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고서도 월요일인 관계로 기본적인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개봉기 말고 정식 후기는 이제야 쓰게 되는 것 갔습니다.

   

아이폰 5를 사고 약 11개월 정도에 아이폰 5S를 구입을 했습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조금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1년 동안 아이폰이 업그레이드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iOS7 최적화된 기기 iPhone 5S

   

아이폰의 장점은 역시 클라우드 동기화 입니다. iCloud를 통한 동기화의 폰이 바뀐다고 하여도 이전의 쓰더 아이폰과 똑같은 설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 5도 너무나 쓸만하기 때문에 폰을 바꿀 계획은 없었습니다. 이전까지의 폰의 구매 방식에서 벋어나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을 받지 않고 구입한 폰입니다.

   

아이폰 5S로 제일 먼저 쓴 어플이 메모 어플입니다.

   

메모어플의 경우 배경이 엠보가 있는 백색으로 바뀐 어플입니다. 일단 메모어플을 쓰다 보니 아이폰 5S의 컬러가 백색이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을 하면서 적응이 되려면 한동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예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잔영 문제로 디스플레이 패널을 바꾸고 거의 2주일 정도는 색감에 적응이 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맥을 메인 컴으로 쓰면서 추가적인 듀얼링크 케이블을 구매해야 하는 삼성 모니터 SB971D를 구매한 이유 중 하나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색감이 맞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아이보리 턴을 띠는 백색으로 아이폰 5와 바로 비교를 해보니 상당히 누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시 아이패드와 비료를 해보아도 역시 누런 느낌입니다.

 

   

그나마 이미지 컬러의 느낌이 잘나온 이미지 입니다.

   

"아이폰5와 아이폰 5S를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떨어졌다" 입니다.

   

맥북프로의 백색은 삼성의 고급 팬널의 특징인 홍백색이어서 SB971D와는 색감 차이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3이나 아이패드 4나 아이폰 5의 경우는 거의 백색 광도에 따라서는 회백에 가깝입니다.

   

저는 대부분 레티나 급 모니터나 레티나가 아니더라도 27인치 급에서는 상급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색감이 상당히 잘나오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초기 노트북의 백색은 거의 아이보리에 가까웠습니다.

   

   

터치 아이디 편리하지만 왠지 불안한 느낌

   

역시 가장 이수가 되는 것이 터치 아이디 일 것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터치 아이디로 앱을 다운 받으니 은근히 편리했습니다.

   

저는 3손가락만 등록을 했습니다. 앞으로 왼손 검지만 더 입력을 하고 쓰려고 합니다.


Chunchu's tip

하드웨어 적인 성능 문제라면 아이폰 5를 굳이 아이폰 5S로 넘어갈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터치 ID는 단순히 로그인 기능 이외에도 유료 앱의 결제에서 편하게 쓰입니다. iOS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uch ID의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기능이지만 매우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iOS 7업그레이드 후에 아이폰 5가이 느려졌다고 하는 데, 개인적으로는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굳이 성능 차이로 아이폰 5S를 구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들리는 소식 중에 아이폰 5S의 모션센서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약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다음은 메모리의 점유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앱을 끄고 전원을 껐다 켜도 아이폰 5S가 더 메모리 여유가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리콘으로 만드는 하드웨어는 이제 속도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 5와 아이폰 5S의 차이점은 약간 씩 있습니다.

   

아이폰 5S는 아이폰 5 보다 기본 메모리의 점유 량이 높습니다. 애플의 기기의 특성상 메모리가 부족해서 폰이 버벅되지는 않습니다.

 

   

GPS의 정확도 이 부분은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약간 더 정확해진 느낌입니다. 이전에 교차로에서 위치를 보면 거의 정확하게 나옵니다.

   

다음에는 사진 등에 대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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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는 구입을 하지 않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결국 또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이마트의 애플샵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일전에 아이폰을 구입하면 5% 할인을 해준다던 점장의 말이 생각나서 갔습니다. 


