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윈도우 10에 대한 라운드 테이블이 있어서, 지인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윈도우 10에 대한 프리뷰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를 위해서 데스크톱도 추가를 구매하는 등 나름대로 어느 정도 기본은 준비를 하고 윈도우 10 프리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윈도우 10 프리뷰를 국내에만 2만명 정도가 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을 윈도우 10 프리뷰에 대하여 한번 되 짚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고 윈도우 노트북을 여러 대 가지고 있는 괴짜 중 한 명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저가 아니고 크로스 컴퓨팅이나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장점은 맥의 장점을 윈도우로 가져오고 있다 입니다. 맥과 윈도우를 같이 쓰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서로가 조금씩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개발자의 이동 등에서 오는 문제도 있겠지만, 사용자의 경험이 점점 반영이 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출처: <http://chunchu.tistory.com/359>

   

윈도우 10의 좋은 점은 많이 있습니다. 시작메뉴의 부활도 그렇고 photo 앱은 애플이 헛발질을 하는 동안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렸다고 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포토 샵을 여는 빈도가 매우 적어질 것입니다. 기본 앱에 충실 하려고 하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어 앱으로 불리는 윈도우 앱도 한층 발전해서 창단위로 연리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졌고 세팅 앱과 같이 편하게 윈도우 10의 설정을 바꾸어 줄 수 있는 것도 매우 편리합니다.

   

   

윈도우 10과 함께 무료(?)로 오피스 프리뷰도 일부 기능의 제한이 있다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무료 앱으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바라는 점

   

1. 스마트 폰 연결

윈도우 폰의 부제에서 오는 연동의 한계 윈도우 폰의 보급에 대하여서는 아예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최신 맥 OSX를 쓰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 연동해서 쓸 수 있는 핸드오프와 같은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핸드오프 기능들 중 일부는 앱에서 구현이 되는 것을 시스템 안으로 끌어다 넣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윈도우 폰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진짜로 던져버린 윈도우 6.5를 HTC의 디자이어가 마지막입니다. 만들기는 하지만 보급에 대하여서는 너무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폰과의 연동이 어렵다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과의 연동이 지원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PC의 windows용 iCloud는 3개월전 이미지만 동기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삼성노트북을 쓰는 경우 삼성링크나 삼성 사이드싱크(sideSync 3.0)같은 보조 프로그램으로 쓰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2. 기존 장점이 없어지다.

시작화면을 만들면서 윈도우 8.1의 장점도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냅 뷰로 데스크톱과 윈도우 앱을 나눌 수 있었는데, 기능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용한 기능인데 사라져 버려서 아쉽습니다.

 

형태만 앱 스냅 뷰입니다. 그냥 뷰만 스냅 뷰입니다.

물론 태블릿 모드라는 것이 지원이 되는데, 앱간의 이동은 막혀있고 역시 전체 창과의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전의 장점은 데스크톱 앱과 스토어 앱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데스크톱 위에서만 나뉘게 됩니다. 그냥 테블릿 모드면 이전처럼 해주었스면 좋겠습니다.   

   

참 메뉴가 알림으로 바뀐 것은 매우 좋아 졌습니다. 하지만 참 메뉴를 모서리에서 열 수 있었는데 없어 졌습니다.

   

   

   

물론 윈도우 키+A로 열수는 있지만 마우스를 모서리에 대는 편리함이나 마이크로 소프트 터치마우스로 참 메뉴를 열었던 입장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태블릿에서는 이전 방식으로 아직 열립니다)

   

3. 훌륭한 기능의 마무리를 잘했으면.

제가 이번 프리뷰를 하면서 가장 기뻤던 것이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하지만 가장 실망하는 부분 역시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맥에서 불리는 이름이 미션컨트롤입니다. 윈도우에서는 "미션 뷰" 정도로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인스턴트 던 전도 아니고 껐다 켜면 설정이 지워져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10041버전에서는 그나마 작업간 이동이 아니고 새 창이 계속 만들어져 버립니다.

   

물론 이번 버전부터는 작업보기의 데스크톱 간의 프로그램이 이동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전 버전에서도 가능 했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을 부위를 끌면 안되고 셈네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익숙해지면 마치 멀티컴퓨팅을 하는 것과 같은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단축키 같은 것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크게 몇 가지를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원래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한 글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 라운드 테이블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하다 결국 블로그에 글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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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윈도 컴퓨터를 많이 쓰다 보니 "윈도" 라는 단어를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망한 OS라고 불리는 윈도 8.1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소수 주에 한 명이고, 윈도우가 나오면 항상 프리뷰 버전을 쓰는 유저입니다.


'윈도 10'이 맞을 까 '윈도우 10' 맞을까


그런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Windows의 한글 표기 법 때문입니다. 윈도의 정식 한글 표기법은 "윈도"가 맞습니다.

  

   

네이버와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 보단 '윈도우' 로 쓰고 있습니다. 제조사와 국내 최대의 검색엔진에서 '윈도우'로 표기하기 때문에 '윈도우'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보지만 2013년 2월 부터는 줄 곳 '윈도'라고 쓰고 있습니다.

