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 8 태블릿의 경우 빠른 속도 이동 중의 안전성을 위하여 HDD가 아닌  SSD로 하드를 대체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적은 용량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8 태블릿의 구매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삼성의 “ATIV PRO”에  1순위이고  LG “ 탭북”은 디자인이나 활용도 면에서는 조금 좋아 보여서 2순위, 마지막으로 접해보지 못한   MS 윈도우 태블릿인 서피스 PRO 가 3순위 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




이번에 새로 나오는 new office의 채험 요청이 들어와서 5대의 기기에 쓸 수 있는 라이센스를 받는 기회가 생겨서 Window RT 계열의 태블릿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구매예산을 150만원 선에서 잡아놓고 관망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구입은, 조금씩 늘어나는 윈도우 태블릿들의 장점을 조금 더 파악한 후에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블릿의 저장장치의 대세는  SSD


태블릿들의 경우  SSD를 많이 체택하고 있습니다.  SSD의 빠른 속도를 경험하시면 하드를 SSD 로 교체를 한 경우 다시 저장장치를 하드로 하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SSD는 충격에 HDD 보다 강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태블릿의 경우 SSD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모든 장비의 주 저장장치는  SSD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비롯하여 맥북프로,  PC 등 모두 SSD입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삼성의 SSD는 맥북프로와 PC에서 쓰고 있습니다.


울드라북이나 태블릿 등에 많이 적용하는 SSD의 장점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장 용량의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아이들이 쓰고 있는 맥북프로 13인치입니다. SSD로 링크속도가 6기가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HDD 보다 4배정도 빠른 어마어마한 접속 속도입니다.



모바일 OS인 iOS를 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경우 OS가 차지하는 용량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16기가 정도의 용량이어도 큰 문제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윈도우 8을 기반으로 하는 태블릿의 경우 OS의 특성상 태블릿용 윈도우 8 RT를 쓰는 경우보다 일반적인 윈도우 8을 쓰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문제는 최강의 OS인 윈도우의 경우 기본적으로 메인 저장 공간에 용량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면,  window to window의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기는 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윈도우의 사용은 세로 모드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ATIV가 현재 구매 대상에서 제일 우선에 왔습니다. 


다음은 123님의 해상도 관련 댓글 내용입니다.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태블릿의 용량 문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해결하다!


는 두 가지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습니다. 직접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을 해서 쓰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또 하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를 이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알고 쓰자’ 라는 시리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신사나 포탈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량을 합해보면 200기가 이상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쓰고 있는데 토탈 5테라 정도의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dropbox)와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입니다. 특히 포털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나스 2테라 타임캡슐 2+1테라를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 8 태블릿의  SSD는 많아야 124기가나 256기가 바이트 정도의 용량이 한 동안은 대세일 것입니다. 윈도우를 돌리기에는 사실 상당히 부족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24기가의  SSD는 윈도우 8을 깔고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과 간단한 프로그램을 깔아도 60기가 정도의 용량 차지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 할 것입니다. 


하지만 포탈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용량 걱정 없이 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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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업무의 30% 정도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개념의 스토리지를 고려한다고 하면 50% 이상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현재 제가 메인으로 쓰는 컴퓨터는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 이지만 많은 작업을 집에 있는 PC에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이 보급된 스토리지 서비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외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 일상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들어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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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접하면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일반적으로 언론 보도나 컬럼 등에 나오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아보기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4. 퍼슨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3월 중에 준비하고 있는 포스팅 시리즈입니다.  1인 창업 관련 IT 기기 세팅 등을 주제로 작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여러분들이 많이 쓰시고 계시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T 클라우드, U 클라우드 등 다양하게 웹에서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하며 알게 모르게 많이 쓰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iptime의 나스를 이용하여 사설 클라우드를 쓰기도 하지만 드롭박스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일단 폐쇄형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iCloud와 같이 개인용 스토리지+ 동기화가 지원되는 서비스를 말 할 수 있으며 개방형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웹앱과 같이 누구나 자신의 계정이나 웹 페이지 접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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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지디넷 사이드 배너

http://www.zdnet.co.kr 

   

다수 VS 다수 방식으로 서비스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으로 대표적으로 크롬 브라우저나 구글 독, MS 원노트 웹앱이 그 대표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방식으로 접속을 하지만 구글 독이나 원노트의 경우 계정간의 자유로운 자료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업 등의 특수한 업무까지 처리를 할 수 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웹 앱의 경우 최근 들어서 제일 마음에 드는 서비스가 OneNote 웹앱입니다. 일단 현재 메인 오피스 프로그램인 뉴 오피스의 원노트와 자동으로 연동되고 브라우저나 PC, 맥을 가지지 않고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와 스마트 워크를 충족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Server Based Computing으로 유저들이 서버 컴퓨터에 접속하여 CPU, 메모리, 저장공간 등을 할당 받아서 쓰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PC에서 작업 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강력한 보안성과 막강한 성능, 편리한 유지관리 그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하나의 서버에 여러명의 유저가 접속을 해서 사용을 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모바일 오피스가 이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지 서비스의 경우 절대 강자는 없다고 할 수 있고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은 구글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크롬,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터, 클라우드 컴퓨팅, 퍼블릭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의 제자리입니다. 학교에서 제공한 컴퓨터가 제가 작업 하기에는 너무 느려서 작업방의 PC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한 대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는 이유는 사용료를 받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MS가 상당히 많은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로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본 결과 결국은 스마트 워크와 모바일 오피스를 현 상황에서 업무에 적용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일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마이크로 소프트가 밀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가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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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말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 2006년 경인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빨리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게 되리라 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어제는 메인으로 쓰던 맥북프로 레티나를 잔상 문제로 A/S를 맞기고 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울 시내를 돌고 왔습니다.



