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환경이 대세인 우리나라에서는 맥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것도 윈도우를 쓰는 방법 중에 하나이지만 맥이 있는 상황에서 윈도우 PC 까지 있는 경우는 조금 드물기 때문에 맥의 기본 어플이라는 Parallels Desktop 8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맥은 흔히 전문가나 마니아가 쓴다는 편견이 많은 컴퓨터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다가 결국 맥북 프로 레티나 까지 쓰게 된 케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최근에 맥을 쓰기 시작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는 점점 맥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맥 유저의 경우 3%(2012년 기준)미만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아니 Window가 97% 이상 쓰이는 곳에서 맥을 쓴다는 것은 이제는 그렇게 큰 불편은 없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문제는 매우 가끔 쓰는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이 제일 문제가 됩니다. 제가 거래하는 국민은행의 경우 모든 브라우저에서 은행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맥에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거래의 경우도 맥에선 장바구니에 넣어 두고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일을 하면서 생기게 됩니다. 메인 작업을 윈도우 PC에서만 지원이 되는 원노트를 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맥 어플은 Parallels Desktop 8입니다. 국내 맥 환경에서는 거의 필수 맥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이전에 쓰던 프로그램은 VM 웨어를 썼지만 이번에 Parallels Desktop 8를 박스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온라인 내장에서는 99000원 인데, 노원 컨시어즈에서 77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단골매장이 좋습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장점

   

일단 맥을 위한 전용 비주얼 머신이라는 장점은 사용하기에는 VM웨어보다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에서 윈도우용 프로그램 아니 윈도우를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맥을 쓴 뒤 거의 2년 정도 뒤에 구입을 하게 된 이유는 Parallels Desktop 7 시절에 한번 설치를 했다가 플레시 저장 공간의 알 수 없는 잠식으로 체험판을 끝으로 쓰지 않고 있다가 이제야 구입을 한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원노트는 제 업무에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매우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에 원노트 앱과 연동하여 조금 더 여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프로그램의 경우 원격데스크톱 연결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필요하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Parallels Desktop 8를 구입한 이유는 가끔 씩 직접 맥에서 원노트를 작업하는데 VM 머신으로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서피스 Pro를 구입을 하게 되면서 윈도우+윈도우 PC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세팅을 해놓고 맥에서는 Parallels Desktop 8로 윈도우 PC작업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이미지의 경우 VM웨어의 경우 바로 드레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원노트를 쓸 때 조금 불편했었지만 Parallels Desktop 8의 경우 finder에서 바로 드레그로 이미지로 넣을 수 있는 등 상대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단점

   

16기가 렘의 맥북에서 사용을 하는 경우에서도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게 합니다. 설치 세팅에서 2기가로 세팅을 해놓았는데, 조금만 작업을 해면 메모리를 엄청 소모합니다.

   

VM웨어를 사용할 때보다 편리하기는 하지만 결국 가상 컴퓨터라는 것입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을 병행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코딩 등에는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마 단일모드로 윈도우를 쓴다면 메모리에서 조금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결국 원노트라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쓰기 위한 용도로 프로그램을 별도로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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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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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제일 주요한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은 브랜드를 알리는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 키워드 작업이나 네이버 상위 링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케팅 블로그 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글이 많아 지고 서브 키워드로 인한 트레픽은 대부분 어느 정도 있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집에서는 듀얼모니터에 원격접속한 윈도우를 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고,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 OneNote가 제 메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노트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에버노트" 장점과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로 글 보내기는 워드의 기능을 차용해서 쓰는 것이지만 거의 원 클릭으로 글 감의 초안을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한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갑니다.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전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내역에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장점을 포스팅 하는 것은 들어있지 않지만, 대부분 취미도 블로그인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포스팅을 할 것이라는 마케팅 베이스가 깔려 있을 것입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초안은 원노트 웹앱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습니다.


   

뉴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 OneNote에 빠지다!