근데 제가 잘 못 들었었습니다. 맥을 구매할 때 5% 할인이라고 하더군요! 맥 프로를 구입을 해야 겠습니다. 




아이폰 5S 언박싱


아이폰 5의 유심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역시 신규 기기에 대한 감흥은 점점 줄어 버렸네요!


그러고 보니 저의 4번째 아이폰입니다. 



박스는 사이즈가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역시 구성품은 조촐합니다.  추가적으로는 2만원 대의 벨킨 케이블과 아이폰 케이스 하나를 얻어왔습니다. 벨킨 케이블은 프로모션 중인 것이고 케이스는 서비스입니다. 




동기화는 빠른 동기화를 위해서 아이튠스를 사용했으며 바로 업데이트하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박스 입니다.. iPhone 3GS 는 몇 일전 중국 조카에게 보내서 박스도 없습니다. 


세팅이나 확인 보다는 업무를 먼저 하고 있습니다. 내일 쯤 정식 후기를 올리기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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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스마트폰을 써봤습니다. 비공식 적이지만 첫 스마트 폰은 2002년에 한 달 정도 엘지 텔레콤에서 지급되었던 PDA폰이 처음이었고 다음이 아이폰 3GS입니다.

   

직접 구입한 스마트 폰 만하여도 6대이고 회사 업무용으로 지급 받았던 초기 형 안드로이드와 윈도 폰 합하면 실질적으로 10대 내외의 스마트폰을 사용 했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핵심은 안드로이드 폰이 성능이 좋다 안 좋다는 것보다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의 경험이나 컴퓨팅 환경과 비교해서 내용입니다.

   


음 전 애플빠가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1 안정된 보안성과 앱 시장의 안정성

   

아이폰을 쓰는 경우 불법 어플에 대한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물론 파일을 다운 받아 직접 설치를 하는 앱들도 있지만 일반인들은 설치 자체도 힘들고 굳이 일반인들이 설치할 이유도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업그레이드로 중복 구입하여 결제가 두 번 된 앱이 2개나 있습니다. 나중에 확인 해보고 기간이 지나서 넘어간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상당한 수의 어플을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유료 앱이 두 개정도 있습니다.


 많은 앱을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구입을 했지만 문제가 있는 것은 두 종 정도 입니다. 하나는 엠씨 스퀘어 앱이고 하나는 회사가 없어져서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습니다.

   

   


2. Adobe 플래시가 없어서 가벼운 브라우저

   

일단 유저의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플래시가 지원이 안 되는 것이 불편하시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개발을 하는 입장(?)에서는 플래시가 지원 되지 않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즉 홈페이지에 플래시를 넣지 않아도 되고 결과적으로 빠르고 균형감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방식의 브라우져입니다. 즉 서버에서 플래시를 연산해서 화면으로 뿌려주는 개념입니다.


 

필요한 경우 클라우드 방식의 퍼핀 브라우저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제가 전에 마케팅 직원으로 있던 병원 홈페이지 입니다. 플래시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으로 열면 상당히 버벅되고 아이폰에서 열면 대부분 빈공간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용 퍼핀 브라우저 입니다.

 

또한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명분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아주 예전에 몇 번 말씀 드렸는데 안드로이드용 크롬에서도 플래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3. 체계화 된 업그레이드

   

얼마 전 폰으로 용도를 마친 아이폰 3GS의 경우도 iOS 6이 설치도어 있습니다. iOS 7으로 업그레이드 지원은 안 된다고 하지만 4년 가까이 업그레이드가 지원이 되어왔습니다.



iPhone 3GS의 설정의 업그레이드 버전 병입니다. iOS 7부터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 폰는 구입한 후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되고있습니다. 각 한번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지원 한 후 다음에는 지원이 없습니다.

   

베가와 갤럭시 탭을 각각 한번씩 업그레이드 해본 적밖에는 없습니다.

