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블로거로서 천추의 입장과 일을 하는 직장인으로 입장이 조금씩 차이가 있듯이 노트 어플리케이션으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차지 점과 같은 점을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메모 어플은 에버노트, 원노트, 애플의 메모 앱 등의 어플을 꼽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보다는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에버노트의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원도우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는 chunchu99@gmail.com를 메인으로 쓰기 전부터 사용하는 노트어플 이기 때문에 거의 통합아이디로 쓰는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지 않는 유일한 클라우드 계정입니다.

   

* 에버노트에 대해서 장황하게 늘어 놓는 것을 보니 원노트를 많이 쓰고 있고 에버노트는 부가적으로 쓰고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나 봅니다.

   

   

원노트 VS 에버노트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비교하면서 어느 것을 쓰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우스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편한 것을 쓰고 용도에 맞게 쓰는 것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와 관련되어서 하루 최소 10건 이상의 원노트의 페이지가 생성되고 있고, 에버노트의 경우도 하루 3건 이상 메모가 쌓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원노트는 업무용 글 감을 생성하고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성한 원노트의 노트만 90여개이고 공유를 하는 것까지 하면 110건 넘는 노트를 공유하고 있으며, 역으로 제 원노트를 공유해서 쓰는 사람이 총 7명 정도 있습니다.

   

원노트를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가장 최근에 포스팅 한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글은 "어는 IT 블로거의 ~ 사용법" 시리즈로 각각 한 건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윈도우 원노트는 홈, 삽입, 그리기, 내역, 검토, 보기 등 6개의 메뉴를 가진 리본 탭이 있어서 이를 통해 각각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막상 쓰기 시작 하면 일부 기능만 쓰지만 그래도 기본 적으로 다양한 기능의 제공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즐겁습니다.

   

 

삽입 탭은 스프레드시트, 사진, 오디오, 비디오, 수식, 기호 등 다양한 객체 삽입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검토 탭에서는 맞춤법 검사, 유의어 사전, 번역 툴 등 친숙한 오피스 기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원노트(OneNote)의 특징

노트 >> 색션>> 페이지로 3단계로 제가 쓸 때는 노트는 각각 하나의 브랜드 블로그나 글을 많이 쓰는 곳에서는 월 단위 또는 포스팅 카테고리로 노트를 생성하고 쓰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사용 사례

1. 브랜드 블로그

각각의 브랜드의 블로그 글 감을 원노트를 생성하고, 월 단위로 섹션을 생성하여 관리를 합니다.

 

   

   

   

2. 포스팅 카테고리

리뷰나, 블로그 운영법, 원노트 강좌처럼 제 블로그에서 특화된 카테고리를 별도의 노트로 만들어서 관리를 합니다.

 

   

3. 천추의 IT 이야기의 블로그 글 관리

1번과 거의 같은 용도인데 막상 글을 개인블로그를 운영에 쓰이는 글 감이 한 달에 500메가가 넘어서 하나의 노트를 월 단위로 쪼개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EverNote) 특징

에버노트는 시작도 메모이고 끝도 메모입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기능은 역시 웹 클립입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웹 클립을 엄청나게

   

1. 상담을 메모

맥북프로 레티나를 쓸 때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이용했습니다. 윈도우로 넘어오면서 원노트의 빠른 노트의 사용도 하는 시도를 했었지만, 그다지 유용하지 못해서 결국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2. 아이디어 노트

원도우에서는 동시작업의 가능하지만 원노트의 단점으로 꼽히는 iOS 기기에서 상당히 늦게 동기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빨리 열리기 때문에 아이디어 노트로 사용을 합니다. 덕분에 빠르게 동기화가 필요 때는 에버노트가 유리합니다.

   

3. 블로그 포스팅의 시작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시작을 할 때는 에버노트에서 시작을 하게됩니다. 글을 시작은 어디서고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에버노트의 웹 클립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뛰어난 점의 하나가 웹 클립을 하기에 매우 우수합니다.

