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태블릿과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하나로 쓸 수 있는 아이뮤즈 뮤패드W8 II DUO는 저희 "천추의 아이티" 바이럴 마케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중소기업의 태블릿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 개인적으로 도와드리는 브랜드가 잘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 10 스토리 텔러를 하면서 함께 아이뮤드의 "뮤패드 에잇듀오(W8 II DUO)'를 함께 알릴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3주 동안 뮤패드 뮤패드 에잇듀오(W8 II DUO)를 쓰면서 느꼈던 특징 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 뮤패드 특징

   

1. Android OS + Windows OS 듀얼 부팅 OS

   

하나의 OS가 아니고 Android OS와 Windows OS 모두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원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태블릿 쓸 수 있습니다.

  

   

맥으로 집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설정해서 네이버 블로그 모니터링을 합니다. 아이패드는 네이버 블로그 앱이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태블릿에 대한 대응이 매우 잘 되었어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작지만 강력한 IPS 패널

178도의 시야각의 IPS 패널을 장착해서 매우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인치의 적은 화면이지만 눈의 피로도가 적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어도 화면의 텍스트가 보일 정도로 선명한 화면입니다.

   

   

3. intel Baytrail Quad core CPU

윈도우 태블릿으로는 기본이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쓸 때의 속도 차이는 확실합니다. 듀얼 부팅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쓴다고 하면  태블릿용 CPU가 아니고 컴퓨터 용 CPU가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를 기준으로 본다면 업무용을 쓸 수 있는 기본 정도의 성능입니다. 포토샵 편집 정도는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포토샵으로 약간의 편집 정도는 가능합니다. 블로그의 대표이미지 편집을 할 때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빠르다고는 하기 힘들어도 버벅이는 느낌도 덜 합니다.

   

   

4. 저 전력 메모리 DDR3L

일단 효율을 떠나서 저전력 매모리 입니다. 제 업무 설정에는 부족하지만 학생들의 과제를 하는 데는 그다지 부족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정도로 사용해도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5. 마이크로 SD 카드로 메모리 확장

126GB까지 확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64기가 버전으로 64+64GB를 쓰고 있습니다. 64기가 버전은 안드로이드에 조금 더 저장 공간을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6. 정품 Windows 8.1이 탑재

설정을 하면 바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윈도우 10 태블릿으로 쓰고 있습니다.

   

   

7. Office 365 Personal

1년 라이센스가 67,000원정도 하는 Office 365 Personal 정품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Office 365 Personal 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외에 여러 기본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8. 외부모니터 연결로 Full HD 지원

마이크로 HDMI 단자를 연결하면 1920*1080 해상도의 모니터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쓸만한 데스크톱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9. usb를 이용한 충전이 가능하다

태블릿이기 때문에 충전을 위한 전압이 낮아서 좋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이용한다면 all day PC 로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보조 배터리 이용하는 경우 아침에 출근서부터 퇴근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듀얼 부팅으로 안드로이드로 쓰는 경우 거의 충전에 시간을 신경 쓰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후기

Usb에 대한 부분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단자로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충전 중에는 위치와 다른 기기의 연결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위에 연결한 마우스와 키보드를 합친 가격이 기기의 가격보다 높다는 것은 조금 아이러니 입니다. 물론 컨버터 9이라는 대체 제품이 있기 때문에 구매 시에 선택의 폭은 조금 있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아이뮤즈에서 원도우 태블릿 뮤패드 W8II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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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다양한 기기를 상당히 많이 사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무실에서는 윈도우 태블릿과 슬림 노트북을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테스트 하는 태블릿은 LG의 탭 북 듀오입니다. LG의 대표 태블릿인 탭 북의 차기 버전입니다. 특징은 듀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키보드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태블릿입니다.

   

일단 성능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태블릿의 장점이 부각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슬림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은 역시 이동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으로 1kg에서 1그램라도 적게 나간다면 이동성능이 대폭 향상됩니다. 



특히 메인 노트북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는 이유가 이동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

이동 성능 개인적으로 16:9 비율의 화면은 개인적으로는 조금 불만이지만 태블릿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화면이 길어서 좋다는 반응도 있어서 화면 비율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은 범용 성입니다. 확장 성이 매우 적지만 편하게 태블릿으로 쓰다가 필요에 따라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톱 PC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 프로는 거의 데스크톱 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윈도우 태블릿의 용도는 원격 접속의 터미널 PC와 개인 멀티미디어 기기입니다.

