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PRO의 경우 터치 노트북에 가까우며, 서피스 RT는 비슷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 운영체제인 원도우 RT를 쓰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RT가 정식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일단 마케팅적으로는 약간 실패를 하여서, 다른 태블릿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윈도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마이크로 소프트 서피스 사이트에서 퍼온 이미지입니다.


태블릿을 이용한 업무환경 구축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서피스 PRO 도 있지만 서피스 PRO의 경우 가격대도 비싸기 때문에, 저렴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설정을 위해서 서피스 RT를 사용한 업무 환경을 사용하겠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개인적인 출장이나 미팅을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이나 작업실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데스크 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구성하는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는 비교적 저렴(?)한 서피스 RT 를 활용하여 업무 환경을 구축해보자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선택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들 원도 RT 태블릿으로 기본적인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가 깔려 있습니다.

   

   

최소 비용 설치를 위한 도구 (서피스 RT 를 활용)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업무를 하며 상당히 효율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이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24인치 급 모니터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해서는 최소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어야 합니다.

   

2. 무선 마우스

 

서피스 RT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PRO는 별도 구매)되는 터치 커버의 경우 키보드의 기능은 우수하지만 터치패드의 경우 조금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들고 사실 마우스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3.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케이블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한 기본적인 케이블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서피스 프로 모니터와 연결

 

서피스 RT는 최소가격이 62만원 정가이지만, 현재는 20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2013이 설치되어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했습니다. 맥용의 키보드 마우스 사용에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이동성이 강한 태블릿의 장점을 활용한 업무환경입니다. 외부장치를 연결할 수 없는 아이패드로는 구성이 매우 어려운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오피스 프로그램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은 기본으로 Sky Drive 를 활용하고 생산성 작업은 오피스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이미지 편집의 경우 "http://pixlr.com" 활용 하다면 기본적인 업무 환경이 가능해집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http://pixlr.com에 접속해서 작업을 해본 것입니다. 원래는 크롬 앱이지만 브라우저와 플래시 기반의 이미지 편집 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경우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인쇄도 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으로 업무세팅을 한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저렴하면서 효율적인



서피스 PRO(왼쪽)와 서피스 RT(오른 쪽)


   

크롬 OS와 원도 RT의 경우 기본적인 차이는 데스크톱 모드에서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롬 OS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려고 했기 때문에 업무환경을 100%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이 있으며 또한 UI의 경우도 익숙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의 경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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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RT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메일로 질문을 남겨오셨는데 질문 순서대로 답변을 드립니다. 질문의 경우 번호를 제외하고 수정한 것은 없습니다. 중간에 번호가 2개 빠져서 번호를 다시 붙였습니다.

   

답변 내용이 많아서 조금 시간이 걸린 답변입니다. 서피스 RT는 원도 RT OS가 설치된 윈도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PRO는 태브릿을 가장한 울트라 PC라는 것이 서피스 RT와는 구분 되는 점입니다. 


윈도 RT 태블릿인 서피스 RT관련 질문과 답변입니다. 

   


Q-1. E-mail용 MS outlook은 되는가?

   

A-1. 불행이도 오피스 2013 홈 앤 스튜던트 버전이 깔려 있습니다. 이거 하나면 생산성 업무의 70% 정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Outlook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습니다.

  


   

   

Q-2. outlook이 안된다면 Webmail은 되는가?

   

A-2. 기본 앱에 이메일 앱이 있습니다. 다만 구글의 폐쇄 정책으로 구글 메일과는 연동이 안됩니다. (맥의 기본 메일에서도 매버릭스 부터는 구글이 지원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메일이나 네이버 메일 등은 문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웹 메일이 안 되는 브라우저는 없습니다. 구글이 이메일 앱에 설치되지 않아도 Gmail에 접속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3. 1개의 UAB slot으로 Hub를 설치하면 여러 개, 즉 USB, projector, hub, mouse등 사용이 가능한가?

   

A-3. 서피스 RT의 최고의 장점입니다. 태블릿 중에서는 엄청나게 큰 장점입니다.

USB는 당연히 허브와 확장이 됩니다. 충전용이 아니라면 마우스, 키보드 등을 별도의 허브로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는 별도의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Q-4. 기존 PC의 MS Office 작성한 모든 문서(virsion)에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한가?

 

A-4. 워드 98을 쓰시지 않으신다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는 완벽합니다.

   

Q-5. Hard memory는 얼마인가, 외장 Memory를 가지고 다녀야하는가?