   

4. 개인적으로 애플 라인으로 세팅 된 업무환경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애플 제품은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아이패드 4, 아이폰 5 등 IT 제품의 기본이 애플의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용 애플 기기를 둘러보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나마 맥북 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 2의 경우 시집을 보내버려서 그나마 조금 군식구를 줄여버린 것 같습니다.

 

물론 멀티 컴퓨팅으로 3~5대 정도를 쓰고 있지만, 업무의 중심은 역시 맥북이기 때문에 아이폰과 연동되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가장 빠르게 연동되는 노트 어플은 메모장이 있기 때문에 아이폰과 맥북과의 간단한 업무연결이 가능합니다.

 

애플의 메모장의 경우 글 쓰고 초단위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로 구글 메모로 공유도 되기 때문에 사실상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5. 허접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중화 시킨 iCloud

   

폰 단위의 동기화의 경우 안드로이드와는 차원이 다른 동기화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의 감흥을 없애버릴 정도로 동기화로 시작을 해서 동기화로 끝을 냅니다. 앱의 위치까지 동기화가 됩니다. 클라우드 말로 PC에 백업을 저장한 경우 더욱 빠르고 또한 멀티미디어 파일까지도 이전 버전의 iOS 기기와 똑같은 상태를 유지 시킵니다.

   

다만 업무용 iCloud는 아직도 베타입니다.

   


6. 편리한 메시지 및 메모장 페이스타임

   

당당하게 원노트를 쓴다고 말씀 드리지만 원노트의 경우 업무를 위한 글 감의 작업 등을 합니다. 제 경우는 대부분의 기본 메모를 "메모"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며 가장 확실한 공유 메모장입니다.

   

iMassge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서비스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에서 메시지를 쓰는데 아이폰을 가진 사람과의 메시지는 3기기 어디에서나 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의 경우 업무용으로 쓰고 현업을 하는 분들과는 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의 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은 현재 스마트 폰의 요금체계를 흔들어 놓은 서비스입니다. iOS 기기 사이에는 무제한 통화와 무제한 문자 체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말한 장점이 어떤 면에서는 매우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이나 감성적인 인터페이스 등은 상당히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


작성일 2013/09/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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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aqq.tistory.com BlogIcon 아쿠나 2013.09.02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안드로이드 보다 좋은 이유가 그렇군요..ㅎㅎ
    아이폰은 좀 쓰기 어렵던데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만 써보시면 아이폰이 안드로이드 보다는 편합니다.. 아이들에게 써보게 하여도 아이폰에 빨리 적응을 합니다. ^^

  •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09.0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9.0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뭐 그냥 쓰고있네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9.0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기분좋은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lynmi.tistory.com BlogIcon 린미 2013.09.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팟 4세대 쓰다가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전 안드로이드가 더 편하더라구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 패턴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안드로이드가 편한분이 더 많을 듯합니다.

    • ?? 2014.08.29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도 아니고 아이팟쓰다가 안드로이드하고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__;;;;; 저도 아이팟 미니부터 나노까지 써봤지만 스마트폰하고 비교할 건 아니죠.

  • Favicon of http://rainbowheart.tistory.com BlogIcon 괴도별성 2013.09.0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드로이드 못쓰겠더라구요. 역시 아이폰이 짱 ㅎㅎㅎ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9.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라인으로 구성하셨다니 눈이번쩍뜨이네요.
    한가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맥북에어 기본형을 사고 싶은데 주위에 윈도우 환경 사용자가 너무 많아서요.
    패럴로 xp에뮬레이션 해서 오피스만 활용하는 형식을 취하면, 윈도우쓰던 사람이 맥을 편하게 쓸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9.0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현재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러럴즈의 메모리 소모율이 높기 때문에 맥용 오피스 쓰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피스의 용도가 원노트 때문에 쓰는 것이기 때문에 원노트를 안쓰신다면 그냥 맥용 오피스 강추입니다.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9.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용 오피스와 MS오피스의 호환율에 문제가 없나봅니다? 그렇다면 맥용 오피스 써도 되죠^^.

