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에 해당되는 글 2건

글감이 없어서 아이패드에 "한컴오피스한글" 한글을 글감 용으로 쓸 때 적어 놓은 글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당시는 "유스타일나인 피부과"의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 중일 때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의 모태가 되는 시기의 이야기 입니다. 10개월 이상 전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상황과는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2012년 5월경에 쓴 글감 입니다. 저장 일을 기준으로는 5월 2~3일경으로 보입니다.




글을 쓰다 날려 먹으면 한없이 허탈한데 오늘도 그렇게 글을 하나 날려 먹었습니다.

 

'이넘의 저질 사무실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멋었습니다.'

   

'바로 옆에 맥북프로가 있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이 되이있는 상황이었는데도 PC에서 작업을 하다가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한시간 이상 작업을 한 문서인데 날려 먹으니 허탈해서 일이 잘 앉잡혀서 포스팅이나 하나하려고 하네요 ㅠ.ㅠ'

 

몇번 말씀 드렸지만 최근에 가장 관심사가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물로 저희 회사에서도 관련 부서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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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컴퓨팅은 특징은 인프라보다는 세팅인데 대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많은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가 점점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번 포스팅은 새로운 아이패드 일면 뉴아이패드를 만 10일 정도 사용했기 때문에 그에대한 이야기를 써볼 까 했는데 그보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한번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만약 오늘 제가 날려먹은 작업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

 

정담은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아이패드에 관련된 포스팅 쓰고 있으면 작업은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제 PC가 다운이 되었는데 왜 작업은 안전고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유는 단순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단말기로 쓰이는 PC에서 작업을 한것이 아니고 저희 회사의 서버나 다른 서버역할을 하는 원격 컴퓨터에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PC에는 작업이 저장되거나 직접 연산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 서비스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에 저장 공간과 연산을 하는 영역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팅환경은 제 PC에서 "워드작업"를 하면 제 PC의 CPU와 HDD(하드)를 이용하여 연산과 저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컴퓨팅입니다.

 

제가 처음에 작업을 날일 것이 일반 컴퓨팅 상황에서 작업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었다면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문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지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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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위에 업급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부분 다 쓰고 있는 운좋은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 또한 한두 자기 정도만 쓰지 않을 뿐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가장 경험하기 쉬운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입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여도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구글의 크롬 부라우저의 웹앱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SkyDrive 등이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구글 독에서 워드 작업를 했었다면 다운된 PC를 다시 켜고 크롬에 로그인한 후 다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구글 독의 경우 기능이나 업무환경이 조금은 업무에 적당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구글에서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고 웹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때문에 기능이 다양하지 가 못합니다. 하지만 장점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같이 제공하기 때문에 하드가 없더라도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바로 확인과 작업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쓰고 있고 현재 상품화 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입니다. 원래의 이름은 서버 베이스 컴퓨팅SBC 라고 했는데 클라우드가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용어가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

 

방식은 서버베이스컴퓨팅(SBC)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서버에 여러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연결되어 컴퓨팅을 하는 방식으로 접속은 회사의 직업이나 서버에서 인증하는 사람 밖에 접속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안적으로도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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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버 차원에서 사용 권한을 조절 할 수 있고 컴퓨터에 대하여 대부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에 적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입니다.

 

또한 접속을 외부에서 가능하게 할 경우 저 같이 모바일 오피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점은 익숙한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작ㄴ눤 들이 크게 부담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가가 조금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정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별 PC 단위로 구입을 하는 것보다는 저렴 하겠지만, 그래도 구축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iCloud를 필두로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iCloud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가깝기는 하지만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에 비교하거나 이해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하여 스토리지 서비스로 넣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이 iCloud, 드롭박스, 네이버의 N드라이브 입니다. 나머지 U 클라우드나 다음 클라우드 등은 웹 하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저장 + 알파 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부분은 쓰는 사람이 모르고 쓰게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으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한마디로 개인적으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합니다.

 

조금 성능 좋은 PC에 원격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클라이언트 피씨로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5인 미만의 사업장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보다는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저희 사업부와는 별도로 개인적으로 기술지원을 받아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거의 최소비용으로 2~3 명정도는 무난하게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상품성에는 아직 문제가 있다고 평가을 하네요.

 

아직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상업성 보다는 개인적인 차원의 업무나 원격 지원 정도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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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터 관련 생산 업체나 통신 업체보다는 설치와 운영을 받는 중소기업들의 일이라고 보지만 벌써 대기업들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데 대기업들의 진출도 매우 받기는 입장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고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진입을 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할 것입니다.