   

   

슬림 노트북과 윈도우 태블릿의 두께 비교

   

  


   

슬림 노트북의 경우는 사용하는 위치가 책상을 벋어나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태블릿의 최고의 장점을 어느 정도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태블릿의 장점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없애버리고 화면 터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어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일단 태블릿이나 슬림노트북의 장점은 가볍다는 것입니다. 가벼움에서 나오는 이동성은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게 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집이나 사무실이나 책상에서 있는 시간이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무거운 컴퓨터에서 벋어서나 심플하고 가벼운 컴퓨팅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목에는 노트북에 대한 비교라고 했지만 결론은 가벼운 윈도우기기에 대한 이동성의 장점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특히 윈도우 10으로 넘어가면 오피스 앱이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하는데, 그러면 태블릿의 활용도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카카오 게임이 윈도우 태블릿에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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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8 태블릿의 경우 빠른 속도 이동 중의 안전성을 위하여 HDD가 아닌  SSD로 하드를 대체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적은 용량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8 태블릿의 구매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삼성의 “ATIV PRO”에  1순위이고  LG “ 탭북”은 디자인이나 활용도 면에서는 조금 좋아 보여서 2순위, 마지막으로 접해보지 못한   MS 윈도우 태블릿인 서피스 PRO 가 3순위 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




이번에 새로 나오는 new office의 채험 요청이 들어와서 5대의 기기에 쓸 수 있는 라이센스를 받는 기회가 생겨서 Window RT 계열의 태블릿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구매예산을 150만원 선에서 잡아놓고 관망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구입은, 조금씩 늘어나는 윈도우 태블릿들의 장점을 조금 더 파악한 후에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블릿의 저장장치의 대세는  SSD


태블릿들의 경우  SSD를 많이 체택하고 있습니다.  SSD의 빠른 속도를 경험하시면 하드를 SSD 로 교체를 한 경우 다시 저장장치를 하드로 하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SSD는 충격에 HDD 보다 강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태블릿의 경우 SSD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모든 장비의 주 저장장치는  SSD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비롯하여 맥북프로,  PC 등 모두 SSD입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삼성의 SSD는 맥북프로와 PC에서 쓰고 있습니다.


울드라북이나 태블릿 등에 많이 적용하는 SSD의 장점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장 용량의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아이들이 쓰고 있는 맥북프로 13인치입니다. SSD로 링크속도가 6기가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HDD 보다 4배정도 빠른 어마어마한 접속 속도입니다.



모바일 OS인 iOS를 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경우 OS가 차지하는 용량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16기가 정도의 용량이어도 큰 문제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윈도우 8을 기반으로 하는 태블릿의 경우 OS의 특성상 태블릿용 윈도우 8 RT를 쓰는 경우보다 일반적인 윈도우 8을 쓰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문제는 최강의 OS인 윈도우의 경우 기본적으로 메인 저장 공간에 용량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면,  window to window의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기는 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윈도우의 사용은 세로 모드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ATIV가 현재 구매 대상에서 제일 우선에 왔습니다. 


다음은 123님의 해상도 관련 댓글 내용입니다.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태블릿의 용량 문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해결하다!


는 두 가지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고 있습니다. 직접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을 해서 쓰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또 하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iptime의 나스를 이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클라우드 컴퓨팅 알고 쓰자’ 라는 시리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신사나 포탈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량을 합해보면 200기가 이상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쓰고 있는데 토탈 5테라 정도의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드롭박스(dropbox)와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입니다. 특히 포털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ATIV, 삼성 ATIV, 서피스 프로, 아티브, 원도우 8 태블릿, 원도우 태블릿,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탭북나스 2테라 타임캡슐 2+1테라를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 8 태블릿의  SSD는 많아야 124기가나 256기가 바이트 정도의 용량이 한 동안은 대세일 것입니다. 윈도우를 돌리기에는 사실 상당히 부족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24기가의  SSD는 윈도우 8을 깔고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과 간단한 프로그램을 깔아도 60기가 정도의 용량 차지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 할 것입니다. 


하지만 포탈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잘 이용하면 용량 걱정 없이 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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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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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태블릿 가능성과 실망감의 공존 태블릿을 노트북의 진화(?)

윈도우 8 태블릿이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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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8 태블릿 개인적으로 용도는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서 구매을 했고 가끔 있는 외근 할 때 쓰기 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한 20% 정도의 목적은 태블릿 비교 리뷰를 위한 용도도 있습니다.


