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원격접속 컴퓨터를 끄기 위한 종료버튼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법을 포스팅을 했습니다. 윈도 8.1을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기본 기능으로 숨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 만들어진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하여 사용하는 경우 거의 이질감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이해를 위한 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봐주시면 좋겠다는 글입니다. 일부 기업에서만 도입되어 쓰고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당분간 거의 쓸 일도 없을 것이 모바일 오피스의 기본이라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2013년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GPU를 결합해 하드웨어 성능을 공유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얼마 전 발표를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인 서버에는 3D카드가 필요 없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는 3D 게임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맥 프로의 듀얼 GPU에도 비슷한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맥 프로에 대해서 구매 포기를 하게 했던 부분이 듀얼 CPU가 아니다라는 것 입니다. . 일단 CPU가 2개 달리는 것으로 정보를 잘못 알고 구매 계획을 세웠는데 GPU가 듀얼서 맥 프로로 구성을 해보고 싶었던 페러렐즈+원도 8.1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세팅 해보는 것이 일단 보류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GPU의 성능 향상이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의 성능 향상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원노트를 이용한 협업 시스템도 편하기는 하지만, 맥에 설치된 페러렐즈의 가상 컴퓨터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면 작업 화면의 공유도 되기 때문에 협업 및 교육이 매우 편리 할 것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교육을 상황상 서로 화면을 고유해서 볼 수 있는 팀뷰어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가장 느린 팀뷰어를 쓰는 이유가 화면의 공유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현재 NVIDIA에서 출시한다고 하는 병열 vGPU(virtual GPU)에 대한 추축은 결국 원격 접속의 GPU 지원입니다. 기존 원격 접속의 경우 CPU에 많은 부하가 걸렸지만 이제는 GPU 까지 가상화의 가상화는 현재 휴대 장치를 병열의 가상 GPU에 연결하는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단말기는 스마트 폰이나 구글 글라스 등이 될 것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또 한차례의 업그레이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잡설1. 개인적으로는 스타 크래프트를 원격으로 구동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정식 구동은 아니지만 제가 서버로 쓰는 GPU의 3D 성능을 현재도 일부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잡설 2.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게임을 하는 것 보다 현재의 3D 온라인 방식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 D 게임을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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