 


   

에버노트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클립기능이라고 봅니다. 물론 원노트로 클립을 지원하지만 워치도 그렇고 공유방식도 그렇고 불편한 면이 있지만, 에버노트에서는 거의 클릭으로 클립이 가능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번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저는 쓰기 편하면 어느 프로그램이라도 쓸 것입니다. 굳이 원노트나 에버노트를 갈라서 어느 하나를 쓰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두개로 분리를 하려가 하나의 포스팅으로 씁니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를 비교한 것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간 포스팅인데, 막상 보니 그다지 길어보이지는 않네요^^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2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하게 잘배워 갑니다.

  •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5.03.2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점 잘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s://nellycw.tistory.com BlogIcon NELLYCW 2015.03.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만 사요웅인데 원노트도 좋아 보이네요.

  • con 2015.05.2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현장 직원입니다
    현장 구석구석 돌면서 지적사항등을 메모하고 필요하면 사진을 첨부하고 스케치도 하고
    그런것들이 완료된것은 삭제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떤것을 쓰면 좋나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2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on님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더 낳을 것 같습니다.

      완료되면 삭제하지마시고 제목 옆에 [완료]라거 메모를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지렁이 2015.09.1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위젯설정해놓으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상대방 음성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메모하거나, 녹음, 문서스캔기능들을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위젯에 상단버튼들이 있어서 때에따라 자주 활용하게 되더라구요

  • 고민중 2016.01.1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노트 프리미엄을 사용하다가 2월에 1년이 되갑니다.
    이번에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갈아탈까하지만 1년도 되지 않아 에버노트에 적응해버린듯합니다.
    현재 프리미엄계정을 2월까지만 사용할까 생각중이며
    원노트를 메인으로 에버노트 일반계정에 기존 내용은 놔둘까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혹시 천추님은 프리미엄계정이신가요 일반계정이신가요?
    저는 주로 에버노트를 노트북을 만들어 주제별로 스크랩 및 정보의 분류용도로 사용했는데
    원노트는 그 점에 있어서 어떨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1.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는 저도 일반으로 쓰고 있습니다. 프리미엄으로는 작년 까지 사용했는데 요즘은 사용빈도가 낮아서 일반으로 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시간으로 5월 2일 0시 iPhone 및 OS X용 OneNote 의 새 버전을 앱 스토어를 통해 발표 했습니다.

   

이번 정보는 마이크로 소프트 MVP로 계시는 박성기님 기본 정보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 iPhone OS X OneNote 주요 변경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사용 빈도로 보면 아이패드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 원노트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할 때 매우 낮은 빈도로 글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iPhone 용 원노트 변경 사항

   

01. iOS 7 에 최적화 된 UI로 변경 되었으며, 앱 크기도 전 보다 작아졌습니다.

02. Office Lens 를 통해 사진이나 화이트보드, 명함 등의 이미지를 자르거나 보정하여 노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03. 새로운 전자필기장(=노트)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섹션 또한 추가하거나 삭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4. 그 동안 찾기 힘들었던 빠른 노트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언제든지 + 버튼을 찾으시면 됩니다.

   

  

   

맥용 원노트 원노트 변경 사항

   

01. 이제 OneNote for Mac 에서 인쇄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2. 웹사이트 혹은 로컬의 사진을 OneNote 에 끌어와 노트에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3. 서식이 있는 텍스트를 복사하여 붙일 때 서식도 함께 붙습니다. 또한 서식을 복사하여 다른 텍스트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일 불편하던 끌어놓기가 해결이 되어서 매우 좋습니다. 특히 붙여 넣기 할 때 글의 서식이 영문서식으로 되면서 붉은 줄이 뜨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맥용 오피스 2014가 출시되면 거의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맥용 원노트에서는 블로그 보내기 기능이 없습니다. 블로그 관리에서 매우 주용한 항목이기 때문에 빨리 구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앱 업데이트 혹은 다운로드는 App Store 를 참고하시거나 다음의 링크를 참고 해 주세요. http://bit.ly/R7c1TM (iPhone)

http://bit.ly/1rSIlY5 (OS X)