이틀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 아이패드를 샀을 때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로 제대로 쓰기까지는 앱 다운 등의 세팅을 하고 1달 정도는 걸린 것 같습니다.

   

서피스 pro 역시 한 달은 아니더라도 1~2 주 정도는 손에 맞추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PRO는 "好不好"가 갈리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2- 설정하기


   

저희 작은 아이는 약간 불편하다고 하지만, 제 큰아이는 대만족입니다. 아이패드만으로는 부족한 무언가가 더 있기 때문입니다.


서피스 프로는 일단 윈도 8 기반에 터치 기능이 100% 지원되는 태블릿 PC입니다. 개인적으로 원도 8 태블릿은 태블릿이라기보다 "스마트 PC"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서피스 pro 설정하기 - 순차적으로 한 설정을 정리하였습니다.

   

   

1. 나눔 글꼴의 설치

   

이제는 기본으로 나눔 글꼴을 쓰게 됩니다. 블로그도 그러해지려니와 작업 대부분의 글꼴을 나눔 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기본으로 나눔 글꼴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설치 [원노트 앱 설치]

   

원도우 태블릿을 구입한 이유 중 하나가 원노트를 편하게 쓰려는 목적도 있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설치는 오피스를 제일 먼저 했습니다. 서피스에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오피스2013이 설치되어 있어서 인증만 받은 것입니다.


역시 원노트를 사용하기 위한 세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태블릿용 오피스가 깔려있고 무료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문서 작업용이라면 RT를 구입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3. 스크릿 샷 찍는 법 확인


블로그 포스팅이 주 업무이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필수 이기 때문에 먼저 세팅을 하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폰의 스크린 샷 찍는 법과 동일합니다. [홈버튼 + 음량-] 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2- 설정하기



4. 앱 설치

   

원노트 및 메일 앱 스카이프와 네이버 라인앱을 깔 았습니다. 아직 윈도 태블릿용 앱이 적기 때문에 조금 많은 앱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원도우 앱의 경우 태블릿에서는 최대화 형태로 보여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프로그램과 사용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5. 해상도 세팅


서피스 프로의 최대해상도는 1920*1080입니다. 하지만 10" 사이즈의 디스플레이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1920*1080에 글짜 사이즈 최대인데, 해상도 테스트 1330*768에서 가장 편하여서 세팅을 해놓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2- 설정하기


서피스 RT 기본 해상도와 같이해 놓았습니다. 역시 10인치 디스플레이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6. 익스플러로 글꼴 나눔 고딕으로 설치


간단한 세팅이지만 익스플로러의 글꼴을 나눔 고딕으로 세팅했습니다. 기분 좋은 글꼴 나눔 글꼴입니다.

   

최근 들어 브라우저들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크롬의 사용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상당히 빠른 속도 때문에 구글 크롬을 설치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검색의 기본 세팅은 google로 해놓았습니다.



Font_Nanum.css


   

7. 드롭박스 설치

   

작업의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를 설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공유가 필수인데, 작업 공유는 드롭박스를 쓰고 있습니다 이로써 공유 작업은 다 할 수 있습니다.


8. 마우스와 키보드 드라이버 설치

   

키보드 터치커버가 있지만 마우스와 키보드를 쓸 수 있게 세팅을 했습니다.

   

일단 2일 차에 세팅을 마무리가 되기는 어렵지만 일단 작업이나 업무를 하면서 조금씩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2- 설정하기마우스와 모니터 까지 연결한 세팅입니다. 업무용 세팅을 해보았습니다. 서피스 쪽에는 전체화면의 원도우 앱을 오른쪽에는 바탕 화면에서 일반 프로그램을 쓰려고 합니다.

 

   

9. 듀얼모니터 세팅

   

태블릿이라고는 하지마 기본적으로 윈도8 PC입니다. 듀얼모니터 작업을위한 세팅은 기본입니다. 해상도를 1330*768로 세팅한 이유가 일다 두얼 모니터 작업에서 문제없이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다음에 계속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블로거의 일상 - 여름을 준비하는 업무 보조 장비 세팅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 “Pages”

생산성 기기로서의 Window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OneNote와 함께하는 블로그 포스팅 -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 공유 클라우드의 아이콘 네이버 N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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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4번째로 구입을 한 태블릿이고 원도우 태블릿으로는 첫 번째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를 태블릿으로 만든 것입니다.