   

A-5. 서피스는 SSD에 가깝습니다. 하드는 없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때문에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실 것이 아니시라면 굳이 하드를 들고 다닐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하드가 필요하시다면 64기가의 마이크로 SD카드를 구입하십시오. 전 32기가 짜리 쓰고 있습니다.

   

Q-6. Mouse를 사용 가능하가? 없다면 어떻게? Touch screen 인가?

   

A-6. 제 글을 잘 안 읽으셨군요. Usb마우스 및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고 블루투수 마우스나 키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와콤 테블릿 등은 그냥 마우스로 인식합니다.

   


이렇게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Q-7. 사진 편집기능은 있는가?

   

A-7. 편집의 정도가 문제이지만 웹 앱을 이용하면 이미지 작업도 됩니다.

   

Q-8. 지상파 TV 는 되는가?

   

A-8. 지상파 TV를 볼 수 있는 노트북은 거의 없습니다. POOQ 앱이 있습니다. 돈 내고 보시면 됩니다.

   

Q-9. Navigation, 길 찾기, 는 되는가?

   

A-9. 지도 앱이 있으며 네비게이션 기능도 있습니다.

   

   

Q-10. 영화는 볼 수 있는가? 예, window media, 곰플레이 등

   

A-10. 당연히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 관하여서는 유료로 자막까지 지원되는 앱이 있습니다.

   



   

Q-11. 메모리가 32GB에서 15GB만 남는 다는 것은 저장공간이 그 정도 인가?

   

A-11. 그 미만입니다. 질문에 11번이 없이 12번으로 넘어와서 번호를 변경하면서 씁니다.

1 세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프로그램을 깔 공간이 512MB가 안된 적도 있습니다. 컴퓨터 활용방식을 바꾸시면 사용공간 1GB로도 충분 할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대세입니다. 학생의 경우 그냥 32기가를 권합니다. 잘 쓰시면 전혀용량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Q-12. 스피커는 외장인가 리시버인가?


A-12. 헤드폰 젝이 있고 소형 스피커도 있습니다. 음악은 폰을 이용하세요!

개인적으로 태블릿을 멀티미디어로 세팅하지를 않고

   

   

Q-13. 인터넷은 어떻게 연결? 와이파이? 핸 폰처럼 등록 (인터넷 위하여 KT, SK 등에 돈내야 하는가?)

   

A-13. 무선 Wi-Fi가 있습니다.

돈을 내는 서비스는 별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3G나 LTE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Q-14. Print(인쇄)는 가능한가?

 

A-14. 당연히 가능합니다. 약간의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익히면 폰에서도 출력이 가능한 세상입니다.


기본으로 알려진 프린터의 경우 드라이버까지 바로 잡습니다.




Q-15. 지도는 있는 가? 구글 지도처럼.


A-15. 네비게이션 하고 같은 말입니다. 지도의 확장이 네비게이션입니다. 당연히 있고 구글 지도나 네이버 지도도 접속으로 쓸 수 있습니다.

   

Q-16. 다음, 네이버, 구글, 처럼 주요 포탈이 연결 되는가? 그곳에서 제공하는 E-mail도 되고?


A-16. 익스플로러 10이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플래시 홈페이지에 접속도 가능합니다.

   

Q-17.키보드는 타이핑키보드 or 터치 키보드가 사용하기 편리한가?

   

A-17. 또 17번이 없었네요. 이동이 많은 경우 터치가 이동이 별로 없다면 타입키보드가 유리합니다. 개인적 성향으로 개인적으로 타입키보드가 편하고 애들은 터치 키보드가 편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가볍고 편한 터치 커버를 전 타입 커버를 씁니다.

   

   

Q- 19.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주요 앱은?

   

A-19.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중요한 앱보다는 용도에 따른 앱이 필요합니다. 10월 중에 일을 원도 8.1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어느 정도 앱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등에서 쓰는 앱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앱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서피스용 유료 앱 정보도 제공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눈에 띠는 앱은 별로 없고 조금 비싼 편입니다.

   

Q-20. AS는 어디서 받는가?

 

A-20. AS 센터에서 받으면 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상당히 많은 하드웨어를 만든 회사입니다. 일단 X-BOX A/S 센터를 검색하셔서 전화해보시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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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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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나서 소프트웨어적인 세팅을 몇 일에 걸쳐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이마트 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서피스 RT의 경우 현재는 예약상태로 변동이 없네요. 가격 정책이 변경되면서 배송 확인이 않되고 있습니다.

   

원도 8 태블릿 한 대 들여 놓고 이제야 하드웨어의 세팅이 마무리 되는 것 같읍니다.