  • Favicon of https://qoongr.tistory.com BlogIcon 꿍알 2013.09.0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폰 편하게 잘 쓰고 있는데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아이폰만 쓰시는것 같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jjabba.tistory.com BlogIcon JJABBA 2013.09.0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쓰다가 안드로이드로 바꿔봤는데 ..... 개인적으로는 조금 후회도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G2로 변경을 했는데 요건 그래도 조금 쓸만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9.02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 4 사용하고 있는데, 이해되는 부분이 한두가지 있긴 하지만 역시나 잘 모르겠네요~ㅋ
    전 사이즈가 좀 작아서 다음엔 노트등으로 바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 통화위주로만 사용하는 범생이인 모양입니다.

  • BlogIcon 조용한늑대 2013.09.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OS간에 장단점이 있지만.
    "안심하고 맘편하게 쓸수있는가?"
    라는 기준에서 생각한다면 아직 안드로이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3.09.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 중인데 아이폰이 그리울때가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take-a-snapshot.tistory.com BlogIcon 모바노 2013.09.04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아이폰5C 나오면 한대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 권법소년 2013.09.0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저는 몇 년전 아이팟을 선물 받고 뭐이런 신기하고 편리한 인간친화적인 기계가 있냐 하다가 아이폰4로 애플교 신도가 되었습니다. 아직 윈도우 작업에 익숙해 맥북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확 지를까요! ^^

  • ㅎㅎ 2013.11.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쓰고 싶은데 왜 쓰는지 이유를 알고 싶었는데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1.23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써보면 정말 좋습니다.. 이유요.. 4년 동안 A/S 한번 없었습니다.. 맥과 동기화 아이패드와 동기화.. 업무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 ㄹㅇㄴㄹ 2014.02.0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거의다따라잡고 뒤쳐진부분 it시시로서의 성능 뒤떨어짐이 많아져서

  • 고2의 잡담 2014.02.2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틸성은 아이폰 엔터테이먼트성은 안드로이드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아이폰이 업무적기능. 편의기능등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 앞설지 모르지만 게임이나 음악등의 퍼포먼스면에서는 일체화된 아이폰보다 훨씬 다양한선택을 할수 있다고봐요.
    예를들면 내가 음악을 좋아하는데 아이폰은 음질같은게 다똑같잖아요? 안드로이드 진영에서은 시크릿 업같은 다양한특성을가진 핸드폰을 내놓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퍼포먼스면에선 안드로이드가 이긴다고 봅니다.
    뭐 애플이 좀더 '재미있는'핸드폰을 만들면 모르겠지만요

  • 아이폰5s 2014.06.2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이드기종 쓰다가 아이폰샀는데 정말 편하더라고요 ㅎㅎ 적응하는데 오래걸리지도 않고 아이폰 너무 좋아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4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도입 처기에 다양한 기기를 써볼 기회가 있어서 안드로이드와 같이 써봤는데 전 아이폰 체질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쏜등이 2014.09.01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애플빠 부심으로 전혐공감이 안가는 편파리뷰.....
    저도 쏘니빠라 z1쓰고, 소니 카메라, 콘솔 게임기, 휴대용 게임기, 모니터, 등등 다 있어서 어디가서 소니가 짱이라고 되도않는 소리 하면서 우김ㅎㅎㅎ
    속마음은 내께 무조건 좋아 라는 초딩부심 지껄이기 라는걸 알고는 있다는...
    솔직히 스마트폰은 아이폰4S까지는 애플이 최고였고, 그후로는 갤럭시가 최고임.
    외국 살다왔는데 아이폰은 노멀폰이고, 갤럭시는 고가폰이자 부의상징임. 가까운 유럽&동아시아만 가봐도 쉽게 알 수 있음.
    나는 아이폰이나 갤럭시 흔해빠져서 개성으로 소니씀.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9.0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3년도에 쓴 글입니다. 그 당시와 지금은 차이가 많이 있지요 ^^

    • 허... 2014.09.17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 어디 살았길래 그러시나요?

