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를 쓰기 전까지는 공유가 가능한 노트시스템은 에버노트였습니다. 동기화로 여러 디바이스에서 쓰고 웹에서의 스크랩도 편리하고 최강이라고는 하지만 현재는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MS 오피스 2013"의 기본 프로그램인 원노트 때문입니다.


원노트와의 인연은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원노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3년 2월 초에 있었던 "New Office Leader Program"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케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시작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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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을 정리하자면 프리뷰 형식의 모임으로 오피스를 활용해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프리랜서 블로거로 5~6개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운영에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원노트를 처음 쓰기 시작한 그때나 지금이나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하지만 원노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 것은 막강한 기능 때문입니다.

   

원노트 모든 기기에서 공유되다!

   

원노트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업무와 협업 대부분을 원노트에서 하고 있고 작업의 공유는 원노트와 연결된 스카이드라이브로 하고 있으며,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ms offic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현재 쓰고 있는 글을 제가 가진 일부 기기에서 열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책상 세팅에서 아이패드 미니가 추가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숨어서 잘 보이지 않던 서피스 RT도 보입니다.


클라우드 방식의 원노트는 양한 기기에서 동기화되기 때문에 멀티 컴퓨팅과 태블릿 등을 많이 사용하는 제저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웹 앱도 있기 때문에 PC만 있다면 프로그램이 없이도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노트 때문에 구매한 것들


데스크톱 1대 구매

데스크톱 1대 업그레이드

노트북(서피스 프로) 1 대 구매

서피스 RT 3대 구매

   

프로그램 하나로 구매한 기기치고는 매우 많은 수입니다. 그전에 쓰지도 않던 페러렐즈를 쓰게 만든 것도 원노트 때문입니다.


MS OFFICE 원노트에 빠지다.


기존의 블로그 운영 방식도 역시 워드의 블로그 API를 이용한 것이지만 차이점이라고 하면 원노트는 각 블로그별 관리가 용의 하다는 것입니다.


ms offic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블로그를 노트단위로 쓴다면 많은 수의 블로그 글 감을 원노트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는 포스팅 수 보다 블로그 글 감의 수가 1.5배 정도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관리를 하므로 10여 개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중심에는 좋은 정보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좋은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글 감 파일들의 정리가 필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는 글 감의 정리를 노트와 섹션 그리고 페이지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노트와 하나의 블로그를 대응하면 10개 정도의 노트 파일로 10곳의 블로그의 콘텐츠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경우는 하루에 20개 이상의 컨텐츠가 생기지만 원노트 덕분에 별도의 정리 없이 글 감 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쓰고 있는 모든 기기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있다거나 심지어는 아이폰 만 있는 상황에서도 전채적인 블로그 글 포스팅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작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개인적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글 감은 맥북보다는 아이패드에서 작업이 시작되는 되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글의 시작도 아이패드의 원노트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현재는 조금 허접 하지만 원노트 강좌라는 원노트를 안내하는 글도 쓰고 있고, 블로그 관리와 글 감 관리의 기본이 원노트입니다.


원노트는 제가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애플의 Mac이 PC 보다 좋은 이유! -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4]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원노트 강좌 [번외편] 동기화 에러 해결책

아이폰 마니아가 추천하는 "HiRise iPhone 5/ iPad mini" 아이폰 거치대

무선으로 모니터를 연결하는 미라캐스트(Miracast)의 활용

나의 아이패드이야기

2014년 기대되는 스마트 디바이스 - 천추의 I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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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를 구매하고 두 번째로 한 일이 오피스의 설치입니다. 나눔 고딕 글꼴 세팅은 거의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오피스의 경우 기본 세팅이 시간이 조금 걸리게 됩니다. 이유는 역시 원노트 때문입니다.


며칠간 서피스 프로를 사용해본 결과 개인적인 서피스의 사용 용도라면 서피스 RT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서피스 Pro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앱이나 프로그램은 '오피스 2013 원노트'와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Office Home Premium 시작 - Office.com

http://office.microsoft.com/ko-kr/support/FX104023528.aspx?redir=0

   

   

그런데 두 프로그램 모두 원도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다 깔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서피스 RT만으로도 제가 현재 하는 업무는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많이 쓰는 제 입장에서는 서피스 프로보다는 RT가 더욱 적합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2013 세팅


거창하게 오피스 세팅이라고 했지만 사실 원노트를 편하게 사용한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서피스 pro를 구매한 이유 중에 하나기 때문에 오피스의 세팅에 해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요즘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


   

 대부분의 업무용 문서가 원노트에서 시작을 하고 블로그로 보내기로 마무리를 하기 때문 원노트와 워드를 주로 쓰고 가끔 있는 사업제안서를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조금 쓰는 것이 서피스에서 하는 생산성 작업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피스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원도 앱으로 원격접속이 가능한 서피스 RT 정도로도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오피스의 버전은 오피스 365로 1년 라이선스에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는 버전입니다.