4대의 PC와 한 대의 모니터를 씁니다. 챗상하단에 모니터 분배기가 있습니다.


   

멀티로 작업을 하는 걸 좋아 해도, 위의 이미지에 나온 상태로 상태로 작업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작업은 레티나를 가운데 두거나 아니면 서피스 프로를 가운데 두어 필요에 따라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1번 작업 세팅입니다.



   

2번 작업 세팅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입니다.  메인은 맥북프로 레티나로 작업을 하면서 서피스 PRO로 보조 작업을 많이 합니다.

   

1번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을 코딩 할 때 세팅이고 2번을 글을 쓸 때 세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비가 있으며 부가적인 보조 도구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Surface pro와 Surface RT 모두 구입을 했기 때문에 보조 도구들도 따라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총 4대의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을 위해서 비용이 들어 간 것입니다.

   

헤드웨어 세팅을 위한 보조 장치

   

KM 스위치

   



가격 : 39,900원

   

윈도우용이 있었지만 맥+원도우용을 추가로 구입을 했습니다.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맥과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은 Window to Window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Mac to Window를 추가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서피스로 나머지 2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컨트롤 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결국 4대의 컴퓨터를 모두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아답터



   

가격 : 3,3000원

   

맥북 때문에 사용하던 것이 있었지만, 맥북프로 레티나와 서피스 PRO 모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 더 구입을 했습니다 . 다행히도 기존 HDMI 케이블이 여유가 있어서 아답터만 구매를 한 것입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거치대

   





상당히 깔끔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곡이 심하네요 ㅠ.ㅠ


   

가격 : 59,000원

   

좁은 책상에서 4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쓰려면 아무래도 자리가 부족하여 스텐딩 거치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장비 이외에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여 한대의 모니터를 총 5대의 컴퓨터를 연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피스 프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원도 7, 원도 8에 연결을 하여 세팅을 하였습니다.

   

서피스용 보조 저장장치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가격 : 22,000원

   

서피스 프로용이라기 보다, 언제 올지 기약 없는서피스 RT 용으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32기가의 용량이라 OS 공간을 제외하면 거의 저장 공간이 없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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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를 구매하고 두 번째로 한 일이 오피스의 설치입니다. 나눔 고딕 글꼴 세팅은 거의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오피스의 경우 기본 세팅이 시간이 조금 걸리게 됩니다. 이유는 역시 원노트 때문입니다.


며칠간 서피스 프로를 사용해본 결과 개인적인 서피스의 사용 용도라면 서피스 RT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서피스 Pro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오피스 2013 원노트'와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Office Home Premium 시작 - Office.com

http://office.microsoft.com/ko-kr/support/FX104023528.aspx?redir=0

   

   

그런데 두 프로그램 모두 원도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다 깔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서피스 RT만으로도 제가 현재 하는 업무는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많이 쓰는 제 입장에서는 서피스 프로보다는 RT가 더욱 적합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2013 세팅


거창하게 오피스 세팅이라고 했지만 사실 원노트를 편하게 사용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서피스 pro를 구매한 이유 중에 하나기 때문에 오피스의 세팅에 해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요즘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


   

 대부분의 업무용 문서가 원노트에서 시작을 하고 블로그로 보내기로 마무리를 하기 때문 원노트와 워드를 주로 쓰고 가끔 있는 사업제안서를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조금 쓰는 것이 서피스에서 하는 생산성 작업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피스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원도 앱으로 원격접속이 가능한 서피스 RT 정도로도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오피스의 버전은 오피스 365로 1년 라이선스에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는 버전입니다.


현재 5대의 PC에 전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맥북프로 레티나와 레티나의 가상머신에 설치가 되어 있고 원도 7 PC와 원도 8 PC 그리고 마지막으로 Surface pro까지 5대에 모두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오피스 2013의 경우 웹에서 간단하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피스에서 원노트를 사용할 때 좋은 점은 터치 최적화 등의 기능이 있으며 원도 앱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일단 국내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산성 도구입니다. 특히 클라우드와 온라인이 지원되는 오피스 2013의 경우 오피스가 없는 컴퓨터에서도 인터넷만 있다면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Office on Demand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용 컴퓨터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지만, 배터리가 없는 상황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Office on Demand를 사용하면 매우 유용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 Office on Demand : 요약하면 인스턴트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오피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앱 등으로 워드(제 경우는 파워포인트가 대부분입니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치하여 사용하고 나면 자동으로 지워 집니다. 지원 진다는 표현보다는 그때그때 한번씩만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를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쓰는 이유가 원노트라고는 하지만 원도 PC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상당이 많은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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