      저도 지금 외국에 계속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갤럭시 쓰고 싶은사람이 쓰는것에 저는 별로 태클걸고 싶지 않아요.

      내가 좋아서 아이폰을 쓰는거지 갤럭시가 싫어서 아이폰을 쓰는게 아니니까요.

      갤럭시가 부의 상징이라는데서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에 좀 머엉~ 합니다.

      저희 사무실 맞은편 청년도 갤럭시를 씁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스펙도 제법 괜찮으면서 공짜폰이니까' 라는 이유예요 부의 상징이라뇨 웃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천추 2015.08.23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도에 쓴 글입니다. 그 당시와 지금은 차이가 많이 있지요 ^^

도우8 PC는 데스크톱을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프로모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모바일 오피스"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그 어디라도 사무실이 된다. '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불경기에도 회사를 뛰쳐나와 프리랜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인 컴이 맥북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입니다.  작업은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이루어 지고, 본체와 모니터의 거리가 2m 이상 떨어진 원도우 PC는 모니터링이나 한글 작업을 할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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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윈도우 컴퓨터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엄청 불편한 방법입니다.  좁은 책상에서 맥북 2대와 아이패드4 등 여러 장비를 미친 듯 펼처놓고 작업을 하는 제 특성상 추가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놓아야 하는 기본 모드는 부담이 됩니다.


물론 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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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원도우 모니터는 사용하고 컨트롤만 원격 접속사용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책상위에 모니터가 있고 본체는 떨어져 있지만 5m의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본체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느낌은 에어서버를 쓰는 느낌입니다. 미러모드 같은 화면이 뜨는 단점이 있습니다.



컨트롤은 맥용 원격 접속 어플인 Splashtop Remote(스플래쉬탑 리모트 유료-무료버전도 있습니다) 을 이용하여 컨트롤을 합니다. 


03.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완전 원격 접속(클라우드 컴퓨팅)


사실 가장 최근에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내부 인터넷 망을 무선은  Wi-Fi로 450Mbps, 유선은 기가바이트 망으로 꾸몄지만 원도우7(window7)에서는 약간 버벅되었지만 현재 윈도우8(window8)환경에서는 01번의 컨트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맥에서 부트 캠프와 VM웨어가 필요없습니다.


04.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AVstreamer이나 크레이지리모트 등으로 아이패드에서 다이렉트로 PC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외부에 맥북을 들고 나가지 않을 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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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이유


개인적으로 하는 일은 이전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위한 병원이나 브랜드의 블로그 운영입니다. 그렇다 보니 굳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섰지만 바로 실행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다니던 DnetSign에 보안과 비용 등의 문제로 2011년 초에 SBC(Server base computing)도입을 했습니다. 즉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리소스를 쓰는 익스플로러나 크롬의 창을 20개 이상 열어 놓고 일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업무의 효율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초간편 모드입니다. 베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보조 베터리 벨킨 파워팩 4000(Belkin F8M160 powerpack 4000)을 추가로 가지고 다닙니다.



즉 이전에는 기본 컴퓨터의 경우 부족하던 메모리의 문제를 거의 해결을 하고 초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업무 속도도 엄청 빠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파견지에서의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의 경험이 현재 제가 작업을 하는 모든 시스템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LTE가 나왔을 당시에는 LTE 의 속도에 대응할만한 장비도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직장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여가와 더 많은 수입과 더 많은 즐거움이 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전의 업무와는 달라진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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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여행이라고 하기보다는 사실상 업무상 출장이었지만, 일요일 아무 근심없이 서울을 벋어 나니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다니는 여행을 매우 좋아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그 동안은 회사에 묶여있어서 가보고 싶은 곳을 별로 가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시간이 조금 남아도 바이크를 탈 수 있는 날씨가 아니어서, 따듯한 봄 날 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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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차에 청주와 천안 한의원 원장님께서 블로그 관련 컨설팅을 요청하셔서 흔쾌하게 만나뵈러 천안 한의원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얼마만에  KTX를 타는지 모를 정도로 오랜만의 장거리(?) 출장이었습니다. 