   

서피스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RT 제품을 구입을 하려고 했다가 결국 PRO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케이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오늘은 일단 개봉기 정도의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서피스가 원도우 태블릿이라고는 해도 원도+ 태블릿의 기능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윈도우를 설치하고 해야하는 작업을 해주어야 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내용물은 기본적인 것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터치 팬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시작은 역시 어렵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1]- 개봉기함께 구입한 터치 커버입니다. 터치 키보드 기능이 있는 커버입니다.


   

바로 이것 저것 설정을 하고 싶지만 더원 클리닉에서 홈페이지로 쓸 블로그 디자인이 남아 있어서 일단 개봉기를 먼저 올려드립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태블릿 PC입니다. 원래 태블릿의 경우 컴퓨터를 보조하는 기기이지만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원도 8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의 불완전한 과는 차별화되는 올인원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의 원노트 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 보다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도 조금은 차별화됩니다.

   


터치커버와 서피스 프로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접속을 위한 자력이 상당히 쎄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역시 원노트입니다. 조금 더 편하게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것은 그 동안 익숙해진 태블릿 사용 때문에 가끔씩 모니터에 손이 가던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쓰면서 장정과 단점 들을 정리하여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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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이기 때문에 쉬려고 했지만 마케팅 컨설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학교가 3월에 입학이 있기 때문에 요즘이 상당히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일단 토요일이지만 출근을 하였습니다.

   

토요일 출근을 하는 것이 때문에 업무용 최소 단위인 아이폰5+아이패드 세팅으로 간편하게 출근을 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만 일을 한 토요일

   

최근 들어서는 LG U+ zone에 가입을 하여서 20Mbps 이상의 속도로 건물내부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덩그러니 아이패드와 키보드만 가지고 일하러 나섰습니다. AVstreamerHD 앱으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카메라도 안 가지고 나가서 아이폰5 찰칵 찍었습니다.


   

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저 사향의 클라이언트 컴퓨터나 태블릿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지만 실제로는 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쓰고 있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학교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컴퓨터가 있기는 하지만 학교의 특성상 기본 프로그램들이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다르고 성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pc 들이기 때문에 일을 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도구인 MS의 Office의 원노트의 경우 클라우드 노트라고 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하나 입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아이패드로 시스템 등급 7.0의 체험지수를 가지는 컴퓨터의 기능을 95% (3D 개임은 아직안됩니다)정도 쓸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매력입니다.


   

결국 오늘 같은 토요일의 경우 업무의 답은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집에 있는 PC 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하는 업무의 경우 대부분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글 감 작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하여도 되지만 원도우8으로 들어오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PC나, 아이패드에서 그냥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오픈 API로 보내려면 집에 있는 개인 PC의 오피스의 워드 프로그램이 도 필요하고 결국 업무를 할 때는 그냥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원격 접속을 하여 쓰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딜레마

   

원도우 태블릿을 구입하려는 가장 큰 이유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 쓰기 위해서 입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황당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도우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다 되는 원도우8 태블릿을 겨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터미널 PC용도로 쓰기 위해서 구입을 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컴퓨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거의 말이 안 되는 설정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잘 이해하시면 제가 굳이 원도우 태블릿+PC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1. 개인의 계정으로 접속되는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2.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서버의 성능으로 쓸 수 있다
  3. 별도의 세팅 없이 연결 PC의 하드를 사용할 수 있다.
  4. 터미널 PC 가 고장이 나거나 바뀌어도 작업환경에는 거의 변화가 없이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5. 보안이 매우 뛰어나다.




이외에 다양한 장점들이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역시 서버의 성능을 저 사향의 PC에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VstreamerHD,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원도우, 아이패드어플, 원도우 태블릿,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 태블릿 PC


 

난 클라우드 컴퓨팅이 좋다.

   

세상은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합한 환경으로 점점 발달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이전에 제직 하던 회사에서 SBC(서버 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 후가 아니라 저사향 컴퓨터가 있던 병원에 파견을 나가면서 원격으로 PC에 접속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하면서였습니다.

   

결국 그 작은 시도가 저를 프리랜서 블로거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게 하였고, 현재의 제 작업 환경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PC의 발전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제 PC는 2년이 지난 컴퓨터이지만 아직도 서버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지원되는 해상도는 1024*768 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에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1024*768입니다. 그렇다 보니 Full HD를 지원하는 삼성의 아티브 등이 눈에 띠게 된 것입니다.

   

태블릿을 구입을 한다고 하여도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을 업무용으로 쓸면서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단순히 글을 쓰는 데는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앱"을 제일 좋아하지만 오늘은 바로 원격접속으로 일을 하다. 오피스의 원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바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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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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