   

최근 들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는 매우 훌륭한 웹 앱 때문에 MS Office가 없는 사람과의 공유도 가능하고 워드로 퍼블리싱을 제가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는 딱 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우 맥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맥에서도 웹앱을 이용하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글의 원본은 사파리에서 웹앱으로 작성 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또한 옆에 보시면 제 블로그의 거의 한 달간의 포스팅이 대부분 원노트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 어플"을 이용해서 글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는 나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가장 최근에 쓴 원노트의 기능은 이미지의 텍스트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메디컬 필하모니의 리플렛" 이미지로 이미지의 내용을 텍스트로 복사하여 빠르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1번 이미지의 오른쪽 화면으로 원격으로 접속된 PC 작업 내용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화면을 보시면 텍스트로 복사한 원본 이미지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기금 조성 -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소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인쇄물(대부분의 인쇄 업체에서는 jpg 파일만 줍니다)에 포스팅 작업이 많으며 인쇄물의 빠른 워드 작업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원클릭으로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한달 정도의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기능을 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위한 업무에는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안서를 위해서 간만에 파워포인트를 써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작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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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부분의 디스플레이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입니다. 일단 아이폰 5를 비롯하여 아이패드4 맥북프로 레티나 까지 삼성의 24인치 보조 모니터를 제외하면 제가 보는 화면은 대부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원도우 PC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이 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을 구입할 때 처럼 아무 주저 없이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플을 좋아하는 분들이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가 직관적이라고 하면 감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부드러운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iOS를 보시면 애플의 추구하는 컴퓨팅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MS의 윈도우의 경우 기계적이면서 일단은 계산적인 느낌이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디스플레이의 보여주는 방식에도 애플과 MS는 다르게 보여줍니다.

   

애플의 경우는 최적화 개념으로 그 정점을 찍는 것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3840*2400픽셀(촤대 2880*1880)까지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실제로는 "레티나의 최적" 이라고 하면 1440*900(15인치 기준)를 쓰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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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 특징

https://www.apple.com/kr/macbook-pro/features-retina/



해상도를 최적으로 맞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경우 장시간 업무를 해도 눈이 거의 피곤하지 않습니다. 피곤하지 않다기 보다는 같은 시간 일반 모니터를 보고 작업을 하는 경우 보단 1/3 정도의 부담 정도 밖에 안 느껴 집니다.

   

반면 기계적인 윈도우의 디스플레이 표현방식은 정확한 픽셀 값을 보여줍니다.


즉 1920*1080 픽셀의 hd 화면을 더 낮은 해상도로 바꾼다고 하여도 눈에 더 좋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이미지가 깨져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레티나 디플레이에서 비주얼 머신으로 들어가서 윈도우를 돌리는 경우 누엔 제일 편한 해상도는 맥 북프로 레티나의 최적 해상도인 1440*900 보다 1920*1080으로 보는 것이 더 눈에 편안합니다. 


일단 넓은 화면에서 작업한다는 장점을 이용해서 비주얼 머신에서는 넓은 작업 환경으로 작업을 합니다.

   


가상해상도, 레티나, 레티나 디스플레이, 레티나 윈도우, 맥북 레티나 15인치, 아몰레드 윈도우, 원도우, 원도우 레티나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접속한 1920*1200 화면 사이즈 입니다.



15인치에서 1920*1200 사이즈로 작업하기는 조금 글자의 크기가 적은 느낌이 듭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접속한 1680*1050 화면 사이즈 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원도우를 쓰는 경우 사실 해상도의 차이로 레티나에 최적 화면인 1440*900픽셀이 원도우에서는 그렇게 선명한 해상도는 아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맥북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최적 해상도는 1680*1050픽셀로 세팅을 하는 경우 최대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테스트는 아니지만 일단 눈에 편한 해상도의 경우 같은 모니터를 이용해고 맥과 윈도우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차이는 있지만 적용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장점은 일단 가상 해상도로 보여주면서 일반적인 눈으로 볼 때 종이에 인쇄한 것 같은 느낌의 화면을 보여줍니다.


저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화면이 레티나입니다. 그렇다 보니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하여 다시 윈도우를 쓰는 PC를 다시 메인으로 쓰려는 시점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원도우 PC를 기다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맥북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나왔을 때 그랬던 것 처럼 PC에도 레니타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면 마로 구입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특성상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 안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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