현재 5대의 PC에 전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맥북프로 레티나와 레티나의 가상머신에 설치가 되어 있고 원도 7 PC와 원도 8 PC 그리고 마지막으로 Surface pro까지 5대에 모두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오피스 2013의 경우 웹에서 간단하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피스에서 원노트를 사용할 때 좋은 점은 터치 최적화 등의 기능이 있으며 원도 앱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일단 국내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산성 도구입니다. 특히 클라우드와 온라인이 지원되는 오피스 2013의 경우 오피스가 없는 컴퓨터에서도 인터넷만 있다면 일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Office on Demand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용 컴퓨터가 없는 상황은 거의 없지만, 배터리가 없는 상황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Office on Demand를 사용하면 매우 유용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서피스 Pro에서 ‘오피스 2013’ 세팅하기

* Office on Demand : 요약하면 인스턴트 오피스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오피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앱 등으로 워드(제 경우는 파워포인트가 대부분입니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치하여 사용하고 나면 자동으로 지워 집니다. 지원 진다는 표현보다는 그때그때 한번씩만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를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쓰는 이유가 원노트라고는 하지만 원도 PC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상당이 많은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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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제일 주요한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특징은 브랜드를 알리는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대부분 키워드 작업이나 네이버 상위 링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마케팅 블로그 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좋은 글이 많아 지고 서브 키워드로 인한 트레픽은 대부분 어느 정도 있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집에서는 듀얼모니터에 원격접속한 윈도우를 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고,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는 OneNote가 제 메인 에디터 프로그램으로 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노트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에버노트" 장점과 "블로그 에디터" 프로그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로 글 보내기는 워드의 기능을 차용해서 쓰는 것이지만 거의 원 클릭으로 글 감의 초안을 포스팅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한지 거의 한 달이 넘어갑니다.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전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 내역에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장점을 포스팅 하는 것은 들어있지 않지만, 대부분 취미도 블로그인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포스팅을 할 것이라는 마케팅 베이스가 깔려 있을 것입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초안은 원노트 웹앱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습니다.


   

뉴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 OneNote에 빠지다!

   

최근 들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는 매우 훌륭한 웹 앱 때문에 MS Office가 없는 사람과의 공유도 가능하고 워드로 퍼블리싱을 제가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는 딱 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원노트의 경우우 맥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맥에서도 웹앱을 이용하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이글의 원본은 사파리에서 웹앱으로 작성 되고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또한 옆에 보시면 제 블로그의 거의 한 달간의 포스팅이 대부분 원노트에서 이루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려고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 어플"을 이용해서 글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는 나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가장 최근에 쓴 원노트의 기능은 이미지의 텍스트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메디컬 필하모니의 리플렛" 이미지로 이미지의 내용을 텍스트로 복사하여 빠르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Blog, evernote, office onenote,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협업, 오피스, 오피스 원노트, 원노트, 원도우, 현업 블로그1번 이미지의 오른쪽 화면으로 원격으로 접속된 PC 작업 내용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화면을 보시면 텍스트로 복사한 원본 이미지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기금 조성 -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소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인쇄물(대부분의 인쇄 업체에서는 jpg 파일만 줍니다)에 포스팅 작업이 많으며 인쇄물의 빠른 워드 작업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원클릭으로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한달 정도의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기능을 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위한 업무에는 최적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안서를 위해서 간만에 파워포인트를 써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에 대하여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작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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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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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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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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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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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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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추천 무 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HD

MS의 OneNote 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다

2013년 스파크를 구입 한지 한 달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4]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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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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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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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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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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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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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무제한 요금제 기다리기는 했지만 가입은 고민이 됩니다.

애플 혁신의 끝이라고?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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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MS에서 오피스 2013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 오피스 블로거 프로그램"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들어 MAIN 컴퓨팅에 쓰는 OS를 다시 윈도우로 서서히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즉 원도우 8 때문에 원도우를 쓰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경우는 원도우 8의 사용을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더 태블릿으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빈도도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업무에서 다시 윈도우8 PC의 활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 레티나 등으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이 모두를 한곳으로 묶는 것은 iCloud가 아니고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으로 사용하는 원도우 8 PC입니다.


iCloud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에서는 iCloud에 대한 내용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의 글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문제점에 관한 포스팅에 iCloud 가 나옵니다.


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는 두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원격접속)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으로 스마트워크의 실현이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싶다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만 있으면 업무를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기는 한데 하나를 더 넣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도 시스템으로 조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트 캠프나 비주얼 머신을 돌린 것이 아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모습입니다.


현 상황에서 쓰는 방법은 맥을 메인 PC로 쓰고 원격접속으로 원도우 8 PC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을 20% 정도 깎아 먹는 일입니다.


원격접속으로 1440*900의 해상도로 보이게 불러온다고 하여도 결국 레티나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원도우 보다는 감성적인 애플의 그래픽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블로그 초안을 OneNote(원 노트)에서 잡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감을 당분간 원 노트로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초 중반 까지만 하여도 글 감 작업은 MS의 word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를 하면서 워드를 쓸 수 없게 된 시점부터는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글을 쓰는 주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를 주로 쓰던 상황에서 OneNote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OneNote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로직은 워드로 글을 보내고 워드의 오픈 API 기능을 쓰는 것이기는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맥용 오피스 2011 버전이어서 블로그 AP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원도우 사용을 늘리는 상황에서 '뉴 오피스'의 테스트 때문에 더욱 윈도우 PC를 더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사하게 원 노트를 바로 쓰는 이유는 오타를 없애는 것과 일반적인 메모를 에버노트에서 하면서 제일 갈구하던 부분인 '포스팅을 에버노트에서 하고 바로 블로그로 보내는 방법'을 원했지만 결국 오피스의 OneNote에서 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한동안 재미있는 장난감인 '뉴 오피스를 가지고' 협업이라던가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의 작업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글이 만들고, 애플이 널리 알리고, 마소에서 돈을 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상용프로그램으로 내어 놓은 호불호가 갈리는 window 8의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최상급의 OS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시 삼성의 아티브(ATIVE) 같은 윈도우 태블릿의 관심으로 방향이 돌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 지인 들이 제게 애플빠라고 할 때의 대답대로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 애플빠가 아니라 간사한 소비자일 뿐이다. 그 당시 제일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일 뿐이다. 현재는 애플이 대세이지만 내년의 일은 모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전 "간사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교환 주기가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현저하게 빠르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쓰는 아이폰은 제 5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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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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