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Drive 이제는 아이폰 사진이 자동으로 백업되다!

   

최근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스카이드라이브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는 iCloud 일 수 도 있지만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스카이드라이브와 가장 밀접한 원노트이다 보니 가장 많이 접속을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SkyDrive 입니다.

   

   

지난 주에 아이폰 5S를 구입을 하고 기본 설정 어제야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주는 를 놓고 있는 아파트에 불도 나고, 업무도 바쁘고 하다 보니 주말이 되어서야 아이폰5S를 가지고 놀 수가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열어보니 새로운 기능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었습니다. iPhone 또는 iPad에서 카메라 앨범 백업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찍은 모든 사진이 SkyDrive에 바로 백업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업무 공유 파일은 네이버의 N드라이브를, 이미지와 사진은 다음클라우드를 썼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협업을 위한 원노트을 위해서 사용을 하고, 애플의 iCloud는 맥,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기와 연락처의 공유로 사용을 하고 있고, 구글의 경우는 메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도는 원노트 파일들의 모니터링입니다. 원노트와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맥을 쓰면서 원노트로 업무를 합니다. 이미지의 경우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많이 받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이미지를 생성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원노트에 넣기 위해서는 한 단계가 더 필요했는데 이제는 많이 편해졌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성능이 업 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뽑으라면 전 스카이드라이브를 꼽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과 스카이드라이브의 결합이 현재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가장 빠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자동으로 이미지 백업을 받고 맥에서 찍은 스크린 샷은 맥용 스카이드라이브 넣으면 바로 다른 PC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기 이전에는 업무 속도 때문에 한때는 "box"를 많이 썼습니다. 드롭 박스 공유 폴더와 드롭박스의 고유 폴더의 위치를 같게 하면 매우 편하게 두 크라우드 서비스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폰의 이미지도 스카이드라이브에 업로드를 시켜놓으면 일일이 백업을 해야 하는 불편도 없어지고 또한 스카이드라이브를 동기화 하시면 굳이 iCloud를 PC에 설치하지 안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으로의 iCloud는 전혀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 경우는 넘버스(엑셀) 파일의 경우 꼭 고객관리 파일만 날라갑니다. ㅠ.ㅠ

  

원격 졉속 상태여서 맥에서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원노트에서는 스카이드라이브 폴더의 이미지를 다운로드로 받게 됩니다. 원도우도 동기화는 되지만 금방올린 파일은 다운로드로 받게 됩니다.


동기화된 사진는 윈도 8.1를 기준으로 클라우드 폴더인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다운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위에 이미지

   

물론 맥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기화로 용량을 차지하는 문제도 발생을 하지만 빠르게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일단 스카이드라이브에 아이폰 사진이 백업 된다는 것은 여러기기를 크로스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손을 한번 정도 더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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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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