KTX를 이용하니 36분 정도의 이동 거리라 아쉬운 점은 남아있습니다. 간만의 기차를 탈기회를  KTX 로 너무 빠르게 끝내는 것은 정말 아쉬웠습니다. 


청주 한의원과 천안 한의원의 원장님들 함께 천안에 있는 맑은 숲 한의원에서 미팅을 했고 블로그 관련한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늦은 시간에 미팅을 잡았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올 때는 꽤 늦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오랜만의 기차 여행이라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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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오늘의 주제는 출장 아니라 지방으로 가면서 제가 관심이 많은 원격 접속이나 아이폰을 이용한 데이터 테더링의 테스트입니다.


일단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갔기 때문에 원격접속은 필요가 없었고 주로 사용한 것은 아이폰5의 데이터 테더링을 이용하여 LTE로 맥북과 연결 하여 블로그의 문제점이나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해드렸습니다. 



KTX 이동 구간에서의 데이터 테더링은 만족할 만 합니다. 원격접속은 아니었지만 자료 정리을 위해 진행했던 웹서핑은 매운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속도어플에서 나오는 속도보다 체감 속도는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고속의 KTX 내부에서의 LTE 데이터 테더링 속도.   


결론는 생각보다 잘나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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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플 타입캡슐(애플에서 만든 웹하드라고 보시면 이해하시기 좋으 실 것입니다. )의 자료를 외부 접속으로 접속을 하여 쓸 수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동 시와 1시간 정도의 데이터 테더링에 600Mb  이상의 데이터를 소비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출장에 비하여서는 더 많이 데이터를 쓴 이유는 맥북을 가지고 타임캡슐의 자료를 다운 받거나 업로드 한 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결론 아이폰5 데이터 테더링(개인용 핫스팟)+LTE


개인적으로 아이폰5와 맥북프로만 있다면 어디 서든 바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가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KTX를 이용할 때는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원도우 컴퓨터와 원격접속으로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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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SKT 고객의 입장에서는 가입자 확보도 좋지만 기존 가입자들을 위한 더 빠른 접속환경을 유지해주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현재  올레 와이브로를 쓰고 있는데 해지를 하고 아이폰5의 LTE 데이터 요금제를 한두 단계 높은 것을 쓸까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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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3(New iPad)과 아이패드4(iPad 4)의 차이점 빨라진 인터넷속도!!. 


아이패드4의 경우 지난 11월 발표 당시만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시연을 해보고 바로 구입을 미루려고 했습니다. 


기존에 뉴 아이패드(이하 아이패드3)가 있었고 아이패드 2도 있었기 때문에 크게 교체의 이유를 찾을 수도 없었던 제품입니다기습적인 발표로 인하여 애플 마니아들에게도 조금은 혼란을 주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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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영어 사이트인 apple.com으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국내는 아이폰(iPhone 5)가 나오는 반면 아이패드(iPad 4)가 먼저 나옵니다.


아이패드 4의 좋은 점 안 좋은 점


빠른  A6X를 도입하여 2배 빠르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약간 밖에 빠릅니다.  아이패드 3가 있다면 굳이 구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iPad Retina 디스플레이에서는 단지 최고의 iPad 디스플레이가 아닌 최고의 모바일 기기 디스플레이’를 추구한다는 애플의 말에 조금 실망하고 있기는 합니다. 


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는 21인치나 27인치(한동안 불가능 할 것으로 보임)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좋습니다. 



눈이 안 좋은 제 입장에서는 그나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프로 레티나( MacBook pro retina)이나 아이패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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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패드 3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구입 이유가 매우 적습니다.  만약 아래 열거하는 어플 들을 가지고 계시고 사용 빈도가 높은 아이패드 3 유저나 아이패드 2의 유저라면 아이패드 4는 강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Splash Top, XDisplay, Airvido, Mobile Mouse, AVStreamer HD”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아이패드4를 구입하여도 좋습니다. 


