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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과 윈도우를 모두 만족한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독 및 허브 체험기
    리뷰/IT 리뷰

    본 포스팅은 벨킨에서 독킹스테이션과 허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벨킨에서 주최한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는데 . 평소에도 벨킨 썬더볼트3 독을 사용하는 유저로서, 이번 간담회에서 새롭게 공개된 USB-C 독과 허브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리뷰할 수 있었던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협찬을 받았는데, 이번에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도킹스테이션 부터 하나씩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제 작업 환경 입니다. 저는 업무를 아이패드프로로 하고 있는데 업무를 원활하게 하는 설정이 벨킨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벨킨의 UBS-C 11-in1 도킹 스테이션을 이야기 하기 전에 제 벨킨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2016년 부터 썬더볼트3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뒤에서 벨킨 썬더볼트 독과 추가로 벨킨 7-in-1멀티 USB-C 허브로 확장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5세대에 썬더볼트 3를 지원하면서 썬더볼트 4독과 연결해서 업무에 아이패드프로를 본격적으로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 폴더 앱의 스샷입니다. 외장 SSD 3대와 카메라가 한대 연결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도킹스테이션 후기

    이제는 원도우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책상에도 위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이 없는 안방의 책상에 설치했는데 확장에 확장을 위한 확장 장치를 모든 작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벨킨 독 제품의 언박싱은 정말 즐거운 것 같습니다. 특히 도킹스테이션 제품은 한 번 구매하면 고정장비로 분류되어서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뎁터 없이 8자 전원 케이블로 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킹 스테이션과 허브의 차이는 전원의 유무입니다. 썬더볼트 4독은 본체 사이즈의 어뎁터와 아주 굵은 전원 케이블이 있이있는데, 정말 가벼운 전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책상에 8자 전원 케이블만 추가로 달아두면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 케이블은 20Gbps를 지원하는 USB-C 케이블입니다. 벨킨(Belkin) 11in1 C타입 멀티 허브 도킹 스테이션 정확한 명칭은 "Belkin Connet USB-C 11-in-1 GaN Dock 150W" 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썬더볼트 4독도 "Connect Pro Thunderbolt 4 Dock" 입니다.

     

    두 제품 모두 전원을 별도로 공급받기 때문에 독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먼저 후면부 포트 소개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노트북 연결을 위한 포트 1x USB-C PD 3.0 / 96W

    USB-C DP-Alt (8K@30Hz/4K@120Hz) 10Gbps 15W

    2 곳의 HDMI 2.0 (4K@60Hz)

    Gigabit Ethernet

    AC-in Power

    전면 포트는 일반적인 외부 연결을 위한 포트입니다.

    USB-A (10Gbps / 7.5W)

    USB-C 3.2 (10Gbps / 7.5W)

    USB-C 3.2 (5Gbps / 20W)

    3.5mm 오디오 입출력

    SD 3.0 슬롯

    MicroSD 3.0 슬롯

    벨킨은 연결의 안정성과 디자인 모두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이며, 이번 USB-C 제품군은 이동성과 다양한 기기 호환성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독을 활용해서 책상에 업무용 세팅을 한 모습입니다.

    실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후면의 USB-C 단자에 모니터를 물려놓아서 실제 사용가능 포트의 여유가 하나 밖에 없어서 6-in-1 멀티 허브를 연결하려고 합니다.

    허브는 전원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을 연결해야 하는데,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독은 하나의 케이블로 데이터와 전원 모두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카드뉴스 작업을 하는 모습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인클루저만 이동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멀티 허브와 전원 등을 연결해서 케이블 하나로 사용하니 정말 편한 것 같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20Gbps 지원 케이블로 연결을 했는데 벨킨의 썬더 볼트 케이블이 여분이 있어서 썬더볼트 케이블로 바꿀 계획입니다. 현재는 썬더볼트 독에 10Gbps 포트에 연결되어 있는데, 정리를 하면서 케이블를 바꾸어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도킹 스테이션의 장점은 작업 환경을 그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인 장비가 아이패드프로이다 보니 바로 이동해서 아이패드프로를 연결하면 업무의 연장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와 윈도우 노트북이라는 상반된 플랫폼 환경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 저 같은 유저에게 벨킨의 USB-C 신제품 라인업은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각각의 작업 공간에 맞는 제품을 선택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작업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 모두를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들은 디자인, 발열, 포트 구성 등 실사용 환경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중심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주변기기를 넘어서 ‘작업 환경의 중심’으로 기능해주었습니다.

    다음은 허브 상품들입니다.

    간단하게 개인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Belkin 7-in-1 C타입 허브는 확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썬더볼트 독에 확장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더넷이 없는 대신 7곳의 포트로 마이크로 SD와 SD 카드 슬롯이 있어서 확장을 위한 허브를 고민 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다음 Belkin 6-in-1 C타입 허브는 범용성이 가장 높은 제품입니다. 3가지 제품 허브 중 하나만 선택하신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노트북에 연결된 도킹스테이션 확장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후면 USB-C를 모니터에 연결해서 추가 확장이 필요할 때 연결했다가 필요없어지면 책상에 넣어놓습니다. 이유는 벨킨(Belkin) 11-in-1 C타입 독에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벨킨(Belkin) 5-in-1 C타입 허브는 휴대용을 적합한 제품입니다.

    출장이나 외부에서 사용가기 적당합니다. 사이즈가 많이 적지는 않은데 벨킨 허브의 안전성이라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특히 5-in-1원 제품인데, HDMI 단자가 있어서 PT 등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벨킨이 보여줄 다양한 연결 솔루션을 기대하며,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제 작업 환경은 한층 더 정돈되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게 될 것입니다.

     

     

    https://naver.me/Fc5fxKF3

     

    벨킨 11in1 C타입 멀티 허브 독 GaN 150W INC020qc : 벨킨 공식 브랜드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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