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추의 IT 이야기의 메인 이야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그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모바일 오피스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 중 하 나입니다

   

"드롭박스 클라우드(dropbox cloud)"네이버 검색이 누락되어서 글을 다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본은 2014년 12월 10일자 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를 이용해도 업무의 연계를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이제는 6대 정도를 분산을 시켜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3명의 글을 써주는 에디터와 1명의 이미지 에디터와 동시작업을 하면서 다수의 클라이언트와는 원노트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2대 이상의 컴퓨터와 3명 이상의 동시 작업자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한하여서는 혼자가 아닌 상황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로 멀티 컴퓨팅과 다중 작업을 하다!

    

제 드롭박스의 용량은 5.38기가를 무료로 쓰고 있으며현재 사용하는 용량은 4기가 정도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비하면 그다지 많은 용량은 아닙니다. 적은 용량이기 때문에 나오는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장비의 저장공간은 대부분은 SSD입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해도 일반적인 하드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저장 장치입니다. 개별로는 4기가 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6대와 공유 하는 3명까지 포함하면 36기가 정도의 할 SSD를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상위 노출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원본 문서나 글 감의 공유가 필요합니다.

업무 공유는 문서의 공유는 원노트로 파일의 공유는 드롭박스와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의 공유는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맥이나 윈도의 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공유 폴더가 드롭박스입니다. 위 이미지 하단에 폴더가 공유되고 있다고 있는 것이 보이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 스크린 샷 공유

     

드롭박스(dropbox cloud)의 장정은 업무적인 파일의 공유도 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롭박스의 가장 편리한 기능이 스크린 샷을 찍으면 바로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공유가 되다는 것입니다. 


드롭박스(dropbox cloud)는 멀티 컴퓨팅을 할 때는 A컴퓨터에서 스크린 샷을 찍고 B컴퓨터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려면 몇 단계의 과정을 거처야 했습니다.

   

   

스크린 샷 공유기능은 윈도 PC에서는 프린트 스크린 버튼 한번으로 자동 저장되는 장점이 있고, 맥에서는 별도의 스크린 샷 폴더로 이동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에 대한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곳이나 어떤 PC에서도 거의 동일한 작업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원노트와 같은 클라우드 문서 편집기와 원드라이브 같은 빠른 동기화가 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포토샵 CC(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 처럼 개인에게 귀속된 포토샵 등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는 문서 편집, 글 감의 공유, 이미지 편집 정도의 업무만 가능하면 어느 곳이나 문제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 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롭박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당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그리고 드롭박스에서 Box.com의 Box까지 정말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고 사설 클라우드로 애플의 타임캡슐까지 정말 다양한 클라우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각의 클라우드 특징 별로 다양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인 N드라이브는 주로 클라이언트와 자료를 공유할 때 많이 쓰이고, 다음 클라우드는 사진의 공유 및 동기화, 원노트는 업무용 파일을 공유할 때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활용하기

   

   

이번에 소개하는 드롭박스는 작업 파일의 공유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크린 샷 저장기능으로 작업의 공유가 더욱 편리해 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맥북과 집에 있는 PC 간의 공유는 역시 시제 하드인 타임캡슐이 최고로 빠르기는 합니다. 바로바로 공유를 할 수 있지만 타임 캡슐은 아무래도 저장의 느낌이다 보니 바로바로 활용 할 때는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업무용 공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입니다. 빠른 동기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의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적은 용량입니다. 오래 동안 쓰던 사람도 무료 서비스를 쓰는 경우 5기가바이트 내외 정도의 용량을 제공입니다.

   

제 컴퓨터 환경을 자주 설명을 드리는데. 맥을 쓰면서 보조로 윈도 8 PC 와 윈도 7 PC를 함께 쓰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바로가기  

 https://www.dropbox.com


드롭박스의 새로운 기능 스크린 샷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 기능은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는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직접 컨트롤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일단 원격접속 중 외부에서 윈격접속을 할 때는 맥으로 원격 접속화면을 직접 스크린 샷으로 찍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화면의 화질의 손실이 있기 때문에 선명한 스크린 샷을 찍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PC 화면 상태에서 스크린 샷을 찍을 때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로 매우 편하게 스크린 샷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앱의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수의 스크린 샷을 찍고 있습니다.

   

덕분에 효율적인 스크린 샷 관리를 위한 툴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드롭박스 때문에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의 장점

자동으로 클라우드 공유 폴더인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덕분에 다른 장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용 드롭박스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등에서도 드롭박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총평

드롭박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추가 기능으로 추가된 스크린 샷의 저장기능은 스크린 샷을 바로 저장하기 어려웠던 원도 PC에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맥에서는 기조에 쓰던 스크린 샷 앱을 삭제 할 정도로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위에도 언급한 것 같이 드롭박스는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1등 배달앱 '배달의민족 앱 바로결재 수수료인하'[배민 서포터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의 문체에 대하여 [블로그 마케팅]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리뷰 - 블랙박스 영상 분석으로 연비운전을 하다!

리더십 명강사 - 나종호원장의 역지사지 리더십 소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블로그 마케팅]

우리가족 스마트 폰을 지켜주는 원격 백신 앱 "폴라리스 패밀리 가드(POLARIS Family guard)"

IT 블로거가 자주 쓰는 아이폰 5S 어플 10선

모니터와 멀티미디어 기기가 된 아이패드 4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오늘 자사의 클라우드서비스인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증가 시킨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는 오피스 365를 구독(정액 유저)하는 사람은 테라 바이트 단위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올해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명칭이 바뀌면서 점점 경쟁력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메인이 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원드라이브'의 무료용량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원드라이브는 다음달부터 일반 가입자의 기본 용량을 7GB에서 15기가 바이트로 느리고, 저처럼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는 25GB에서 1TB로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약간의 자극을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최강자라고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OS로 원도우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 결국 플랫폼의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의 증가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해서 쓸 수 있는 오피스 웹 앱의 경우를 보더라도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원노트 등의 강력한 도구로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는 정말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몇 일 전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으로 원드라이브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았습니다.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압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성공 창업 방정식 전수 무료 특강안내 -이상헌 소장 특강

다음 뷰 개편으로 인한 "최신 글 불러오기와 페이스타임 플러그인 설치 " 디자인 소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저가 태블릿의 가능성 한성 컴퓨터 Gadget V10 리뷰[3] Gadget V10과 윈도 8.1

윈도 8.1 태블릿을 쓰면서 느낀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야기

세로본능 윈도 8.1 태블릿 ASUS VivoTab Note 8 [1] 개봉기

여러 대의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방법들

다음 뷰 종료로 불안한 블로거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쉐어하우스 전원 주택 "문산 핀란드 마을"에서 주말을 보내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운영 법[1] 마케팅 블로그 운영과 웹 표준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