   

* 오타 대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이 굳이 맞춤법을 논하는 것이 조금 우습습니다

   

고민을 하는 이유는 표준어 '윈도', 네이버 검색제안 '윈도우' 마이크로 소프트 공식 명칭 'windows' 크게 3종으로 나뉩니다.


   

네이버를 기준으로 윈도우는 1,370,932건이고 윈도로는 206,522건이 노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아직도 고민입니다, 100만건이 넘는 키워드의 숫자이지만 20만 건인 윈도에는 제 블로그가 2위로 보입니다. ㅠ.ㅠ

   

그래서 고민을 하던 중 마이크로 소프트의 공식 문서에 '윈도우'라고 나와 있습니다.

  



서비스 팩과 업데이트 센터 - Microsoft Windows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service-packs-download#sptabs=win81

   

앞으로의 windows 의 표기

   

표준어를 고집하는 것도 좋지만 브랜드의 공식 명칭과 네이버 검색 결과 수 등을 기준으로 할 때 '윈도우'로 표기를 하려고 합니다. Windows(윈도우)라고 할까도 고민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블로그이기 때문이 표기법을 한번 바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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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에 시작한 책상 정리의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단 많은 장비를 하나의 책상에서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거치대가 필요합니다. 이번 달에는 윈도 태블릿의 활용에 관련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 위에만 5대 정도의 태블릿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3대와 윈도 태블릿 2대입니다.

   

최근에 쓰고 있는 태블릿은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고사양의 컴퓨터를 쓰다가 저렴한 가격의 윈도 태블릿을 쓰니 약간 갑갑한 느낌은 들지만, 테스트 하고 있으니 조금씩 적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위에 정리는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 4용 자리에 윈도 태블릿을 올려 놓고 써보니 매우 편리해서 태블릿 전용 거치 대를 만들고 싶어서 여러 가지를 재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 4 자리에 올려 한성의 Gadget V10을 올려 놓고 사용을 해보니 매우 편리해서 만든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선 정리를 한 부분의 반대 편에 이전에 모니터 거치 대를 활용하여 태블릿 거치 대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를 막 시작 했을 때의 24인치 모니터를 거치하던 거치 대입니다. 그래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던 철제 모니터 거치 대를 재활용 했습니다.


   

전원을 켜두었는데 기본적으로 거치대로 쓰고 모니터를 연결할 때도 외부 모니터만 연결하여 쓰도록 세팅을 해놓은 것입니다. 모니터를 켜놓으니 생각보다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 만든 태블릿 거치 대에는 HDMI 케이블과 서피스의 전원을 넣어놨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RT를 모두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고정은 받침과 자석 테이프를 사용하여 고정하였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아이패드도 올려 놓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임시로 올려놔 봤습니다. 자석 테이프로 고정해 놓았는데 안정성이 은근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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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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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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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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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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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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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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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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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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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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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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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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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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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과 함께 부족한 제 글을 이제껏 읽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제일 책임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오타와 문법인 것 같습니다. 방문자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개인 블로그의 글 들은 일을 하면서 그때그때 생각이 나는데 메모형식으로 쓴 글을 글 감으로 하여 포스팅으로 정리는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나, 까'로 끝나는 문어체 형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하는 이야기를 적은 것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이 어린 충고가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 어린 충고의 경우 그에 대한 해결책도 대안도 제안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수용하고 앞으로는 계속 적용하려고 합니다.


   

"문어체를 가장한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 가 제 블로그의 글이라도 보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메모에서 시작하는 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의 오타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일다 제 오타의 원인을 분석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내가 오타 많은 이유를 분석

   

  1. 글을 쓰면 반복되는 실수가 많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오타가 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원도우"라는 오타와 그에 대한 잘못된 반복 습관이 "원도우" 국적 없는 오타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타자 연습이 부족하다

    이 글을 쓰면서도 "오타"의 타자가 "오태"로 많이 치고 있습니다. 이러면 빨간 줄이 쳐있지 않았다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3. 국어에 대한 소양이 부족하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지만 국어의 문법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글을 쓴다는 사람이, 문법과 단어를 등한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4.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결국 핑계인 듯합니다. 제 글을 정독해서 오타에 대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V4.3 - 201209

http://speller.cs.pusan.ac.kr/

   

   

다행히 제 블로그 이외에는 글 검수 및 글 감 작업을 해 주는 에디터가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상대적으로 오타는 적겠지만 그래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변명은 그만 오타를 해결하자!

   

  1. 전문가를 이용하는 방법

    오타 수정을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방법인데 브랜드 블로그에는 벌써 실행하고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사파리에 등록된 한글 사전을 조금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밀 글로 감사한 정보를 주신 분의 http://speller.cs.pusan.ac.kr/ 사이트 이용을 기본으로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본 결과 제 개인의 오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더 많은 관심

    관심이라는 것보다는 책임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감 상태에는 이미지나 링크 등이 전혀 없기 때문 몇 동작으로도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 바로 전 글은 정말 오타가 많은 글이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관리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도 오타의 문제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바빠진 것이 화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오타의 검사를 "원노트"로 하거나 2009년 만들어진 바람입력기와 함께 제공되는 한스펠의 검색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으면 그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 데 글 쓰는 자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오타에 대한 댓 글들도 많고 나름 오타를 수정한다고 하여도 많은 오타가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더 주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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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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