[유니티 강좌 Unity 3D] "앱 개발 유니티로 쉽게" 스마트아카데미 - 국비지원 유니티 강좌

아이패드용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 무료화

원노트 강좌 [1] 원노트 강좌에 프롤로그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활용하기

대한민국 1등 배달앱 '배달의민족 앱 바로결재 수수료인하'[배민 서포터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의 문체에 대하여 [블로그 마케팅]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리뷰 - 블랙박스 영상 분석으로 연비운전을 하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관련된 강좌나 포스팅에서 저는 설치 법에 대해 설명 하지 않습니다. 본적으로 설치법을 교육보다는 직접 깔아보고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원노트는 조금 다르게 설치법과 계정에 대한 이야기로 이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계정의 생성 등에 관련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의 다른 이름인 "오피스 365"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타사의 가격 정책을 왈가왈부 하기는 싫지만 조금 더 저렴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외적으로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저렴하게 제공이 됩니다. 윈도 8.1이 75,000원 선입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5] 

   

   

ONENOTE(원노트)의 실행!

   

오피스 365는 5대의 컴퓨터나 태블릿에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계정에 로그인을 하시면 설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맥, 원도8.1, 서피스 PRO, 페러렐즈 데스크톱 등에 설치가 되어있고 윈도 7PC에는 이번에 다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피스 RT처럼 9인치 미만의 윈도 태블릿에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원노트는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치를 하는 중에도 윈노트는 사용이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이기 때문입니다.

   


   

chunchu's Tip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이 없으면 시작을 할 수 없습니다.  원노트는 여려 계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원 드라이브에 로그인이 완료되면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원노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원노트를 시작할 때는 로그인 해야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를 설치하실 때 쓰신 오피스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전 제 메인 지메일 계정으로 몇 년 전 부터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브 계정 2개와 협업계정 하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인 계정으로 생성된 노트를 모두 불러옵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5] 


대부분의 협업파트너가 웹앱이나 오피스 2007버전을 쓰기 때문에 스카이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생성해서 저와 공유를 걸어 주고 있습니다.



   

   

1. 메인 계정 제 공개 메일인 지메일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전 2010년 이전에 만들 계정이라 스카이드라이브 용량이 20기가입니다. 최근에는 7기가 입니다.

   

2. 서브 계정으로 제 다음 주소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메인 계정이 권한 문제로 한동안 쓰지 못할때 만든 서브 계정입니다. 미러계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계정과 자 계정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제 협업 공유 계정입니다. 대부분의 웹 고객이나 에디터에에 공계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계정이 없는 사람들에게 굳이 계정을 만들게 하기 머해서 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원노트의 파일생성과 노트의 구성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Untitled Document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간만에 아이패드 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즐겨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는 3개의 원격 접속어플이 있습니다. 국산 크레이지 리모트와 SplashTop HD, AVStreamer HD등 총 3가지 원격접속 어플을 이용합니다.

   

아이패드 원격 앱 중 최강은 한동안 크레이지리모트 였습니다. 하지만 원도 8로 업그레이드 후에는 AVStreamer HD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프리랜서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한다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프리랜서는 1인 기업으로 다양한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외부에서 업무가 있습니다. 물론 "남서울예술종합아카데미"처럼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동 중이거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 장소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에서 통신 서비스는 올레 wifi zone, U+ zone, 와이브로 애그와 LTE 등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격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속도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아이패드 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국내 알아주는 온라인 광고 업체의 대표 역시 아이패드 2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에어를 구입하여 저한테 세팅을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업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은 애플이라고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하게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아이패드입니다. 물론 태블릿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으로 원도 8 PC를 세팅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맥 북 레티나로도 접속을 하고 업무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용도는 "아이패드로 컨트롤하는 PC"가 메인 용도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앱 : 네트워크 PC에 접속하여 PC를 컨트롤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PC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약간의 컨트롤을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지만 사실상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약간의 컨트롤이 거의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이 가능합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와 AVSTREAMER HD 비교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를 아직도 쓰는 이유는 안정성입니다. 특히 다른 원격어플이나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접속이 안될 경우 크레이지 리모트만 있다면 거의 안심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아이패드 레티나를 가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레티나 모드입니다. 레티나 모드의 경우 상당히 풀 HD 상태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단점 컨트롤이 양간 불편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한 우클릭 등이나 스크롤 등이 다른 어플에 비하여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원도 8로 오면서 큰 불편은 업지만 타 앱에 비하여서는 조금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AVStreamer HD의 장점

   

일단 제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안정성 보다는 빠를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쓰는 어플입니다.

