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인치 iPad Pro가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보고서에 등장했습니다. 새로운 릴리스 날짜는 차세대 iPhone이 발표 될 9월경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지연된 이유는 표시 패널 공급 문제의 결과라고 합니다 ...


   

더 커진 태블릿은 애플에 의해 생산된 A8X 프로세서를 포함 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누출된 금형으로 알 수 있고, iPad의 에어 플러스로 예상 됩니다.

   

사실, Apple iPad는 2012 년에 발매 된 iPad 3 ( "Ned iPad") 때부터 년초에는 iPad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4세대 iPad와 두 종류의 iPad Air는 연말에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패드 PRO(?) 다음 세대는 4K로 나오나?아이패드 PRO(?) 다음 세대는 4K로 나오나?


최근 들어 다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양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쓰고 모니터로도 활용하고 아이패드의 폭이 작아지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오늘 간만에 집안에 맥이 없는 세팅을 하다 보니 서피스 PRO를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에 물려 놓았습니다. 일단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듀얼링크 dvi " 로 연결을 해보니 2560*144​0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문득 최근 루머로 나돌고 있는 다음..



   

Bloomberg: Apple pushes back 12.9-inch iPad Pro production to September

   

The 12.9-inch "iPad Pro" that was expected to make its first public appearance around April before being pushed back to Q2 has been postponed yet again, a new Bloomberg report says. The new release date is reportedly some time in September, right around the next-gen iPhone launch.

   

This delay is said to be the result of display panel supply problems…

   

   

 

The larger tablet is expected to include an A8X processor built by Apple, and is far enough along in the development process that we're already starting to see leaked molds, supposed manufacturing renders, and even manufacturing schematics that claim the device will run on an A9 chip and cite the name as the "iPad Air Plus."

   

Pushing the bigger iPad back to the same time as an iPhone launch makes a lot of sense, especially if both will run on the same A9 processor (as at least one rumor has suggested) or share other features. In fact, Apple hasn't released an iPad this early in the year since the iPad 3 ("The New iPad") launched in 2012. The fourth-generation iPad and both models of the iPad Air—as well as all iterations of the iPad mini—have been released near the end of the year.

   

   

Read more at http://9to5mac.com/2015/03/04/ipad-pro-september/#tAiLe4gYbFGv7xHB.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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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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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8 PC는 데스크톱을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프로모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모바일 오피스"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그 어디라도 사무실이 된다. '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불경기에도 회사를 뛰쳐나와 프리랜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인 컴이 맥북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입니다.  작업은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이루어 지고, 본체와 모니터의 거리가 2m 이상 떨어진 원도우 PC는 모니터링이나 한글 작업을 할 때 씁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제 책상을 찍어봤습니다. 이 상황에 키보드와 마우스 하나 추가할 여력이 없습니다. 또한 PC 본체도 멀리 있어서 무선 마우스 키보드를 써야 합니다.



01. 윈도우 컴퓨터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엄청 불편한 방법입니다.  좁은 책상에서 맥북 2대와 아이패드4 등 여러 장비를 미친 듯 펼처놓고 작업을 하는 제 특성상 추가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놓아야 하는 기본 모드는 부담이 됩니다.


물론 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키보드 사이즈가 이렇게 보니 더 거대합니다.




02. 원도우 모니터는 사용하고 컨트롤만 원격 접속사용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책상위에 모니터가 있고 본체는 떨어져 있지만 5m의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본체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느낌은 에어서버를 쓰는 느낌입니다. 미러모드 같은 화면이 뜨는 단점이 있습니다.



컨트롤은 맥용 원격 접속 어플인 Splashtop Remote(스플래쉬탑 리모트 유료-무료버전도 있습니다) 을 이용하여 컨트롤을 합니다. 


03.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완전 원격 접속(클라우드 컴퓨팅)


사실 가장 최근에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내부 인터넷 망을 무선은  Wi-Fi로 450Mbps, 유선은 기가바이트 망으로 꾸몄지만 원도우7(window7)에서는 약간 버벅되었지만 현재 윈도우8(window8)환경에서는 01번의 컨트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맥에서 부트 캠프와 VM웨어가 필요없습니다.


04.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AVstreamer이나 크레이지리모트 등으로 아이패드에서 다이렉트로 PC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외부에 맥북을 들고 나가지 않을 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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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이유


개인적으로 하는 일은 이전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위한 병원이나 브랜드의 블로그 운영입니다. 그렇다 보니 굳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섰지만 바로 실행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다니던 DnetSign에 보안과 비용 등의 문제로 2011년 초에 SBC(Server base computing)도입을 했습니다. 즉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리소스를 쓰는 익스플로러나 크롬의 창을 20개 이상 열어 놓고 일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업무의 효율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초간편 모드입니다. 베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보조 베터리 벨킨 파워팩 4000(Belkin F8M160 powerpack 4000)을 추가로 가지고 다닙니다.



즉 이전에는 기본 컴퓨터의 경우 부족하던 메모리의 문제를 거의 해결을 하고 초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업무 속도도 엄청 빠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파견지에서의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의 경험이 현재 제가 작업을 하는 모든 시스템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LTE가 나왔을 당시에는 LTE 의 속도에 대응할만한 장비도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직장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여가와 더 많은 수입과 더 많은 즐거움이 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전의 업무와는 달라진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전기 이륜차의 가능성 만도의 전기 자전거 "만도풋루스( Footloose)"

고민을 많이 한 아이패드4(iPad4)를 결국 구입... 노원 컨시어지(concierg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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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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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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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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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아이패드 어플 추천 가장 멋진 디자인의 다이어리 어플 "어썸노트[aweasomenote]"

아이패드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SplashTop2[스플레쉬탑] 

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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