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원노트와 연계되는 MS오피스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아이패드 에어(iPad air)로 들어왔습니다.

   

물론 Office 365를 구독하는 경우 100%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지만. 현재 오피스 365는 월 단위로 쓸 수도 있고 다양한 할인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Office 365를 구독하지 않더라도 단순 뷰어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운 받아 두시면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제 아이패드 에어가 거의 생산성 기기로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4는 이제 거의 멀티미디어 기기로 제 책상 위에 고정으로 쓰고 있고 아이패드 에어는 완전 업무용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아직도 아이패드에 마우스 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터치를 중심으로 한 컨트롤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맥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써보고 애플의 매력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협업 문제로 다시 윈도 + 맥의 이종으로 기기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초안의 경우도 맥에서 원노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기기에 대한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오피스를 품다!

저는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지만 업무의 효율을 위하여 오피스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보조 도구로 함께 쓰고 있는데 이번에 iOS용 오피스의 출시로 더욱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설치를 하고 사용을 해보았는데, 일단은 합격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원노트처럼 원드라이브 앱에서 바로 열리지는 않는 등 기능의 일부는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Office365를 구독하지 않는 분들은 뷰어 정도로 더욱 용도가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오피스의 각 프로그램 별 느낌

   

워드 (Ms Office word)

워드는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업무에 중심으로 쓰기 때문에 워드는 보조적인 도구입니다. 물론 윈도우용 워드의 블로그 API 기능을 쓰기 때문에 사용빈도는 높지만 워드 상태로 저장 등의 추가 업무는 하지 않지만 원드라이브에 있는 워드 파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서브로 쓰는 워드라고 하여도 상당한 수의 워드 파일은 워드의 업무 생산성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엑셀 (Ms Office Excel)

개인적으로 제일 활용도가 떨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계정관리를 해주고 있는 파일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Ms Office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는 일단 용량이 크기 때문에 원드라이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때 조금 느리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 아이패드에 저장을 해놓지 않으면 프레젠테이션 시에 조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PC용 파워포인트도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모니터로 하고 아이패드에 있는 ppt 파일을 열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맥의 에어 플레이를 이용한 미러링을 활용했습니다.

   

총평

Office 365를 구독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절반 정도의 공개라고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자주하는 제 입장에는 파워포인트의 뷰어 기능 정도만으로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워드에 블로그 API가 가능하게 하면 업무가 획기적으로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업무의 한계가 사라진다고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도 태블릿의 업무 활용이 거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몇 가지 프로그램과 삼성의 13인치급 태블릿인 "갤럭시 노트 프로와 아이패드 PRO(가칭)" 등이 나온다면 태블릿만 가지고도 업무가 가능한 환경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인치급의 아이패드 환경에서는 적은 모니터 사이즈로 인하여 완벽하게 아이패드로만 작업이 가능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MS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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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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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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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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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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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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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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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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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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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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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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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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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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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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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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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글을 쓰는 즐거운 한컴 오피스 한글 



이제는 전업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프로 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저 이기에 글은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글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또한 커뮤니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한 도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PC에서 맥 북으로 바꾸어 쓸 때 초기에는 낯선 환경보다는 글을 쓰는 워드 결정을 문제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에디터와 워드를 거처 초안 “한컴 오피스 한글” 검토 PAGES, 등록 사파리의 공식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한컴오피스 한글 

Hancom Inc.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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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한글과의 만남은 기대보다는 약간의 의무감+포스팅 자료 정도였습니다. 


의무감이라는 것은 한컴 오피스 한글 앱을 처음 구입을 했을 때는 자국어 워드의 중요성 때문에 구입했고 결국 사용 후기와 어플 추천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밑져도 본전’ 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어플로 물론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50% 할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컴 오피스를 테스트 하기 위하여 글을 쓰다 보니 마음이 바뀌어 갔습니다. 


뉴아이패드와 만난 한컴 오피스 한글 기대하지 않았던 어플의 엄청난 반전과 기능 때문에 놀랐습니다.


아이패드에는 iWorks의 pages라는 막강한 문서 툴이 있고 아이패드와는 아이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도 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도구입니다. 



tad 라고 보이는 웹 폴더는 나스에 webDav로 연결한 것입니다.



한글의 경우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특히 최강의 클아우드 공유 시스템인 dropbox가 지원되기 때문에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다양한 방법의 공유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 쓰시려면  Dropbox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컴 오피스 한글의 비중을 높게 사느 이유 중의 하나가 프로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대부분의 블로그의 글을 MS Word의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방식으로 글을 썼습니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두에 말씀드린 초안은 한글, 확인은 pages, 포스팅 작업은 사파리로 하는 방식이 고착이 되었습니다. 거의 5년상 쓰던 방법을 바꾼 것 입니다. 