   

컨트롤도 편하고 안정성도 일정 수준이사이기 떄문에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제 업무의 대부분은 원노트(OneNote)로 공유되고 블로그 퍼블리싱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의 내용을 퍼블리싱 할 때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이미지 하단에 컨트롤 버튼이 올라와서 약간 불편합니다.


1인 창조기업, AVstreamerHD, dropbox, flahxm doq,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리모트 앱, 리모트 어플, 크라우드 앱, 크레이지 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앱,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원노트는 클라우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동기화로 바로 열 수가 있어서 작업하고 바로 아이패드로 퍼블리싱이 가능합니다.


   

부가적으로 동영상에 대한 스트리밍 기능이 들어 있어서 아이패드에 별도의 동영상을 넣을 필요없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가능 합니다.

   

단점은 해상도의 기역이 잘 안된다는 것과 하단에 컨트롤 패널의 일부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단 겹치는 부분의 클릭할 때 잘못된 컨트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을 이용하여 업무 보조를 하면 일단 상당히 스마트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스마트 워크의 단점이 24시간 업무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업무를 하는 장소가 관광지이고 약간의 수정 수정이나 편집 정도의 업무 강도라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 워크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리뷰용 기기 등을 직접 구매를 하기 때문에 굳이 블로거 체험 프로그램에 가입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제가 구상하는 스마트워크의 중심을 담당하는 원도 8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가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

   


일반적으로 브랜드에서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블로거 체험과 관련한 프로그램인 "MS new Office reader Progrom"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의 득과 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입한 프로그램이 또 한번 대대적인 컴퓨팅 환경의 변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와중에도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MS에서 밀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Office 365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중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의 기기를 Crossover로 쓰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은 유급 직도 아니고 일종의 명예직(?)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포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오피스를 쓸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오피스는 오피스 2013이라고 보시면 되며, 이전 버전에 비하여 클라우드 연동이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원노트가 있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도에 접속한 이미지 입니다. 확대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첫 방문에서도 주차비는 제가 냈고, 원노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려고 원도우용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협업하는 분들에게 강제로 원노트에 작업을 강요했고,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원도우 8 PC도 한대 추가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또한 유료로 구입한 iWorks 의 프로그램들도 쓰지 않게 되면서 대략 200만원 +알파가 들어간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쓰는 스마트 워크의 메인은 OneNote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원도 8PC 세팅을 하게 된 원인은 원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경우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구성된 브릿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제작하는 더 훌륭한 Word 웹 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기능이 강한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감들을 그때그때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노트라는 특성이 제게는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성하여 쓰고 있는 스마트워크 기기 들

   

스마트 워크 구성은 장비에서는 메인으로 그래도 일단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

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메인 "MacBook Pro retina display" 컴퓨터라고 하지만 주요 작업의 경우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원도 8 PC에 있는 OneNote(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면 주로 작업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외부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부 업무가 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도 무거워서 가급적이면 들고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아이패드+ 애그, 아이패드 +LTE, 아이패드+U plus zone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을 없애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재 원도 8로 원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도 7보다는 매우 빠른 원격 접속 환경이 가능해 졌습니다. 10Mbps 정도의 통신 속도에서도 거의 이질감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 중에 구성되는 모바일 오피스



물론  LTE를 메인으로 쓰게 된다면 20 Mbps 정도의 속도로 모바일오피스 구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TE 데이터 요금이 조금만 더 내린다면 LTE가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통신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 휴대기기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통신과 기기의 발달로 일반 사무실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나 다른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리랜서에게 가장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와 스카이 드라이브 웹앱, N 드라이브'

   

개인적으로 프리랜서이고 블로거입니다. 즉 블로그를 프리랜서로 운영을 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관리하다 보니 회사가 아니고 개인이어도 다양한 IT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왜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지는 제가 하는 일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1인 창조기업, dropbox,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저의 대부분의 업무는 집에 있는 작업 방에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10개 이상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외부 업무도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 개의 블로그를 제가 메인으로 2명의 에디터가 제 업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협업과 데이터의 공유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에디터들이 쓰는 글 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미지와 고객의 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시스템이라기 보다 서비스 입니다. 드롭박스는 전에 한번 정도 다룬 적이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nas)로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해 놓고도 업무를 위한 내용을 대부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나 스카이드라이브,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씁니다.

