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표준에 대하여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인이 "웹 표준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 격이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의 시리즈 포스팅에서 정식 포스팅 한번 다루고 번 외편으로 한번 더 다루었는데 대하여 조금 더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정리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웹 표준은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글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일단 오늘 설명하는 원칙을 지키면서 블로그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는 마케팅 블로그들이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방문자기 있기 때문에 틀린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 기본적인 웹 표준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전체 보기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오늘은 이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일단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시리즈를 다시 발행하여 순서대로 보실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웹 표준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월드 와이드 웹(www)의 공식적인 표준이나 규격을 제시하는 것이며 사용성과 접근성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등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디자인과 개발에서 접근성과 시맨틱 HTML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웹관리를 매우 오랫동안 해온 제 입장에서는 다시 기본으로의 회기입니다. 


즉 웹 표준을 주창하고 진행하는 세력은 바로 제 윗 세대의 월드와이드 웹 세대입니다.  그들이 만들고 키워온 월드 와이드 웹이 거대하게 발전을 하면서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반대로 흘러가는 것을 바로잡기 위한 시스템이 웹 표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생성의 시대와 비표준의 시대, 그리고 표준화의 시대를 모두 격은 웹 개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6년 경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보이는 모습이나 속도는 천지차이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 당시와 즉 문서의 기본적인‘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형식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웹 표준은 이 달라지지 않는 것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경우 W3C 표준 코딩 기준을 100% 만족하는 문서(디자인 된 홈 페이지 인덱스를 기준으로)를 한번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상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약간 규격을 무시하는 경우도 생기기는 합니다. 


- 웹표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라고 이의 제기는 말아주십시오.



W3C의 웹표준 권고안


  • 이미지 & 애니메이션. 모든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설명하기 위하여 alt이용.

  • 이미지 맵. 클라이언트 사이드 맵을 이용하며, 링크부분에는 텍스트로 설명을 추가.

  • 멀티미디어. 오디오에는 자막을, 비디오에는 설명 추가.

  • 하이퍼텍스트 링크. 링크부분의 텍스트는 단독으로 소리내어 읽을때에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사용. 예를 들어 “여기를 클릭”등의 사용은 피한다.

  • 페이지 구성. 헤딩, 리스트, 일관된 구조를 사용.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쓸때에는 가능한 CSS를 사용.

  • 그래프 & 차트. 요약이나 longdesc 속성을 이용.

  • 스크립트, 애플릿, & 플러그인. 접근할 수 없거나 지원 불가능하는 경우를 위하여 대체 컨텐츠를 제공.

  • 프레임. noframes 엘리먼트와 의미있는 제목을 사용.

  • 테이블. 한행씩 읽을때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요약한다.

  • 작업 확인. 검증한다. http://www.w3.org/TR/WCAG의 검증툴, 체크리스트,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이용.



W3C의 웹표준 권고안은 HTML은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를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링크, 인용과 그 밖의 항목으로 구조적인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예전에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때 검증 툴에 100% 부합되게 작업 했던 기억이 납니다. 

블로그와 웹 표준

블로그와 웹 표준은 거의 같은 말로 적용이 됩니다. 


  1. 디자인과 웹문서의 분리 - 블로그 스킨을 한번에 적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기본 메뉴 - 기본으로 제공되는 메뉴의 경우 목록으로 인식을 하여 보다 빠르게 분기를 줍니다. 

  3. 복잡한 블로그라고 결국은 하나의 웹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 기본적인 스킨의 코딩이 웹 표준을 지켜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5. 웹 표준을 가장 잘 지긴 웹 문서의 나열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와 웹 표준, 웹 접근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검색엔진이나 검색 로봇과 같은 프로그램은 결국 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DB화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검색 로봇이나 검색을 할 때 중요도가 높은 것은 결국 웹 표준과 웹 접근성입니다.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이용하면 더욱 검색에 잘 걸리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란 - search engine optimization


기본적으로 스킨과 특성에서 이미 표준 코딩이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검색 로봇에게 더욱 웹 표준을 지키는 블로그라는 것을 어필 하는 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도  SEO 권고안

http://support.google.com/webmasters/bin/answer.py?hl=ko&answer=35291


하단 부에 강조하는 것은 역시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부도덕한  SEO 업체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품질 가이드라인 - 기본 원칙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마세요.


검색엔진 순위를 높이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하지 마세요. 운영자와 경쟁 관계에 있는 웹사이트 운영자 또는 Google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지 여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 검색엔진이 없어도 이 행동을 하게 될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인의 웹사이트를 고유하고 가치 있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전문 분야에서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라는 말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몇 년 전에 블로그의 SEO를 잡아준다는 프로그램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조금 써보면 결국 키워드의 나열을 주장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 글에는 SEO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키워드의 심도나 나열 등이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검색 등이 무리 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SEO라고 제시하는 업체의  SEO가 제대로 된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 아니고 키워드 나열 최적화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시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는 블로그의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를 강화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웹 표준을 블로그에 적용하는 간단한 방법

  • 소재목의 경우 볼드체 대신 <H2>소제목</H2> 형식을 유지 할 것 

  • 외부 링크의 연속은 <li></li> 안에 넣을 것
  • 이미지에  alt 값 넣을 것

    [alt 값은 검색 엔진은 그림의 설명이나 대체값으로 인식합니다 - 이미지의 이름 이외에도 검색 될 수 있는 특성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3가지만 충실히 지키셔도 검색엔진에서 매우 좋아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의 기본 기능인 이전 글 넣기도 문서 내에서 좋은 웹 표준 적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접근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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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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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운영을 잘하는 방법 4번째 글입니다.  