한컴오피스한글의 개인적인 단점


아이패드용 오피스 보다는 먼저 나오기는 했지만 조금 늦게나온 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면서 결국은 PC마저도 맥으로 넘어온 케이스 입니다. 


19.9 달러라는 착하지 않은 가격과 낮설은 설정에 조금 당황을 했었지만 현재는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용 한글이 없다보니 결국 맥에서의 워드는 PAGES에 익숙해져 버리고 결국은 워드 2개를 가지고 작업 원고 작업을 하는 비정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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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S 워드로 하는 일은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 하는 일이고 1차 적인 작업의 경우 맥용 PAGES에서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글으 쓰면서 세로 모드의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일반 PC에서 작업을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이 좋았습니다. 글을 쓰는 제미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엄청난 해상도의 특징이 나오면서 바로 하나의 종이 문서에 바로 작업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기는 하지만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을 쓰는 느낌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세로의 길이도 아이패드와 비슷하지만 그래도 왠지 느낌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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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성이 가장 뛰어난 오피스 어플 "폴라리스 오피스"


오늘은 다이어리 어플인 어썸노트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지만 급 변경을해서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요즘 9.99$에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팅 관련 약속을 하고 리딤코드를 받아서 쓰게된 어플입니다. 이전 회사 블로그에서 몇번 포스팅을 했지 때문에 부담없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의 어플에서 작성 및 수정 할 수 있게 한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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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엑셀은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번외로 하지만 워드와 오피스의 기능은 매우 우수합니다. 거기에 국산 어플입니다. 


폴라리스 오피스를 구입하실 때 조건이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인 Pages, Numbers, Keynote 가 없는 분이고 직장에 다니시는 분이라면 바로 바운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최근들어 생산성 어플들이 많아서저 매우 좋습니다. 어플 추천을 처음 시작 할때 만하여도 아직은 아이패드로 생산적인 작업 즉 업무를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나 나온지 2년 반 정도 지난 이즘에는 다양한 생산성 어플들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특히 뉴 아이패드가 나온 이후로는 더 현실적으로 아이패드로 생산적인 업무를 알 수 있어서 있게 된 거 같으며 개인적으로는 iOS6부터 쓸 수 있는 받아쓰기 기능 생산적인 업무가 더욱 혁신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만약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누가 뒤에서 본다면 혼자 중얼거리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지 않고 그냥 아이패드 자체로 작업을 하는 경우 한하여서는 최고의 기능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장점은

화면의 확대와 축소 기능은 너무나 훌륭해서 감탄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꽉찬 화면의 경우 스크롤시 좌우로 약간 씩 움직이는 불편이 있는데 그간의 아이패드를 오래 쓴 경우는 불편함이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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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에서는 과할 정도로 친절하게 스크롤 버튼이 나오면서 스크롤을 편하게 하며, 
워드와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 까지 하나의 어플에 집어 넣은 것은 매우 좋습니다. 


기존의 iWorks의 경우 3가지 어플을 전부 구입을 해야 하고 3가지 어플을 모두 구입하면 상당한 지출이 있습니다. 페이지만 가지고도 헐 소리난다고 하는 비용입니다.


세가지 오피스의 기능을 모두 구현하였지만 범용 어플로의 단점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파워 포인트의 경우 원본 문서를 그 모습 그대로 폴라리스 오피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PC에서 MS오피스의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한 문서를 폴라리스 오피스에서 열 경우 글꼴 까지도 깨지지 않고 구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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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를 구입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Keynote보다는 Polaris Office 를 추천합니다. 키노트로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 경우 키노트에서 직접 작업을 하지 않은 경우 디자인이 많이 깨져 보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Polaris Office에서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린 열 경우엔 직접 작업한 내용들이 고스란히 남아서 고객에게 원하는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보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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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신규 글꼴도 추가되어 더욱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Polaris Office의 단점

워드와 엑셀 PowerPoint를 하나 어플에서 넣었기 때문에 단일 어플들과의 각각의 경쟁에서는 조금 뒤지는 면이 있습니다.

올 4월 경 출시 이후 몇 번 판올림으로 불편하더 사항들이 대부분 개선이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불편하다고 느꼈던 점인 뉴아이패드 대응 문제, 화면의 넓이 문제 방향키를 쓸 수 없던 것 폰트문제 등이 전부 해결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의견을 대부분 수용하여 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은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어플 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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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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