   

프리랜서의 업무를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문서의 작업은 작업과 공유가 가능한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웹 앱

   

대표적으로는 스카이 드라이브의 오피스 웹 앱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원노트 웹 앱 입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도 동일한 웹 앱 환경으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다양한 웹 앱 중 가장 웹 앱에 적합한 것이 원노트일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 dropbox,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개인적으로도 글의 초안은 대부분 OneNote 에서 작성을 시작하지만,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들도 원노트를 통하여 작업을 공유합니다. 대부분이 내용이 글 감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원노트 만으로도 협업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가의 오피스를 구입하지 않고도 웹 앱을 이용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무료로 5기가의 스카이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이 됩니다.

   

단점 : 원노트를 제외하면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느린 속도로 조금은 갑갑할 수 있습니다.

   

왜 구글 독을 쓰지 않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구글 독을 쓰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디자인 정말이 별로여서 개인적으로 작업을 하기가 싫을 뿐입니다. 편하고 빠르다고 하루 수 시간을 구린 디자인 환경에서 작업하기는 싫습니다.  

   

   

포스팅용 이미지의 공유는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

   

제가 써본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 아직은 제일 안정되고 제일 유용합니다. 단점은 역시 2기가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용량이지만 활용도는 매우 큽니다.

   

이미지 공유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를 쓰고 있습니다. 빠른 동기화와 여러 컴퓨터에서 간편하게 폴더 단위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 dropbox,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또한 단점이자 장점이 2기가의 용량은 SSD로 구성된 제 컴퓨터들과도 상당히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용 이미지를 구하고 작업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업무입니다.  이미지의 공유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모 대학과 학 내 벤처 형식으로 블로그에 이미지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관련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고객과의 자료교환은 편리한 N 드라이브

   

빠르고 안정적인 드롭박스라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기 때문에 업무를 위하여 클라이언트와 공유는 어렵습니다.

   

고객의 개별자료를 클라우드로 보관을 하여 많은 수가 본다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이 네이버의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1인 창조기업, dropbox, new office, N드라이브, onenote, onenote web app, 퍼블릭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국내의 고객의 90% 이상은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몇 번의 클릭이면 폴더 단위의 공유와 무한대에 가까운 용량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2013/03/19 07:30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원노트 사용법, 윈도, 윈도우


   


   

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원노트 사용법, 윈도, 윈도우


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원노트 사용법, 윈도, 윈도우 

 

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원노트 사용법, 윈도, 윈도우워드에서 올라온 이미지를 파일보관함에서 다시 불러들여 사이즈를 블로그에 맞게 수정합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맥에서 원도우 원도우 접속 했기 때문에 위에 떠 있는 사파리는 맥용 사파리입니다.

 


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용 서식입니다. 계정 관리와 게시를 워드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티스토리 블로그 AP I세팅 창입니다.


 

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오른 쪽에 보이는 글 감 리스트는 3월에 '천추의 IT이야기' 용 글감 리스트입니다. 각 노트 별로 비슷한 숫자의 글 감이 있습니다.


   

   

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블로그 계정 설정을 누르면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


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BlogAPI, onenote, 뉴오피스, 블로거, 블로그 API, 블로그 관리, 블로그 오타, 블로그 운영, 블로그 퍼블리싱, 블로그 포스팅, 오타 블로거, 오타해결, 오태해결, 오피스, 오피스2013, 워드, 원노트, 윈도, 윈도우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태블릿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오타를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다.