물론 3D 게임을 즐겨하신다면 그럼 아이패드 3 보다는 아이패드 4 가 좋습니다. 





단순히 멀티미디어 용도와 전자책으로 쓰신다면 굳이 아이패드 3에서 아이패드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위에 설명한 어플들은 모두  Wi-fi를 이용하여 PC로 설정된 서버를 통해 구동되는 어플 들입니다.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 어플 들입니다. 은근히 클라우드과 관계된 어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CPU의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패드 4가 메모리의 여유가 약간 더 있습니다.



애플의 너스레처럼 빨라진 성능을 재대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은 매우 드물기는 합니다.


일단 아이패드의 경우 30% 이상은 서버 역할을 하는 PC나 맥북프로 레티나에 연결을 하여 사용을 하는 제 입장에선 가장 매력적인 것이 일단 빨라진 Wi-Fi 



진보된 Wi-Fi 기술 내장. (애플 측 주장입니다. )

새로운 Wi-Fi 기능을 갖춘 iPad에서 이전 세대 iPad보다 최대 2배 빠르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듀얼 밴드(2.4GHz 및 5GHz) 802.11n Wi-Fi와 채널 본딩 지원으로 다운로드 속도가 최대 150Mbps에 달합니다.5 다시 말해, 당신이 하는 모든 일들을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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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접속 속도의 경우는 검증이 되었고 아이패드 3와 아이패드 4의 벤치비 속도 역시 아이패드 4가 매우 우수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두 배 이상 Wi-Fi의 속도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일단 빨라진 하드웨어의 성능은 일분 어플의 구동 속도로 확인이 되었지만 1~2초 정도 로딩 속도가 빨라진 것과 게임이 부드러운 것은 사실 익숙해지면 거의 무시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2대의 성능의 기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약간 빨라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은 아이패드 2의 보상 판매를 통하여 보상을 받고(아이패드 2의 경우 최대 값으로 보상을 받음) 구입을 하면서 컨시어지 측에서 추가적인 할인도 조금 받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었다고 봅니다.    


아이패드 4(iPad 4) 후기 결론 


저같이 아이패드의 사용빈도가 높은 사람이거나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쓰는 경우, 게임을 많이 하는 경우는 아이패드 3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아이패드4를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4(iPad 4)를 보조 모니터로 설정을 해봤습니다. 무선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전선 노출을 싫어하는 제가 가끔 씁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유저의 입장이라면 구입을 다음 세대로 미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구입 변명


01. 아이폰 5(iPhone 5)의 Lightning 커넥터들 공유하는 것이 책상 위의 줄을 하나 없애는데 효과적이므로 같이 쓰기 위하여.


02. 위에 언급한 어플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불행..


03. 아이패드 2의 처리 문제로 고민을 하던 중 보상 판매 발견[직거래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04. 명색이 아이패드 관련 어플 소개를 주로하는 블로거로서의 허세 작렬을 위하여 구입 ㅠ,ㅠ


05. 개인적인 취미가 새로운 기기 쓰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ㅠ.ㅠ




아이패드의 경우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많은 기기들이 아이패드의 아성에 도전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태블릿 중에서는 가장 막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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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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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대의 iOS 장비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오래된 것이 아이폰 (iPhone) 3GS 입니다. 현재는 제 아내 손을 거처 저의 작은 딸이 쓰고 있습니다. 


2009년 도에 구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폰5(iPhon5)와 아이패드4( iPad4)를 쓰고 있습니다.


2007년 처음으로 출시된 아이폰은 초기에 위피 등의 문제로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못하였고 한참 뒤에야 출시가 되었습니다.





iOS의 아이폰에 앱스토어가 등장한 것은 iOS 2.0  버전으로 알고 있이는 데 제 첫 iOS 버전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iPhone OS 라는 이름 없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정도였습니다.  