 

카카오톡의 문제에서 보면 대기업들의 행태가 너무 뻔해 보입니다. 돈이 점 도어보이니 자신들의 서비스를 만들어냅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수익성을 만들어 내려면 앞으로도 몇년을 지나야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도 뛰어들었고 삼성도 뛰어들었습니다. 거기에 망 중립성을 말하면서 카카오톡 같은 어플을 만드는 회사에게 없는 돈을 또 뜯어 갈 것입니다.

 

통신사의 경우 과도한 통신료를 통신사고객들에게 받고 있는데 더 수익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카톡같은 어플이 있어서 그 비싼 스마트폰 요금제와 데이터 요금제를 내는 것이 아니가를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만 중립성을 위하서 트레픽을 유발 어플을 만든 업체에 추가적인 과금이 된다면 누가 어플을 만들지 그리고 해외에서 만들 어플 들의 통신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국내 업체의 역차별을 어떻게 할 지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글 감 상태의 글입니다. 글을 쓴 당시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추가적인 편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도 구글 독은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2013년에는 글 감을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인 OneNote(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저 당시에 워드를 쓴 것은 역시 블로그 운영에 "오픈 API를 쓸 때 였습니다" 맥으로 메인 컴퓨터를 바꾸었지만 업무 등에는 아직 원도를 절반 정도 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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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장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이고 협업이 가능하며,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웹앱을 이용하여 협업과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이 많아지면서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포스팅 내용의 검수를 요구하는 데 원노트에 글감을 넣을 경우 skydrive 계정으로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만 가지고도 블로그 하나 정도는 운영할 정도의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응용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13/03/20 06:24


* 이 글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을 위한 준비 글입니다. 몇 번의 준비 글 다음에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8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애플"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iPhoto(아이포토)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이벤트에 당첨되다!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태블릿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오타를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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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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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말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 2006년 경인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빨리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게 되리라 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어제는 메인으로 쓰던 맥북프로 레티나를 잔상 문제로 A/S를 맞기고 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울 시내를 돌고 왔습니다.



메인 컴퓨터가 부재 상태에 놓였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기타 다른 일들이 조금은 어려워 질 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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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이전에 쓰던 맥북 13인치 모델을 켜는 순간 우려했던 업무의 단절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생활 속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PC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여 업무를 하던 스타일 때문에 공유 폴더는 기본이고 그간의 작업 폴더들도 모두 나스나 최근에 구입한 태입캡슐의 하드에 정리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닙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 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흔히 대부분의 분들이 알고 있는 가장 흔한 클라우드 컴퓨팅 방법으로 방법 적으로도 가장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클라우드에 컴퓨터의 저장 공간을 대신하는 곳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는 애플의 iCloud나 웹하드를 예를 들면 될 것입니다. 물론 웹하드의 경우 동기화 부분은 빠져 있지만 초기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다음이 iCloud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N 드라이브는 한번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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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Software as a service)


구글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연산기능의 일부를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서 연산을 하여 결과물을 보내주는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즉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구글 크롬에 있는 웹앱을 들 수 있습니다. 실재로 서버와 연결되는 약간의 플러그인과 비슷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서버에서 연산된 결과를 뿌려주는 화면을 받는 방식으로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웹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컴퓨팅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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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풀이하면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석 할 수 있으며 서버 베이스 컴퓨팅(Server Base Computing) 흔히 기업형 모바일 오피스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끔 뉴스에 등장하는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 등의 기사에 나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 방법에 해당합니다.


다대일의 클라우드 검퓨팅으로 하나의 서버(서버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터미널 단말기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식으로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으로 개개인에게 하나의 기본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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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로그인을 하면 자신만의 세팅이된 컴퓨팅 환경에 바로 접속이 되고 서버에서는 모든 작업 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보호나 보안 등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업에 매우 적합한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지만 초기비용이 높기 때문에 일부 대기업에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도 서버베이스컴퓨팅으로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파견 근무중에도 외부에서 접속을 작업을 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PC에 있는 "원격제어(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를 서버에서 구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패드 어플 추천으로 포스팅한 스플레쉬탑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두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결과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3인칭의 경우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기본설정이 같기 때문에 저장공간의 동기화는 작업의 동기화 까지도 함께 된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조금 여유로울 수 있었던 시간이 사라져버린 것 같기는 하지만 불편없이 컴퓨터를 바꾸어도 작업에 복귀 할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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