(이글은 2013년 초에 작성된 글입니다. 최적화 블로그 등에 대한 내용이 현재의 마케팅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글은 네이버 블로그 보다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합한 블로그 운영방법입니다.

 

이론 이라기 보다는 일단 기본에 충실 한 것이 블로그 운영에는 최고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유입 키워드 중에 재미있는 키워드를 발견 했습니다.

 

지금은 블로그 상위노출이 블로그마케팅의 기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마케팅 업체에서 말하는 SEO [Seach Engine Optmaization]는  거짓입니다상위노출에서는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여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말하는 대로의 SEO가 맞는다면 제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거의 노출이 안되고 방문자 수도 별로 없어야 정상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블로거 지원,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하는 법, 웹 접근성, 웹 표준, 초보블로그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 보면 하시는 말씀이 네이버 상단 노출법에 대하여 아느냐는 것입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모든 포털이나 검색엔진 상단에 글이 노출되는 법이 오늘의 실질적인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업체에서 말하는 SEO [Seach Engine Optmaization]는 개구라다!

만약 그들이 말하는 대로의 SEO가 맞는다면 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노출이 안되고 방문자 수도 별로 없어야 정상입니다. 


다른 증거로는 “네이버 상단 노출 법” 이라는 키워드에는 마케팅 업체들의 글이 나와있어야지, 제 글이 나왔다는 것부터 가 업체들의 SEO가 과장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SEO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SEO 두 가지 입니다.  이 글에 오른 쪽 클릭하고 소스보기를 하십시오. 그리고 </HEAD> 위의 내용을 보시면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블로거 지원,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하는 법, 웹 접근성, 웹 표준, 초보블로그어렵게 이미지 확대하시지 마시고 우클릭해서 소스보십시오. 카피해서 쓰셔도 됩니다. 제 블로그는 우 클릭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도 불펌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웹 표준에 대하여 공부를 하거나 조금의 지식이 있다면 “웹 접근성”이라는 말을 아실 것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웹을 구축하기 위하여서는 웹표준을 지키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디자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웹 접근성은 간단히 말씀 드리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접속 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간단한 블로그를 위한 웹 접근성 적용법 


01.  CSS를 걷어내면 일반 문서로 보일게 할 것
- 디자인인 구성요소가 없어져도 페이지의 내용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02. 이미지에 대한 대체 값을 넣기

  • 간단하게 이미지에 설명을 넣어 두면 됩니다. 
  • 티스토리의 경우 설명과 지문 두 가지를 모두 에디터에서 쓸 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웹 접근성은 블로그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01 내용는 블로그의 기본 스킨에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02 번은 약간의 신경을 쓰면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항상 디자이너 들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컴퓨터가 보는 HTML과 사람이 보는 HTML 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 웹 접근성을 고려한 글을 써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편하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는 가식입니다. 검색엔진은 웹 접근성이 좋은 글을 좋아합니다


이미지의 내용이나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 할 수 없는 검색로봇에게 친절하게 콘텐츠를 “이거다..”, 그림의 내용은 “요거다.” 를 알려 줄 수 있는 것이 웹 접근성 작업에 들어 있습니다. 


콘텐츠는 “이거다” 라고 알려주는 것은  </HEAD> 위에 있는 <mata> 값에 있으면 이 mata  값 등은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2~3개월에 한번 정도만 블로그 글의 내용에 맞게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그림의 내용이 “요거다” 라고 알려주는 것은 <img src=”이미지 주소”  alt=”이미지의 설명이나 이미지가 안 나왔을 때 보이는 값”/>에서 alt의 값을 보고 검색로봇이 판단을 합니다. 



블로그 잘 운영하는 방법 문맥에 관계없는 이미지라도 alt 값에 문맥과 같은 내용을 넣어주면 검색엔진은 문맥과 관련된 이미지로 인식합니다.



웹 접근성을 높여서 글을 쓰는 법

 

순서가 있는 것은 번호를 넣으십시오, 제 글의 경우 순서나 번호가 들어간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굳이 <li> 태그로 리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순차적인 번호의 나열은 웹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다음 본문의 내용에 충실 하십시오.
  2. 그림은 3개 이상 그림에는 alt 값을 꼭 넣으십시오(전 태그를 전분 카피해서 넣습니다.)
  3. 리스트를 하나 이상 넣으십시오.
  4. 문맥에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하지 마십시오. 하단에 이전 글 7개만 불러오시면 원하는 키워드 다 나열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색엔진이라는 것이 생기기 전부터 게시판 등에 글을 쓴 사람 들 중에 한 명입니다. 즉 가장 베이스가 되는 글이라는 콘텐츠에 정확도이지 키워드 나열 등으로 검색이 되지 않던 시대에 글을 썼고 충분히 노출이 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 스토리의 블로그를 운영을 하지만 아직 까지는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정책으로 피해를 입을 적은 없습니다. 블로그가 안정이 되면(3~4개월 이상 운영을 하면) 검색은 자동적으로 상위에 노출되게 되어있습니다. 


사실 꼼수를 쓰는 블로그들이 네이버 상단을 장악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상 3개월 이상을 넘기지 못합니다. 


PS. 오늘은 글 하나가 다음 뷰 베스트에 들어가서 건너 뛸까 하다가 이미 써 놓은 글이라서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올해 계획 중에 초보 블로거 분들 중 몇 분에게 블로그 운영에 대한 무료 개인 지도를 해드리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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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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