이때  SDK가 제공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무수하게 늘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모바일 홈페이지를 그대로 가져온 어프리케이션도 견적이 1,500만 이상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어플리케이션 보다 모바일 홈페이지로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표준코딩에 대하여 매우 잘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표준 코딩을 공부하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영진 출판사와 계약도 했었지만 결국 모바일 홈페이지가 유명 무실 해지면서.... )


2010년에는 드디어 iOS가 공식적인 아이폰의 운영체계의 명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서 함께 쓰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iOS4 업그레이드 때문에 밤잠을 설치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뷰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OS를 iOS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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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드디어  iOS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이 접목되면서  iOS 5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iCloud의 기대감으로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2011년의 아이클라우드 기대하게 했던 이유는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여 모든 업무를 서버 접속하여 자료의 공유 등을 더욱 편하게 하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당시에 갤럭시 탭이 있었지만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1년의 iOS의 매력에 빠져 OS X를 운영체제로 쓰는 맥북프로(MacBook Pro)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부터 제가 삼성빠에서 애플빠로 변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iPhon5, iPad4로 iOS 6.0.2 전의  iOS를 쓰고 있습니다.  



iOS 버전 별 특징


iPhone OS 

삼성의 애니콜 등과 다를 것이 없는 위젯형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 기본앱만 있는 형태


iPhone OS 2

앱스토어의 등장, SDK로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됨, 수많은 개발자들이 앱 개발에  뛰어 들었고 현재의 다양한  OS 별로 있는 앱 마켓의 원조(?) 개발자에게 유리한 7:3 구조의 이익 분배 방식을 도입하여 앱 개발 생태계를 만들 었습니다.


iPhone OS 3

개인적으로 iOS 3 보다는 2.5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조금 더 쓰기 편해진 iPhone OS


iOS 4

아이폰 4와 함께 나온  IOS로 가장 부러웠던 것이 페이스타임(FaceTime: 현재 가장 통화 빈도와 시간이 긴 통신 시스템입니다.)


iOS 5

아이폰의 최고 절정기인 스티브 잡스(Steven Paul "Steve" Jobs, 1995.02.24~2011.10.05)가 생존해있던 시기의  OS입니다. 


이때 세상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일반인 들이 알게됩니다. 구글에서 제창은 했지만 거의 빛을 못 보고 단어로의 존재도 미약하던   “Cloud computing”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iMessge의 탑재로 iOS의 기기나 OS X의 기기에서는 더 이상 문자는 유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마이너적인 요소로 그림의 떡 SiRi가 탑재되어 미쿡만 열광했었습니다. 


iOS 6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혁신은 없는 애플에 잡스가 없는 시대의 운영체제입니다. 많은 협력사와 등을 돌리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에서 협력 업체가 이제는 경쟁업체가 되어가도 있습니다. 


iOS 6의 최고의 장점은 Face Time가 전화의 계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3G의 5500원 요금제나 LTE 요금제의 경우 iOS기기 간에는 화상 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Siri의 등장입니다. 물론 어설픈 인식력 때문에 주위에는 쓰는 분들는 거의 없지만 Siri의 기능을 쓰는 “받아쓰기” 기능은 블로그 커뮤니티를  control + C 가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란 점선이 받아 쓰기로 쓴 글이라는 표시입니다. "마침표", "새줄" 등의 명령어가 어색해서 말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받아 쓰기로 댓글을 답니다.







이웃 블로그에게 답방 드릴 때 키보드를 치거나 control + C가 아닌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여 제 목소리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특히 마침표가 없고 “즐건하루”가  나오는 경우 100%  받아 쓰기로 기능을 이용하여 말로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iOS 7 이후 부터는 아이폰을 쓰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좋아하고 아이패드 관련 어플을 소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은 안드로이드 보다는 iOS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 클라우드 컴퓨팅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ipad app) 어플 추천]

아이패드 어플 추천 가장 멋진 디자인의 다이어리 어플 "어썸노트[aweasomenote]"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2]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T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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