메인 컴퓨터가 부재 상태에 놓였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기타 다른 일들이 조금은 어려워 질 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Pixlr Editer, Splashtop2, 맥 어플, 스플레쉬탑, 아이패드어플, 애플, 크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13인치 모델이라 결국 모니터와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를 쓰면서 거의 연결을 하지 않고 PC 용으로만 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이전에 쓰던 맥북 13인치 모델을 켜는 순간 우려했던 업무의 단절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생활 속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PC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여 업무를 하던 스타일 때문에 공유 폴더는 기본이고 그간의 작업 폴더들도 모두 나스나 최근에 구입한 태입캡슐의 하드에 정리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닙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 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흔히 대부분의 분들이 알고 있는 가장 흔한 클라우드 컴퓨팅 방법으로 방법 적으로도 가장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클라우드에 컴퓨터의 저장 공간을 대신하는 곳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는 애플의 iCloud나 웹하드를 예를 들면 될 것입니다. 물론 웹하드의 경우 동기화 부분은 빠져 있지만 초기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다음이 iCloud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N 드라이브는 한번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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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Software as a service)


구글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연산기능의 일부를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서 연산을 하여 결과물을 보내주는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즉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구글 크롬에 있는 웹앱을 들 수 있습니다. 실재로 서버와 연결되는 약간의 플러그인과 비슷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서버에서 연산된 결과를 뿌려주는 화면을 받는 방식으로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웹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컴퓨팅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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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풀이하면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석 할 수 있으며 서버 베이스 컴퓨팅(Server Base Computing) 흔히 기업형 모바일 오피스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끔 뉴스에 등장하는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 등의 기사에 나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 방법에 해당합니다.


다대일의 클라우드 검퓨팅으로 하나의 서버(서버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터미널 단말기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식으로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으로 개개인에게 하나의 기본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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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로그인을 하면 자신만의 세팅이된 컴퓨팅 환경에 바로 접속이 되고 서버에서는 모든 작업 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보호나 보안 등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업에 매우 적합한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지만 초기비용이 높기 때문에 일부 대기업에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도 서버베이스컴퓨팅으로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파견 근무중에도 외부에서 접속을 작업을 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PC에 있는 "원격제어(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를 서버에서 구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패드 어플 추천으로 포스팅한 스플레쉬탑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두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결과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3인칭의 경우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기본설정이 같기 때문에 저장공간의 동기화는 작업의 동기화 까지도 함께 된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조금 여유로울 수 있었던 시간이 사라져버린 것 같기는 하지만 불편없이 컴퓨터를 바꾸어도 작업에 복귀 할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제는 생활에서 만나다.

아이패드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SplashTop2[스플레쉬탑]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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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때문에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일단 제일 먼저는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 하고 있는 나눔 글꼴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일단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동기화 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많이 하던 때의 버릇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것은 Dropbox입니다. 





2기가 정도의 적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동기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컴을 넘나드는 작업을 하는 제게는 제일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HDD에 여유가 있는 PC의 드로박스 폴더는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동기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구입한 타임캡슐+IPTIM NAS를 쓰고 있기 때문에 4T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Dav를 이용하여 나스에 접속하여 외장 하드 처럼쓰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쓰는 이유는 강력한 공유 기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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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기화 폴더의 용량이 너무 많아 지는 경우 맥 북은 모두 SSD이기 때문에 공유 폴더로 인하여 너무 많은 공간을 소모 하기 때문에 용량에 제약이 2기가로 제일 용량을 제공하는 드롭박스만 동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잘 쓰지도 않으면서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을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동기화로 잘 쓰지는 않지만 협업을 위한 자료는 N 드라이브의 폴더 공유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2~3기가 정도의 자료를 거래처에서 받으려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자료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압축을 해서 zip 파일 등으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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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도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 때문에 메일로 자료를 받았는데 900M 정도의 용량인데 받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zip 이 풀리지 않아서 작업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 하드의 경우도 고용량의 자료를 받는 것은 2기가 내외가 한계입니다. 


물론 다음 클라우드로도 공유는 가능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는 분들이 적고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활성화 상태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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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이상의 자료를 받을 경우나 폴더 단위의 자료를 공유 할 때는 N 드라이브가 제일 적당합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기능 지원 안내 블로그
http://naver_diary.blog.me/150120584709



N드라이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용 어플이 모두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많은 용량을 찾이 하는 사진들을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우수하지만 10기가 이상의 고용량 자료를 공유 할 수 있는 협업의 최고의 도구 중에 하나 입니다. 


사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매우 많은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공유로서의 기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고 30기가의 업청난 공유 공간의 N 드라이브를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실 것입니다.  





애플 매직 마우스[Apple Magic Mouse ]를 구입하다

강남스타일의 저작권 수익이 3000만원대!! - 음원가격 인상을 위한 이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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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소개 - 클라우드로 통하는 Evernote[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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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레티나를 A/S 맡기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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