마 역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터치 팬은 필기용도가 아니고 마우스를 대신 하는 정도로 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노트 필기를 위해서 태블릿을 쓰시려고 하신다면 갤럭시 노트 프로를 추천합니다.


독과 팬 그리고 HP ElitePad 1000 G2

   

다시 원도 8.1 태블릿 HP ElitePad 1000 G2으로 돌아와서 올해 들어서 테스트 하고 있는 다양한 태블릿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안정감이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도킹스테이션에 RGB 포트, HDMI 단자나 4개의 usb 포트는 기존 원도 81. 태블릿의 확장 성 때문에 생가는 문제점을 대부분 해결하고 있습니다.

   

  

독 후면 부입니다. 유선 렌과 RGB, HDMI 단자가 있어서 확장성은 일반적인 데스크톱 정도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 부에는 총 4곳의 usb 단자가 있습니다. 덕분에 기존 윈도 8.1 태블릿과는 다르게 상당히 확장 성이 높습니다 특히 RGB 및 HDMI 단자로 듀얼 모니터나 트리플 모니터의 활용이 편리하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상에서는 데스크톱 이동 중에는 태블릿이라는 이상적인 방법으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독의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도킹 스테이션 자체는 고정형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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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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