내가 생각하는 OS 윈도 8의 전망 -태블릿과 클라우드 컴퓨팅

왜 블로거 들은 SNS를 사용하지 않을까? 블로그에 트위터 활용하기

내가 윈도우 8을 깔고 한 일 10 가지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업무 효율을 27인치 모니터로 업그레이드를 하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딜레마는 듀얼 모니터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 필요한 IT 중급 시스템[2-1] -클라우드 서비스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


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최근 들어서는 글감의 초안을 원노트에서 많이 작성을 합니다.



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맥, 아이패드, 아이폰, PC,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아이폰용 OneNote어플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결혼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 코리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결혼예물

(주)마이크로비젼테크의 임베디드 보드 엑시노스(exynos) 4412-LCD 보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무 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HD

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운영,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 8 PC에 접속 했습니다.

   

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운영,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아이패드용 원노트 어플입니다. 별도의 소개를 한번 하려고 합니다.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vernote, new office, onenote, 뉴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 어플, 블로그 운영, 아이폰5, 애플,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원노트(OneNote) 웹 앱입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주)마이크로비젼테크의 임베디드 보드 엑시노스(exynos) 4412-LCD 보드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애플 혁신의 끝이라고?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일 MS에서 오피스 2013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 오피스 블로거 프로그램"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들어 MAIN 컴퓨팅에 쓰는 OS를 다시 윈도우로 서서히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즉 원도우 8 때문에 원도우를 쓰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경우는 원도우 8의 사용을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더 태블릿으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빈도도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업무에서 다시 윈도우8 PC의 활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 레티나 등으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이 모두를 한곳으로 묶는 것은 iCloud가 아니고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으로 사용하는 원도우 8 PC입니다.


iCloud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에서는 iCloud에 대한 내용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의 글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문제점에 관한 포스팅에 iCloud 가 나옵니다.


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는 두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원격접속)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으로 스마트워크의 실현이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싶다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만 있으면 업무를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기는 한데 하나를 더 넣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도 시스템으로 조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트 캠프나 비주얼 머신을 돌린 것이 아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모습입니다.


현 상황에서 쓰는 방법은 맥을 메인 PC로 쓰고 원격접속으로 원도우 8 PC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을 20% 정도 깎아 먹는 일입니다.


원격접속으로 1440*900의 해상도로 보이게 불러온다고 하여도 결국 레티나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원도우 보다는 감성적인 애플의 그래픽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블로그 초안을 OneNote(원 노트)에서 잡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감을 당분간 원 노트로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초 중반 까지만 하여도 글 감 작업은 MS의 word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를 하면서 워드를 쓸 수 없게 된 시점부터는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글을 쓰는 주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를 주로 쓰던 상황에서 OneNote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OneNote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로직은 워드로 글을 보내고 워드의 오픈 API 기능을 쓰는 것이기는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맥용 오피스 2011 버전이어서 블로그 AP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원도우 사용을 늘리는 상황에서 '뉴 오피스'의 테스트 때문에 더욱 윈도우 PC를 더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사하게 원 노트를 바로 쓰는 이유는 오타를 없애는 것과 일반적인 메모를 에버노트에서 하면서 제일 갈구하던 부분인 '포스팅을 에버노트에서 하고 바로 블로그로 보내는 방법'을 원했지만 결국 오피스의 OneNote에서 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한동안 재미있는 장난감인 '뉴 오피스를 가지고' 협업이라던가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의 작업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글이 만들고, 애플이 널리 알리고, 마소에서 돈을 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상용프로그램으로 내어 놓은 호불호가 갈리는 window 8의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최상급의 OS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시 삼성의 아티브(ATIVE) 같은 윈도우 태블릿의 관심으로 방향이 돌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 지인 들이 제게 애플빠라고 할 때의 대답대로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 애플빠가 아니라 간사한 소비자일 뿐이다. 그 당시 제일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일 뿐이다. 현재는 애플이 대세이지만 내년의 일은 모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전 "간사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교환 주기가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현저하게 빠르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쓰는 아이폰은 제 5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스타들이 교수로 강의하는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소개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내 방의 공기를 책임지는 S-에어비타

대전 카복시로 슬림한 몸매를 되찾아보세요! - 조이홈닥터의원

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스파크와 함께한 경주의 미소! - 이번에 구입한 새차는 경차[3]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