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기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4번째 7성 몬스터로 암살자 타이니를 얻었습니다. 최신 몬스터 길들이기 등급 표에서는 B급으로 평가되지만 암살자 타이니에 6성 장비를 착용을 하니 개인적으로 견해로는 S급은 아니 여도 A급 몬스터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몇 일전에 제가 하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가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기존 렙 제한인 6성이 7성으로 업그레이드로 시들해진 인기를 만회하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이번 업데이트는 모바일 게임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매우 재미 있으며, 흥미로운 게임이지만 어느 정도 지나면 매우 단조로운 게임입니다. 기존에 PC에서 플레이 하던 RPG 게임에 비하면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셧다운이나 캐시 아이템의 문제 등에서 벋어 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게임은 기존 유저간의 거래 등의 모든 게임상의 이득을 게임의 개발사가 가져가는 시스템입니다.

   

즉 기존 PC 게임처럼 아이템을 거래 할 수 없는 대신 게임 머니와 같은 아이템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스템에는 게임 시스템은 반대한 이유는 없습니다. 역기능도 있지만 덕분에 많이 비용이 들어가는 게임을 대부분이 무료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게임의 태동기에 게임을 했었고, 많은 시간을 게임을 하면 소비를 했습니다.


모바일 시대와 게임

프리랜서 블로거인 저는 블로그 운영을 집에서 작업 방을 만들어서 재택으로 하기 때문에 낮 시간이나 밤시간 등에 남들보다는 자유롭게 모바일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모바일 게임을 할 때 과금유저와 비 과금 유저의 중간 정도에 있는 유저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게임에 올인 하지도 않지만 다른 일반적인 분들 보다는 더 많은 사간은 모바일 게임을 할 수 있는 조건 입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을 시작하면 어느 정도 이상의 캐시를 구매를 하고 게임을 하기 때문에 과금 유저에 가깝고 과금 없이 자립 할 정도의 렙이 되면 과금 없기 플레이를 합니다.

   

최근 많은 성장 형 모바일 게임은 오토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은 분들은 여유롭게 업무를 하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울어가는 몬스터 길들이기가 다시 살아나다!

모바일 게임은 위에서 말한 단순한 시스템과 과금을 유도 해서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의 상황 등으로 상대적으로 생명이 짧습니다.

   

성장 형 모바일 게임이라고 해도 1년 정도 수익을 내는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임은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저의 바람에 맞춘 업그레이드와 업그레이드에 올인 한 결과물 몬스터 길들이기 ver2 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몬스터 길들이기 7강 업그레이드 이후 7성 덱을 만들고 현재는 7성 몬스터를 4장을 가지고 였습니다. 어제는 7성 무기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몬스터 길들이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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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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