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패드 에어 활용 어플들'이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아이폰 관련 내용을 써 달하고 하시는 요청이 있어서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iCloud를 이용 할 수 있는 맥북과 아이패드 아이폰 등으로 애플로 동기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 시스템을 쓰고 있기 때문에 함께 쓰는 앱들이 조금 더 있습니다.

   

'자주 쓰는 아이폰 앱 10선'은 개인적으로 많이 쓰는 앱을 중심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1. 메모장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에서 가장 활성화게 쓰는 앱입니다. 애플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앱입니다.

   

사사로운 메모부터 업무용 메모까지 가장 활발하게 많이 쓰는 앱입니다. 사용빈도나 사용시간이 최고로 긴 앱입니다.

   

특히 iCloud 뿐만 아니라 gmail 등의 메일과도 동기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생산성에 쓰는 유일한 앱입니다.

   

2. iPhoto

iPhoto 역시 애플의 기본 앱이지만 $4.99의 유료 앱입니다. 물론 유니버설 앱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iCloud와 동기화 된 사진들의 간단한 편집을 아이폰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모두 주요하게 사용하는 앱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는 더 많은 사진의 편집을 iPhoto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의 밝기 조절은 거의 Adobe의 라이트룸 급의 성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3. T map(티 맵)


운전 중 절대 신뢰 티 맵이라는 포스팅을 몇 번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면서도 많이 쓰는 앱니다.

   


   

   

   

도착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기 때문에 업무를 위한 미팅 등에 늦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차에 달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티 맵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메시지

아이폰의 메시지 앱은 안드로이드 폰의 메시지와 다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을 메시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카톡이 아니고 메시지가 문자 어플로 최고라고 하고 있습니다.

   

   

5. 페이스타임 오디오

http://chunchu.tistory.com/314

   

사용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개인적인 통화나 지인들과의 통화는 대부분 페이스타임 오디오를 이용합니다.

   

최근 통화의 거의 90% 이상을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페이스 타임을 이동하기도 하지만 역시 아이폰에서는 페이스타임 오디오가 가장 좋다고 봅니다.

   

   

6. BTT Remote

http://chunchu.tistory.com/461

   

몇 일전 소개한 앱입니다. 맥에서만 연결된다는 단점을 제외하면 매우 편리한 앱입니다. 아이패드 보다 역시 아이폰에서 더 편리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컴퓨터에 다양한 입력도구를 쓰고 있지만, 아이폰을 보조 도구로 쓰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7. Radsons (뮤직 플레이어)

http://chunchu.tistory.com/338

RADSONE의 Digital Noise Suppression 기능은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으로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음악을 듣는 상황의 선택할 수 있어서 막 귀만 아니라면 자신에게 맞는 노이자 제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도 상당한 음질 향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폰의 기본 뮤직 앱을 쓰지 않고 전용 뮤직 플레이어를 쓰고 있습니다.

   

8. Gmail 앱

스마트 폰이 스마트한 이유 중 하나가 메일의 확인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나 맥에서 대부분의 메일을 확인하기 때문에 다른 앱에 비하여 비중을 조금 낮추어 8번째 앱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9. 은행 어플 국민은행

현재 90%의 금융업무는 은행 앱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인 인증서도 은행 앱에서 구매해서 PC로 받았습니다.

   

아이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국민은행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10. Facebook 앱

10번째 앱은 고민을 조금 했습니다. 브라우저를 넣을 말지를 고민하다가 '1Password'를 넣을까! 페이스북을 넣을 까 고민을 했는데, 결국 페이스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관리하기 때문에 제게는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키체인 연결 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페이스 북을 설정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아이폰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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