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상당한 수의 블로그 퍼블리싱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블로그의 경우도 있지만 의뢰를 받아서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 들을 모두 관리하고 퍼블리싱을 하는데는 약간의 노하우도 필요합니다.

   

저도 원래는 기본적으로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기본 에디터를 이용하여 글을 쓰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라는 것이 매우 드물게 작업을 날리는 경우가 생기기도하고 저장한 문서를 별도의 파일로 만들어야 하는 단점 때문에 현재까지는 워드의 블로그 퍼블리싱 기능을 사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01. 글 감의 작성은 원노트에서 대부분 하게 됩니다.

   

   


내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방법 -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법


   

조금은 다양한 IT 주제를 다루는 편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때 그때 떠올린 아이디어는 원노트에 단순 메모 형대로 기록을 합니다.

   

다음에 초안을 작성하고 이미지를 넣고 완성을 합니다.

   

02. 다음은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을 활용

   


내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방법 -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법


   

이전 버전의 경우 MS 워드에 기본적으로 블로그 서식이 있었지만 마이크로 오피스 2013 버전 부터는 원노트에서 "블로그로 보내기" 글을 보내야 서식이 나옵니다.

   

03. 워드가 열리면 등록된 계정으로 게시를 하시면 됩니다.


원도 2007에는 블로그 게시 형식의 문서 양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원노트에서 블로그 보내기로 글을 보내면 블로그 게시 양식으로 가게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워드에서 오타 정검을 하지만 형식에 맞지 않는 오타(?)를 많이 쓰진 저에게는 그래도 오타가 많이 남습니다.  


Tip 블로그로 게시를 하실 때는 가급적 초안으로 게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다음은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1. 글 꼴의 사이즈를 11pt로 만듭니다. 일반적인 창에서 볼 때 10pt가 좋아 보이지만 모바일이나 아이패드 등에서는 11pt가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제가 쓰는 글은 대부분 글꼴 사이즈는 11pt입니다.

   

2. 티스토리에서는 이미지가 자동으로 불러 들이지만 이미지에 설명이나 Alt 값을 주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한번 불러 드립니다.

   


내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방법 -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법



3. 이전 글 넣기 사실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티스토리의 이전 글 넣기 기능의 경우 다양한 키워드를 중복한다는 장점도 있고 다음으로는 리스트로 만들기 때문에 문서의 부족한 형식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 내부에서 링크 값이 여러 개가 기본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검색로봇이 문서를 보다 좋은 문서로 인식을 합니다.


4. 다음은 태크를 넣고 뷰의 카테고리 설정을 하고 발행을 합니다.

   


   

조금 번거롭게 보일 지 모르지만 다수의 블로그도 그렇고 개인 블로그를 관리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글로 쓰면서 상당히 복잡하게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수 천건 이상의 블로그 포스팅을 했습니다. 


조금 복잡하지만 쓰다보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각 블로그의 시스템에서 지원은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다른 미팅이 있어서 이만 하고 나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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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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